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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만남, 마리히엔과 라펠의 이야기" 마리히엔은 어느 날, 전혀 예상치 못한 이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그녀가 되돌아가려면 '영원', '자비', '안식'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듣고 여행을 떠나지만, 그곳에서 라펠이라는 신비로운 남자와 함께하는 여행이 시작된다.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면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지만, 그들의 사랑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벌어진다. 마리가 납치되고, 루슬란의 숨겨진 왕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그들의 운명은 한층 더 복잡해진다. 로겐과 함께 여행을 계속하면서, 마리는 '룬스톤'과 관련된 비밀을 풀어가며 사랑과 운명,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그들이 마주한 진실은 그들의 사랑을 어떻게 변화시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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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윤지운 작가님의 마리히엔 크로니클 3권 후기입니다. 조금씩 과거가 드러나는 3권입니다. 도대체 무슨 비밀을 가지고 있길래 그렇게 감정의 골이 깊고 나라가 망한거니... 싶더라구요. 자세한 과거는 4권에 가서 풀어질 것 같네요. 캐릭터들이 과연 피해자일지, 가해자일지 모르겠지만..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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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루슬란의 정체를 어느정도 짐작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과거의 모습을 조금씩 들추어 보여주는 루슬란의 모습은 무척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또 중간에 룬 오타쿠(...)인 아저씨를 만나 어느 정도 세계관의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굉장히 촘촘하고 매력적으로 짜여진 이야기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요즘 옛날에 연재되던 작품들을 다시 읽게 되면서 만화에 또 빠져가지구 서현주님, 윤지운님, 박은아님, 김연주님을 비롯해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구매해서 정주행하게 됐어요. 윤지운 작가님의 작품들은 웬만하면 다 소장본으로 가지고 있지만 세월은 어쩔 수 없다고 책 상태가 걱정돼서 결국 전자책으로 모으고 있습니다. 마리히엔 크로니클도 제게 없는 거라 신나하며 구매했습니다. 작가님들 모두들 새로운 작품으로 만나뵙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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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설정 배경 다 너무 좋은 여주 중심 판타지물인데 연중작이라니...너무 좋아하는데 어디 추천해줄수가 없어서 너무 슬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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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히엔 크로니클 3권 리뷰입니다. 개그 넘 웃겨요ㅋㅋㅋㅋ 작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위독하셔서ㅋㅋㅋㅋ 그리고 어쨌든 시간을 넘은 놈들잌ㅋㅋㅋ 소환을 쓰니 추적을 쓰니 하면서 애 찾는 것도 웃기다고요 아 이제 한 권 남았는데 넘 아쉬워요ㅠㅠ 그리고 할머니 넘 무섭... 윤지운님은 이렇게 그냥 우리가 아는 이야기를 한 번 비꼬는 걸 잘 하시는데 넘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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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으로 오면 더 재미있어요. 마리에게는 룬의 힘이 통하지 않는 것, 라이노펠과 드롯셀마이어의 과거, 게리가 그렇게 찾아다니던 사람 등등.. 모두가 필리퍼트 왕녀를 찾아간 끝에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왕녀는 어떻게 되어 있는 건지 무슨 말을 해줄지 꼭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무척 아쉬워요. 등장인물들이 모두 오랜 옛날의 사람들인데 죽지 않는 몸으로 연명해온 것도 굉장히 특이한 느낌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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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운 작가님의 마리히엔 크로니클 3권입니다. 재미있어요. 전체적인 여왕-왕-공주-기사(들)-소녀까지 이어지는 메인 설정의 단어 정도는 동화에서 착안하신 것 같아요. 작가님께서 풀어내시는 작 중 설정 및 내용은 훨씬 방대하고 다양하고요. 중간중간의 에피소드 또한 동화에서 비롯된 내용입니다. 이를 토대로 다른 고유 설정과 연결되어서 훨씬 더 존잼이네요ㅋㅋㅋㅋ 잔혹 동화 좋아하시고 판타지 좋아하시면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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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기도 하고 신화같기도 한 판타지. 본격적으로 내용이 전개되는 3권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낯선 이세계에 떨어진 마리히엔… ‘영원’ ‘자비’ ‘안식’을 찾아야만 원래의 세계로 돌아 갈 수 있다. 마리와 라펠은 여행 중에 새로운 비밀을 알고 있는 루슬란을 만나게 된다. 하지만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마리가 납치를 당하고 루슬란이 왕이였음이 밝혀진다. 라펠은 마리를 구하게 되고, 마리 일행은 로겐과 함께 길을 떠난다. 그리고 말썽쟁이 헨젤과 그레텔을 만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