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룡 25권 완결 리뷰입니다. 왠지 키토랑 어떻게 되는 결말 일줄 알았는데 결국 각자 자리에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면서 마무리가 되는 결말이였네요. 그래도 처음부터 진행되어온 의학 만화의 마무리가 깔끔하고 담백해서 좋습니다. 이제 뭐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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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까 완결까지 금세 끝났네요. 뭔가 원했던 결말이기도 하고 아니기도 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깔끔하게 끝난 거 같습니다. 또 나중에 생각나면 재탕하려고 구매했는데 이 만화는 소장 가치가 있고 분명 또 재탕할 거 같아요. 안 읽으신 분들 꼭 구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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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은 로맨스의 에필로그..? 입니다 아사다를 진정으로 아끼는 키토, 그 둘의 우정..
아사다와 이주잉..
키리시마와 키하라..
에필로그2화의 한 컷씩 각자의 후일담이 나오는 장면도 정말 최고입니다. |
| 길고 길었던 의룡 구입이 마지막 25권을 구입함으로써 끝이 났다. 아주 좋은 만화책을 예스24에서 주었던 쿠폰을 이용하여 한권한권씩 구입했던 것이 이렇게 끝을 맺다니 기분이 너무나 좋다. 다시 의룡을 읽어 보려한다. 다시 읽을 때에는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하기도 하다. 의룡이라는 만화책을 다시 읽고 그다음엔 강철의 연금술사를 구입하여 읽으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