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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믿음을 회복시켜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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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행복하다. 하나님께서 수업시간표를 만들어 놓으시고 내게 각 과목을 순서대로 가르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연이어 읽은 신앙 서적들을 통해서 나의 믿음을 훈련시키시고 계신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신다. 내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시고 계신다. 이 책이 그런 책 책 중의 하나다.   여호수아가 아모리 족속 다섯 왕의 연합군과 싸울 떼 드린 기도 중에 태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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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 행복하다. 하나님께서 수업시간표를 만들어 놓으시고 내게 각 과목을 순서대로 가르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연이어 읽은 신앙 서적들을 통해서 나의 믿음을 훈련시키시고 계신다. 새로운 깨달음을 주신다. 내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알려주시고 계신다. 이 책이 그런 책 책 중의 하나다.

 

여호수아가 아모리 족속 다섯 왕의 연합군과 싸울 떼 드린 기도 중에 태양을 머물게 해달라는 대담한 기도가 있다. 여호수아 10:12에 나오는 장면이다. 이러한 대담한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함을 역설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나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세우고 계신다. 그 비전을 발견하고 이루는 것이 가장 큰 인생의 행복일 것이다. 그래서 비전을 받고, 믿음으로 행함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우리에게 대담한 기도가 있어야 함을 깨우치는 책이다. 그러한 과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고, 또한 많은 사례를 통해서 확신을 주는 책이다.

 

이러한 대담한 믿음으로 갈 수 있는 근거는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 그리고 신실하심에 근거한다. 그래서 말씀에 기초한 대담한 기도가 핵심이다.

 

여러 가지 상황 속에서도 대담한 기도를 하는 방법 들을 소개하고 있다. 고난 속에서 드리는 대담한 기도, 피상적이지 않고 실질적인 기도, 중보 기도 등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특히 기도했으면 행동하라는 말씀은 지금 내게 딱 필요한 말씀이다.

 

이 책은 다시 읽어야겠다. 두세번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이다. 소개된 성경 구절들도 모두 옮겨 적어서 책상에 붙여 놓아야겠다. 그리고 나도 나의 비전을 다시 작성하고 대담한 기도, 태양을 멈추게 하는 기도문을 작성해 놓고, 이제 행함으로 나가야겠다. 크리스쳔 모두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좌절하고 낙망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빛을 발견하게 하는 책이다.

 

최근 읽은 책 중에서 가장 권하고 싶은 책을 꼽으라면 이 책과 래디컬을 꼽고 싶다. 이 두 책을 통해서 결단한다. ! 이제 모험을 시작해보자. 내가 하나님의 증인이 될 것이다.

 

책을 다 읽고 표지를 다시 보니, 표지 디자인이 참 마음에 든다. 여호수아가 기도했던 그 멈춘 태양이 나를 비추고 있는 것 같다. 내게도 같은 대담한 믿음과 기도와 성취가 있을 것임을 확신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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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태양아, 멈추어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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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할 때는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였고, 눈부신 성장을 이룬 교회의 젊은 목회자의 간증이라는 정도만 아는 상태의 호기심이 전부였다. 그 가운데 교회의 여름캠프사역과 직장의 일이 겹치면서 책의 앞부분에서 진도가 멈추었고, 한 달 여를 책이 덮여 있었다.   그리고, 뜨겁게 기도하며 확신으로 준비했던 교회의 캠프와 직장의 캠프 일정 모두가 쏟아지는 폭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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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할 때는 표지와 제목이 눈에 띄였고,

눈부신 성장을 이룬 교회의 젊은 목회자의 간증이라는 정도만 아는 상태의 호기심이 전부였다.

그 가운데 교회의 여름캠프사역과 직장의 일이 겹치면서 책의 앞부분에서 진도가 멈추었고, 한 달 여를 책이 덮여 있었다.

 

그리고, 뜨겁게 기도하며 확신으로 준비했던 교회의 캠프와 직장의 캠프 일정 모두가 쏟아지는 폭우로 취소가 되었다.

깊이 기도하게 하시고, 오랜 시간을 준비하였던 2개월 여의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과연 하나님의 깊으신 뜻이 무엇일까... 생각하면서도, 마음 안에 알 수 없는 허무와 감사가 공존하였다.

그리고, 7월의 끝자락에 다시 이 책은 읽혀지게 되었다.

 

미국에서 초고속 성장을 거둔 엘리베이션 교회의  30대의 젊은 담임목사의 간증...

난 또 이분이 우리 안에 만연해 있는 성공신학을 이야기하는가... 처음에는 의심했었다.

태양을 멈추는 기도, 23페이지의 비젼,  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 책의 소제목들이...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우리 나라의 부산 세계로 교회의 손현보 목사님 생각이 났다.

 

"태양아, 멈추어라"의 스티븐 퍼틱 목사님과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의 손현보 목사님의

하나님 나라를 향한 순수한 열정이 내 안에 계속 오버랩 되며,

귀를 여는 자만이, 오직 믿는 자만이, 그리고 그 믿음으로 행동하는 자만이 볼 수 있는

실상은 열려있으나 감추어져있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은혜를 다시 한 번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다.

 

스티븐 퍼틱 목사님의 간증은 더 이상 흔한 간증이 아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살라고 말하는 메뉴얼책도 아니다.

 

그는 현재를 살아가는 구름과 같이 허다한 증인의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며, 강하게 도전하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근본적인 정체성을 가지고, 하나님의 위대함과 선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나를 향한 태양의 꿈을 구체적으로 꾸고, 담대함으로 행하라고...

세련되고 보암직 먹음직한  향기나는 믿음이 아닌, 절대적이고도 원시적인 믿음으로 말이다.

 

우리가 사는 현 시대는 뉴스가 말해주는 액면으로는 하나님의 살아계심도, 뜨거운 역사하심도 발견할 수 없다.

끊임 없는 자연재해와 인재 등의 재난으로, 너무도 빠른 속도로 사람을 절망케 하는 디지털문명과 그 폐혜로...

보통사람들은 작은 일에도 이제 움츠려들며, 상실과 우울을 경험한다.

 

이런 같은 시대를 살면서, 같은 하나님을 믿으며...

하늘 보좌를 움직이며, 수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삶과,  근근히 은혜를 이어가는 삶..

이렇게 다른 삶을 사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우리 삶의 환경의 열악함이, 영적인 환경이...이제 더 이상 핑계될 수 없다.

더 이상 피할 곳이 없다.

 

하나님 앞에 조금 더 구체적으로 사용되어지고 싶다는 열정이,

내 하나님을 소개시켜주고 싶다는 열정이,

오늘 이책을 부싯돌 삼이 활활 타오를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 옛날, 태양을 멈추게 한 여호수아의 온전한 믿음과 대담한 기도의 행동이

현재에도 동일하게 믿는 자들에게 역사하심을...

나아가서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는 일임을 믿어의심치 않으며(감이 난 그렇게 믿음으로 고백한다.^^)

오늘부터 난 태양을 구하는 기도를 할 것이다.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임을 느낀다.

 

이 책을 간절한 마음으로 쓰신 퍼틱목사님의 태양기도가, 하나님 주신 23페이지의 비젼이 바로 이것일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뜨겁고 순수하게 하나님께 사용되어지는 것..

 

그래서, 난 오늘부터 당장 구체적인 기도의 자리를 펴기를 선포한다.

듣고 선포했으니...이제 구체적인 힘을 주며 기도할 차례이다.

 

별 생각없이 읽은 책이 주는 선한 도전이 너무도 강렬하여 난 오늘 별 다섯개를 빵빵하게 채웠다.

하나님께서도 구체적으로 사용해주시기를 간구하는 이런 나에게 태양을 멈추는 기적을 빵빵하게 채워주시기를...^^

 

참, 이건 여담인데..그렇게 600명이 움직이는 캠프를 취소하고, 믿음으로 감사를 고백하면서도,

마음 안에 드는 허함에 있을 때, 무엇이 나를 깊은 평안으로 인도했는지 나누고 싶다.

바로 오스왈드 챔버스 목사님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 다이어리의 바로 그 캠프 취소날인 7월 28일에 쓰여있던 내용인데,

 

"하나님은 어떤 특별한 마무리를 향해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그 분의 목적은 과정입니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은 과정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

 

마무리는 욕심이 많은 우리 인간이 원하는 것이다.

가장 최선의 것을 준비하시는 선하시고 위대하며 전능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기 위한 태양기도와 과정을 온전히 누리는 내가, 우리가 되길...샬롬^^

h********e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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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멈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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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평 -태양아, 멈추어라(스티븐 퍼틱)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대하여 느끼는 것은 대담함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삶에 대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내 자신의 변화를 자꾸만 억누르고 있는 것만 같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조금이나마 대담함의 의미를 갖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아서 감사하다. 지은이는 처음부터 믿음에 대한 대담함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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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평 -태양아, 멈추어라(스티븐 퍼틱)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자신에게 대하여 느끼는 것은 대담함이 부족하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삶에 대한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내 자신의 변화를 자꾸만 억누르고 있는 것만 같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조금이나마 대담함의 의미를 갖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한 것 같아서 감사하다. 지은이는 처음부터 믿음에 대한 대담함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나와 같은 평범한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담한 믿음이 삶의 기초가 되어야 한다. 현재의 상태를 대담하게 뒤엎는 복음의 핵심처럼 말이다.

 

태양을 멈추게 한 여호수아의 대담한 기도가 보통 사람들이 보기에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임에 분명하지만 하나님의 여호수아의 기도에 응답해주셨다.

참으로 하나님은 불가능한 것을 가능케하시는 분이심을 여호수아의 기도를 통하여 알 수 있다. 어쩌면 하나님은 지금도 태양을 멈추게 해달라는 대담한 기도를 듣고 싶어하신다는 생각을 해본다.

‘23페이지 비전’의 사람들처럼 위대한 일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비전에 마음을 열고, 믿음을 발휘하여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응답에 과감하게 행동하는 것이다.

그런데 내 삶의 한 부분을 생각해볼 때 나에게도 작지만 대담한 믿음이 있었다는 생각을 하였다. 뇌 이상의 질병과의 싸움 앞에 있던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매달렸다. 나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으리라 생각한 것이 일어났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그것은 바로 불가능을 가능케하시는 하나님만을 찾는 것이었다.

그 때 하나님은 작지만 대담한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어 아들의 질병을 완치시켜주셨다.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우리 안에 있는 이기적인 꿈을 버리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크고 좋은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더 좋은 것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에게 있는 나쁜 것을 거둬가시는 분이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에서 불가능한 역사를 이루시기를 바란다.

그 불가능한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큰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우리의 잘못을 숨기지 않고 예수님 앞에 모두 자백하는 것이다.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 속에서 불가능한 기적을 이루실 것이다.

 

대담한 믿음은 바로 우리 삶의 참된 기초가 되어야 한다. 위대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때 대담한 믿음은 우리 삶 속에서 점점 더 깊이 뿌리를 내릴 것이다. 또한 말씀을 보는 것에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그 말씀을 삶 속에 행함으로 살아갈 때 믿음은 더 큰 영향력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것이다.

믿음은 바로 말씀에 따라 결정하고 행동으로 실천할 때 점점 더 크게 자라가기 때문이다.

 

소심하고 나약하게만 느껴졌던 나의 삶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되돌아보고 깊이 반성하게 되었다. 나에 대한 하나님의 크고도 놀라운 계획을 그리고 삶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태양을 멈추게 한 여호와의 담대한 믿음을 본받아 삶 속에서 일어나는 수 많은 문제와 부딪히게 될 때 대담한 포부와 대담한 믿음으로 기도하며 행동하며 살기를 소망해본다.

j****3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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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멈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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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의 이야기 태양아 멈추어라.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가슴이 터질 것 같다. 과연 나에게 불가능한 일은 무엇이며 23페이지 비젼은 또한 무엇일까? 일생을 주님을 찬양하는 찬양사역의 사명을 위해 지금껏 기도하고 마음에 품고 있지만.. 정말로 이 책에 등장하는 잭이라는 사람처럼 작업실 안에만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태양을 멈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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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의 이야기 태양아 멈추어라.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가슴이 터질 것 같다.

과연 나에게 불가능한 일은 무엇이며 23페이지 비젼은 또한 무엇일까?

일생을 주님을 찬양하는 찬양사역의 사명을 위해 지금껏 기도하고 마음에 품고 있지만..

정말로 이 책에 등장하는 잭이라는 사람처럼 작업실 안에만 가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게 된다.

 

태양을 멈추게 해달라고 기도했던 여호수아의 태양기도는 참으로 엄청난 사건이다.

불가능한 일임을 뻔히 알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 그런 기도를 드렸던 그의 대담한 믿음과

또한 그렇게 될 줄 믿고 밤새 행군을 했던 그의 태도는 정말이지 보통 사람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인간의 관점에서 본다면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3년간의 가뭄끝에 모든 이방신들을 물리치고 비를 주실 것을 믿고 의지했던 엘리야 또한 담대한 믿음의 소유자이다.

정말로 하나님께서 그 모든 것들을 해주실 것을 믿고 그대로 따랐던 것이다.

성경의 수많은 믿음의 선조들이 그러한 믿음을 소유하고 그 믿음을 바탕으로 하나님께 태양의 기도를 드렸던 것이다.

어떠한 부정의 표현도 하지 않고 그냥 온전하게 따랐던 그들의 믿음은 오늘날의 믿음과 어떤 점에서 달랐던 것일까..

불타는 가시덤불같은 직접적인 상징을 보여주셔서 그들의 믿음이 절대적인 순종의 믿음이었을까?

 

사람들은 누구나 본인만의 23페이지의 비젼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직 없는 사람들 또한 그 비젼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을 것이며, 또한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나 또한 마음속에 있는 23페이지의 비젼이 있다.

어찌보면 정말 여호수아처럼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해달라고 태양의 기도를 드려야 할지도 모른다.

아니 어쩌면 내 평생을 그 비젼을 이루지 못하고 삶을 마감할 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비젼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과 꾸준하게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 삶을 돌아보면 참으로 많은 굴곡이 있었다.

때론 정말 힘든 시기를 넘기며 좌절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던 때도 분명 있었고...

한참 잘될때는 하나님보다 우선시했던 일도 있었다.

그러면서도 늘 하나님께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달라고 떼도 쓰고 했었던 나를 돌아본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어떤 일을 계획하시고 역사하시고 간섭하시는지는 모르지만...

그분의 간섭과 예비하심, 인도하심 없이 지금까지 살아왔다고 자신있게 말을 하지 못함은 분명 그분의 도우심이

내 삶 전체에 걸쳐 내가 인식할 만큼 있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정말 뻔뻔한 기도를 드리면서도 정작 내가 했던 일은 미미했었다.

아니 어쩌면 아무일도 하지 않고 그냥 기도만 드리고 있었다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담대함보다는 뻔뻔함으로, 확고한 믿음보다는 '안돼면 그만~'이라는 생각으로 기도했다는게 맞을 것이다.

왜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믿으면서도 담대하지 못했는지...

그리고 하나님께서 선하신 하나님임을 알면서도 왜 마음에 확신이 없이 살아왔는지..

이 책을 통해 마음 깊숙이 잠들어 있던 나의 믿음의 담대함이 표면에 드러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23페이지의 비젼이 좀더 구체화되고, 그 비젼을 이루기 위해 세부적인 계획도 세워야겠다.

모든 계획이 세워진 후에 담대함으로 하나님께 태양기도를 드리기를 원한다.

 

현재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고 있는가?

그 일을 위해 하나님께 기도만 하며 떼만 쓰고 있지는 않은가?

그저 입만 벌리고 감나무 밑에서 하나님이 바람을 불게해 감을 떨어뜨려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 번 깊이 반성하고 그 일을 위해 보다 구체적이고도 직접적인 계획을 세우기를 권한다.

그렇다면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삶에 많은 문제들이 존재하고 있지만, 그 문제들을 보다 직접적이고 하나님의 간섭하심으로 해결받기를 원한다면

누구라도 하나님께 태양기도를 드리기를 권하고 싶다.

또한 지금도 여러가지 제목으로 기도를 드리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기도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많은 크리스쳔들에게도 이 책이 그들의 삶을 통채로 바꿔놓기를 소망한다.

꿈이 현실로 나타날때까지 그 기도를 멈추지 말고 담대함으로 하나님께 나아오는 믿음의 형제 자매들이 모두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이 책의 모든 내용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는 마지막 문구를 소개한다.

 

23페이지의 비젼에 따라

대담한 믿음을 발휘하여

태양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이 우리 삶 속에서

기적적인 역사로

불가능한 일을 가능하게 하실 것이다.

b*******n 2011.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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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멈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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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왜 태양을 멈춰달라는 당당한 기도를 할 수 있었을까? 지친 광야의 생활을 마치고, 하루라도 빨리 약속의 땅을 밟아야 만하는 여호수아! 그를 따르는 수많은 백성을 이끌고 전진해야만 하는 여호수아! 10명의 반대파 정탐꾼들과 함께하는 여호수아의 길은 고독했을 것이다. 두려움은 여호수아의 발걸음을 더욱 무겁게 했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여호수아의 모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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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왜 태양을 멈춰달라는 당당한 기도를 할 수 있었을까?

지친 광야의 생활을 마치고, 하루라도 빨리 약속의 땅을 밟아야 만하는 여호수아!

그를 따르는 수많은 백성을 이끌고 전진해야만 하는 여호수아!

10명의 반대파 정탐꾼들과 함께하는 여호수아의 길은 고독했을 것이다.

두려움은 여호수아의 발걸음을 더욱 무겁게 했을 것이다.

하나님 앞에 부르짖는 여호수아의 모습에 가슴이 짠~~하다.

 

태양이 멈췄듯이

믿음 최고의 감동은 무엇일까?

‘비전의 삶’을 발견했을 때!

때는 1997년, 신주쿠역!!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모습을 보고 있었다. 그 속에서 마른 뼈들이 움직이고 있는 듯한

환상을 보았다. 이 영혼들을 어찌할꼬???

일본선교를 최우선으로 돕고 섬기는 교회에서 훈련 받으면서 비전을 품게 되었다.

스티븐목사님께서 말씀하셨던 ‘23페이지의 비전’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묵상하며,

내 푯대가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었다.

 

파도타기를 해야 한다!

수영을 하지 못하는데... 물이 가슴으로만 차올라도 심장이 두근두근!!

믿음의 파도타기를 위해서는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신실한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한다.

이 두려움을 하나님께서 아신다니! 정말 안심이다.

하나님께서는 얼마만큼 깊은 곳으로 나를 인도하실지?

비전을 이루기위해 어떤 소명의 대가를 치뤄야할지? 물이 차오르듯 심장이 두근두근!!

 

예수님은 파트타임으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시지 않았다.(p.61)

비전을 이루기 위해 24시간 open! 년중무휴!!

 

동생이 암 선고를 받았다고 울면서 찾아온 영혼이 있었다.

동생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서...

자매님, 이렇게 기도하세요.

“태양아, 멈추어라! 능력의 하나님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귀를 기울이세요.!!

태양이 멈추지 않는다 해도...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 보세요!!”

아직 주일예배도 정착이 안 된 영혼이다. 이 영혼이 하나님께 태양의 기도를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여호수아의 하나님!

스티븐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일본 땅에도 태양이 멈추는 기적이 있기를...

j********4 201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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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멈추어라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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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수10:12) 사실,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원리가 아니다. 우리는 보다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불가능한 일을 이루실 것을 믿는 여호수아, 그의 믿음을 우리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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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아 너는 기브온 위에 머무르라. 달아 너도 아얄론 골짜기에서 그리할지어다(수10:12)

사실, 중요한 것은 과학적인 원리가 아니다. 우리는 보다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한다. 불가능한 일을 이루실 것을 믿는 여호수아, 그의 믿음을 우리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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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질문은 서두에 저자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이기도 했고 나에게 던지는 의문이기도 했다.

나는 하나님이 태양도 멈추게 해주실 걸 믿는 자인가 아닌가? 머리는 믿고 있으나 삶과 내 심장은 아니다.

사소한 일들을 겪을 때마다 쉽게 절망하고 좌절하고 할까말까 따지는 나의 모습을 보면 믿음이 없다가 맞을 것이다.

성경에도 제자를 책망받은 일이나 자신의 아이를 고치려고 예수님께 찾아온 어떤 아버지의 일을 보면 다~ 믿음이 없는 것으로 책망받았다.믿음이 적은 자여~~ 내마음엔 늘 태양이 멈추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마음의 할례를 받아야 한다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이 곧 믿음인것이다.

마음의 할례는 결국 그분께 무조건적으로 순종하는 것이다 그분께 영광이 되지 않는 모든 것을 우리 삶에서 잘라 내는 것을 의미한다. 내 모든 삶을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고 어떠한 상황에도 하나님을 신뢰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호수아의 리더자의 마음과 요셉의 13년의 세월을 함께 묵상하며 태양의 기도를 드릴 만큼 믿음이 좋았다하더라도 그 기도가 응답되기까지 준비의 과정은 꼭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보통 시작은 거창하지만 중간에 어려움이 찾아 오면 쉽게 시험들고 하나님을 원망하기까지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항상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나는 그분을 그까지 신뢰할 것인가 안할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 요셉이 13년의 세월을 원망으로 보냈다면 애굽의 총리가 될 수 없었을 것이고, 이스라엘을 구원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나는 어떤가 지금 리더로 서있지만, 너무나 부족한게 많다. 요즘 나같은 사람이 왜 리더의 자리에 섰는지 알 수 없을 정도이다.

그런데, 요셉이 여호수아가 처음부터 리더로 태어났던가 요셉은 처음부터 애굽의 총리였던가? 아니다 13년의 세월을 견뎌낸 열매가 그 자리였다. 나는 리더로 길러지는 과정에 있다. 완벽한 리더는 아닐지라도 반드시 멋진 리더의 자리에 설 것이다.

우리가 품어야 할 비전의 크기는 우리 자신의 가치나 능력과 상관없다.

대신 우리 비전의 크기와 영향력은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우리의 믿음'에 따라 결정된다.

하나님은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으신 것이 아니라 그 기도에 응답을 준비하고 계심을 깨닫게 되었고, 그 응답을 받기 위해선 행동해야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과정을 겪고 있다는 것에 한없이 위로가 된다.

나는 어떤 태양기도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인가?

나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나는 어떤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할 것인가?

나는 포기하지 않을 것인가?

나는 하나님만 바라 볼 것인가?

나는 이룰 것인가?

나는 순종할 것인가?

이제 나는 하나님 존전 앞에 이 책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해야 할 것이다.

y******e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믿음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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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연적으로 태어나서, 자연적으로 살다가, 자연적으로 죽는다. 모든 것을 순리에 맞게 행동하고 시간이 흐르는대로 삶을 살아간다. 이 말은 결국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단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좋은 학벌을 가지고 좋은 직장에서 성공하여 돈을 벌고 편안하게 살면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나와 내 주변이 잘 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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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자연적으로 태어나서, 자연적으로 살다가, 자연적으로 죽는다.
모든 것을 순리에 맞게 행동하고 시간이 흐르는대로 삶을 살아간다.
이 말은 결국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지 않는단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저 좋은 가정에서 태어나 좋은 학벌을 가지고 좋은 직장에서 성공하여 돈을 벌고 편안하게 살면 어느 정도 만족할만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 그저 나와 내 주변이 잘 어루러져 별일없이 지내면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것은 인간에게있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이보다 더 안정감있고 평온한 삶이 어디있겠는가?
그렇지만 성경에서는 이렇게 사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이 아니라고 말한다.
반대로 예수님께서 이루신 초자연적인 일들을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지금
이 시대에 이 자연적인 영역에서 이룰수 있다고 말씀하고 있고 또 그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삶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스티븐 퍼틱 목사님은 그의 책인 '태양아, 멈추어라'에서 믿음의 도전을 잠자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일으키고자 한다.
지금까지 평범한 삶을 살아온 그리스도인들에게 믿음의 도전이나 초자연적인 삶을
산다는 것 등은 솔직히 부담이 되기도 할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초자연적인 삶이라고해서 불에 뛰어들어 살아남으라거나,
예수님처럼 물위를 걸으라거나 하는 일들을 시키지는 않으신다.
단지 우리가 평범한 일상의 문제들에 매여 말씀이 전혀 효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벗어나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눈 앞에 보이는 현실에 좌지우지되어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여호수아와 갈렙과 같은 믿음의 눈을 뜰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어하신다.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믿음이 무엇인지 배우고, 믿음으로 사는 진정한 법을 알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믿음이란 것이 막연히 하나님을 믿는 수준을 넘어서 우리의 삶에서 어떻게 실제적으로 역사하고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는 힘이 되는지를 알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좋은 책을 만남은 좋은 사람을 간접적으로 만나는 축복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 좋은 책에 담겨진 놀라운 간증과 하나님 말씀의 위력을 마음껏 누리며
우리의 인생도 초자연적인 인생, 말씀이 실제가 되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a*********2 2011.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양아 멈추어라' 서평
"'태양아 멈추어라' 서평" 내용보기
제목부터 나를 사로잡은 책 '태양아, 멈추어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한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책이다.책을 읽는 내내 그 열정과 에너지에 나도 전염되어 가슴이 뛰었다.저자의 말처럼 하나님은 내가 가정, 재정, 사역을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더 보람차고 만족스러운 길로 가기를 원하신다.하나님 안에서 나의 인생은 불가능과 평범이란 있을 수 없다.불가능을 가능으로, 평범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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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나를 사로잡은 책 '태양아, 멈추어라'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한 열정과 에너지가 느껴지는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그 열정과 에너지에 나도 전염되어 가슴이 뛰었다.
저자의 말처럼 하나님은 내가 가정, 재정, 사역을 비롯한 모든 영역에서 더 보람차고 만족스러운 길로 가기를 원하신다.
하나님 안에서 나의 인생은 불가능과 평범이란 있을 수 없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평범한 삶을 초자연적인 삶으로 변화시키는 키는 바로 믿음이다.
 
여호수아 10장에서 여호수아가 기도했을 때 태양이 멈추는 기적이 일어났다.
여호수아의 하나님이 바로 나의 하나님이며,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나의 삶에서 불가능해보이는 상황은 믿음으로 변화될 수 있다.
저자는 16세에 비전을 세우고 30세에 그것을 이룬다.
저자가 16세에 세운 비전은 대담하고, 크고, 사람의 눈으로는 불가능해 보였지만  믿음은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내가 멈추어야 할 태양은 무엇일까?
나쁜 습관을 끊는 것, 재정의 플러스, 가족 구원 그것이 내가 멈추어야 할 태양이다.
태양을 멈추는 기적과 같은 일들이 성경 속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나의 삶에도 가능하다는 것을 경험하고 싶고, 이제는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내 안에 가득했던 열정과 믿음이
확 타오르다 식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삶에서 지속되기를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말씀을 기초로 하는 믿음과 행동하는 믿음이라는 것을 잊지말아야 겠다.
 
나의 마음을 가장 감동시킨 부분은 저자의 아버지의 회심 부분이었다.
아버지의 자살, 두 번의 이혼, 마약과 알코올 중독으로 변하지 않을 거 같던 아버지였지만
저자의 대담한 믿음은 결국 아버지를 변화시켰고, 헌신된 일꾼으로 세워지게 되었다.
가족이 믿지 않은 자로서 나에게 우리 가족도 구원 받을 것이라는 용기와 믿음, 소망을
갖게 해주어 감사하다.
이제는 나의 삶에 적용하여 내 인생의 태양을 멈추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변화시키는
간증이 가득하게 되기를 소원한다. 내 인생의 믿음의 모험은 시작되었다. 

h******u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태양기도를 생각해보고 한걸음 걷고있다.^^
"나의 태양기도를 생각해보고 한걸음 걷고있다.^^" 내용보기
"태양아, 멈추어라 " 강렬한 책 제목으로 시선을 끌었다.  간결한 문체와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내용이 전개 되어 쉽게 읽혀 졌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가슴은 뜨거워 졌다. 나에 대한 질문이 시작되었다 . 나의 23페이지 비젼은 무엇인가? 나의 태양기도는 무엇인가? 나는 대담한 믿음을 어떻게 발휘 할 것인가? 나의 인생에 하나님의 기적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을까?등등..
"나의 태양기도를 생각해보고 한걸음 걷고있다.^^" 내용보기

"태양아, 멈추어라 " 강렬한 책 제목으로 시선을 끌었다.  간결한 문체와 말하듯이  자연스럽게 내용이 전개 되어 쉽게 읽혀 졌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가슴은 뜨거워 졌다. 나에 대한 질문이 시작되었다 . 나의 23페이지 비젼은 무엇인가? 나의 태양기도는 무엇인가? 나는 대담한 믿음을 어떻게 발휘 할 것인가? 나의 인생에 하나님의 기적은 어떻게 준비되고 있을까?등등..  믿음에 대한 도전 , 내 인생에 대한 도전이 이 책을 통해 시작 되었다.

 
 우리의 역할은 믿는 것이고 하나님의 역할은 믿는 대로 해주시는 것이다.77쪽
하나님의 비전을 받으라 믿음을 발휘하라 행동하라 50쪽
구원은 공짜 순종은 공짜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충분히 해낼 수 있다 94쪽
진정한 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위대 하시다. 하나님은 선하시다.126쪽
말씀을 들음으로 믿음이 생긴다.
말씀을 선포함으로 믿음이 강화 한다.
말씀을 행함으로 믿음을 발휘한다. 143쪽


  말씀을 알고 있는 것에 머물러있던 나는 열매 없는 포도 가지와 같았다. 지금 당장 내가 할 일은 말씀을 선포하는 일이고 말씀을 행하는 일이다. 무기력하게 주저 앉아 있던 나의 모습을 버리고 믿음의 근육을 강화 해야 한다. 나 스스로 믿음의 운동을 해야 근육이 점점 붙는다. 나의 태양기도 중 하나는 친정엄마에 대한 기도다. 73세, 디스크 수술, 2달전엔 고관절 수술,당뇨 고혈압등 질병으로  쇠약하시다. 걸음도 혼자 못 걸어 워커를 이용해야 한다. 엄마의 다리는 나의 팔 보다 가늘다. 다리의 근육이 다 사라진 상태이다.  엄마를 향해 말씀을 선포 해야 겠다. "다리의 근육은 생길 지어다.""10년은 더 살 지어다." 믿음을 발휘 할것이다. 앞으로가 기대 된다.


 이책을 통해 스티븐 퍼틱이란 젋은 목사님을 알게 되어 반갑고 고맙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너무나 분명히 보여 주어 감사하다. 이제 하나님과 나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출발을 하게 하는 책이다.

0*****n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태양아 멈추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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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여호수아 10장을 본문으로 하여 설교를 했는데, 생각보다 본문에 대한 연구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믿음의 관점으로는 자연현상마저도 조율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찬양할 수 있을 테지만..과학의 관점에서는 어떤 논의가 되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아무리 생각해 봐도 과학보다는 믿음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본문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이 아닐까 싶었다..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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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여호수아 10장을 본문으로 하여 설교를 했는데, 생각보다 본문에 대한 연구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됐다..믿음의 관점으로는 자연현상마저도 조율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찬양할 수 있을 테지만..과학의 관점에서는 어떤 논의가 되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아무리 생각해 봐도 과학보다는 믿음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본문을 올바르게 바라보는 관점이 아닐까 싶었다..그렇다고 과학적인 설명이 뒷받침되지 않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 책은 믿음의 삶에 도전하는 우리 인생에 중요한 질문을 던져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졌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약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젊은 목회자에 의해 기록된 책이다..솔직히 저자에 대한 내용을 읽었을 때에는 부러운 마음과 시기의 마음이 교차하는 것만 같았다..아니 이렇게 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이야기하는 믿음의 증언이 과연 나에게 무슨 도움이 될까?? 싶은 생각이 들었었나 보다..하지만 그렇게 연소한 자에게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깨닫지 못한 나의 어리석음이 부끄러울 따름이다..하나님을 향한 믿음에 있어서 나이가 많고 적음은 그리 문제될 것이 없음에도 불구하고..이미 내가 그렇게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그런 선입견을 갖고 있다는 것이 놀랍기만 하다..
 
이 책의 표지에 있는 '불가능에 도전하는 믿음!' 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으로 다가왔었다.. 우리의 인식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는 듯 하다..우리가 생각하는 기적같은 일들은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전혀 특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아울러 기적을 베풀어 주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 스스로 하나님을 향해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는지를 생각하면 기적이 더 이상 기적이 아닌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하나님께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신 분이시다..하나님께서는 바다에 길을 내신 분이시다..하나님께서는 비를 멈추게도, 내리게도 하시는 분이시다..더군다나 하나님은 죽은 자도 살리시는 분이시다..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다만 내가 생각하는 기준과 관점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의 역사는 'The end'가 아니라 '~ing'이기 때문이다..하나님 앞에서는 그 어떤 문제도 더 이상 문제가 될 수 없다..문제는 내가 하나님을 믿고 인정하고 따라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더 이상 내가 주인이 아닌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믿음의 증거를 나타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j*****7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