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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y washy 새롭게 리뉴얼되어 60권으로 돌아오다 ![]() 위시워시를 알게 된때는 현재 12살인 큰아이가 5살무렵 엄청난 인기를 몰고 위시워시는 정말 필수도서로 열심히 봤던 때이다 워크북까지 있어서 얼마나 인기가 좋았는지 꾸준히 인기가 있는 도서는 정말 다르다 이번에 60권으로 리뉴얼되어 새롭게 나왔기 때문이다 세이펜까지 되고 내가 받은건 dog and cat wishy washy day the jigaree ![]() ![]() 알파벳 스티커도 왔당 ![]() ![]() 아이가 가장 먼저 본 책은 wishy washy day 얼마나 재미있고 쉬웠는지 함께온 워크지는 혼자 다 해놨다 ![]() ![]() 샤워하기 싫은 동물들이 집안여기 저기 숨는데 돼지가 이렇게 침대 밑에 미쳐 다 들어가지 못하고 꼬리를 보이는 부분이 엄청 재미있나보다 ![]() ![]() 결국 아줌마가 tub에 풍덩 깔깔깔 웃는다 역시 위시워시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웃을수 있는 스토리로 즐겁게 영어를 익히게 한다 ![]() ![]() ![]() ![]() 엄마표가 가능하도록 이런 설명서도 함꼐 오는데 윤찬이와 책을 다 읽고 나서는 어휘부분만 따로 읽어보았다 ed 발음에 대해서도 파닉스와 계속 나오는 hid (전치사) 문구도 익혔다 파닉스와 전치사까지 재미있게 알 수 있는게 바로 wishy washy day~책이다 ![]() ![]() ![]() ![]() ![]() ![]() jigaree외계인과 보낸 하루 내가 마음대로 지은 제목 ㅋㅋ ![]() ![]() 지가리 외계인의 행동을 따라하며 계속 반복되는 문장을 달라지는 동사를 가지고 쉽게 익힐 수 있다 그리고 here there everywhere 또한 함꼐 ![]() ![]() 엉뚱한 jigaree 덕에 아이들은 여러 행동동사를 배운다 ![]() 우리 아들도 쉽게 읽기를 따라하고 현재 아들은 위시워시는 혼자 읽기가 가능한 정도라 아주 쉽게 읽어냈다 ![]() ![]() dog and cat ![]() ![]() 고양이와 친구가 되고 싶은 멍멍이.. 하지만 고양이는 안된다고 하고 ![]() ![]() because 라는 이유를 계속 말하는데 >고양이고 너는 강아지이라는 문장을 계속 반복한다 ![]() ![]() never도 절대 안된다고 하지만 ![]() ![]() ' 친구가 되는 두 동물 모습을 스토리로 읽는다 절대 안된다고 하더니 ㅋㅋ 위시워시는 우리 아이처럼 이제 막 영어 읽기를 시작하는 레벨에 딱인거 같아여 우선은 영어 cd송이 노래로 막 흥얼거리가 좋아서 읽는데 도움이 많이되고 문장의 계속 반복이 되는데 그러니 아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겠죠 반복이 된다고 해서 스토리가 지루하고 따분한것도 아니예요 오히려 너무 재미있고 일러스트도 한곳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여러 그림을 보는 재미와 여러 작가의 색을 볼 수 있는 기회도 되구여` 리더스 넘어가기 좀 걱정되고 부담스럽다면 wishy wasy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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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으로 유명한 JYbooks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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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책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느날 인터넷 서점을 서핑하다가 <선샤인 리더스>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지요. 미리보기로 나와 있는 몇 페이지 안되는 내용을 보고서 와, 울 현서 영어 읽기 시작하면 꼭 이 책 사줘야겠다 다짐하게 되더군요. 반복되는 문장에 재미난 이야기, 그리고 사랑스런 그림까지 맘에 쏙 들더라구요. 그렇게 찜만 해 놓고 아이의 영어 실력이 향상되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뉴 위시워시라는 책이 또 눈에 들어 오더군요. 왜냐면 이 책도 조이 카울리라는 작가, 선샤인 리더스의 작가가 낸 책이기 때문이었어요.
1, 2, 3단계 각각 한 권씩 먼저 봤는데요. 역시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요. 글밥이 꽤 되어서 처음에 책을 펼쳤을 때는 허걱!하며 긴장했었는데 찬찬히 읽어 보니 ㅎㅎㅎ 참 재미나요. 결론적으로는 이야기가 재미나서 글밥은 문제 되지 않는다예요.
울 현서, 늘 언제 여섯 살이 되냐고 빨리 여섯 살이 되고 싶다는 다섯 살 난 꼬맹이 공주 울 현서는요. 영어책 거부감이 좀 있었어요. 엄마랑 놀이로 하는 영어를 좀 하면 그 책은 좋아하는 편이었고 그냥 책을 읽자면 잘 안 읽더라구요. 잠자기전에 주로 책을 읽어 주는데, 한 때는 "엄마, 영어책은 갖고 오지마~"라고 해서 정말 고민이 많이 되었었죠. 그래서 생각해 낸 해결책은 책과 관련된 영어 놀이를 먼저 하고 책을 읽는 거였어요. 역시 효과는 100% 이상이었지요. 자기가 먼저 책을 들고 오는 현상까지...^^
뉴위시워시 리더스도 그렇게 활용해 봐야겠다 싶었는데 사실 글밥 많은 리더스를 어떻게 읽어 주고 놀아줘야될지 막막함이 앞서더라구요. 또래 중 다른 아이들은 스스로 읽기는 아이도 많더만...-.-;;
그래서 또 이번엔 놀이보다도 책을 재미있게 한 번 읽어 봐야겠다 싶었어요. 뉴위시워시 리더스는 일단 그림이 내용을 잘 표햔해 주고 있어서 마치 그림책 보듯이 보며 엄마는 나름대로 이야기를 해석(?)해서 읽어 주었어요. 그리고 난 후에 영어로 다시 읽고 실감나는 cd reading도 듣구요. ^^
결과는 뻔하겠죠? ㅎㅎㅎ 매일 매일 책을 들고 사네요. ㅋ
1단계 책 뿐 아니라 다른 두 권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질문도 많아졌어요. "엄마, 왜 호랑이가 앵두를 먹었어?" "엄마, 악당(^^;;)들이 왜 달로 가?" "여긴 영어로 뭐라고 적혀있어?" 등등...
집에서 편하게 있느라 복장이 다소 불량합니다. ^^;;
요렇게 오디오 들으면서 책읽고 다른 dvd 보면서도 책이 눈에 띄면 늘 가져 가더니 드.디.어. 엄마에게 읽어 달라고 하시네요. 기쁘긴 했지만 순간 엄마의 좋지 않은 발음이 살짝 걱정되면서....ㅋ 그래도 재미나게 읽어주려고, 내용의 의미를 영어로 잘 파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안고 읽어 주었어요. 특히 scrub과 rub 동사의 의미를 잘 이해했으면 하고 다소 과장되게 읽어 주었지요. 약간걱정되는 것은 간지럽히다로 이해하면 안되는데.....^^;;
동영상을 다시 보니 비누랑 수건 준비해서 읽어 줄 걸 싶네요.^^;; 내일은 그렇게 읽어 줘 봐야겠습니다.
이야기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간단한 놀이로 해 봤어요. Mrs wishy washy, TV woman, TV man을 그려보게 하려다가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서 엄마가 짬날 때 책을 보고 그렸어요. 현서양에게 잘 그렸다며 칭찬받았답니다.^^;;
일단 순차적으로 인물들의 명칭을 알고 목욕한 순서대로 배열한 후 순서대로 숫자를 붙여보려고 했는데 언제나 그렇듯 현서양이 알아서 먼저 시작해 주시네요. 엄마가 놀이 재료를 준비해 놓으면 맛있게 요리하는 몫은 현서양 차지.^^
숫자와 그림 그리고 이름표까지 동시에 붙여가며 신나게 놀이하십니다.^^ wishy washy 아줌마가 제일 먼저 씻겨 준 건 뭐였지? 하고 물어볼 사이도 없이 말이죠...
the duck, the, pig, the cow,
the TV woman, the TV man 을 차례로 붙이시고 만족해 하시네요. ^^
오늘도 어린이집에 다녀와서 간식으로 빵과 주스를 내 놓았더니 "엄마, 여기로 갖다 줘, 나 이거 보면서 먹을거야." 하네요.
정말 이야기가 간단하지만 재미있긴 재미있어요. 엄마가 읽어도 말이죠. ^^
뉴위시워시 리더스로 영어책 읽기의 재미에 폭 빠지겠는 걸요? ㅎㅎㅎ
2단계 3단계 책 활용하는 모습도 조만간 올려 볼게요. 따로 활용한다기보단 책을 재미나게 읽는 모습 위주이겠지만 말이죠~ 다음 번엔 끊어 읽기, 따라읽기(repeat)로 스스로 읽는 재미를 느끼도록 해 봐야겠어요. 뉴위시워시는 이야기도 재미나지만 라임으로 인해 읽기의 재미도 있는 책이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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