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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불통길들이기『요고집쟁이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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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육아서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육아서를 읽었다. 직설적인 제목처럼 한창 고집부리기 시작한 4살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유용할 책이다. 책에 나온 예시엔 13살짜리 아이 사례까지 나오니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도 해당된다. 첫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육아 체험은 엄마인 나에게도 모두 처음일 수밖에 없다. 둘째면 좀 더 자신감 있고 과감하게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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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육아서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육아서를 읽었다. 직설적인 제목처럼 한창 고집부리기 시작한 4살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유용할 책이다. 책에 나온 예시엔 13살짜리 아이 사례까지 나오니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도 해당된다. 첫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육아 체험은 엄마인 나에게도 모두 처음일 수밖에 없다. 둘째면 좀 더 자신감 있고 과감하게 아이를 통제하고 가르칠 수 있겠는데 경험이 백지인 상태에서 첫 아이 기르는 것은 대부분 시험이고, 이론을 적용해보겠다는 의지만 앞서는 형국이다. 만 2살짜리 아들을 둔 나의 경우 현재 가장 힘든 점이 ‘고집부리는 아이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이다.

 

어느 날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 상담을 하게 되었다. 선생님의 말씀으론 내 아들이 어린이집 원생 18명 중 고집이 세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끝까지 우는 타입이라 다루기가 힘든 편에 속한다고 했다. 아이가 집에서도 고집 부리며 떼를 많이 쓰던 터라 제발 밖에서만큼은 그러지 않길 바랐건만, 결국 밖에서마저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니, 털썩 기운이 빠졌다. 내 머리 속으로 그려지는 아이의 훗날 모습들에 불안해졌기 때문이다.(직업병이다. 내가 가르치는 남학생들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아득해지는 마음) 아직 외동아들인데다 양가 모두 맏손주이다 보니 사랑을 듬뿍 받고 예쁨을 독차지해서 독선적인 면이 강화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평소의 걱정이 현실로 나타났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지금부터 잡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조바심이 일었다. 그런 와중에 만난 매우 유용한 책이 『요 고집쟁이 녀석』이다. 반갑다, 요 고집쟁이 녀석아!

 

육아서들은 중복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핵심적 색깔은 분명히 차이를 둔다. 제목처럼 고집이 센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지침서이다. 저자 역사 고집쟁이 둘째 아들 때문에 고생을 했고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노하우를 갖게 되었고 그 노하우를 전수하는 과정에서 유명세를 타고 이렇게 책까지 출판했다.

 

우리가 고집불통 자녀를 다루는 방식은 대동소이하다. 말로 타이르다(언어단계) 안되면 협박과 심지어 체벌(행동단계)까지 가하게 된다. 그러다 그러한 과정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부모는 지치게 되고 아이는 그것을 악용해서 다 큰 반항과 고집을 불러온다. 저자는 이를 “쳇바퀴 돌리기”라고 명했다. 특히 부모가 아이를 훈육하는 과정에서 언어단계가 상당히 길다는 것을 지적하며 언어단계에서 자녀의 통제가 이루어지지 못하면 바로 행동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권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식사시간에 음식으로 장난을 칠 때 부모는 “장난 그만 쳐, 그만 두지 않으면 밥을 먹지 못하게 할꺼야.”라고 말하고 그래도 아이가 계속 장난을 치면 정말 밥을 못 먹게 식탁을 치워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즉 아이를 계속 설득하고 어르고, 협박하던 단계는 과감히 생략하여 부모가 말한 한계(조건)를 바로 실행으로 옮겨야 아이가 잘못된 행동이나 습관을 인지하고 고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어쩌면 이는 우리들도 알고는 있다. 그러나 현실에선 자식에게 밥을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이고픈 어미 마음이 앞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아이가 밥 한 공기를 비울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에서 계속된 잔소리가 병행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들은 기질이 크게 온순형과 고집형으로 나뉘는데 온순형은 협조적이어서 한 번 말해도 알아듣고 순종적으로 행동하나 고집형은 부모를 한두 번 시험하고 유혹적인 미끼도 던진다. 그럼으로 인해 토론이 아닌 말꼬리 잡기로 서로의 진을 빼고 결국 부모가 매를 들게 만들어 아이의 분노와 반항심만 축적되게 만드는 것이다. 부모도 기질이 이처럼 양분되는데 특히 아이도 고집형, 부모도 고집형일 경우는 최악이 될 확률이 높다.

 

부모는 아이를 지도할 때 단호하면서도 존중하는 육아법인 ‘민주형’ 방식을 취해야 한다. ‘말은 쉽다’라고 누군가 핀잔을 할지도 모르겠다. 우리도 육아서를 통해 이런 말들은 귀에 익도록 들어온 것이기에. 그러나 저자는 편의상 민주형이라는 단어를 갖다 붙였을 뿐 “반드시 의견 일치를 통해 일을 결정하거나, 타협으로 문제를 풀거나, 부모의 권위를 포기하라는 의미가 아니다”(95p)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부모의 인내력을 강조한다. 느긋하게 기다리면 오히려 고집쟁이의 변화가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고집쟁이를 가르치는 구체적으로 몇 가지 방법을 요약해보겠다.

 

⑴ 고집을 잡으려면 한계를 정하라. 고집 센 아이는 단호한 메시지만 받아들인다.

⑵ 야단치지 말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라.(확실하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

  ① 행동에 초점을 맞출 것

  ②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말할 것

  ③ 평상시의 목소리로 말할 것

  ④ 말을 안들었을 때의 결과를 분명히 밝힐 것

⑶ 아이에게 끌려가면 반드시 진다.

  ① 못 들은 척하면 곧바로 확인하라

  ② 논쟁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라

  ③ 선택이 범위를 제한하라

  ④ 아이가 뭉기적거릴 땐 타이머를 사용하라

  ⑤ 버릇없는 태도는 무시하라

  ⑥ 아이가 도를 넘으면, 단호한 태도를 보여라

  ⑦ 감정이 격해지면 숨 고르는 시간을 두라

  ⑧ 행동이 지나쳤을 땐 아이에게 사과하라

  ⑨ 아이의 반항을 부모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⑷ 두 번 이야기하지 말고 바로 행동하라

⑸ 긍정적 메시지로 아이에게 동기 부여할 것

 

4장부터 9장까지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사례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가 부모의 지도를 따르지 않을 때 권장하는 벌은 ‘타임아웃’이었다. 아이의 나이 당 1분 씩 부과(예 : 5살은 5분)하여 혼자 있게 하는 방법은 부정적인 벌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시간으로 받아들이는 교육방법 중 경험상 가장 괜찮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나도 이 방법을 따라 아이에게 몇 번 시도하였는데 효과를 보고 있다. 아무래도 아직 어리다보니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나는 듯하다. 어린이집에서 주워들은 나쁜 말을 사용하던 것도 없어졌고 물건을 던지는 횟수도 확실히 줄어들었다. 나는 이 책을 거실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계속 적용해볼 생각이다. 복잡하게 적용할 것도 없어서 굳이 책을 거실에 두지 않아도 될 진 모르나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니 시간이 지나면 나의 이 마음도 무뎌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럴 때를 대비하여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둘 생각이다.

 

아이 키우는 것도 학생들 인성교육 시키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허용의 한계를 명확히 정해서 원칙적으로 규칙을 적용하면 아이들도 그 선을 넘지 않듯이 내 자녀도 마찬가지다. 내 자녀기에 더 안쓰럽고 팔은 더욱 안으로 굽지만 그럴수록 냉정하게 때론 확고하게 원칙을 지키며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아~ 부모는 도인道人이 되어야 하나 보다. 감정 조절을 잘 하는 부모가 결국 훌륭한 부모다.

 

 

★오타발견 : 69p 밑에서 5번째 줄 : 후실-->후식



YES마니아 : 로얄 g********s 2011.06.12. 신고 공감 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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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고집쟁이 녀석.. 아이와 높눈이를 맞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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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부리는 아이의 행동 수정"   고집 센 아이, 아이만의 문제일까??   아이들은 각자가 타고난 고집은 다를 수 있기에 지나친 고집을 교정해 좋은 쪽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몫이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아이만 유난히 고집을 부린다면 부모인 우리들에게 문제는 없는지, 고집의 이유는 무엇인지 돌아보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고집 부리는 아이들에게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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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부리는 아이의 행동 수정"

 

고집 센 아이, 아이만의 문제일까??

 

아이들은 각자가 타고난 고집은 다를 수 있기에 지나친 고집을 교정해 좋은 쪽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몫이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아이만 유난히 고집을 부린다면 부모인 우리들에게 문제는 없는지, 고집의 이유는 무엇인지 돌아보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고집 부리는 아이들에게선 공통점이 있다

부모가 아이와 힘겨루기를 하는 경우

어릴때부터 자지 마음대로 커서 "안돼"를  배우지 못한 경우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

부모 마음대로 하려는 경우

 

대부분 넷중에 한개는 나의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꺼다

나 역시 힘겨루기를 하는 아빠

안돼..는 너무 많이 난말에 아이가 기가 죽은 경우이지만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 그냥 내 이야기 같았다

마음대로 아이를 좌지 우지하는것도 내 이야기 ..

 

그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말이 많이 나왔이다

 

그리고 방향제시

 

내가 맘에 와 닿은것만 명시하자면..

강력하게 거절하기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혼내는것이 아니고

단호하게 때론 강하게 아이에게 안되는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희지부지하게 끌려가는 빈틈을 보이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절대 아이를 굴복 시키려는 방법이 아닌 걸 명심해야한다

 

직접 체험을 통해 깨닫게 하기

지나치게 울고 때를 쓴다면..가끔은 일부러 무관심한 척을 하는것이다

그럼 아이도 알게 된다. 스스로.. 울어도 통하지 않는다는 걸..

 

 

이 방법을 선택해 아이들과 조금 더 잘 지내보려고 한다

아직.. 이렇다할 변화와 보이지 않지만

분명 나의 노력으로 우리 아이들은 현실 편안한게 성장 하리라 믿는다

 

옛 어른들은 아이는 태어날때 부터 알아서 큰다는

그런 말..이제는 너무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부모가 현명하지 못하면 절대 아이를 이끌어 줄수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공부하고 긴장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책이란 생각이 또 다시 들었다

 

소중한 도움을 주신 멋진 책 감사드립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강력하게 거절하기
직접체험을 통해 깨닫게 하기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안돼가 아닌 권유의 말

d******l 2011.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 고집쟁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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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 예의 없게 굴거나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훈계가 잘못되어 그렇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죠.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아이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육이 안 된 것은 아닌데, 생각 없이 무심코 한마디씩 거드는 사람들을 보면 좀 화가 나려고 합니다. 아이들도 사람인데 왜 고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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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 예의 없게 굴거나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훈계가 잘못되어 그렇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죠.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아이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육이 안 된 것은 아닌데, 생각 없이 무심코 한마디씩 거드는 사람들을 보면 좀 화가 나려고 합니다. 아이들도 사람인데 왜 고집이 없겠어요? 올바르게 사회에 적응하라고 가정이 있고 학교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들은 애정 어린 돌봄과 교육으로 서서히 성장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 걱정이 아닐까요? 부모도 사람인데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습관 때문에 아이와 힘겨루기를 해야 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때리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아이가 잘못할 때마다 맞으면서 자란다면 어떻게 될지는 불을 보듯 훤한 일 아닌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강제적인 제제가 없어 그렇다고 하면 곤란합니다.

 

 

고집 센 아이일수록 야단치거나 윽박지르지 말고 정확하게,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말하라!

마음이 후련해지는 말입니다. 아이와의 힘겨루기에서 벅차고 힘들었던 고민을 덜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집이 센 아이, 간혹 부모의 마음을 온통 새까맣게 타들어가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이는 부모에게 대드는 것이 아니라 보무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짱구처럼 고집이 센 아이는 영리한 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보니 부모의 말이 들리지 않아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집이 센 아이의 경우 부모의 언행이 일치됨을 보여주면 잘못된 행동을 수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보다는 단호하게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채벌이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아이와 지내면서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어쩔 수 없이 쓰라린 마음으로 자녀를 때려도 봤답니다. 그러나 아이는 전혀 변화가 없고 다만 부모와의 사이에 거리를 만들게 되는 역효과가 있음도 경험했습니다. 어떻게 할지 몰라 오히려 상황을 더 크게 만들어가는 것도 체험해 보았고, 어떻게 할지를 알려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런 부모의 아픔을 읽고 도와주는 책이 바로 [요 고집쟁이 녀석]입니다.

 

때려도 소용없고 타이르고 설득해도 막무가내인 고집 센 아이에겐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지요. 이 책은 미국의 교육심리학 박사이자 가족 심리 상담 전문가인 로버트 J. 매켄지 박사가 저술했고, ‘한계정하기로 고집불통 아이를 책임감 있고 자존감이 있는 아이 그리고 창조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면서 부모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의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해 주는 멋진 책입니다.

평생 아이들을 통해서 인생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모입니다.
좋은 육아서가 있어서 부담을 덜 수 있어 기쁩니다.


 

1장 고집은 타고난다

- 부모의 잘못도, 아이의 잘못도 아니다

고집 센 아이는 정상이다

우리 아이 고집은 얼마나 셀까?

우리 아이가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

아이의 행동이 부모에게 끼치는 영향

부모의 기질이 아이의 행동에 끼치는 영향

모호한 메시지는 반항을 부른다

사랑스런 내 아이는 어디 간 걸까?”

바꾸려 하지 말고 이해하라

2얘가 나를 뭘로 보는 거야?”

- 고집 센 아이는 부모를 시험한다

아이들은 오직 경험으로만 배운다

행동 없는 잔소리는 갈등만 키운다

어떻게 부모를 시험할까?

고집쟁이는 부모가 폭발할 때까지 버틴다

때려서 가르치면 폭력으로 돌아온다

3장 화내는 부모가 고집을 키운다

- 고집을 잡는 효과 없는 방법, 효과 있는 방법

처벌형 지도법 - 단호하지만 아이를 존중하지 않는 거친 방법

허용형 지도법 - 아이를 존중하지만 단호하지 못한 방법

절충형 지도법 - 단호하지도, 아이를 존중하지도 않는 방법

민주형 지도법 - 단호하면서도 아이를 존중하는 방법

이하생략




l*****1 2012.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고집쟁이녀석] 내 아이를 인정하며 사랑하는 법을 알게해준 육아교과서..
"[요고집쟁이녀석] 내 아이를 인정하며 사랑하는 법을 알게해준 육아교과서.." 내용보기
10살, 6살, 이제 막 자기주장이 생긴 7개월까지 아이셋을 키우는 맘이예요~ 아기를 낳고 바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순하디 순한 큰아이를 키우는데는 육아와의 전쟁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몰랐어요. 문제는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모든게 시작됬지요~ 성격부터 노는것,먹는것,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순한 첫째와는 모든게 달랐던 둘째 막 걸음을 떼기순간부터 책장의 책을 다
"[요고집쟁이녀석] 내 아이를 인정하며 사랑하는 법을 알게해준 육아교과서.." 내용보기

10살, 6살, 이제 막 자기주장이 생긴 7개월까지 아이셋을 키우는 맘이예요~

아기를 낳고 바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순하디 순한 큰아이를 키우는데는

육아와의 전쟁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몰랐어요.

문제는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모든게 시작됬지요~

성격부터 노는것,먹는것,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순한 첫째와는 모든게 달랐던 둘째

막 걸음을 떼기순간부터 책장의 책을 다 빼내고 거길

올랐탔다는것 자체가 저에겐 충격이었고, 앞으로의 육아 전쟁을

선포한 때인것 같아요.

둘째 특유의 고집으로 언니한테 지면 안되고 무조건 큰것, 좋은것을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정말 고집쟁이 녀석이에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목소리는 더 커져만 갔고, 정말 참다참다 폭발하게 되면

어느 순간 매도 들고 하지만, 그때뿐

매의 효과도 채 5분을 못넘기더라구요. 저도 한고집하는 성격이라

아이를 꼭 이기고야 말겠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던듯 싶구요~.^^

아이가 문제일까? 내가 문제일까? 서점, 도서관을 헤매며 각종 육아서들을 섭렵하며

다른 맘들의 도움도 청해보았지만 목소리만 커져갈뿐, 해결되진 않았어요.

 

그러다 "요 고집쟁이 녀석"이란 책을 알게되었어요.

꼭 저희 둘째 녀석을 두고 한말 같아 첫장부터 단숨에 읽어내려가면서

그동안, 난 아이와 쓸모없는 힘겨루기 싸움을 하고 있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요고집쟁이녀석"은 다른 육아서들과 달리 1장부터 11장까지

요점이 잘 정리되어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에요.

부모의 기질, 아이의 기질을 알게 해줌으로써 아이의 기질을 있는 그래도

받아주고 존중해주되 부모의 위엄을 세울수 있는 한마디로 부모의 말을

잘 협조하는 아이로 변할수 있게 도와주지요.

아이의 기질을 즉 고집이 센 아이를 무조건 꺾을것이 아니라, 생떼쓰기, 울기,

억지부리기로 표현하는것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효과적인 책이랍니다.

이책을 읽으며, 맞아맞아  우리 둘째가 이러는데, 아~ 이럴땐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하면서 동감하고 느끼고 여태껏 틀린 방법으로 아이와 내 마음에 생채기를

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어요.

같은 말이라도 순한 첫째와는 달리 단호하게

 

네가 이렇게 하면 이런 결과를 낳게 될거야

라고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도 일치하면서

부모의 위엄을 세워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더이상 육아와의 전쟁으로 머리 아프지 않을 수 있는

내 아이와 서로 협조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끌어가게끔

만들어주는 책 " 요고집쟁이 녀석"

더이상 내 목소리가 커지지 않아도 해결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되서 너무나 고마운책.

오늘도 이성을 잃고 한소리 하게되는 고집쟁이 녀석을 둔

맘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바로 해결될 책이랍니다.

 

 아이와의 힘겨루기에서 당장 탈출하세요~


w*********1 2011.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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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고집쟁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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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중에 조카가 많이 생각난다. 조카는 지금 5살이다. 얼마나 고집쟁이인지 모른다. 엄마가 꼼짝을 못한다. 늘상 애를 볼때마다 걱정이다. 한주에 한번 정도 본다. 볼때마다 달라져 있다. 얼굴이 정상이지 않다. 패이고 다치고 멍이 들고 난리이다. 그렇지만 귀엽다. 이 책을 통해 조카를 투영하면서 어떻게 하면 조카를 달라지게 할 수 있을까. '내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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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중에 조카가 많이 생각난다. 조카는 지금 5살이다. 얼마나 고집쟁이인지 모른다. 엄마가 꼼짝을 못한다. 늘상 애를 볼때마다 걱정이다. 한주에 한번 정도 본다. 볼때마다 달라져 있다. 얼굴이 정상이지 않다. 패이고 다치고 멍이 들고 난리이다. 그렇지만 귀엽다. 

이 책을 통해 조카를 투영하면서 어떻게 하면 조카를 달라지게 할 수 있을까. '내 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아이들의 달라진 모습을 본다. 그렇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까 늘 의구심이 있었다. 프로그램은 픽션을 중요시 한다. 픽션이라면 문제가 있지 않는가.

이 책은 구체적으로 임상되어진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생생하고 자녀 교육서이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보아야 할까. 먼저, 부모이다. 부모인 자신들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야 한다. 부모는 자신들을 살펴야 한다. 옳바른 부모상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는 것이다. 이는 부모의 기질이 아이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고집쟁이 아이들을 이해할 수 있는 넓은 아량과 마음의 자세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고집 센 아이들을 통해 부모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부모들의 반응에 따라 아이들의 반응이 달라진다. 부모의 입장과 눈높이에서 아이들을 이해하지 말아야 한다. 아이들은 부모의 반응을 통해 여러가지 변화를 갖게 된다. 아이들도 분명 인격체이다. 아이들을 존중하면서 단호해야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갈 수 있다. 아이들과 분명한 한계를 정하여 아이들로 통해 혼란에 빠져들지 않게 해야 한다. 고집 잡기에 실패한 유형을 통해 우리들은 어떤 유형의 부모인지도 가늠할 수 있다. 

이 책은 고집센 아이들의 상황을 집중하였다. 그 집중된 결과속에서 고집센 아이들에게 변화를 꾀한다. 그곳에서 가장 영향력을 끼치는 대상은 부모이다.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11장에 걸쳐 테마 영행을 하게 한다. 

이 책을 통해 고집센 아이들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보여준다. 분명 변화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고집센 아이들을 방치하면 안된다. 그들은 존중하고 분명하면서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접근하게 된다면 해결된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가슴이 와 닿는 것이 있다면 아이들을 존중해라는 것이다.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부모들은 당황한다. 그렇지만 부모로서 소양을 갖추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자세를 유지하기를 조언한 저자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 

오늘날 부모들은 과잉보호를 한다. 사회 활동에 적응하기 어렵다. 학교라는 단체생활에서부터 문제를 낳는다. 그런데 막상 사회에서 그들의 세계를 펼칠 수 있을까. 과잉은 사회문제까지 대두시킨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자녀들의 앞날을 생각보아야 한다. 

아이를 사랑하지 않는 부모가 어디있을까. 사랑이 무엇인가. 사랑이 아이들을 맹목적으로 위한 것이 아니다.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사회에 한 일원으로 세워가는 것이다. 

내 품에 자식이 아니다. 우리 모두의 자식이다. 

이 책을 통해 고집센 아이들의 형태와 대처 능력 등을 보게 된다.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을 통해 희망을 갖는다. 또한 부모가 변한다는 긍정적인 결과를 낳게 했다. 

이 책이 우리들에게 너무나 중요한 책이다. 자녀교육서로서는 으뜸이다.

p***1 2011.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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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내 아이를 다시 찾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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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딸 아이가 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딸 아이를 둘 갖고 싶다는 소원은 이루어졌지만 외모부터 성격까지 너무나 다를 딸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쉽지만은 않더군요. 어릴 때 성격을 보면 분명 왈가닥에다 아주 외향적이기만 하던 큰 딸아이가 6살 즈음 유치원 선생님 말씀으로는 유아 사춘기 같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갑작스러 성격의 변화가 왔는데요. 결국 10살인 지금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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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딸 아이가 둘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딸 아이를 둘 갖고 싶다는 소원은 이루어졌지만
외모부터 성격까지 너무나 다를 딸아이들을 키우는 일은 쉽지만은 않더군요.
어릴 때 성격을 보면 분명 왈가닥에다 아주 외향적이기만 하던 큰 딸아이가
6살 즈음 유치원 선생님 말씀으로는 유아 사춘기 같다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로
갑작스러 성격의 변화가 왔는데요.
결국 10살인 지금은 부끄럼 많고 소심하고 상처 잘 받으며 울기 잘하는
아주 소극적인 아이로 변하였답니다.
태어나서부터 그 큰 눈을 부릅뜨고는 낯도 많이 가리고 생전 잘 웃지도 않고
저한테만 붙어있어서 껌딱지라고 불리던 작은 아이는
4살을 지나서부터는 점점 외향적으로 바뀌더니
지금은 사막에 내놔도 굶어죽지 않고 건강하게 잘 살아갈 아이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아주 쾌활하고 적극적이며 아주 쿨~한 성격의 아이로 변하였지요.
변해온 성격만큼이나 생김새도 두 아이가 참 다른데요.
3살 터울 임에도 정말 매일같이 싸우기 일쑤랍니다.
절대 지기 싫어하고 자신감 너무 넘치는 작은 아이는 언제나 언니에게 대들기 일쑤이고
언니는 상처받아 울거나 동생을 꼬집어서 결국 서로 난투전이 일어나고 말지요.
매일같이 이런 전쟁을 치뤄오면서 성격 다른 두 아이에 대한 대처법도 난감하고
정말 아이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문제는 아이들이 점점 머리가 자라니 더 힘들어지고
해결방법도 더 어려워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힘들어하던 시점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는데요.
저희 아이들이 조금더 어렸을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더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이 책의 앞 부분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사랑스런 내 아이는 어디 간 걸까?"
     환상 속의 아이를 버려라. ]
그동안 전 내 아이만은 정말 착하고 사랑스럽고 예쁘기만 할거라고 아이를 낳기 전까지만해도
그런 생각을 했었지요.
문제는 아이가 태어나고서부터 그 환상이 깨지기 시작했는데요.
저 뿐 아니라 많은 엄마들이 그 환상을 아이들이 커서 성인이 되어서까지 버리지 못한다는 것인데요.
차라리 이 책에서 말하는대로 자식을 두고 그렸던 이상적인 그림을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작가의 이야기처럼 아닌 것을 자꾸 붙잡고 늘어지면 그 상황에서 영영 헤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정말 공감할만한 아이들과 제 모습을 실감나는 대화글로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절충형 지도법에서 남매가 소파 쟁탈전을 벌이며 엄마와의 대화를 글로 보여주는데요.
읽으면서도 깜짝깜짝 놀랐던 것이 거의 저희 세 모녀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요.
작가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 엄마도 마침내 행동을 취하려고 했으나 마음과는 달리 상황을 더욱 극단으로 몰고 간다.
노여움과 짜증이 극에 달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소리를 지르며, 그토록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 처벌을 사용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엄마는 아이를 존중하면서 단호하게 가르치고 싶었으나.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하는 기술을 알지 못했다. ]
그동안 저의 지도법이 별로 성과를 보이지 못해던 이유를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롭게 알수 있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작가 자신의 자신의 아이들과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부모의 교육 형태에 대해서 세밀하게 접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그동안 어떤 형태의 부모였는지 생각해보고
잘못된 형태였다면 이번 기회에 수정해보는 것도 아이를 다루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 또한 이번 기회에 수정해볼 참입니다.

저희 애가 이미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제법 자란 터라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요즘 큰 애와의 사이가 많이 소원해지고 있고
저도 아이도 서로의 감정의 골이 많이 깊어진 터라 
이번 기회에 저의 양육방법을 바꿔보고
좀더 아이와의 관계가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아이가 어리다면 이 책을 통해서 좀더 좋은 부모가 되는 지름길을 알아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d******m 2011.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은 사례를 사용을 하여서 이해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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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기르면서 누구나 한번은 느끼었을것 같은 내 아이는 왜 이렇게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말을 안듣고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것 같은데 그러한 고민을 해결을 하는 방법을 저자가 제시를 하고 있는데 자신의 연구 실적을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사례를 가지고 설명을 하여서 읽는데 어려움이 없는것 같다. 1. 고집장이 아이들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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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기르면서 누구나 한번은 느끼었을것 같은 내 아이는 왜 이렇게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말을 안듣고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것 같은데 그러한 고민을 해결을 하는 방법을 저자가 제시를 하고 있는데 자신의 연구 실적을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사례를 가지고 설명을 하여서 읽는데 어려움이 없는것 같다.


1. 고집장이 아이들이 생기는 이유?

유전적인 면도 아니고 학습에 의한 관계로 생기는 것도 아닌 현재로는 우연이라고 뿐이 이야기를 할수없다고 한다.

가정에 한명의 고집장이 아이가 있다면 그 집안은 매우 시끄러운 것이 당연한 일이고 그러한 문제로 인하여서 주변의 사람들과 가족들의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은데 고집쟁이가 생기는 이유는 우연이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고집을 꺽고 바른 모습으로 양육을 하던지 아니면 오랜 시간 마음 고생을 하면서 포기를 하는 방법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무리 양육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여도 포기라는 단어는 사용을 하면 안되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서 양육을 하여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2. 예전에는 고집장이가 없었나 ?

전래되는 이야기들을 보고 과거의 낙서를 보아도 그 당시에도 당연히 고집쟁이 아이들은 있었지만 그때의 어른들은 자식들을 먹이기 위하여서 계속 노동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쓰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면 자신들 끼리 놀면서 배우기 때문에 고집을 부릴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정은 그런 경우가 적었고 돌볼수 있는 사람이 많은 부잣집에서는 고집장이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3. 요즘들어서 더욱 문제가 되는 이유는 ?

사람들이 갈수록 인간관계에서도 직접만나서 이야기를 하는것 보다는 문자를 통하여서 서로 상대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주변의 영상매체들도 아이들이 본을 받을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적은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자신만을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경우는 어떠한 면에서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수가 있다,


4. 아이들을 다루는 방법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를 하면서 어른과 협상을 시도를 하면 그러한 모습에 대처를 하는 어른의 모습은 두가지로 구분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처벌형 : 아이들의 의견 보다는 어른의 의견이 가장 우선하고 억압을 하는 경우

허용형 :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그것에 맞추어서 생각을 하는 유형을 말한다.

두가지의 유형모두 아이들을 다루는데는 적합한 유형이 아니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어른의 대처를 보고 자신들의 행동을 학습을 하고 익히는데 그 문제에 대한 정답을 어른들이 올바른 모습으로 제시를 못하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계속 그 방법을 사용을 하면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아이들을 다루는 방법으로는 아이가 문제를 제시를 하면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주고 그 답안에 맞추어서 행동을 할수가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을 하여서 아이들에게 어떠한 것이 정답인지를 알려 주어야 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나쁘다고 하여서 중도에 포기를 하면 안되고 오랜 시간을 두고 행동을 하여야 한다고 한다.


사례들을 많이 들면서 아이의 나쁜행동과 그러한 행동에 대처를 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말썽을 피우는것은 어느 나라나 동일한 문제이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많은 부모들이 고생을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같다.


이책에 등장을 하는 방법들은 실생활에 적용을 한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하여서는 방법을 신뢰를 하고 끈기를 가지고 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은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고 믿는다.

어려운 방법이 아닌 언제나 냉정을 유지를 하고 아이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주면서 문제에 대한 정답을 찾게 만들어 주는 방법은 아이와 부모 양쪽에 좋은 방법인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06.08. 신고 공감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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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우리 막내 조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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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던 내가, 9년 전 꼬물꼬물한 첫조카를 만나고 나서부터 어린아이들의 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지, 그리고 아이들을 어떻게 더 인격적으로 키울 수 있는지... 난 엄마도 아니면서 그런 책들을 많이 읽었다. 첫째도 조금은 고집쟁이였고, 둘째는 털털한 것 같지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는 완전 고집을 부리는 고집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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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던 내가, 9년 전 꼬물꼬물한 첫조카를 만나고 나서부터 어린아이들의 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책에 관심을 갖게 하는지, 그리고 아이들을 어떻게 더 인격적으로 키울 수 있는지...

난 엄마도 아니면서 그런 책들을 많이 읽었다.

첫째도 조금은 고집쟁이였고, 둘째는 털털한 것 같지만, 자신이 맞다고 생각한 부분에 대해서는 완전 고집을 부리는 고집쟁이였고, 셋째는... 이건 고집쟁이도 아니고 떼쟁이다.

아... 정말 둘째까지는 편했다.

말 잘 듣고 착하고...

근데 이 셋째라는 녀석이 자기가 사람들에게 좀 먹어주는(? ㅡ,.ㅡ 귀염받는) 생김새이고 거기다 막내라는 위치를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그걸 교묘히 이용해서 엄마와 아빠, 그리고 고모인 나까지 쥐고 흔든다.
올케는 늘 "얘한테는 다른 애들처럼 엄하게 안되요"라고 하면서 웬만한 응석은 다 받아준다.

그런데!

드디어 이 녀석에게도 비상이 걸렸다. ㅋ

엄마가 넷째를 임신한 것이다. ㅋㅋㅋㅋ

이제는 더 이상 막내라는 지위를 누리지 못한다.

그랬더니 그걸 눈치 챘는지 어른들 말씀으로는 아우를 탄다고 해야하나?

넷째가 태어나기 전까지 모든 떼를 다 쓸 작정인지 정말 장난이 아니다.

(게다가 이제는 말도 거의 95% 다 구사를 한다.)

어쩜 그리 요구사항도 많고 지 맘대로 해야하는 것도 많은지...

하루종일 올케 대신 이 녀석들을 보다보면 정말 왜 아기 엄마들이 소리를 지르게 되는지 느끼게 된다.





그런 우리 막내를 위해 읽었다.

(나 역시 엄청난 고집쟁이였다. ㅋ 그래서 피는 못 속이나보다.)

이 책은 아이에게 소리지르지 않고, 화내지 않고, 아이와 쳇바퀴를 도는 협상을 하지 않고, [타임아웃]이라는 제도를 이용해서 아이들을 인격적으로 대우하면서도 잘못된 부분은 고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가르친다.

아이들과 협상하고 화내고 하는 쳇바퀴 도는 싸움을 멈추는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했다.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하면 말로 주의를 주고 그 다음은 그 말을 어른인 내가 직접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장난감을 치우지 않으면 버릴거야라고 했으면 정말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어른들이 말로 한 것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은 계속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은 어디까지가 허용의 한계인지를 탐색하면서 계속 도전을 하게 된다.

대신 아이들에게 직접 선택의 기회를 주고, 그리고 제대로 되지 못했을 때는 타임아웃을 적용하고 올바른 행동을 했을 때는 그것을 칭찬해주어야하는 것이다.

정말 단순하지만 쉽지 않은 방법이다.

우리 막내 조카와 앞으로 혹시나 생기게 될 내 자식에게도 이 방법이 잘 통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내가 원하는 ㅋ 태어날 때부터 중학생(말 통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는)인 아이가 되지 않을까?




54~55쪽

아이들은 시험을 한다. 부모가 하지 말라는 짓을 골라 하면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두고 보는 것이다. 이것이 이른바 '한계 시험하기', 즉 아이들이 부모를 탐색하는 방법이다. 아이들은 이런 방법으로 정보를 얻어 부모의 규칙에 대해 나름대로 결론을 내리고, 다음과 같은 중요한 질문들의 해답을 얻는다. '정말 해도 되는 것은 무엇일까? 주도권을 쥔 사람은 누구일까? 어디까지 밀어붙일 수 있을까? 끝까지 밀어붙이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 (중략) 다시 말해 아이들은 자기가 들은 말이 아니라 직접 경험한 것을 믿는다.

65쪽

부모는 언어로 아이들을 가르쳤다고 생각했으나, 아이들이 배운 것은 부모의 행동이었다.

171쪽

분명한 언어 메시지란, 아이의 태도, 감정, 가치가 아닌, 아이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메시지는 구체적이고 직접적이어야 하며, 단호하면서도 상대를 존중하는 어조로 전달해야 한다.

193쪽

고집 센 아이를 기르는 일은 매우 힘들고 지치는 일이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마음의 평정을 잃고 좌절하고,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무조건 사과부터 해야 한다.

254쪽

단호하면서도 아이를 존중하는 태도로 아이의 한계를 정해준 것이다.

256~257쪽

아이가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은 중요한 첫 걸음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게끔 격려를 해주는 것이다.

288쪽

아이들은 하는 방법을 일러주고, 필요하면 연습을 시키고, 추가 교육을 시켜야만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300쪽

고집 센 아이도 부모의 적절한 지도와 안내만 받으면 얼마든지 책임감 있고, 협조적이고,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다.



적절한 사례들이 많아서 읽기에도 쉽고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알 수 있어 좋았다.



그런데, 편집/구성에서 별 하나를 뺀 것은, 124~126쪽으로 넘어가는 부분에서 문장이 연결이 안된다는 것이다.

125쪽은 표이니까 빼고 읽더라도 124쪽에서 126쪽으로 넘어가는 문장이 124쪽 마지막 문장은 아이들은 "이제 부모 말을 심각하게 받"까지 나와있고, 126쪽 처음은 "부모 자식 사이에 의사 소통이 원활해지고~"이다.

뭔가 착오가 있는 것 같은데 빨리 수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

고집쟁이 아이를 둔 부모와 선생님이라면 꼭 읽고 타임아웃 제도를 적절히 잘 이용했으면 좋겠다.

그건 부모와 선생님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인격적으로 자라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p*****r 2011.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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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내지 않고 소리치지 않고 매도 들지 말아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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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이거 하지 마세요~ 하면 꼭 하는 개구쟁이 녀석가끔 그러면야 웃고 넘어가겠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그래서요 고집쟁이 녀석이라는 책을 꼭 한 번 읽고 싶었어요.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고쳐야할 게 읽자마자 보였어요.뭐냐구요? 바로 화내지 말기, 매 들지 말기 예요.둘째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레 큰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질 못해자꾸만 큰 아이에게 소리 지르게 되고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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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이거 하지 마세요~ 하면 꼭 하는 개구쟁이 녀석
가끔 그러면야 웃고 넘어가겠지만, 하루에도 몇번씩 그래서
요 고집쟁이 녀석이라는 책을 꼭 한 번 읽고 싶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고쳐야할 게 읽자마자 보였어요.
뭐냐구요? 바로 화내지 말기, 매 들지 말기 예요.
둘째가 태어나면서 자연스레 큰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쓰질 못해
자꾸만 큰 아이에게 소리 지르게 되고 화를 내게 됐거든요.
또 너무 말을 듣지 않거나 동생을 울리면 매를 들기도 했어요.
사랑의 매라는 저 나름대로 멋진 포장을 하면서 매를 들었거든요.
읽는 동안 여러번 다짐을 했어요.
아들녀석에게 화를 내지 않아보려고 말이죠.
열심히 참고 또 참고 노력했지만, 너무 힘든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화부터 내고 마네요.
이 책에서 고집불통 녀석은 엄마가 화내면 안되고
매를 들면 안된다고 말하고 있어요.
매를 들면 들수록 아이의 고집이 심해진다고 하네요.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집 큰 아이 고집을 제가 키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잠깐 하면서 갑자기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 졌어요.
계속 이 상태로 지속이 된다면 우리 아이 고집은 하늘을 찌르지 않을까
염려가 돼 책에 고집불통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행동이 제 눈을 사로잡았어요.
고집불통 아이에게는 좀 더 분명하고 단호하고 일관성 있는 지도법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죠? ^^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가 문뜩 떠올랐어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프로그램에 나오는 선생님의 분명하고 단호하면서
일관성 있는 훈육이 제 머릿속에서 맴돌았고 솔직히 저도 선생님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아이의 모든 것들에 대해 그랬다고는 말할 수가 없어요.
단호하면서 분명하게 아이에게 하지 말라고 이야기 해놓고 둘째 때문에 자리를
피하고 있었던 거죠. 또 아이에게 겁을 주면 안된다고 하는데, 전 겁도 많이
주는 것 같아요. 겁을 많이 주게 되면 아이가 밖에 나가서 친구들에게 똑같이
겁을 준다고 하네요. 엄마가 하는 행동을 아이는 정말 잘 이해한거죠.
지금부터라도 아이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 주고 아이가 엄마를 똑바로
이해할 수 있게 노력하고 참고 아이와 소통해야겠어요.
그럴려면 정말 많이 노력해야 겠죠.
아이를 위해서라도 이 책은 꼭 여러번 읽어야 할 것 같아요.

 

w*******5 2011.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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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고집쟁이 녀석 - 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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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2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예요~ 정말 책을 읽으며 어쩜 이리도 저희 첫째 아들과 딱 맞는 상황이 맞을까 싶었어요~ 매번 이론적으로는 사랑을 줘야된다는건 알았지만 사실 현실에서는 그러지 못할때가 더 많더라고요..그래서 무엇보다 이 책의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보면서 아~ 이러면 되겠구나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거든요..무엇보다 아이에게 차분하고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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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2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예요~
 정말 책을 읽으며 어쩜 이리도 저희 첫째 아들과 딱 맞는 상황이 맞을까 싶었어요~
 매번 이론적으로는 사랑을 줘야된다는건 알았지만

사실 현실에서는 그러지 못할때가 더 많더라고요..
그래서 무엇보다 이 책의 상황에 맞는 대처법이 너무 마음에 와닿았어요..
보면서 아~ 이러면 되겠구나 하면서 자신감이 생겼거든요..

무엇보다 아이에게 차분하고 평소목소리로
단호하게 명확한 의사전달~
그리고 타임아웃을 적용하라는 걸 꼭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죠..

사실 4살이라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며 4살이 마냥 어리다고 봐줄 나이는 아니라는걸 알았죠..

아직은 어려서 더 많은 고집부리는 상황이 일어나겠지만..
책을 잘 읽어두고
내용을 외워둬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상황에 맞게 대처법을 잘 적용하면
분명히 아이와 말씨름하며 서로 감정싸움 할일이 없겠다 싶어요..^^

정말 아이 키우는 일은 끊임없는 공부가 필요하네요~

요 고집쟁이 녀석은 점점 클 수록 더 필요한 필요도서인거 같아요^^

l******9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