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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육아서 중 나에게 가장 필요한 육아서를 읽었다. 직설적인 제목처럼 한창 고집부리기 시작한 4살 이상의 자녀를 둔 부모에게 유용할 책이다. 책에 나온 예시엔 13살짜리 아이 사례까지 나오니 초등학생을 둔 부모들에게도 해당된다. 첫 아이가 커가는 과정에서 겪는 여러 가지 육아 체험은 엄마인 나에게도 모두 처음일 수밖에 없다. 둘째면 좀 더 자신감 있고 과감하게 아이를 통제하고 가르칠 수 있겠는데 경험이 백지인 상태에서 첫 아이 기르는 것은 대부분 시험이고, 이론을 적용해보겠다는 의지만 앞서는 형국이다. 만 2살짜리 아들을 둔 나의 경우 현재 가장 힘든 점이 ‘고집부리는 아이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가’ 이다. 어느 날 어린이집 선생님과 아이 상담을 하게 되었다. 선생님의 말씀으론 내 아들이 어린이집 원생 18명 중 고집이 세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끝까지 우는 타입이라 다루기가 힘든 편에 속한다고 했다. 아이가 집에서도 고집 부리며 떼를 많이 쓰던 터라 제발 밖에서만큼은 그러지 않길 바랐건만, 결국 밖에서마저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니, 털썩 기운이 빠졌다. 내 머리 속으로 그려지는 아이의 훗날 모습들에 불안해졌기 때문이다.(직업병이다. 내가 가르치는 남학생들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아득해지는 마음) 아직 외동아들인데다 양가 모두 맏손주이다 보니 사랑을 듬뿍 받고 예쁨을 독차지해서 독선적인 면이 강화되는 것은 아닐까 하는 평소의 걱정이 현실로 나타났다고 여겨졌기 때문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지금부터 잡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조바심이 일었다. 그런 와중에 만난 매우 유용한 책이 『요 고집쟁이 녀석』이다. 반갑다, 요 고집쟁이 녀석아! 육아서들은 중복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핵심적 색깔은 분명히 차이를 둔다. 제목처럼 고집이 센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지침서이다. 저자 역사 고집쟁이 둘째 아들 때문에 고생을 했고 자신의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노하우를 갖게 되었고 그 노하우를 전수하는 과정에서 유명세를 타고 이렇게 책까지 출판했다.
우리가 고집불통 자녀를 다루는 방식은 대동소이하다. 말로 타이르다(언어단계) 안되면 협박과 심지어 체벌(행동단계)까지 가하게 된다. 그러다 그러한 과정이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부모는 지치게 되고 아이는 그것을 악용해서 다 큰 반항과 고집을 불러온다. 저자는 이를 “쳇바퀴 돌리기”라고 명했다. 특히 부모가 아이를 훈육하는 과정에서 언어단계가 상당히 길다는 것을 지적하며 언어단계에서 자녀의 통제가 이루어지지 못하면 바로 행동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권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식사시간에 음식으로 장난을 칠 때 부모는 “장난 그만 쳐, 그만 두지 않으면 밥을 먹지 못하게 할꺼야.”라고 말하고 그래도 아이가 계속 장난을 치면 정말 밥을 못 먹게 식탁을 치워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즉 아이를 계속 설득하고 어르고, 협박하던 단계는 과감히 생략하여 부모가 말한 한계(조건)를 바로 실행으로 옮겨야 아이가 잘못된 행동이나 습관을 인지하고 고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어쩌면 이는 우리들도 알고는 있다. 그러나 현실에선 자식에게 밥을 한 숟가락이라도 더 먹이고픈 어미 마음이 앞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아이가 밥 한 공기를 비울 때까지 기다리는 과정에서 계속된 잔소리가 병행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들은 기질이 크게 온순형과 고집형으로 나뉘는데 온순형은 협조적이어서 한 번 말해도 알아듣고 순종적으로 행동하나 고집형은 부모를 한두 번 시험하고 유혹적인 미끼도 던진다. 그럼으로 인해 토론이 아닌 말꼬리 잡기로 서로의 진을 빼고 결국 부모가 매를 들게 만들어 아이의 분노와 반항심만 축적되게 만드는 것이다. 부모도 기질이 이처럼 양분되는데 특히 아이도 고집형, 부모도 고집형일 경우는 최악이 될 확률이 높다. 부모는 아이를 지도할 때 단호하면서도 존중하는 육아법인 ‘민주형’ 방식을 취해야 한다. ‘말은 쉽다’라고 누군가 핀잔을 할지도 모르겠다. 우리도 육아서를 통해 이런 말들은 귀에 익도록 들어온 것이기에. 그러나 저자는 편의상 민주형이라는 단어를 갖다 붙였을 뿐 “반드시 의견 일치를 통해 일을 결정하거나, 타협으로 문제를 풀거나, 부모의 권위를 포기하라는 의미가 아니다”(95p)라고 강조한다. 그리고 부모의 인내력을 강조한다. 느긋하게 기다리면 오히려 고집쟁이의 변화가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고집쟁이를 가르치는 구체적으로 몇 가지 방법을 요약해보겠다. ⑴ 고집을 잡으려면 한계를 정하라. 고집 센 아이는 단호한 메시지만 받아들인다. ⑵ 야단치지 말고 구체적으로 지시하라.(확실하게 메시지를 전하는 방법) ① 행동에 초점을 맞출 것 ②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말할 것 ③ 평상시의 목소리로 말할 것 ④ 말을 안들었을 때의 결과를 분명히 밝힐 것 ⑶ 아이에게 끌려가면 반드시 진다. ① 못 들은 척하면 곧바로 확인하라 ② 논쟁은 애초에 시작하지 말라 ③ 선택이 범위를 제한하라 ④ 아이가 뭉기적거릴 땐 타이머를 사용하라 ⑤ 버릇없는 태도는 무시하라 ⑥ 아이가 도를 넘으면, 단호한 태도를 보여라 ⑦ 감정이 격해지면 숨 고르는 시간을 두라 ⑧ 행동이 지나쳤을 땐 아이에게 사과하라 ⑨ 아이의 반항을 부모에 대한 도전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⑷ 두 번 이야기하지 말고 바로 행동하라 ⑸ 긍정적 메시지로 아이에게 동기 부여할 것 4장부터 9장까지 구체적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사례를 통해 설명하기 때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다. 아이가 부모의 지도를 따르지 않을 때 권장하는 벌은 ‘타임아웃’이었다. 아이의 나이 당 1분 씩 부과(예 : 5살은 5분)하여 혼자 있게 하는 방법은 부정적인 벌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시간으로 받아들이는 교육방법 중 경험상 가장 괜찮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나도 이 방법을 따라 아이에게 몇 번 시도하였는데 효과를 보고 있다. 아무래도 아직 어리다보니 효과가 더 빨리 나타나는 듯하다. 어린이집에서 주워들은 나쁜 말을 사용하던 것도 없어졌고 물건을 던지는 횟수도 확실히 줄어들었다. 나는 이 책을 거실에서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두고 계속 적용해볼 생각이다. 복잡하게 적용할 것도 없어서 굳이 책을 거실에 두지 않아도 될 진 모르나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니 시간이 지나면 나의 이 마음도 무뎌질 수 있을 것 같아 그럴 때를 대비하여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둘 생각이다. 아이 키우는 것도 학생들 인성교육 시키는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많이 느낀다. 허용의 한계를 명확히 정해서 원칙적으로 규칙을 적용하면 아이들도 그 선을 넘지 않듯이 내 자녀도 마찬가지다. 내 자녀기에 더 안쓰럽고 팔은 더욱 안으로 굽지만 그럴수록 냉정하게 때론 확고하게 원칙을 지키며 일관성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 아~ 부모는 도인道人이 되어야 하나 보다. 감정 조절을 잘 하는 부모가 결국 훌륭한 부모다. ★오타발견 : 69p 밑에서 5번째 줄 : 후실-->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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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부리는 아이의 행동 수정"
고집 센 아이, 아이만의 문제일까??
아이들은 각자가 타고난 고집은 다를 수 있기에 지나친 고집을 교정해 좋은 쪽으로 이끌어 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몫이다.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아이만 유난히 고집을 부린다면 부모인 우리들에게 문제는 없는지, 고집의 이유는 무엇인지 돌아보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고집 부리는 아이들에게선 공통점이 있다 부모가 아이와 힘겨루기를 하는 경우 어릴때부터 자지 마음대로 커서 "안돼"를 배우지 못한 경우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 부모 마음대로 하려는 경우
대부분 넷중에 한개는 나의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꺼다 나 역시 힘겨루기를 하는 아빠 안돼..는 너무 많이 난말에 아이가 기가 죽은 경우이지만 부모의 일관성 없는 태도.. 그냥 내 이야기 같았다 마음대로 아이를 좌지 우지하는것도 내 이야기 ..
그런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는 말이 많이 나왔이다
그리고 방향제시
내가 맘에 와 닿은것만 명시하자면.. 강력하게 거절하기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게.. 혼내는것이 아니고 단호하게 때론 강하게 아이에게 안되는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희지부지하게 끌려가는 빈틈을 보이는것이 아니다 하지만 절대 아이를 굴복 시키려는 방법이 아닌 걸 명심해야한다
직접 체험을 통해 깨닫게 하기 지나치게 울고 때를 쓴다면..가끔은 일부러 무관심한 척을 하는것이다 그럼 아이도 알게 된다. 스스로.. 울어도 통하지 않는다는 걸..
이 방법을 선택해 아이들과 조금 더 잘 지내보려고 한다 아직.. 이렇다할 변화와 보이지 않지만 분명 나의 노력으로 우리 아이들은 현실 편안한게 성장 하리라 믿는다
옛 어른들은 아이는 태어날때 부터 알아서 큰다는 그런 말..이제는 너무 구시대적인 발상이다 부모가 현명하지 못하면 절대 아이를 이끌어 줄수 없다고 생각한다
항상 공부하고 긴장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많은 도움을 주는 것은 책이란 생각이 또 다시 들었다
소중한 도움을 주신 멋진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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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좀 예의 없게 굴거나 어수선하게 돌아다니는 것을 보고 사람들은 말을 합니다. 아이에 대한 부모의 훈계가 잘못되어 그렇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이죠. 이런 말을 들으면 정말 답답함을 느끼게 되고 아이에게 심하게 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교육이 안 된 것은 아닌데, 생각 없이 무심코 한마디씩 거드는 사람들을 보면 좀 화가 나려고 합니다. 아이들도 사람인데 왜 고집이 없겠어요? 올바르게 사회에 적응하라고 가정이 있고 학교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들은 애정 어린 돌봄과 교육으로 서서히 성장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 걱정이 아닐까요? 부모도 사람인데 하루아침에 형성되는 것이 아닌 습관 때문에 아이와 힘겨루기를 해야 하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때리지 않아서 그렇다는 말을 하시는 분들도 간혹 계십니다. 아이가 잘못할 때마다 맞으면서 자란다면 어떻게 될지는 불을 보듯 훤한 일 아닌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한데 강제적인 제제가 없어 그렇다고 하면 곤란합니다.
고집 센 아이일수록 야단치거나 윽박지르지 말고 정확하게, 구체적이고 직접적으로 말하라! 마음이 후련해지는 말입니다. 아이와의 힘겨루기에서 벅차고 힘들었던 고민을 덜게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집이 센 아이, 간혹 부모의 마음을 온통 새까맣게 타들어가게 만듭니다. 그런데 아이는 부모에게 대드는 것이 아니라 보무의 한계를 시험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쩌면 짱구처럼 고집이 센 아이는 영리한 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보니 부모의 말이 들리지 않아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집이 센 아이의 경우 부모의 언행이 일치됨을 보여주면 잘못된 행동을 수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말보다는 단호하게 행동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채벌이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아이와 지내면서 전혀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어쩔 수 없이 쓰라린 마음으로 자녀를 때려도 봤답니다. 그러나 아이는 전혀 변화가 없고 다만 부모와의 사이에 거리를 만들게 되는 역효과가 있음도 경험했습니다. 어떻게 할지 몰라 오히려 상황을 더 크게 만들어가는 것도 체험해 보았고, 어떻게 할지를 알려주는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이런 부모의 아픔을 읽고 도와주는 책이 바로 [요 고집쟁이 녀석]입니다.
때려도 소용없고 타이르고 설득해도 막무가내인 고집 센 아이에겐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지요. 이 책은 미국의 교육심리학 박사이자 가족 심리 상담 전문가인 로버트 J. 매켄지 박사가 저술했고, ‘한계정하기’로 고집불통 아이를 책임감 있고 자존감이 있는 아이 그리고 창조적인 아이로 키울 수 있도록 방법을 소개해 주는 책이었습니다.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면서 부모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을 잘 헤아려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모들의 상담사례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해 주는 멋진 책입니다. 평생 아이들을 통해서 인생을 배운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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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6살, 이제 막 자기주장이 생긴 7개월까지 아이셋을 키우는 맘이예요~ 아기를 낳고 바로 직장 생활을 하면서 순하디 순한 큰아이를 키우는데는 육아와의 전쟁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들의 마음을 몰랐어요. 문제는 둘째가 태어나고부터 모든게 시작됬지요~ 성격부터 노는것,먹는것,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순한 첫째와는 모든게 달랐던 둘째 막 걸음을 떼기순간부터 책장의 책을 다 빼내고 거길 올랐탔다는것 자체가 저에겐 충격이었고, 앞으로의 육아 전쟁을 선포한 때인것 같아요. 둘째 특유의 고집으로 언니한테 지면 안되고 무조건 큰것, 좋은것을 가져야 직성이 풀리는 정말 고집쟁이 녀석이에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제목소리는 더 커져만 갔고, 정말 참다참다 폭발하게 되면 어느 순간 매도 들고 하지만, 그때뿐 매의 효과도 채 5분을 못넘기더라구요. 저도 한고집하는 성격이라 아이를 꼭 이기고야 말겠다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던듯 싶구요~.^^ 아이가 문제일까? 내가 문제일까? 서점, 도서관을 헤매며 각종 육아서들을 섭렵하며 다른 맘들의 도움도 청해보았지만 목소리만 커져갈뿐, 해결되진 않았어요.
그러다 "요 고집쟁이 녀석"이란 책을 알게되었어요. 꼭 저희 둘째 녀석을 두고 한말 같아 첫장부터 단숨에 읽어내려가면서 그동안, 난 아이와 쓸모없는 힘겨루기 싸움을 하고 있었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지요. "요고집쟁이녀석"은 다른 육아서들과 달리 1장부터 11장까지 요점이 잘 정리되어 있는 교과서 같은 책이에요. 부모의 기질, 아이의 기질을 알게 해줌으로써 아이의 기질을 있는 그래도 받아주고 존중해주되 부모의 위엄을 세울수 있는 한마디로 부모의 말을 잘 협조하는 아이로 변할수 있게 도와주지요. 아이의 기질을 즉 고집이 센 아이를 무조건 꺾을것이 아니라, 생떼쓰기, 울기, 억지부리기로 표현하는것이 아닌 행동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데 효과적인 책이랍니다. 이책을 읽으며, 맞아맞아 우리 둘째가 이러는데, 아~ 이럴땐 이렇게 해야하는구나~~ 하면서 동감하고 느끼고 여태껏 틀린 방법으로 아이와 내 마음에 생채기를 냈구나 하고 느끼게 되었어요. 같은 말이라도 순한 첫째와는 달리 단호하게
네가 이렇게 하면 이런 결과를 낳게 될거야
라고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도 일치하면서 부모의 위엄을 세워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어요 더이상 육아와의 전쟁으로 머리 아프지 않을 수 있는 내 아이와 서로 협조하며 화목한 가정을 이끌어가게끔 만들어주는 책 " 요고집쟁이 녀석" 더이상 내 목소리가 커지지 않아도 해결할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되서 너무나 고마운책. 오늘도 이성을 잃고 한소리 하게되는 고집쟁이 녀석을 둔 맘이라면 꼭 읽어보세요. 바로 해결될 책이랍니다.
아이와의 힘겨루기에서 당장 탈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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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중에 조카가 많이 생각난다. 조카는 지금 5살이다. 얼마나 고집쟁이인지 모른다. 엄마가 꼼짝을 못한다. 늘상 애를 볼때마다 걱정이다. 한주에 한번 정도 본다. 볼때마다 달라져 있다. 얼굴이 정상이지 않다. 패이고 다치고 멍이 들고 난리이다. 그렇지만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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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딸 아이가 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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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기르면서 누구나 한번은 느끼었을것 같은 내 아이는 왜 이렇게 다른 아이와는 다르게 말을 안듣고 자신의 고집만을 내세우는 것일까에 대한 고민이 많았을것 같은데 그러한 고민을 해결을 하는 방법을 저자가 제시를 하고 있는데 자신의 연구 실적을 설명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의 사례를 가지고 설명을 하여서 읽는데 어려움이 없는것 같다. 1. 고집장이 아이들이 생기는 이유? 유전적인 면도 아니고 학습에 의한 관계로 생기는 것도 아닌 현재로는 우연이라고 뿐이 이야기를 할수없다고 한다. 가정에 한명의 고집장이 아이가 있다면 그 집안은 매우 시끄러운 것이 당연한 일이고 그러한 문제로 인하여서 주변의 사람들과 가족들의 정신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은데 고집쟁이가 생기는 이유는 우연이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을 찾아서 고집을 꺽고 바른 모습으로 양육을 하던지 아니면 오랜 시간 마음 고생을 하면서 포기를 하는 방법등 여러가지가 있는데 아무리 양육에 어려움이 있다고 하여도 포기라는 단어는 사용을 하면 안되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서 양육을 하여야 된다고 생각을 한다. 2. 예전에는 고집장이가 없었나 ? 전래되는 이야기들을 보고 과거의 낙서를 보아도 그 당시에도 당연히 고집쟁이 아이들은 있었지만 그때의 어른들은 자식들을 먹이기 위하여서 계속 노동을 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덜 쓰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면 자신들 끼리 놀면서 배우기 때문에 고집을 부릴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없기 때문에 일반적인 가정은 그런 경우가 적었고 돌볼수 있는 사람이 많은 부잣집에서는 고집장이들이 많이 등장을 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다. 3. 요즘들어서 더욱 문제가 되는 이유는 ? 사람들이 갈수록 인간관계에서도 직접만나서 이야기를 하는것 보다는 문자를 통하여서 서로 상대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주변의 영상매체들도 아이들이 본을 받을만한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적은데 그런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이 자신만을 생각을 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경우는 어떠한 면에서는 당연한 현상이라고 할수가 있다, 4. 아이들을 다루는 방법 아이들이 자신의 의견을 제시를 하면서 어른과 협상을 시도를 하면 그러한 모습에 대처를 하는 어른의 모습은 두가지로 구분을 할수가 있다고 이야기 한다. 처벌형 : 아이들의 의견 보다는 어른의 의견이 가장 우선하고 억압을 하는 경우 허용형 :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그것에 맞추어서 생각을 하는 유형을 말한다. 두가지의 유형모두 아이들을 다루는데는 적합한 유형이 아니라고 하는데 아이들은 어른의 대처를 보고 자신들의 행동을 학습을 하고 익히는데 그 문제에 대한 정답을 어른들이 올바른 모습으로 제시를 못하면 아이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계속 그 방법을 사용을 하면서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아이들을 다루는 방법으로는 아이가 문제를 제시를 하면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주고 그 답안에 맞추어서 행동을 할수가 있도록 반복적으로 학습을 하여서 아이들에게 어떠한 것이 정답인지를 알려 주어야 하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나쁘다고 하여서 중도에 포기를 하면 안되고 오랜 시간을 두고 행동을 하여야 한다고 한다. 사례들을 많이 들면서 아이의 나쁜행동과 그러한 행동에 대처를 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이들이 말썽을 피우는것은 어느 나라나 동일한 문제이고 그러한 문제를 해결을 하기 위하여서 많은 부모들이 고생을 한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같다. 이책에 등장을 하는 방법들은 실생활에 적용을 한다면 어떠한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하여서는 방법을 신뢰를 하고 끈기를 가지고 행하여야 한다는 사실은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고 믿는다. 어려운 방법이 아닌 언제나 냉정을 유지를 하고 아이에게 자신의 행동에 대한 반성의 시간을 주면서 문제에 대한 정답을 찾게 만들어 주는 방법은 아이와 부모 양쪽에 좋은 방법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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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던 내가, 9년 전 꼬물꼬물한 첫조카를 만나고 나서부터 어린아이들의 책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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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에게 이거 하지 마세요~ 하면 꼭 하는 개구쟁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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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2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예요~ 사실 현실에서는 그러지 못할때가 더 많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