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밀가루 커넥션 3권입니다. 밀가루를 주요 재료로 만든 여러 메뉴를 형상화한 캐릭터들이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음식 메뉴의 특징을 캐릭터에 반영한 점과 그것을 바탕으로 개성과 재미를 이끌어내는 점이 좋아요 |
| 밁가루 커넥션 오래전에 나온 만화라 유치할 줄 알았는데 화질이 조금 딸리는 것 말고는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요즘 시대에 맞게 선명하게 해서 똑같은 내용으로 다시 출간해도 인기 많을 것 같아요. 각각의 캐릭터 설명하는 부분 너무 재미있었고 그렇게 표현하는 작가님 상상력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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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 좌석 뒤 짐칸이 네명이 타고 가는 장면이 너무 웃기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잡채란 인물에 대해 물에 젖으면 투명해졌다가 마르면 다시 보인다는 설정이 너무 웃음이 나왔습니다. 또 송편이란 인물도 송편처럼 그려놔서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 라면이란 인물이 술을 마시는데 머리카락이 라면을 잘 표현해 놔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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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선 저 대원씨아이 밀가루 커넥션 3권 리뷰입니다. 평소에 만화 웹툰을 좋아해서 재미있는 작품이 있으면 종종 읽어보는데 이 작품이 재미있다는 후기를 보고 구매해 보았습니다. 접근성이 좋은 저렴한 가격이라 부담없이 읽어보았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 이익선 작가님의 밀가루 커넥션 3권 구매 리뷰입니다. 온갖 식품 캐릭터들이 조폭으로 등장하여 암투를 벌이는 내용입니다. 식품의 특성을 살린 설정과 대사들이 재미있었습니다.영 챔프 만화 잡지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개그물 같은 조폭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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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밀가루 커넥션 3권에서는 1,2권에 이어밀가루 소재의 캐릭들이 등장하여 상상력에 감동하게 되었다. 3권에서는 다꾸앙패 덕분에 위기를넘긴 신당동파. 도통 보이질 않는 순대를 의심하게 되며 차이나파와의 배신에 초점을 두게된다. 순대라든지 간이라든지 캐릭터들의 이름부터 너무 웃긴다. 어릴떄는 단순 코믹만화인줄 알았으나 나이를 먹고 보니 새삼 어른스러운 만화가 아닌가? 인생이 담겨있는 느낌도 받았다. 대한민국 만화의 명작중 하나인 밀가루 커넥션을 강추해본다! |
| 밀가루 커넥션 3권에서는 1권과 2권에 이어, 밀가루로 만든 여러 종류의 음식을 캐릭터 소재로 활용하며 만들어낸 여러 음식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음식 캐릭터들의 장단점 등의 특징과 캐릭터성은 실제 요리에서 따 온 점이 많아서, 친숙한 요리를 모티브로 여러 개성과 장점을 지닌 캐릭터와 세계관을 만들어낸 모습을 보여줍니다. 스토리도 재미있고, 웃긴 분위기를 잘 살리는 대사 등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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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꾸앙패 덕분에 겨우 위기를 넘긴 신당동파는 차이나파가 급습한 이 요란스런 상황에서도 얼굴 한번 내비치지 않은 순대를 이상하게 여기게되고 순대가 차이나파쪽에 붙은게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신당동파의 오뎅에게 마음을 뺏긴 송편은 연일 괴로워하다 자신의 마음을 직접 확인하겠노라며 적진인 신당동파 근처로 직접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거기서 때마침 등장한 오뎅의 모습에 설레어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되며 더욱더 괴로움에 빠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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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한번 읽었던 작품이었는데 요새 다시 이북으로 나와서 기뻤습니다. 화질이 다소 아쉬웠지만 재미는 여전하네요. 처음 접했을 때에서 상당히 시일이 지났지만 밀가루 분식으로 이런 블랙조크를 포복절도하게 구사하는 작가님의 역량이 감탄스럽습니다. |
| 밀가루 커넥션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밀가루 요리들이 반란을 일으켜 떡볶이파, 이태리파, 차이나파로 나뉘어 세력 다툼을 벌입니다. 경찰청 강력반의 포크 형사와 젓가락 경감이 이를 저지하려는 엽기적인 행각을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