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화 밀가루 커넥션 8권입니다. 밀가루로 만든 여러 음식 메뉴들을 모티브로 삼은 캐릭터들이 여러 면에서 커넥션이라고 할 법한 상황을 만들여서 일어나는 여러 이야기가 다양하고 재미있게 전개되고 있는 만화입니다. 쭉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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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커넥션에서는 매권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여 사건을 연결시키는더 이번에는 어묵의 러브 스토리가 등장해요. 읽을때마다 느끼지만 작가님의 캐릭터 묘사에 대한 대사가 찰떡같이 재밌게 표현해서 거기에 푹 빠졌었어요. 조폭이야기를 빼고 다른 설정으르 어린이 만화가 나와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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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통이 죽는 모습이 나와서 마음이 안 좋았습니다. 그리고 튀김 형님이 죽었다는 사실을 신문을 보고 알게 되어 깜짝 놀라게 됩니다. 튀김 형님은 감옥에서 나오자 마자 칼에 찔러 죽게 됩니다. 그리고 새로운 인물인 김밥 선생과 울면 선생이 나왔는데 울면의 묘사가 너무 인상적이라서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
| 이익선 작가님의 밀가루 커넥션 8권 리뷰입니다. 영 챔프 만화 잡지에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개그물 같은 조폭물입니다. 온갖 식품 캐릭터들이 조폭으로 등장하여 암투를 벌이는 내용입니다. 식품의 특성을 살린 설정과 대사들이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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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커넥션이라는 제목답게 밀가루로 만든 분식집의 각종 음식들이 주인공이다. 이번 8권에서는 본격적으로 오뎅과 반대파의 여자 암살자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떡볶이, 만두, 어묵 등등 소재가 분식이라서 꽤 웃기는 내용으로 어린시절에는 기억하고 있었지만 나이가 들어 일어보니 개그가 많지는 않다. 소재만 음식일 뿐 결국 내용은 느와르 장르인 조폭이야기다. 배신하고 싸우고, 사랑하고 암살자를 보내는등 꽤나 성인장르라 할 수 있다. 음식들이다보니 상처를 입으면 김밥 옆구리가 터지는 개그적 요소는 존재한다. 내용 자체도 개그물이면서 조폭 이야기다보니 가볍지만은 않다. 어릴적 보던 관점과 나이들어 보는 관점이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다. |
| 밀가루 커넥션 8권은 전체 스토리에서 보면 클라이막스 즈음에 해당할 전개가 여럿 나옵니다. 1권부터 쭉 분위기, 스토리 묘사 등이 일관되게 유지되어서 1권을 재미있게 봤다면 이번 8권이 특히 재미있고 인상적으로 느껴질 부분이 많습니다. 밀가루로 만드는 다양한 가짓수의 음식을 모델로 캐릭터를 만들고, 음식의 특색을 잘 살린 캐릭터성 묘사와 그런 부분을 잘 활용한 스토리 구성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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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한번 읽었던 작품이었는데 요새 다시 이북으로 나와서 기뻤습니다. 화질이 다소 아쉬웠지만 재미는 여전하네요. 처음 접했을 때에서 상당히 시일이 지났지만 밀가루 분식으로 이런 블랙조크를 포복절도하게 구사하는 작가님의 역량이 감탄스럽습니다. |
| 밀가루 커넥션 0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밀가루 요리들이 반란을 일으켜 떡볶이파, 이태리파, 차이나파로 나뉘어 세력 다툼을 벌입니다. 경찰청 강력반의 포크 형사와 젓가락 경감이 이를 저지하려는 엽기적인 행각을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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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밀가루 커넥션 08'전자책 관련하여 리뷰해 봅니다. 표지부분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180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전편에 이어서, 8편 본문에서는 '제 99화 당신'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제 112화 당신없인 아무것도 이젠'파트까지, 모두 14개 부분으로 작품 꾸미고 있었습니다. 고화질이 아니라는 점은 옥에 티였지만, 감상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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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편이 드디어 오뎅에게 사랑 고백을 했는데 하는 방법이 과격합니다. 말도 없이 다가와 키스만하고 그대로 도망가네요. 그러고는 마음을 다스리고 있는데 갑자기 일전에 죽인 소보루의 잔당이 쳐들어와 납치를 당합니다. 그대로 끌려가 죽을 뻔 했는데 오뎅이 달려와 멋지게 구하고는 왜 그랬는지 물어보자 사랑 고백을 합니다. 세욱깡이 먼가 답답한게 있는지 밥상을 업습니다. 만화 주인공이 세욱깡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잘 싸웁니다. 스넥파가 비전이 없다고 느끼자 말자 이태리파에 친구들과 쳐들어가 깽판을 내고는 피자 앞까지 와서 무릎을 꿇습니다. 송편이 오뎅과의 사이에 진전이 있자 룰루랄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