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살 영재씨와..22개월차 도연이가 함께하는 즐거움이 가...득하지여..ㅋㅋ
사랑하는 울 아이들..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 일상속에.. 재밌는 책읽기가 함께 하곤한답니다.
때론 재밌게..때론 즐겁게.ㅎ.ㅎ 하하호호... 재미와 즐거움을 함께 하는 우리아이들이..
요즘.....새로운 책 친구가 생겼어여..ㅋ 다름아닌..... 한솔수북..구름빵 애니메이션 짝꿍그림책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짝꿍 그림책이 뭐냐구여?ㅎ?ㅎㅎ 요래요래... 구름빵 이야기가 ..한글편..10권과 영어그림책 10권이함께 만나서.. 짝꿍 그림책이라고 해여...ㅋ 10권의 다양한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이야기가... 하나둘 ..재미와 즐거움이함께 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국내외 모두모두 화려한 수상경력을 지니고있는 구름빵 이야기.. 우리 실생활 주제를 다후고있어 더욱더 친근감 있는 구름빵 이야기...
한권한권 구름빵 이야기를 보다보면...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내용들을 담고있어서.. 아이들 생활동화로도 무척이나 활용이 잘되는 이야기이기도 한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짝꿍그림책 (한글+영어편) 이야기와 첫 만남에...울영재씨... 시간가는줄 모르게 한자리에 고...대로 앉아 요래요래 ..책장을 한장두장 넘겨보더군여.. 그러던이.. 다음날도..또 그다음날도..울영재씨는 구름빵 이야기 그림책과의 시간의 계속되게 되었답니다...ㅋㅋ
울영재씨가 처음 구름빵을 접한건.. 4살 무렵였던거 같아여. 서점을 한참 다니면서 책읽는 습관을 기르던 그때무렵... 우연히 구름빵 이야기를 접하면서 구름빵에대한것을 여러므로 접했답니다. 이야기 그림책으로..뮤지컬로..스티커북에.퍼즐...봉제인형에 .. 영상물.. 빵집에서도 ..만나볼수있는 구름빵이었지여..ㅋㅋ 이런 울 아이한테...
최고의 선물.. 구름빵 애니메이션 짝꿍그림책(한글 +영어) 이야기가 아닌가 싶었는데...
앞 표지부터.. 모두모두 ..똑같이..똑같이 구성이 되어있어여....
구름빵이야기..한글과 영어편이 함께 말이져.. 영어편은 좀더 재밌는 책읽기를 위해.. 오디오씨디도 함께 ...활용이 가능해여..
이 오디오 씨디 한장에는..무지무지 중요한 ??? 비밀?이 숨겨져있기도 하지여..ㅋㅋ ㅋㅋ구름빵 (영어) 노래 따라부르기를 시작으로.. 원어민이 각 배역에 맞는 목소리로 구연해 주는 이야기.... 차분차분..엄마가 이야기 해주듯이 읽어주는 큰..매력...
거기에 또하나.... 필수 단어와 문장을 따라할수있는 첸트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구름빵 스티커 붙히기 까지...ㅋㅋㅋ
구름빵 애니메이션 짝꿍 그림책 영어편과 함께 하는 .. 오디오 씨디를 듣고는 CD들은만큼 구름빵 스티커를 붙혀 구름빵 나무를 만들어 볼수있어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를 이렇게 구름빵 스티커로 만나볼수있는 세심한 배려여... 울 영재씨 신났네여 신났어..ㅋㅋ 한장한장 구름빵 스티커를 붙히고 나무가 완성되면... 울영재씨도 아주 큰...만족감 ..뿌듯함이 함께하지 않을까??싶기도 해여..ㅋㅋㅋ 스티커 붙히기를 통해 얻어질 큰 ..행복감? 즐거움이 함께하는건 아닌가?싶어여..ㅋㅋ
아이의 익숙한 케릭터 홍비와 홍시 가족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즐거움을 얻고.. 이야기가 자연스레 영어편으로 함께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배우게되는 영어시간..
영어편 한권만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그런데..... 한글..영어편이 함께 활용이 된다면.. 혼자 ..한글편 이야기 읽고... 씨디 오디오를 통해 영어편 활용하고..... 더욱더 재밌고 즐거운 책읽기가 이루어 지겠져?? 사랑하는 울 영재씨처럼 이렇게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밌고 즐거운 구름빵과의 시간이 이어질거에여..ㅋㅋ
|
|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10권을 영어로도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세트로 함께 들어 있고,CD에는 구름빵 노래, 영어 동화 구연, 필수 단어와 문장 따라하기 등이 담겨 있답니다~ 특히 스타영어강사 박현영 씨과 함께 하는 챈트는 귀에 쏙쏙 들어와 아이들에게 영어를 더욱 신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것같아요~ CD를 들을 때마다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구름빵 나무가 완성되어 아이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더해준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홍비와 홍시를 통해 따뜻한 감성과 올바른 인성을 길러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된 생활습관 동화로 ‘키 크는 빵 주세요’, ‘뒤죽박죽 방 치우기’, ‘이빨 빠진 날’, ‘토닥토닥 말다툼’ 등 열 편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의나래를 펼칠수있답니다~^^
구름빵 에니메이션은~YMCA 좋은 방송대상 우수상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우수상,애니 어워드*앙시 페스티벌 노미네이트
화려한 국내외 수상내역있답니다~~
구름빵 원작~백희나,김향수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같은 내용의 한글 그림책과 영어 그림책이 서로 짝을 이루고있구요~한글 그림책에는 재미있고 다양한 우리 말 표현이, 영어 그림책에는 유아영어교육 전문가가 뽑은 쉽고 고급스러운 표현이 들어 있어 ~ 아이들이 덕분에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한글과 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동시에 키우고 배울 수 있답니다~ 엄마들이 직접 뽑은 이야기라 더욱 정감이 가네요~~TV에서 방영된 구름빵 애니메이션 중 책으로 만나고 싶은 이야기를 한솔수북 북카페에서 엄마들이 직접 골라주셧다고하네요~~
독후활동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준답니다~~저희집도 제가 없는 날이면 큰딸이 제 대신 청소도 가끔씩 해주구요~ 동생들에게 밥도 알아서 챙겨주곤 한답니다~~물론 둘째도 도와주지요~~ㅎㅎ 셋째는 아직 4살이라 어려서 개구쟁이라서 이곳저곳 벌리는게 일이지요~~애들아빠도 제가 없으면 무엇을 못한답니다,,ㅠㅠ 저희 딸들이 제대신 아빠를 챙겨주지요~~그래서 딸들이 없어서는 않되나봐요~ㅎㅎ
그래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것같아요~ㅎㅎ등장인물이 간단히 소개되고요~대화체는 굵은 글씨로 표현되었답니다~ 홍시,홍비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이쁘답니다~~ 우리아이들도 홍시홍비처럼 어떤 문제가 오더라도 스스로 헤쳐나갈수있었으면 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배우는 영어라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었답니다~
이야기를 읽고 뒤에 따로 부록되어 있는 영어 문장에 대한 한글 번역을 CD를 들으며~~따라 반복해서 들어보고 단어를 연습장에 따라 써보기도 해보았답니다~~ 여러번 반복해 읽어보았더니 아이가 조금씩 자연스럽게 영어 단어와 문장을 스스로 읽고~즐거운 독후활동도 할수있었답니다~^^ |
한솔수북에서 나온 구름빵 애니메이션중 엄마의 립스틱입니다.
어느날 엄마가 외출한 사이 홍비는 엄마의 립스틱을 바르게 되고 그 이후로 홍비는 엄마가 되여...홍시도 아빠도 홍비에게 저녁을 빨리 달라고 조르고 홍비는 집안일에 이제 지쳐가여...홍비응 결국 울음을 터뜨리게 되고 그때 엄마가 나타나 자고 있던 홍비를 깨우신답니다.
우연히 엄마의 립스틱을 바른 홍비에게 일어나는 신기한 사건속으로 들어가 보실래여...
![]()
![]()
![]()
![]()
구름빵 원작과는 또 다른 재미가 가득한 구름빵 애니메이션 단행본이랍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3년동안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네여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이야기를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도 기르고 상상력도 기를수 있는 최고의 책 인것 같아여
엄마의 립스틱은
항상 곁에 있기에 소중함을 잊고 지내는 엄마의 존재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해주고 엄마가 하루종일 얼마나 가족을 위해 희생을 하는지 느낄 수 있는 감동스런 가족애가 느껴지는 동화입니다.
책을 읽고 아이들과 독후활동 한 모습입니다.
집에 있는 구름빵 인형극장으로 직접 홍비와 홍시도 되어 본 연경이와 준혁이랍니다.
립스틱을 입술에 발라 스케치북에 찍어보고 그것을 이용해 그림도 그려봤어여...
립스틱 바르는게 그렇게 재밌는지 하루종일 깔깔깔...히히히...
![]()
엄마가 없을때를 대비해서 하루 일일체험을 시켜보았답니다.
안그래도 다음달에 고등학교 동창 모임이 있어서 2박 3일로 가족으로부터 휴가를 받았거든여
이렇게만 잘 해준다면 걱정없이 잘 다녀올수 있을것 같아여
언제까지 엄마에게만 의지하는 아이들이 아닌 스스로 할 수 잇는 일들은 이제부터 조금씩 시켜야 할것 같아여 엄마가 아프거나 엄마가 부재시 당황하지 않고 잘 해낼 수 있게 하려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걸 이 책을 일고 느끼게 되었네여
가족애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글이라 아이들 정서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정서함양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가슴따뜻한 이야기네여...다른 단행본들도 만나보고 싶어졌답니다.
|
|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 중에서 그림책의 거장들의 그림책들도 유명한 작품들이 많이 있겠지만, 우리나라 유아들 중에서 아마도 '구름빵'을 모르는 아이들은 없을 정도로 백희나님의 '구름빵'은 참 유명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비단 이름만으로 인기를 얻는게 아니라, 내용면에서도 참신하면서도 독창성이 있고, 동심을 잘 나타낸 스토리 구성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가족의 캐릭터도 독특하고 느낌이 참 좋아서가 아닐까 한다.
유아들을 위한 베스트셀러 그림책 '구름빵'은 이제 아이들을 위한 뮤지컬로도 탄생했고, 또 애니메이션화 되어서 KBS에서 방영되어 더욱 친근하고 즐거운 캐릭터가 되었다. 게다가, 여름에 아이를 데리고 '구름빵 체험전'에 다녀왔는데, 애니메이션에서 보았던 그 구름빵의 장면들이 세팅되어 아이가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오리지널 구름빵 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KBS에서 방영되었던 구름빵 애니메이션의 작품들을 모아서 그림책으로도 출간하여 우리 아이의 눈에도 즐겁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또 만나볼 수 있어서 참 좋아했던 책 중 한권이 바로 이 책이다.
아마도 엄마의 화장대를 습격하지 않은 유아들은 없을 듯 한데, 역시나 홍비도 엄마가 잠시 외출중인 틈을 타서 엄마의 립스틱을 몰래 발라보고 향수도 뿌려본다. 그런데, 그런 홍비에게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 동생 홍시가 더러워진 모습으로 흙투성이가 되어 돌아와 여기저기 더러운 얼룩을 남기고, 아빠가 퇴근하여 돌아오는데 홍비보고 엄마라고 부르며, 저녁을 달라고 하는 것이다. 엄마가 아닌 홍비는 당황을 하면서도 청소를 하다 저녁을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오리지널 '구름빵'은 하나의 스토리로 끝이 나 있지만, 구름빵 애니메이션으로 홍비 가족의 일상이 다양하게 표현되어 유아들에게 더욱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던 이 애니메이션은 끝이 났지만, 매 스토리 하나하나 모두 원작인 구름빵 못지 않게 참신하면서도 스토리가 탄탄하면서도 즐겁고 유익하기까지 해서 좋은 것 같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의 느낌으로 만나는 책 구성도 재미있고, 애니메이션에서 봤던 내용을 기억해가며 읽어보는 그림책은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모양이다. 시리즈로 몇권 더 나와 있어서 다른 책들도 구입하여 읽어주어야겠다.
<사진 이미지는 본문에서 발췌하였습니다.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
|
구름빵은 너무나 유명하기때문에 알고있었구요. 읽어도 보았고 애니메이션으로 접해보았던 터라 익숙하고 낯설지않은 그림책이였답니다.
엄마의 립스틱은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답니다. 우리 딸아이가 6살인데 요즘 한창 멋을 내거든요. 제 화장품을 얼굴에 막 바르고는 헤헤 웃고 거울을 보면서 이쁜척 뽑내기도 좋아하고 특히 립스틱이나 립글로스 바를땐 자기도 발라달라면서 입을 쭈욱 내밀지요. 그러고는 거울앞으로 쪼르륵..^^ 여기에 나오는 홍비는 우리딸아이와 많이 닮아있어서 책의 내용에 쉽게 동화되는것 같아요. 엄마가 잠깐 외출한 사이에 홍비는 립스틱을 바르고 엄마흉내를 내지요. 그런데 동생도 아빠도 자신에게 엄마라고 부르고 여보라고 불러요. 졸지에 엄마된 홍비는 집안일에 전화받고, 청소하기, 밥차리기등등 해야할일이 너무 많아요. 주저앉자 울고있는 홍비에게 엄마가 말하죠. 홍비야 뭐하니? 깜빡잠이든 사이에 꾼 꿈이였다는것을 알게된 홍비.. 다행이다라는 생각과함께 엄마가 있어서 참다행이다라고 끝나는내용이 일상생활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충분히 일어날만한 사건이라서 더더욱 재미있어요. 내용이 길지않아서 영유아 전반적으로 다 읽을수 있어서 좋을것같다는 생각이들었어요. 역시 한솔수북의 구름빵이다라고느꼈답니다.^^ 좋은책 잘 읽었어용^^ |
|
이제 5살 여자아이라 그런지 |
|
@2011.10
책으로보다 아이패드 앱으로 먼저 만난 작품이다. 구름빵 앱 시리즈 중 한개인데, 쌍둥이들은 책도 좋아하지만 책보다 앱은 더 좋아하는 듯 하다. 저녁에 떼부릴 때 기분을 가라앉히기 위해 보여준 앱은 모든 프로를 다 봐야만 끝이난다. 쌍둥이가 서로 한번씩은 차례로 보고 싶은 프로를 선택해야만 달래주기가 끝난다.
TV를 많이 보는 것도 아닌데, 어찌나 TV를 좋아라 하는지... 자주 안보여주니 오히려 더 집착하는건지... 가끔 헷갈리기도 한다. 어린이집을 가기전 30분쯤 보는 것이 집에서는 전부. 어린이집에서 얼마나 비디오교육을 시키는지는 알수 없음. 주말에는 아침밥을 너무 안먹을 때 달라는 용도로 30~60분, 저녁에 엄마아빠의 쇼프로(스타킹이나 나가수나.. 등등) 한시간쯤.. 볼때도 있고 안볼때도 있다. 적고 보니 그리 적은 편도 아닌가 싶기도 하고...
엄마가 외출한 사이 엄마의 립스틱이 궁굼해진 홍비가 엄마의 립스틱을 바르고 잠들어 엄마가 되어 꾸는 꿈이 줄거리이다. 엄마가 해야할 일들-청소,밥,간식,전화-이 한꺼번에 발생하고 혼란에 빠진 홍비가 꿈에서 깨어 돌아온 엄마를 반기는 내용인데 엄마의 존재감이 부각되는 동화이다.
엄마란... 어떤 존재인가. 요즈음 내가 깊이 생각하고 있는 문제와도 맞닿아있다. 회사를 계속 다녀야하는가. 내가 매일 치르고 있는 일상(?)이 내가 원하는 삶의 방향인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든다. 아이들에게 내가 필요한 존재인건 맞는데, 회사를 그만다니고 아이들 돌보기에 올인해야할 만큼 내 존재가 절대적인가, 또 내가 육아에 올인할 수 있는가도 의문이고... 길어봐야 나의 손길이 필요한 15년의 기간 이후의 나는 또 어떤 상태로 존재해야하는가 뭐 이런 생각들이다.
딱 한번 손가락에 투명 매니큐어를 발라줬을 뿐인데, '어저께 엄마가 매니큐어 발라줬지'라고 또박또박 말하는 딸래미를 보면, 조만간 안쓰고 고이 모셔둔 립스틱, 아이섀도로 아이들이 놀게 해줘야 할 것 같다. 엄마의 화장대가 궁굼한데 키가 작아 보이질 않으니... 엄마가 로션을 바를때마다 고개가 꺾어져라 졎혀서 엄마를 쳐다보는 아이들의 눈망울이 눈에 선하다.
|
|
구름빵이 자꾸 들리길래 동화책이지만 읽어봤다. 아이가 엄마 립스틱을 발라보다가 꿈속에서 엄마가 되어 엄마가 쉬운일이 아님을 엄마도 밖에서 일하는 아빠만큼 바쁘다는걸 알게 되는 내용이다. 전반적으로 온화하다. 이 캐릭터를 좋아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