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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천자문26 - 우정과 운명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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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펼쳐보면  믿을수없는 핀의 배신/용왕 다가의 최후/밝혀지는 핀의 정체/핀의 눈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목차와 함께 보여지는 페이지에는 6개의 이번책에서 나오는 한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번책에는 방해할 방/날생/빨흡/무너질괴/잡을포/묶을박/이 소개되어 있다. 어떻게 이야기를 구성하면서 저 한자들을 재미있게 소개할지 참으로 기대 되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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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를 펼쳐보면  믿을수없는 핀의 배신/용왕 다가의 최후/밝혀지는 핀의 정체/핀의 눈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목차와 함께 보여지는 페이지에는 6개의 이번책에서 나오는 한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이번책에는 방해할 방/날생/빨흡/무너질괴/잡을포/묶을박/이 소개되어 있다.

어떻게 이야기를 구성하면서 저 한자들을 재미있게 소개할지 참으로 기대 되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옆에서 찬찬히 읽어보려했는데.. 이놈.. 자기책이라고 아끼는 책이라며 손도 못대게 한다

어린이집 가고 없을때 찬찬히 읽어보았다.

등장인물 소개에서는 루카와 미슈카 드란 로로아 비비 디가가  주요 인물로 나온다

물론 늘 나오는 라이와 그 친구들은 굳이 소개할 필요가 없기때문에 소개란에는 빠져있다.

지난 줄거리도 함께 실려 있어서 앞의 내용을 모르는 부모나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서 책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쉽게 알 수 있어서 좋다

컴퓨터 그래픽으로 그려진듯한 그림은 너무나 선명하고 깔끔하다

글자도 크고 깔끔해서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다. 물론 많은 글밥이 없어서 더욱더 그림과 함께 보는 책이라 이해가 쉽고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을 거 같단 생각이 든다.

그림체가 한국에서 투자를 해서 그런지 조금은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나고 일본만화처럼 가슴이 크고 막 그렇지 않다^^

일본 애니는 가끔 보면 아이들이 보는건데도 여자아이가 완전 바비인형 몸매라 부담스러울때도 있고 옷을 너무나 타이트하고 야하게 입어서 눈이 민망할때도 많았는데 이 그림체는 그렇지가 않아서 좋다.

아이들도 정말 아이들같이 생겨서 표정도 살아있고 귀여운 그림채라 아이의 정서에도 좋을듯한 그림체이다.

6개의 한자가 책 한권 내내 계속 반복이 되기 때문에 아이가 책을 읽다보면 어느새 한자가 눈에 익기 때문에 어느정도 기억을 하게 하는 편이다.

연산학습 교육이라고 하나... 암튼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책을 읽다보면 눈에 익어서 아이 스스로 어느순간 그 한자를 찾아서 읽고 있는걸 발견할 수 있다.

이번 호에서는 핀이 인조인간이란것을 처음 친구들이 알게 된다.

세상에.. 인조인간이라니 하지만 마지막에 핀은 눈물을 흘린다

인조인간이 눈물이라..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흘러갈지 너무나 궁금하다

천자문을 들고 사라진 핀.. 과연 누구를 찾아가고 어떻게 다음권은 진행이 될까?

한자와 함께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흘러가는 태극천자문

다음권이 기대가 된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