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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는 청매실이 나오기 시작했다. 파란 청매실을 보면 매실청을 담궈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 얼마전에는 햇 마늘로 마늘 장아찌를 담가 놓았는데, 한 독 가득 담긴 마늘 장아찌를 보면 괜스레 건강해지는 것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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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가 솔깃해지는 이야기이다. ![]()
![]() ![]() 그동안 음식재료를 비롯한 음식에 관한 책들을 많이 읽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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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가지 음식 재료별 효능을 한방 및 영양학적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재료별로 영양소 및 효능만을 설명한 책들은 조금만 둘러보아도 넘쳐납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저자가 한의학자이고 체질별로 음식을 가려먹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각 음식별 체질 분류와 그렇게 분류된 이유를 좀 더 자세히 알고자 함이 목적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생각했던 내용은 들어있지 않네요. 재료별로 어떤 체질에 좋다고 적어놓긴 했는데 왜 그 체질로 분류한 것인지에 대한 설명은 없습니다. 체질별로 주의해야 할 사항이라고는 재료의 성질이 차가운 경우 음인들은 조심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로, 딱 그 정도의 설명만 되어있습니다. 재료별 효능은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에서 설명된 내용을 옮겨적은 수준이고요. 같은 사상체질을 연구하는 한의사들 사이에서도 한가지 재료의 사용에 있어서 의견이 서로 다른 경우가 많고 심지어는 서로 반대의 체질로 분류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있습니다. 최소한 왜 그렇게 분류한 것인지 그 설명은 꼭 있어야 그것이 약이 될지 독이 될지, 독자가 판단할 수 있도록 가이드는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면 태양인에게 좋은 것으로 알려진 갈치나 꼬막을 반대 체질인 태음인의 음식으로 분류한 부분이 그렇습니다. 문제의 원인은 한정된 공간에 너무나 많은 정보를 넣으려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 가지 측면에서만 다루기에도 제법 많은 내용이 될 텐데 한의학적인 효능, 재료별 궁합, 재료별 영양성분, 그외에 요리 레시피 및 팁, 그리고 그 와중에도 중복되고 있는 내용들... 거기에 재료 그림도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는데 2~3페이지 안에 이 많은 내용들을 다 담으려니 결국은 토막상식 수준의 내용만 짜집기될 수밖에 없습니다. 요리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되었고, 밥상 구색은 어느 정도 맞출 수 있게 된 분들이 각각의 재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시점에 딱 혹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책을 읽어 나가면서는 나름대로 흥미있게 볼 수 있겠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은 많지 않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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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부 필독서....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예전부터 체질에 관심은 많았으나?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기회만 되면 알아보고 싶었던 분야였는데.. 결혼하고 이것저것 티 안나는 일들과 더불어 유아서 보기도 빠듯한 시간 핑계로 살짝 미뤄졌었던 부분이였기에 이 책 보자 마자 이거다 싶었답니다.
매번 접 할 수 있는 음식재료와 가족의 체질과 맞는 음식들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담은 책 완전 대박이네요..
거의 없는게 없을 만큼 많은 음식의 재료들을 다뤄주었답니다.
파트만. 11개 세부적으로 또 나뉘면 엄청난 종류 100가지의 음식재료들이죠.. 상세내용은 사진 참조 하시면 될것 같아 찍어 보았네요.. (^*^)
책의 측면을 보면.. 여러 파트별로 센스있게 색띠가 만들어져 있어 찾기 너무 좋네요
가장 첫줄엔 식품의 가장 장점이 될 수 있는 특징과 더불어 식품명이 적혀 있네요..
또한 실사는 물론이고 체철이 언제이고 어떤 체질에 좋은 식품인지도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요리법과 제대로 먹는 방법까지도 알려주고 있고..
도라지가 태음인에게 좋다고 하네요.. (이번에 책을 통해 안 사실이랍니다. )
헌데.. 도라지는 매번 할때마다.. 너무 쓰거나 질기거나해서 안 해먹었던 음식이였는데..
가족들에게 좋다고 하니.. 또한 요리법도 나와있어 한번 해보았답니다. (^^*)
통도라지로 적혀 있는데... 손질되어진 도라지를 사왔네요...(-.-;)
1. 소금물에 삶기..
2. 6Cm정도로 설어 찬물에 담궈 쓴맛 빼기..
신랑 먹어보더니.. 맛나다고 하였답니다.
또한... 질기지도 쓰지도 않아.. 6살 딸아이도 완전 잘 먹었답니다.
음식끼리도 궁합이 맞는 음식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막연히 지금껏 해왔던 방식으로 몸에 해로운지도 모르는 먹었던 음식들은 안녕~~
이젠 체질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 서로 먹으면 나쁜 음식들은 피해가면서 요리에도 조금씩 신경을 쓰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요리 실력도 조금더 늘고
주부9단은 아직 멀었지만... 가족의 건강을 향상시키는 먹거리 상식으로
정말 재료 하나하나 알찬 정보들로 가득하여
모두 내것으로 만들어 생활에 적용하고 싶어 항상 끼고 살고 있답니다.
식생활 책임지고 계시는 분들께 200%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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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식품사용설명서'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책이예요.
요리를 하면서,유아식을 하면서 좀 더 식재료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제대로 공부를 한 느낌입니다. 지은이는 한의사 정의안씨입니다.
채소파트
뿌리채소 & 과일 파트
견과,생선 & 해산물 파트
육류 & 버섯 파트
양념,장류 & 곡물파트
책의 전체페이지예요. 어떤 내용들이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식재료의 대표적인 효과에 대해 나와있구요. 가지는 강력한 항암효과가 있는 재료라는 걸 이번에 배웠네요.
식재료의 제철과 몸에 잘 맞는 체질, 또 한의학적인 설명까지 붙어있습니다.
한쪽페이지에서는 자세한 의학적 효능에 대해 나와있어요. 또 조리를 할때 알고 있어야할 사항들과 섭취시의 주의점도 나와있구요.
대표레시피도 소개와 궁합이 맞는 식재료도 소개가 되어있습니다.
정말 식재료에 대한 빠짐없는 사용설명서가 되겠죠?
거친피부를 위한 식재료로는 당근~
감기에 걸렸을때는 딸기를!! 요즘은 딸기가 안보여서..ㅠ.ㅠ
딸기를 먹을때 주의할 점, 성질이 차기 때문에 속이 찬 사람은 적당히 먹어야한다는 것~~
두뇌발달에 좋은 음식으로만 알고 있었던 호두였는데요. 심장마비 확률을 반으로 줄이고 불면증을 사라지게도 한다는군요.
저희 해리슨이 정말 좋아하는 생선이예요. 보통은 구이로 해주고 있는데요.채소와 함께 먹으면 좋다니 조림이나 찜요리를 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성장기 어린이에게 아주 좋은 게 너무 맛있는데 손질법이 어려워서 잘 안만지게 되는 식재료인데요. 앞으로는 종종 해야겠어요.
두뇌활동에 좋고, 수술후 영양공급에 탁월한 게
여성을 위한 좋은 식재료에는 오징어가 있네요. 빈혈,자궁출혈, 생리불순이 있을때 먹으면 좋다고 해요. 또, 오징어는 단백질 함량이 많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오징어는 산성식품이기 때문에 위장이 약한 사람은 먹지 않는게 좋다고 하네요.
질좋은 지방산 함유로 건강식품으로 꼽히는 오리 해리슨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 고기예요.^^
표고버섯은 약효가 뛰어난 식재료라는 건 다들 아시죠? 건표고가 더 좋아요~
냄새를 빼면 100가지의 장점이 있다는 마늘.. 요즘은 흑마늘이 대세일만큼 뛰어난 효능이 알려져있죠!!
청국장은 몸에 좋다는건 알지만 직접 요리를 해본 적은 없는데요. 피부미용과 변비해소등 장점이 많은 식재료였다는 걸 이번 기회에 배웠기 때문에 앞으로는 청국장 요리도 해보려구요. ^^*
검은콩이 좋다는것도 많은 분들이 아실꺼예요. 다이어트에 좋다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외에 노화방지,정력보강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식재료였네요.
'식품사용설명서'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주부,아내,엄마로써 주방 한켠에 두고 오래오래 들여다봐야할 교과서인 것 같아요.
여러분의 따뜻한 덧글과 공감, 항상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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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21세기북스] 주부라면 가정필수책- 자연음식 재료 바로 알고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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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음식을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쯤은 읽어야할 책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이 책은 정이안 한의사가 쓴 책으로 한의학적으로 아주 쉽게 음식재료들에 대해서 알려주었다.
채소, 뿌리채채소, 과일, 견과, 생선, 해산물, 육류, 버섯, 양념, 장류, 곡물 총 11가지 part로 나뉘어 찾아보기도 아주 편했다.
각 음식마다 타이틀이 이 재료가 주로 어떤 작용을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가지가 "영양가"는 없지만 "강력한 항암효과"를 낸다고 하니 가지도 많이 먹어줘야겠다..^^
우리 아이들이 많이 먹는 바나나에 눈길이 좀 갔는데 다이어트, 고혈압, 스트레스가 많은 때 먹으면 좋은 음식이라니 나에게도 우리 가족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참 좋은 음식인 것 같다.
재료에 대해서 알려주면서 해당 재료가 맛있을때와 몸에 좋은 체질에 대해서도 알려주니 음식재료와 나의 "음식궁합"도 맞춰볼 수 있으니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의학에서 보는 재료들을 너무 알기 쉽게 적어줘서 이것 또한 참 좋은 것 같다.
효능도 알려주고,
간단한 요리방법까지..^^
그리고 어떻게 먹어야 "제대로 먹기"인지도 알려주고..
이 책을 읽으면서 주의할 내용도 상세히 적어주었는데, 같이 먹지 말아야할 음식들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었다.
그리고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도 이렇게 친절히 알려준다.
책 속에서 피부가 건조한 사람이 먹으면 좋다하여 아토피에도 좋을 것 같아 우유와 냉동 바나나를 갈아서 아이들과 함께 먹었다.^^
가족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엄마라면 한번쯤은 읽어보면 좋을 책..
부엌 한켠에 놓아두고 음식할때마다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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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광화문에 있는 정이안한의원의 정이안 원장이 직접 쓴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 우리가 흔히 가족들의 간식과 식사를 준비하며 식재료로 쓰는 채소와 육류 생선 과일 등 자연에서 나오는 것을 폭넓게 다루면서도 체질적으로 맞는 음식, 먹을때 따로 먹어야하는 음식 또는 함께 먹어야 하는 음식 등을 알려주고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상식까지도 바로잡아주는 책이었어요.
저자인 정이안 한의사는 제철음식이 아이가 성장하고 어른의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우리 몸이 가장 필요로 하는 음식으로 손꼽았으며 음식궁합을 보고 음식의 효과를 200% 높이는 방법으로 따로 한약을 먹지 않아도 몸에 보약이 되도록 하는 비법을 이 책 속에 고스란히 기술하고 있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채소, 뿌리채소, 과일, 견과, 생선, 해산물, 육류 버섯으로 나누어 각 part마다 해당되는 식재료를 빠짐없이 웬만한건 다 기술해 놓고 있지요 먼저 내가 즐겨먹고 좋아하는 식재료부터 보면서 차근차근 깊이 들어가보면 어느새 웬만한건 다 알게되지요 페이지 중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를 볼까요? 저는 쪄서 쌈으로 먹는걸 즐기는데 먹고나면 부담없고 위가 참 편안해지는 음식이라 생각했어요 양배추는 소음인에게 좋고 5~6월이 제철이라는군요
이렇게 식재료를 활용하는 요리까지 알려주시고 건강관련책중 단연 돋보이는 책인듯합니다. 무엇보다 자연식품의 사진을 보니 왠지 더 입맛이 당기고 눈도 즐거워지는듯해요
자연이 주는 음식재료의 비밀을 낱낱히 밝혀주는 책! 가족의 건강을 위해 손쉽게 하는 인스턴트 음식도,외식도 줄일 수 있는 책!
하루세끼 밥상으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주부에게는 필수인 책이지 싶어요 알뜰주부로써 주방에서 곁에 두고두고 보면서 자연음식 요리를 즐기고 음식궁합의 달인이 되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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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요리법이 하루에도 몇 권씩 쏟아지는지 모르겠다. 다양한 재료의 가짓수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무궁무진한 요리법을 대할때 늘 갖는 생각이 있었다. 과연 저 재료가, 저 요리법이 나의 몸에 맞는지. [자연이 만든 음식재료의 비밀]을 알고나서는 그런 걱정 이제 안하기로 했다. 좋은거니까 그냥 먹기만 한다는건 스스로 몸을 무시하는 처사다. 재료의 특징, 어떤 재료를 만나야 궁합이 맞는지, 그리고 같이 먹어서 더 해로울수도 있는 궁합이 맞지 않는 재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가 너무 알차게 들어 있다.
성장기 아이들이 셋이다 보니 하루 먹는 음식의 양도 양이지만 그 메뉴 정하기가 난감하다. 골고루 먹이고 싶은 욕심에 멸치 다신 물에 시금치 데친 것 넣고 된장국을 끓였다. 음~마침 두부도 있으니 넣어서 먹으면 훨씬 좋을거라는 생각으로 해먹였었는데, 아차... 읽다보니 이리 무지한 엄마일수가~~~
* 시금치의 수산성분이 멸치의 칼슘 흡수율을 떨어뜨리므로 같이 먹으면 좋지 않다. * 두부 역시 시금치에 들어있는 수산성분과 두부에 많이 들어있는 칼슘이 결합하면 수산칼슘이 만들어져 칼슘섭취를 막고 결석이 생길 확률이 높다. * 그리고 시금치 뿌리는 요산을 분리하여 몸밖으로 내보내므로 떼지 말고 같이 섭취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고기는 특히 여름에 더 자주 먹이게 되는데, 인삼이 궁합이 잘 맞는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자두'는 맞지 않는다고 한다. 이젠 닭고기 먹고나서 후식으로 자두를 먹는 일은 없을 것 같다. 자주 충혈되고 열이 많은 사람은 닭고기를 안먹는게 좋다는데, 그러고 보니 닭고기 먹고 나면 늘 불편했던게 나 또한 위와 같은 체질이어서 그랬나 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몸에 좋은 음식재료를 제대로 알고 활용할 수 있게 채소, 뿌리채소, 과일, 견과, 생선, 해산물, 육류, 버섯, 양념, 장류, 곡물로 세분화하여 100가지 식품 의 사용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키크는데, 위 건강에, 암 예방에, 피로회복에 좋은 음식 |
![]() 어른들이 항상 음식에는 궁합이 있다고 영양학적으로도 어울리는 음식이 있다고들 말한다. 10년차 주부인데,,, 아~ 잘 모르고 항상 음식을 해서 먹고 있었다. 제철 재료로 만들면 되겠지만.. ㅎㅎㅎ 정말 아는것이 지식인것 같다 란 생각을 이책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정이안씨가 쓰시고 21세기 북스에서 출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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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는 100가지 한국인의 건강을 지켜온 식품 사용설명서를 만든것이라 한다. 저자는 11파트로 구분하여 음식과 재료 양념류까지 구별해 놓았다. 1.채소, 2.뿌리채소, 3.과일, 4.견과, 5.생선, 6.해산물, 7.육류, 8.버섯 9.양념, 10.장류, 11.곡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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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책의 저자는 이렇게 자세히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과 주의해야 할 음식을 잘 구분지어 놓았다. 음식에도 궁합이 있는다는 것이 신기하다. 그리고 간단히 요리법도 기록해 놓아 초보주부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각 각의 음식의 효능과 주의사항, 한의학적인 효능까지 참 자세히도 기록해 놓았다. ![]() 음식을 10년째해서 가족을 먹이고 있는데,,, 엄마로써 더 많은 정보를 안다면 가족의 건강도 충분히 잘 지켜 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 이책은 현재 나의 주방 싱크대 근처에 항상 있는편이다. 바로바로 외워지는 것은 아니기에 자주자주 들여대 보면서 어떻게 하면 음식의 효과를 더 높여 먹을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되었고, 울 신랑이 내 음식은 달다고 한다는 점은 감안하여 조리하는데 조심해야 할 부분을 다시금 확인해 보게 된다. 주부라면 아니 맛난 음식과 조리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은 꼭 읽고 알아가야 할 책이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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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만든 음식 재료의 비밀 정이안 지음 21세기북스
음식의 재료 하나하나가 우리 몸에 어떤 효능을 가지는지 잘 살펴볼 수 있는 책이네요. 막연히 좋다는 얘기는 들었으나 우리 몸 어디에 특히 좋은 음식인지는 잘 몰랐던 다양한 음식재료들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더불어 먹어서 효과가 배가 되는 음식도 있으나 같이 먹으면 영양소가 파괴되는 음식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또 같은 음식재료라도 체질에 따라 사람에게 득이 되는 음식일 수도 있고, 해가 되는 음식일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네요. 채소, 뿌리채소, 과일,견과,생선,해산물,육류,버섯,양념,장류, 곡물 이렇게 11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총 100가지 식품에 대한 사용설명법이 나와 있어요. 저는 음식을 만들때 늘 쓰는 재료만 사서 먹는 경향이 있는데.. 이책을 읽고서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재료를 많이 이용해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새로운 재료는 요리 할 줄을 잘 몰라서 선뜻 선택하지 못했었는데. 이렇게 좋은 음식재료들이라면 많이 많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먼저 음식재료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어떤 영양소가 들어 있으며 몸 어디에 좋은지.. 어떤 체질에 맞는 음식이고,,어느 계절에 가장 맛있는지등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어요. 한의학에서 보는 음식으로 어떤 성질을 가졌으며 어떤 성분이 우리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효능과 효과면도 살펴볼 수 있지요. 또 제대로 음식을 먹기위한 보관법이나 손질법은 물론이고, 주의해야할 점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지요. 그리고, 주부들에게 유용한 요리법이 나와 있어서 새로운 음식재료를 선택하고, 어떻게 요리해야할지의 고민을 덜어주네요. 우리 지원이의경우 어릴때 기관지염을 앓았는데..그 이후로 기관지가 약해졌는지. 감기만 걸리면 기관지가 안좋아 걱정이 많은데.. 기관지염이나 천식에는 더덕이 좋다고 하네요. 더덕은 소금물에 담갔다가 두드리면 섬유질이 연해져 맛있게 먹을 수 있고,, 더덕에 고추장을 함께 먹으면 쓴맛도 없애면서 찬 성질을 중화시켜준다고 하니.. 더덕요리는 고추장양념을 발라 구워먹는게 맛뿐만 아니라 영양면에서도 좋네요. 요렇게 먹는 이의 체질과 보충해야할 부분에 대해서 알고 먹으면 음식으로도 건강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어요. 우리몸에 가장 좋은 것은 제철음식이라고 하는데.. 제철에 나는 다양한 음식들로 나를 위해, 가족을 위해 오늘 밥상을 정성껏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