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원 작가의 "마탄성자" 4권입니다.
마리아는 주인인 우리엘의 관을 끌고 삼도천을 건너게 됩니다.
결국 혈마제에게 부탁을 하고자 무릎까지 꿇게 되는데요.
하지만 혈마제는 곳을 폐허로 만든건 바로 너가 아니었냐면서 호통을 치는데요.
죽을 각오로 부탁하는 걸 보고 그래도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하는군요.
다음 5권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