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을 증오하고 세상 모든것을 증오하는 주인공.
그중 제일 증오하는 존재들과의 싸움에 그의 영혼까지 팔면서 싸우기에 이른다.
하지만 그래도 좋다고 말하며 피눈물을 흘리며 상대를 찢어죽이기 위해 그는 쉬지 않는다.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그의 모습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낄 것이다.
난 지금까지 나온 내용중 마지막 내용이 결말이라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결말이 나지 않았다.
작가님이 다른 만화를 그리시는 것 같은데 프리스트는 이대로 끝인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