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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의 직장인입니다. 잦은 음주와 무책임하게 방치한 덕에 기억력도 많이 떨어지고, 공부를 한답시고 앉아도 이해도 잘 안되고 해서 뭔가 대책을 세워야겠다고 생각을 하던 차에 나온 이책.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책을 많이 보지는 않지만, 책을 사고 나서 후회한 책들 순위에 1위를 주고 싶은 책이라고 감히 말을 하고 싶습니다. 도입부분을 보면 꽤나 흥미로운 내용으로 시작합니다. 한번 굳어지면 더 이상 변화가 없을 것 같은 뇌가 사람의 노력 여하에 따라 새롭게 세포생성을 해서 우울증을 치료하거나, 뇌경색에 반신불수를 회복해서 정상으로 돌아왔다거나 하는 내용이 들어 있으니 당연히 흥미가 있었죠. 그런데, 이어지는 내용은 뇌가 새롭게 세포생성을 해서 신경세포가 되고, 그걸 임상실험을 통해서 입증하는 내용이 계속됩니다. 아마 책 전체 내용의 3/4이 그 내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히려 내가 궁금해했던, ‘뇌를 되살리기’ 위해 해야 하는 생활속의 방법이나 훈련 이런 내용은 단순히 ‘이렇게 하면 됩니다’하는 선언정도의 내용만 있습니다. 좀더 구체적인 실천법을 찾던 저로서는 좀 황당한 결말이죠. 저처럼 구체적인 실천법이나, 생활속의 방법을 고민하시는 분에게는 구입전에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지난한 임상실험의 과정과 결실을 이뤄낸 의사와 과학자들의 노고를 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그 과정을 돌아볼 필요는 없을 것 같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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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은 모두 알 것이다. 그렇다면 말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바로 생각에서 나온다. 생각을 다루는 곳이 바로 우리의 뇌이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우리의 뇌. 아인슈타인 조차 뇌의 100%를 사용하지 못했으니 우리의 뇌는 어느 정도의 능력을 가진 것일까? 답은 무궁무진 하다 일 것이다. IQ가 중요하던 시절, 그것은 절대 불변의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IQ가 나쁘면 평생 공부를 못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이제 그 상관관계는 깨졌다.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이것만 보더라도 뇌는 우리가 사용할 수록 바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에서는 우리 뇌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고 있다.
우선 처음에는 뇌 속의 신경세포가 생성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기 위해 무수히 많은 박사들이 꾸준히, 오랜시간 연구한 일에 대해 나온다. 다양한 과학자들의 실험들과 그들의 고뇌가 고스란히 느껴져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였으나 지구가 네모라고 믿던 사람들에게 차가운 시선을 받던 과학자의 마음이라고나 할 까? 하지만 그들 덕분에 우리는 뇌 속의 신경세포가 새로 태어나고 죽으며 이것을 이용하면 뇌의 노화 속도도 늦출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뇌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이었다.
그 다음부터 구체적으로 기억력과 집중력을 되살리기 위해, 우울증을 이겨내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 생활 실천법이 나온다. 가장 최고로 추천하는 것은 바로 운동이다. 하루 30분, 일주일 3번 운동하기! (매년 계획하지만 실천하지못하는 일) 이것은 뇌의 신경세포를 새로 만들어내고 증식시키고 해마를 늘리고.. 등등 다양한 뇌 속 활동을 하여 전두엽이 활성화 됨으로 인해 기억력이 좋아진다. 사실 구체적으로 호르몬 이름들이 나오는데 너무 어려워서 대략적 내용만 마음에 담아두었다. 중요한 것은 운동을 하고 뇌를 활성화 시킨 후에 공부를 해야 더 잘된다는 것! 우울증은 마음의 병이라 여겼지만 유전이 되는 것으로 미루어 유전자 등 다양한 원인이라 생각하고 항우울제도 개발되어 병원에 가면 약을 먼저 처방해준다. 하지만 여기에도 운동이 특효라는 사실! 운동을 하면 엔도르핀이 생성되고 런하이 라는 것처럼 희열도 느낄 수 있어 우울증이 치료 된다고 한다. (내 이해력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ㅎ) 이 내용은 여러 책과 뉴스로 알고는 있었는데 과학적 설명을 읽으니 더 이해가 되었다. 마지막은 명상만으로도 운동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으니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하고 하루 10분이라도 명상에 잠겨 집중하는 힘을 기르라는 것이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커지듯이 뇌를 크고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명상을 해야 한다. 내 머릿속의 생각은 스쳐가는 것이며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에 집중하면 헛된 생각이 사라질 것이고 몰입능력, 고통을 견뎌내는 능력도 우수해진다고 한다. 이것이 어느 종교에서나 명상을 강조하는 이유인가보다.
책을 다 읽고 전에 읽었던 책들과 종합해보니 역시 사람은 마음 먹은대로 뜻을 이루고 사는 것 같다. 무한도전 유재석이 이적과 함께 '말하는대로' 라는 노래를 만든 것을 봤는데 우리가 말하는 것은 마음에서 오는 것이오, 마음은 뇌에서 생각하는대로 만들어지는 것이니 우리의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뇌를 바꾸면 된다. 뇌의 능력을 깨달았으니 실천만이 남았다. 운동하고 명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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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년 스페인의 노벨상을 수상한 뇌과학계의 최고권위자 였던 산티아고 라몬이 카할이 성인의 뇌는 고정된 것으로 불변이라고 말한 이후로 100년 가까이 뇌불변의 법칙이 지배적인 상황하에서 뇌신경세포의 생성이라는 새로운 학설을 주장한 많은 과학자들이 신분과 지위상의 박해아닌 박해를 받으면서 뇌신경세포의 생성의 진실을 밝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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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머리를 쌩쌩하게 만드는 생활 실천법!!!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우리의 뇌는 태어나서부터 만3세까지면 80% 까지 성장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뇌의 속에서는 어떤일들이 일어나기에 그 짧은 시간에 많은것들이 성장되는지 참 궁금했다! 그런 뇌가 10~12세때부터 퇴화하기 시작한다는 이야기 까지 지인에 통해 들어보니, 우리의 뇌는 인간의 삶보다 빨리 성장하고 빨리 퇴화되는구나... 30대초반에 나도 이제 슬슬 깜박 깜박하는데, 그럼 나도 이제 녹이 쓸고 있구나.. 라는 생각에 좀 슬퍼진다! 하지만, 이 책을 처음 딱 보는순간! 되살아나는 뇌의 비밀이 있다는 말에 너무나 반가웠다! 되살아 나기까진 바라진 않지만, 더이상 깜빡 거리는 것만이라도 고쳤으면 하는 생각에 이 책을 한장 한장 읽었다!!
★ 이 책에서 책을 읽을때 글만 읽지 말고, 장면을 상상해 가면서 책을 읽으라고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천천히 읽더라도~ 머릿속에서 그림 그리듯 읽다보니 내 뇌가 마구 움직이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뇌졸증으로 쓰러진 안과의사가 복직을 할수 있었던이유!! 지독한 우울증을 조깅으로 극복한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일주일에 3~4번 친정엄마와 한시간씩 산책과 배드민턴을 시작했습니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운동하는 순간만은 웃음꽃이 활짝 피우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우리의 삶에 큰 변화를 주는 책을 만난것에 매우 감사했습니다!
그동안 주변인들에게 들은 이야기들은 뇌가 변하지 않는다. 뇌는 퇴화한다 라는 말만 줄곧 들었었는데, 이 책에서 많은 실험으로 통해 얻어진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저런~ 서로 상반되는 논쟁을 펼치고는 있지만, 우리의 뇌는 계속해서 새로운 신경세포를 만들어 낸다는 이야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기억력과 집중력을 되살리는 생활 실천법들중 집중력을 높여주는 운동법! 기억력을 되살리는 유산소운동법!! 가장 중요한 뇌의 최대의 적인 활성산소를 줄이는 법까지 다양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음식 섭취에 따라 두뇌를 살릴수도 있고 죽일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인스턴트,소금,인공조미료를 줄여 뇌의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를 흡수해주는 좋은 음식을 섭취하여 내 몸안에 있는 나쁜 활성산소를 줄이는 방법은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블루베리, 말린자두, 건포도, 블랙베리, 마늘, 딸기, 생시금치, 키위, 브로콜리, 오렌지, 포도, 피망 등이 있답니다!!!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이나, 회의등에 앞서, 또 공부1교시에 앞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기억력을 담당하는 해마의 부피가 더 커짐으로 효과가 크다라는 연구결과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운동은 내몸의 건강을 위해 필요하다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되살아나는 뇌를 만들기 위해서도 운동이 꼭 필요하답니다! 운동을 하면 나이보다 3살 어린 뇌를 가질수 있답니다! 그뿐아니라, 운동을 하면 우울증이나 조울증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우울증 치료를 위해 먹는 항우울제가 큰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다는 이야기들은 많이 들었지만, 운동이 이런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외에 뇌를 되살리는 방법들중엔 상상과 명상들을 들수 있습니다. 내가 해야 할 중요한 일들 앞에서 먼저 차분히 눈을 감고 상상해보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상상하고 난후 행동하면 상상처럼 이뤄진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나, 카레이싱 선수들이 이 요법을 통해 성공을 한 사례들을 다른 책을 통해 본 적이 있었거든요! 이 책에서도 상상이 가져다 주는 힘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요가나 명상등으로 내 심신을 위로하고 단련시켜서 내 뇌를 건강하게 만들고, 행복지수도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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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어른들은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매로써 종아리나 손바닥을 때리지
절대 손으로 머리나 얼굴을 때리는 일이 없었는데요..
머리를 때리면 머리의 뇌세포가 죽는다는 말이 있었지요?
그래서 장난 치다가 머리를 때리는 일도, 벌칙으로 머리에 땡콩을 맞는 일도
무척이나 싫어하셨어요..
한번 죽으면 다시 재생하지 않는다는 뇌세포 때문이라고 다들 말씀 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사실 뇌세포도 자꾸만 생성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아시나요?
뇌세포가 죽으면 그만큼 다시 생성이 되기 때문에
마치 뇌세포가 증식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고 하네요..
물론 이건 젊고 어릴적 이야기죠..
나이가 드는 현상, 노화가 일어나게 되면
뇌세포도 역시 생을 마감하여 죽는 일이 많아지고
생성되는 속도가 느려져서
기억력 감퇴를 불러 일으키기도 하는데요..
60이 넘으신 할아버지, 할머님이 오히려 청소년들보다 기억력이 좋은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런 분들은 어떻게 뇌를 관리하시는걸까요?
영국의 유명한 고등학교에서는 0교시 체육 수업을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심장 박동 측정기를 달게하고 자신의 최대 심장박동 수치의
80~90%에 해당하는 달리기를 시킨다음에
1교시 수업을 한다고 하는데요~
적당한 운동은 뇌세포의 활성을 도와주어 기억이 오랫동안 잘 되도록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책읽기 또한 기억력을 증진시켜요~
단순한 만화책이 아니라 조금 복잡한 추리소설 같은 책을 읽으면서
앞의 내용을 생각하게 되면 뇌의 앞쪽과 뒤쪽이 활성화가 되어서
뇌 운동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건 이미 알려진 사실인데요~
상상하는대로 뇌가 바뀐다고 하죠..
뇌에서 실질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대뇌의 피질에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에 따라 피질의 재구성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꼭 몸을 움직이지 않더라도
자신이 간절하게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리허설을 앞두고 머릿속으로 상상만하더라도
이미 뇌에서는 활성화가 되어 우리의 뇌가 변화되고 있다는 사실..
그래서 다들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한다고 하나봅니다.
성인의 뇌는 더이상 변하지 않는다?
정말 잘못된 속설이에ㅛ~
환경 변화에 대처하면서 나이가 들어도 끊임없이 생성되는 놀라운 뇌!!
멍하니 텔레비젼이나 라디오를 듣는 것보다
바깥을 보며 명삼을 한다던지 책을 읽는다던지
아니면 근처 공원을 빠른 걸음으로 산책을 하거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뇌는 젊어질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누구나 하루에 5분의 시간만 투자하여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한다면
녹슨 머리를 생생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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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결코 녹슬지 않는다.다만 당신이 방치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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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책 제목은 나에게 ’읽어 보고 싶다’라는 강한 충동을 자극했고 꼭 읽어야지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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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어찌 생각하면 우리 인체에 제일 중요하고 우리가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우리는 뇌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어떻게 발달 시켜야 할지 모른다고 단정만 지은채 방치하며 살아가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 우리들에게 이 책은 신선한 충격을 안겨다 준다. 뇌는 두부처럼 생긴 장기이고, 1000억개 나 되는 신경 세포가 있다고 한다. 옛날에는 사람들은 나이가 들수록 신경세포가 없어짐으로 인해 우리들의 기억력과 뇌가 퇴화한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에 의하면 노테봄의 연구가 신경세포가 없어짐과 동시에 새로운 신경세포가 만들어져 비슷한 신경세포가 유지된다는 이론을 알수있다. 이책에는 뇌의 관련한 연구 결과를 예시로 우리에게 뇌의 관해 알려주고 있으며 우리가 뇌를 ‘방치’해두지 않고 더욱더 발달시킬수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다이어트을 위해서, 살을 빼기만을 위해 운동이 존재한다 믿었던 나에게 운동은 우울증을 이길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임과 동시에 인간의 뇌신경세포를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활동이였던것이다. 하여 여기에서는 하루 최소 30분씩 주 3회씩만해도 뇌가 훨씬 젊어진다는 것을 이야기해주고 있다. 또한 어떠한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두뇌를 살릴수도 있다하며 뇌에 도움을 주는 음식또한 알려주고 있어 일상 생활의 습관이 뇌의 얼마나 연관이 있는지 상기시켜준다. 그 외에도 멘탈 트레이닝 (mental training)을 통해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하라고 추천하고 있으며 독서를 규칙적으로 하면 두뇌가 더욱 좋아진다고 하니 독서할때는 내용을 상상하듯 읽어봄으로 뇌의 전체를 자극하라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이책을 읽으면서 하루에 작은 투자가 뇌의 이러한 큰 영향을 미칠수 있는지 알게되며 나도 매일 뇌를 위해 투자를 해야겠다 생각했다. 앞으로는 규칙적으로 긍정적인 마인드와 운동으로 인해 나의 뇌를 더욱더 아끼는 사람이, 나를 더욱더 발달 시키는 사람으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작은 노력이 큰 성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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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두부처럼 생긴 장기이고, 1000억개 나 되는 신경세포가있다고 한다. 나이가 들면 뇌도 쪼그라 들게 되는데 기억과 주의력을 관장하는 전두엽, 우뇌와좌뇌를 연결하는 측두엽 이 30세부터서서히 줄어들게 되면 인지능력이 떨어지고 진행이빨라지면 알츠하이머병.뇌혈관성치매가 생긴다한다.
뇌연구가 노테봄은 카나리아뇌에서 매일 수천개의 신경세포가 새로 생긴다는 뇌의신경세포의 재 탄성설을 주장하였다굴드는 새장에 갇혀있는 새보다 자연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는 새의 뇌에서 신경생성이 활발하다는 노테봄의 견구결과와일치하는 결과를 발표하였다.그러나 그 연구가 인정받기 까지는 수많은 난관에 부딪쳐야만했다고 말하고 있다.
말기암 환자 5명의 뇌에서 조차 신경생성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므로 인간의 뇌신경세포는 성인이 되어도 새로생겨난다는 이론이 과학적으로 증명 되었다고한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신경세포가 새롭게 생성될수 있을까?에 대해 여려가지 방법으로 알려주고 있다운동을 하게되면 뇌신경세포가 생겨나고 뇌의노화를 방지해주고 뇌의최대의적인 활성화산소를 막아주게 되는데그러기위해서는 걷기. 수영,자전거,등 운동을 하루에 30분이상 주 3회를 10주 이상하게 되면 뇌가 젊어지게 된다고 한다 땀을 흘리는 유산소 운동이 얼마나 뇌에 중요한 일인지 깊이 깨닫게 된다.
또한 음식섭취로 두뇌를 살릴수있는 식품 25가지도 일일히 알려주고 있어 우리가 일상 먹는 것이 얼마나 뇌와상관이 있는지도알려준다.그렇다면 이제부터는 최소한투자로 뇌를 살릴수있는 식품을선택해야 함은 물론이고주의에도 알려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외도 멘탈트레이닝 (머리속으로 상상한 결과를 재현하는일)을 통해 뇌가 바뀐다고 한다 매사에 예스로 답하는 긍정적인 사고가 뇌에까지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그외에도 독서를 규직적으로 하면 두뇌를 좋아진다고 하니 서평을 쓰는 일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저자는 말한다 책을 읽을때는 내용을 상상하듯 읽으라고 한다 그러면 사고함으로 뇌전체를 자극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너무 쉬운책보다는 곱씹어 생각하는 책은 뇌를 활성화하는데 좋다고하니 이제부터 책을 선정할때 많이 참고 해야 겠다.
감정과행동의 근거는 마음이고,그 마음을 통제하고 관장하는 사령부가 뇌다 고로 뇌가 변한다는 것은 인생이 변함을 의미한다 p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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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나는 뇌의 비밀 -이쿠타 사토시 지음 (녹슨머리를 쌩쌩하게 만드는 생활실천법)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팔과 다리? 아니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머리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뇌이다. 조그만 머릿속을 가득 메우고 있는 뇌가 활동을 함으로써 사람의 몸뚱이를 하나하나 움직이게 명령한다. 그리고 뇌는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퇴화되고 사용하지 않으면 점점 더 빠른 속도로 굳어간다고 알고있다. 그리고 사람의 뇌는 일정한 IQ가 주어져 많은 변화가 즉, 노력여하에 따라 조금 좋아지기는 하지만, 큰 변화는 없고 다만 EQ가 좋아질 뿐이라 알고있다. 허나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의 뇌상식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알게될 것이다. 먼저, 뇌가 변하지 않는다는 옛 이론은 잘못된 상식, 틀린사실이다. 뇌는 끊임없이 탄생하고 일상적인 활동으로 새로운 회로가 형성된다는 사실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뇌의 상식전환 둘째, 뇌가 신체를 조종하는게 아니다. 신체를 움직이면 뇌가 변화한다는 사실. 즉 뇌와 몸은 일방통행이 아니라 쌍방향이다. 뇌의 상식전환 셋째, 실제로 몸을 움직이지 않아도 상상이나 명상 등 어떤 일에 관심을 갖고 마음속에 떠올리면 운동할 때와 똑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정리하자면 뇌를 되살리는 최고의 처방은 운동과 명상이다.
뇌졸증으로 쓰러진 안과의사가 사용할 수 없는 팔의 움직임에 재활에 성공함으로써 자신의 신경회로가 재구축되어 수술은 물론 피아노까지 칠 수 있게 되었고, 피지컬트레이닝으로 운동능력이 고양되면 뇌 지도가 바뀌기도 한다. 그리고 생각이나 사고만으로도 뇌는 변화한다.
뇌는 환경에 적응하면서 끊임없이 변모한다. 뇌에게는 자신이 상상하는 모든 것을 미래로 만드는 능력이 있다.
뇌가 더 활동적이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되살리게 하기 위한 실천법 어떻게 하면 머리가 더 좋아질까? 그것은 운동과 관련이있다. 일정한 운동, 유산소운동을 함으로써 뇌를 좀 더 활동적이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운동을 함으로써 치매나 우울증의 예방과 치료에도 큰 도움을 준다. 약물의 부작용이 없는 우울증 치료제가 바로 운동이다.
둘째, 독서. 읽는 내용을 상상하듯 읽어라. 뇌에도 신경세포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자양분이 필요하다.
셋째, 명상. 명상은 뇌의 운동이다.
과학자들은 아직도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것은 뇌의 본질이 아니다. 모든 문제의 답은 나 자신에게 있다. 학교를 졸업하고나서는 크게 머리를 사용할 일도 해야될 일도 없어지고, 나이는 많아지고 당연히 머리가 점점 굳어져 기억력도 쇠퇴해지는 것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의 마음가짐이 모든 문제의 답이었다. 뇌 역시 내가 사용하는 것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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