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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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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면 그 부모의 얼굴이 겹쳐져 보이는 이유는  유전때문이지요.  유전이란? 부모의 특징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현상을 유전이라고 해요.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은 바로 이 유전 때문이지요.   그런데 유전을 통해 부모의 좋은 특성만 물려받지는 않고 성격이나  특이한 사항도 물려받지요. 요즘은 유전도 있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무시하지 못하지요.    어떻게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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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보면 그 부모의 얼굴이 겹쳐져 보이는 이유는  유전때문이지요. 

유전이란? 부모의 특징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현상을 유전이라고 해요.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은 바로 이 유전 때문이지요.   그런데 유전을 통해

부모의 좋은 특성만 물려받지는 않고 성격이나  특이한 사항도 물려받지요.

요즘은 유전도 있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무시하지 못하지요.    어떻게

누구에게 의해 키워지고 어떤 환경속에서 배우면서 깨치면서 스스로를

변화시켜왔는가에 대해 많은 점이 달라질수도 있지요. 

이렇듯 다양한 생물들이  자신의 모습과 같은 종의 생물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종'으로 구분이됩니다.    생물 종은 다른 종과 섞이지 않도록 둘러친

유전적 담장과도 같지요.    가족이라는 단어도 '나'로 인해 소속되어져 있는

개념과도 같은 것이지요.    가족은 우리를 하나로 묶어주는 역할도 하지만

더 나아가서는 문화와 민족으로 연결되어서 결국 사회, 국가와 같은 차원으로

확장되지요.      <붕어빵 가족>은  다양한 생물의 종과 인간의 특징들을 구별

해주고  사람들도  지역과 문화로 인해 나누어지는것을 보면서  나와 우리가족

이라는 개념은 작은 단위이지만  정말로 중요하다는것을 느낍니다.

j*****m 2011.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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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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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누워서 자는 모습,웃는 모습,좋아하는 식성까지 옆에서 보고 있음 정말 붕어빵이구나, 가족은 이렇거구나 ~ 하고 느낀답니다 <붕어빵가족> 참 재미 있는 책 이름이죠? 재미있는 책 제목에 아이가 먼저 손이 가는 이 책 은 아이과학 시리즈중 한 권인 알과 씨앗이라는 교과서 연계도서로 필독이 되어 있어서 함께 알게 된 책이랍니다 예전에 엘지사이언스의 유전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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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누워서 자는 모습,웃는 모습,좋아하는 식성까지 옆에서 보고 있음 정말 붕어빵이구나,

가족은 이렇거구나 ~ 하고 느낀답니다

<붕어빵가족> 참 재미 있는 책 이름이죠?

재미있는 책 제목에 아이가 먼저 손이 가는 이 책 은 아이과학 시리즈중 한 권인 알과 씨앗이라는

교과서 연계도서로 필독이 되어 있어서 함께 알게 된 책이랍니다

예전에 엘지사이언스의 유전이라는 코너에 연결해서 아이들에게 보여주었을때는 밋밋한 반응이였는데

이제는 우성과 열성 ,유전이라는 단어를 알 나이가 되니 먼저 찾아보게 된 도서였지요

아이과학은 과학자가 되기 위한 과학개념이 아니라 과학 자체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과학적인 태도를 기르며 현대사회에서 과학과 기술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시키기위한 그림책이라고 설명이 되어져 있네요



설명이 쉽게 풀어서 이해하기쉽게 하기 위한 노력이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가 느껴집니다

예를 들면 유전이라는 설명이 부모의 특징이 자손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이어 달리기에

필요한 바통이라고 설명이 되어 있네요

이어달리기가 제대로 되지않아서 원래 없던 새로운 성질이 나타나는것은 돌연변이~

아이들에게 어려운 용어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쉽게 아이들의 쉽게 이해가 쉽도록 연관된 그림이

많이 실려 있어 아이들과 보기 좋았습니다

사화속의 과학알기에는 더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는데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는 종족번식,왜 친적과는 결혼하지 않을까,가족은 모든것의 시작

멘델의 완두실험,콩심은데 콩 나는 이유

(생물과 무생물은 1학년교과에 나와서 아이가 읽어 달라고 합니다

다른아이들에게 이야기해줘야 한다고 하네요 ^^)

k********8 201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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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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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엄마를 닮은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성과 열성 유전, 생물 종, 유전자 변종 위기 동물까지를 연결시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서로 상관관계를 가진 다양한 용어에 대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를 끌고 나간다는 점입니다.      사실 유전자라는 용어가 그리 쉬운 말이 아님에도 이 그림 책에서는 바톤터치, 이어달리기 그림을 사실적으로 큼지막하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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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엄마를 닮은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우성과 열성 유전, 생물 종, 유전자 변종 위기 동물까지를 연결시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은 서로 상관관계를 가진 다양한 용어에 대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야기를 끌고 나간다는 점입니다.  

   사실 유전자라는 용어가 그리 쉬운 말이 아님에도 이 그림 책에서는 바톤터치, 이어달리기 그림을 사실적으로 큼지막하게 그려 쉽게 이해시켜 준답니다. 글씨도 별로 없는데 말이지요   

  이 경주에서는 빨리 달리는 것보다는 바톤을 놓치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여 이어달리기에 필요한 바로 유전자라고 알려줍니다. 이때 이어달리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원래 없던 새로운 성질이 나타나는 것이 돌연변이라고 한답니다. 규칙은 절대 바톤을 놓치지 말것이라는 푯말도 그려져 있네요  

 . 그러면서 바톤을 사람과 사과나무 호랑이로 그려,  사람의 경우에는 체력은 다른 동물보다 뒤떨어진다 손을 사용하고 머리가 좋다 라는 말 풍선을 그려 놓았고,
 사과나무는 광합성을 하여 스스로 양분을 만든다 열매 속에 든 씨앗을 퍼뜨려 자손을 번식한다, 뿌리로 몸을 지탱하고 물과 양분을 빨아들인다라는 말 풍선을..
 호랑이는 꼬리가 길어 달리거나 뛰어내리느데 좋다. 왕발톱을 가졌다라는 말 풍선을 그려 놓았답니다.  


 이처럼 모든 난해한 용어를 그림과 간단한 글로 쉽게 이해시키고 한권을 하나의 유기적 연결고리로 이어가는 점이 이책의 특징이랍니다.


s****5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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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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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나무아래에서 가족들이 미소를 가득담고 붕어빵을 한 입 가득 물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한 모습이랍니다. 올해 초등학교 들어간 작은 녀석과 함께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이번 1학년 권장 도서로 붕어빵 가족이 있어서 함께 읽어 보기로 하고 함께 도서관 한쪽에 자리를 잡고 작은 녀석 열심히 읽었답니다. 가끔 저희 작은 녀석에게 "너 완전 아빠랑 붕어빵이다 어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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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나무아래에서 가족들이 미소를 가득담고 붕어빵을 한 입 가득 물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도 행복한 모습이랍니다.

올해 초등학교 들어간 작은 녀석과 함께 학교 도서관에 갔다가 이번 1학년 권장 도서로

붕어빵 가족이 있어서 함께 읽어 보기로 하고 함께 도서관 한쪽에 자리를 잡고

작은 녀석 열심히 읽었답니다.

가끔 저희 작은 녀석에게 "너 완전 아빠랑 붕어빵이다 어쩜 ㅎㅎ"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신답니다.

이번 붕어빵 가족은 아이과학시리즈중 하나랍니다.

지금 우리 가족이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이렇게 되기까지 어떤 가족이 즉,우리 엄마 아빠

위로는 어떻게 가족이 구성이 되어 있는지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촌수 이야기를

재미나게 커다란 나무를 비유해서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앞에서 말한 사람들이 자식이 부모를 많이 닮았을 때 붕어빵처럼 꼭 닮았다고 하는건

바로 유전이라는 부모의 특징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현상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 사람도

그렇지만 동물들도 유전 현상에 따라 닮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하지만,외모적인 것은 유전 현상으로 많이 닮을 수 있지만 또 동물이든 사람이든

그 사람이나 동물만이 각각 가지고 있는 지능,성격, 특징,그리고 환경에 따란

많이 달라진다는 것도 자세한 설명으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에 붕어빵가족

책이 권장도서 목록에 들어가야 하는 이유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가족은 모든 것의 출발점 이라는 중요한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붕어빵은 겨울에 먹어야 제맛인데 ㅎㅎ 책을 읽다보니 붕어빵이 먹고 싶어지는데요.

b********1 201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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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닮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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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 배속의 아이가 누구를 닮았을까 무척 기대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를 닮았다 아빠를 닮았다 하며 부모와 닮은 점을 찾게 된다지요!아이가 자랄수록 아이와 바깥 나들이를 갈때면 사람들이 꼭 붕어빵처럼 닮았다고 말합니다. 계란빵도 아니고 국화빵도 아니고 붕어빵!누가 처음 시작한 말인지 그 말이 너무나도 딱 어울리게 들리는 닮은꼴 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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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아이를 가지면 배속의 아이가 누구를 닮았을까 무척 기대하게 됩니다 .
그리고 아이가 태어나면 엄마를 닮았다 아빠를 닮았다 하며 부모와 닮은 점을 찾게 된다지요!
아이가 자랄수록 아이와 바깥 나들이를 갈때면 사람들이 꼭 붕어빵처럼 닮았다고 말합니다.
계란빵도 아니고 국화빵도 아니고 붕어빵!
누가 처음 시작한 말인지 그 말이 너무나도 딱 어울리게 들리는 닮은꼴 붕어빵!




딸은 엄마의 사진첩에서 엄마의 어릴적 모습이 자기와 닮았다는 사실에 무척 기뻐합니다.
참 신기한것이 어쩜 서로의 모습이 이렇게나 닮을수가 있을까요?
엄마도 딸아이를 키우면서 자신의 어릴적 모습을 보는것처럼 딸아이의 성격이나 외모가
자신과 닮아 있다는 사실에 무척 신비스러운 마음으로 좋은것만 닮기를 바란다지요!



거슬러 올라가보면 엄마는 엄마의 엄마를, 그 엄마는 도 그엄마의 엄마를,,, 그렇게 닮아 있습니다.
우린 이렇게 닮아 있는것을 유전이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리고 딸은 엄마를 닮았지만 엄마의 쌍꺼풀을 닮지 못해서 속상해 하곤합니다.
분명 엄마랑 얼굴이 비슷하게 닮아 있는데 왜 쌍꺼풀은 닮지 못했을까요?
그렇게 좀더 큰 영향을 끼치는 성질을 우성이라고 한다고 책이 친절하게 알려주네요!
어쩌다 엄마의 우성을 유전받지 못했는지 속상해할 필요가 없다지요!
분명 그 눈속엔 엄마의 쌍꺼풀도 숨어 있거든요!



그리고 생물들은 각각의 종이 있어 그 종끼리만 결혼을 하고 같은 종만 낳아서 종족을 번식합니다.
그래서 동물들도 사람들도 모두 꼭 울타리를 만들어 놓은 것처럼 딱 딱 구분이 된다지요!
그 또한 참 신비로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쌍둥이들은 어쩜 그리 닮았는지 엄마 아빠가 아니고는 누가 누구인지 구분을 하기 어렵답니다.
하지만 쌍둥이들도 둘을 같이 놓고 보면 분명 다른점이 있답니다.
아무리 닮았다고 해도 각자가 물려받은 성격은 조금씩 다르고 자신이 느끼는것도 다르므로
완벽하게 똑같을 수는 없습니다.



모두가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태어난 서로 다른 사람들이지만 한민족끼리는 똘똘 뭉치기도 합니다.
그 힘은 아마도 같은 조상으로부터 이어받은 유전적인 요인이 모두 닮아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 알 수 없는 힘이 우리를 하나의 공동된 목표를 이루게 하기 위해 뭉치게 한다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같은 종끼리 무리지어 다니는 모습을 종 종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생명공학의 놀라운 발전으로 생명체를 복제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복제되어진 동물들은 겉모습은 같을지 몰라도 그 내용까지는 같을수가 없다네요!
사람의 성격이나 기억은 자신이 어릴적부터 경험한 것들로 만들어진 것이니까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붕어빵처럼 닮은 가족에 대한 이야기로부터 세계로 이야기를 넓혀가며
유전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로운 그림과 갖가지 동물들의 예를 들어가며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붕어빵처럼 똑같은 모습은 아니지만 엄마 아빠와 형제 자매가 서로 닮은 우리는 붕어빵 가족입니다.!


k*******7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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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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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이란 책 제목을 보니까.. 왠지.. 출출한 시간에 붕어빵이 생각나는데~ 퇴근길에 신랑한테 사달라 그래야겠다..생각이 드는..~ (겨울이 되어야 겠지만..ㅎㅎ) 그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 제목의 붕어빵 가족의 표지를 보면서.. 왠지.. 붕어빵을 한 입 가득 물고 있는 가족의 그림이 참 익숙한 그런 기분까지 싸악 드는 그런 그림 책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 과학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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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이란 책 제목을 보니까..

왠지.. 출출한 시간에 붕어빵이 생각나는데~

퇴근길에 신랑한테 사달라 그래야겠다..생각이 드는..~ (겨울이 되어야 겠지만..ㅎㅎ)

그런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책 제목의 붕어빵 가족의 표지를 보면서..

왠지.. 붕어빵을 한 입 가득 물고 있는 가족의 그림이 참 익숙한 그런 기분까지 싸악 드는 그런 그림 책이랍니다.

 

이 책은 아이 과학 시리즈로..

이번에 새로 개정되어 나온 책인데..

우리아이 한테 촌수로 이야기 해줄 때도 좋고,,

우리가 유전적으로 한 가족이 되는 이야길 해줄 때도 좋고,,

생명체를 대할때 유전자라는 단어를 이야기 해 볼 수 있고,

가족에 대해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이 책으로 아이랑 과학 이야길 조금 더 재미나게 해볼 수 있고,

접근해볼 수 있겠다 싶어요.

 

그리고 아이에게 물어봤어요.

우리 가족이 붕어빵 같냐고요?

그리고 아이에게 또 물어봤지요.

붕어빵 가족이 뭔지 아냐고..

그랬더니..

딸아이가 "비슷한 가족"이라고 답을 하네요.

 

맞아요..

붕어빵 가족은 비슷한 가족이 맞아요..ㅎㅎ

 

그럼 얼마나 비슷한지..

이 책을 통해 알아보면좋을꺼 같아요..

 

우리가족만이 아니라,, 왜 가족은 닮은꼴인지..~

유전이란 개념을 이해하고,,

내가 속한 곳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어요.


그리고 그 시작은 가족이라는 것을 이야기 해봅니다~

h********o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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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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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김동광 글 / 이형진 그림 아이세움 펴냄   아이세움에서 아이과학 시리즈가 다시 나왔다고 해서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 분야를 관심있게 보기는 하는데요 마땅한 책을 찾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마침 둘째 아이가 가족, 친척 이런것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때라서 '붕어빵 가족'이라는 제목을 보고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책 표지를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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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가족

김동광 글 / 이형진 그림

아이세움 펴냄

 

아이세움에서 아이과학 시리즈가 다시 나왔다고 해서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아이들이 과학 분야를 관심있게 보기는 하는데요

마땅한 책을 찾지 못하고 있었거든요.

마침 둘째 아이가 가족, 친척 이런것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때라서 '붕어빵 가족'이라는 제목을 보고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책 표지를 보니..너무나 잼나는 모습이 보입니다.

가족같이 보이는 네명의 식구가..

아빠.엄마,누나,동생이 붕어빵을 먹으면서 웃고 있습니다.

그리고 서로를 쳐다보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들도 붕어빵 먹고 싶다는 말을 하면서

책을 읽어 내려 갑니다.

 

큰 아이가 묻습니다.

엄마..왜 사람들이 아빠랑 나랑 닮았다고 해요???

제가 봐도 너무나 닮은 아빠와 아들..

제가 웃음으로 보답을 하니..

둘째 아이가 엄마랑 저랑 그렇게 많이 닮았나 봐요???

합니다...보는 사람들마다 다들 엄마랑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이 책에선 그런 가족..살아있는 생명체..동물..식물등을

아울러...구분짓고 생물과 무생물의 차이를 설명해 줍니다.

 

 

 

 

 

마지막에 사회 속의 과학 알기라는 부분에서는

콩 심은 데 콩 나는 이유라고 써있고

유전자에 대한 설명을 해줍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된 삽화는

과학적인 지식을 좀더 쉽게 전달하는데 도움을 주었고요

마지막 부록 부분에서는 그것들을 정리 해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아이세움 책은 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친구같은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과학 시리즈..

다른 책들도 너무나 궁금해서..

얼른 사서 읽어봐야 겠습니다..

 

과학적인 지식을 넣기보다는 전체적인 큰 틀을 이야기 해주는

아이세움 책. 아이과학 시리즈..한번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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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도 붕어빵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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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집은 부자지간이 혹은 모녀가 자매가 형제가 어쩜 저렇게 닮았나 싶을만큼 정말 붕어빵이다우리집은 삼남매가 다 제각각이다 그러나 첫째와 둘째는 아빠를 조금 닮았고 막내는 외삼촌과이모를 닮았다 우리가족은 외모는 별로 안닮았지만 안닮았으면 하는 성격은 비슷하게 닮아서다들 내성적이고  무뚝뚝한편이다 이런 외모나 성격의 유전은 누가 뭐래도 어쩔수없이 타고 나는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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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집은 부자지간이 혹은 모녀가 자매가 형제가 어쩜 저렇게 닮았나 싶을만큼 정말 붕어빵이다
우리집은 삼남매가 다 제각각이다 그러나 첫째와 둘째는 아빠를 조금 닮았고 막내는 외삼촌과
이모를 닮았다 우리가족은 외모는 별로 안닮았지만 안닮았으면 하는 성격은 비슷하게 닮아서
다들 내성적이고  무뚝뚝한편이다 이런 외모나 성격의 유전은 누가 뭐래도 어쩔수없이 타고 나는
부분이 많은가보다 이책은 그런 가족이 닮는 유전과 우성과 열성을 알아 볼수있네요

닮은건얼굴만이 아니라 짱구라든지 피부가 희다든지 키가 커다든지 쌍가마도 부모를 닮는
유전이라고 할수있겠어요 우리 큰애도 아빠닮아서 제비초리라 뒷머리가 좀 보기싫어요
그렇지만 나를 닮아 피부가 희구요 신기하게도 이렇게 닮았네요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는 말처럼 식물도 마찬가지고 동물도 마찬가지로 새끼를
낳으면 어미를 닮지요 생물은 저마다 자신의 특성을 후손에게 전달하지요
마치 운동회에서 이어 달리기를 하는것 같아요 이어달리기의 바통을 전달하는것과 같다고하네요

바통은 아주중요하데요 바통속에 그생물을 다른 생물과 구분지어 주는 중요한 열쇠가 들어 있으니깐요
이바통을 놓치면 바로 멸종이되는 위기에 처하게 된다는군요

그래서 바통이 중요하다고 얘기합니다
이책은 이런 유전이야기를 이야기처럼 붕어빵가족에 비유해서 재밌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네요



k******0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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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개념으로 배우는 유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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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요즘 우리 가족의 형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집안의 큰 어른이셨던 예전과 달리 부모와 자녀들만으로 이루어진 핵가족이 대부분인데요. 여전히 함께 일하며 살아가는 터전이자 나고 자라면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우는 학교라는 개념은 변함이 없는 거 같아요.    가끔 오래된 사진첩을 보면서 어린시절의 엄마, 아빠의 모습이 "완전, 붕어빵이다!" 감탄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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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요즘 우리 가족의 형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집안의 큰 어른이셨던 예전과 달리 부모와 자녀들만으로 이루어진 핵가족이 대부분인데요. 여전히 함께 일하며 살아가는 터전이자 나고 자라면서 가장 많은 것을 배우는 학교라는 개념은 변함이 없는 거 같아요. 
 

 가끔 오래된 사진첩을 보면서 어린시절의 엄마, 아빠의 모습이 "완전, 붕어빵이다!" 감탄할 정도로 지금의 내 모습과 너무 닮은 걸 느끼죠. 우리 속담 중에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라는 속담처럼 닮은 건 얼굴이나 피부색같은 겉모습만 아니라 지능이나 성격 같은 정신적 특성도 닮은 구석이 참 많아서 더 신기하고 놀랍고요.     

 

 사람뿐 아니라 동물도 서로 닮은 건 마찬가지여서 엄마소가 얼룩소이면 그 송아지도 얼룩소인 것처럼 부모의 특징이 자손에게 전해지는 현상을 유전이라고 하죠. 1860년대 오스트리아의 수도사 멘델이 완두를 가지고 실험한 결과에서 키나 색깔, 무늬 같은 여러 가지 특성을 자손에게 물려주는 유전물질로 계속되는 멘델의 연구에 곧 자식이 부모를 닮는 것이 바로 이 유전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죠.  


 생물이 무생물과 다른 가장 큰 차이점도 유전을 통해 자신과 닮은 후손을 낳아 대를 이어 가는 특징을 꼽을 수 있으며 생물 종은 다른 종과 섞이지 않도록 둘러친 유전적 담장과도 같대요. 좀 더 자세히 열매를 맺고 씨앗으로 자손을 퍼뜨리는 식물들은 같은 종류의 꽃가루만 받아들이며 자연에는 같은 종끼리만 번식해서 자신의 후손을 남기려는 보이지 않는 담장이 둘러져 있는 셈이죠.   


 마치 운동회에서 이어달리기를 하는 것처럼 생물은 저마다 자신의 특성을 후손에게 전달하려는 특징이 있어요. 이때  이어달리기에 필요한 바통이 유전자며, 바통 속에 그 생물을 다른 생물과 구분짓는 중요한 열쇠가 들어 있어요. 그리고 이어달리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 원래 없던 새로운 성질이 나타나는 것이 돌연변이며 절대 빨리 달리는 것보다 바통을 놓치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대요.

 

 특히 세상에는 정말 많은 붕어빵 가족들이 있어 가족끼리는 서로 같은 것을 확인하면서 힘을 얻기도 하죠. 같은 씨앗도 자라나는 환경에 따라 달라져 비옥한 땅에서 자란 씨앗은 훌륭하게 성장하지만 바위 틈에서 힘겹게 자라는 씨앗은 결국 비틀리고 왜소해지 듯 사람또한 자라나는 환경이나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요. 유명한 아인슈타인이나 마이클 조단을 과학기술로 완벽하게 복제 한다고 해도 그의 천재적 과학능력이나 농구 실력까지 복제되는 건 아니잖아요.  

 그만큼 사람은 갓난아기에서 어른이 되기까지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공부뿐 아니라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법도 배우며 스스로 책을 읽고 세상을 배워가죠.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게 아니라 나서 죽을때까지 다양한 집단 속에서 살아가는데 그 중심이 바로 가족인 것이죠. 가족 이외에 저마다 다른 문화와 전통으로 하나가 되기도 하는데 우리는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은 국제적인 경기가 열리면 우리나라와 우리 대표선수들을 응원하며 열광하죠.  


 

결국 한번 타고 나면 쉽게 바뀌지 않는 유전자는 기계를 만드는 설계도가 아닌 요리를 하는 순서를 적어 놓은 요리책같다고 해요. 요리책을 보고 순서를 따라 비슷한 재료를 넣어 요리를 완성하지만 만들어진 음식은 맛과 향이 저마다 다른 것처럼 같은 유전자를 갖고 있어도 조금씩 다른 결과가 나타나니까요.  

 초등 1,2학년 '가족은 소중해요', '커가는 내모습' 교과연계가 중요한 아이과학, <붕어빵 가족>은 다양한 집단 속에서 살아가는 가족의 개념을 '나'를 포함하고 있는 사회, 국가와 같은 차원으로 확장시킴으로써 유전이나 유전자, 또는 우성과 열성, 돌연변이 등 어려운 생물학적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s*****2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