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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별천지) 마녀를 물리치는 방법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잘 읽은 터라 이번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도 아이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했다. 얼마 전 뉴스에 나왔던 석해균 선장을 기억하며 "엄마 해적 정말 나쁘지 내가 물리쳐 줄께" "나쁜 해적들 꼼짝마라!" 하네요. 이 책은 만화 캐릭터를 보는 것 처럼 정말 재미있고, 아이들에게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는 책이다.
바다의 해적, 육지의 해적, 욕실의 해적 등 각 해적의 특징을 이용한 엉뚱하고 기발한 방법을 알려준다. 숨겨진 보물을 찾아 다니는 해적을 무인도로 유인하기 한쪽 눈에 눈가리개를 한 해적에게 다른 쪽 눈에 눈가리개 씌우기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해적들보다 더 끔찍한 문신 그리기 울 아들은 천사에게 착한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부탁하면 어떨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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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카트린 르블랑 그림 롤랑 가리그
열린책들 별천지에서 나온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 중
제가 이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 중 앞서나온 '귀신편'을 먼저 알게 되었는데요. 바로 조카가 즐겨보고 있는 책이었지요. 제가 인터넷으로 우연히 이 책 제목을 보고 '그래, 귀신은 무섭고 두려운 감정을 불러일으키니까~'하는 생각으로 선입관을 가지고 있었던 책이었는데요. 조카네 집에 가서 그 책을 보니 제가 책을 보지 않고 느꼈던 그 감정과 너무나 상반되는 이야기에 아~ 이런 책이었구나! 하고 깨달았던 책이었답니다.
역시 우리 아이도 그 책을 너무나 좋아라 하는 것을 보고 엄마가 미리 이럴꺼야 저럴꺼야 감정이입하지 말아야겠구나 하고 생각했던 책이었지요.
그러던 찰나, 이번엔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을 발견한 겁니다. 아, 해적이라? 우리 아이 해적 단어는 몇 번 들어는 봤지만 그 의상을 봐도 연결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았는데~하며 생각하던 중 "엄마 이 책 오빠야네 집에 있는거랑 비슷한 거다"하고 말을 하며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그렇게 해서 이 책을 접해주게 되었는데 아, 우리 아이의 책이 되어서그런가요? 더욱 이 책에 애착이 가고 재미가 있네요.
그 중 아이가 좋아하는 몇 장면을 소개하자면, 해적들을 상징하는 특징들 중에 하나가 바로 눈가리개를 하고 다니는 거지요. 그런데 해적의 다른 쪽 눈에도 그 눈가리개를 씌워버리는 거에요. 우리 아이, 이 장면에서 정말 좋아라해요. "안 보여, 안 보여~~풍덩! "하고 아이가 말을 하지요. 또한 나무다리를 하고 있는 모습도 해적을 떠올리면 쉽게 나오는데요. 그 나무다리를 톱으로 썰어버리는 장면이에요. 아이는 "뒤뚱뒤뚱~~" 이렇게 말을 하지요.
그리고 갈고리를 하고 있는 해적을 옷걸이에 딱 걸어둔 모습이 보이지요? "아~내려줘 내려줘" 이렇게 아이가 대사를 막 하면서 책을 본답니다.
한 장면 한 장면, 그 상황이 너무 재미있게 소개되어 있어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또한 즐겁게 보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정리를 딱 딱 하면서 집안에서 노는 건, 저로서도 잘 상상할 수 없는 일인데요. 그런 아이들이 아빠에게 해적들이 한 짓이라고 말을 하는 장면이에요.
제가 아이에게 항상 다 놀고나면 좀 정리하고 다른 것 꺼내서 놀아라고 하는데 제가 생각해도 잘 지켜지지않는데 저는 항상 뭐라고 하는 것 같네요. 아이들이 이렇게 놀 때 집중해서 노는데 그게 잘 될까? 하는 생각을 아이의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 보게 만드네요. 제 선입관이 아니었다면, 좀 더 일찍 이 물리치는 방법 시리즈를 접했을 거라 생각되어지네요. 프랑스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으며 계속 나오고 있는 그 이유를 알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아이가 이 재미때문에 보고 또 보고 하는 것 같아요. 그러고보니 아이가 좋아하는 자신의 원숭이 그림 티셔츠에도 해적원숭이였다는 사실을 알았답니다. 그 전엔 해적이라 하면 단어도 생소하고 어렵고 해서 개념이 잘 서지 않았는데 이 책을 통해 두건, 나무다리, 갈고리 손, 눈가리개 등등 해적하면 떠오르는 차림새가 몇가지 생각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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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유병수 옮김 -열린책들/별천지-
집에 도착하던 날 우리집 둘째 정말 좋아라 팔짝팔짝*^^* 마녀을 물리치는 방법을 도서관에서 빌려보곤 어찌나 좋아라 하던지.. 해적 물리치는 방법 책 나온거 보더니 엄청 좋아라~~
책 온날 피곤한 아빠를 졸라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여섯살 둘째에게 정말 넘 재미있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도 정말 다양했었지요^^
바다의 해적 육지의 해적 각기 노는곳(?)이 다른 해적들을 물리치는 방법들은 그마다 다 달랐습니다. 호호 어쩜 이리 기발한 생각들을 할수 있었던지...^^
저희 아들 가장 좋아했던 방법 바로 욕실의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이지요^^ 물비누로 일으키는 거품 폭풍~~ 우와 살아남을 해적 정말 없을것 같네요~~
사실 해적이라는 존재는 정말 실존하기 때문에 어찌보면 정말 더 무서운 존재일수도 있는데 그러 무서움의 대상을 아이들의 번뜩이는 지혜로 물리쳐 나가는 방법들을 읽다보면 아이들에겐 스스로 자신감이 생길것 같네요. 악당들이 벌받는 걸 보면 자연스레 안도의 한숨이 쉬어 지기도 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유령, 마녀,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들이 책으로 나와주는건 정말 반가운 일일수 밖에요^^ 저희 아들 한번 꽂인책 몇번이고 읽어 달라고 하는데 요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이 그러네요 엄마 아빠가 봐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책이 재미있으니 읽어주는 일도 덩달아 신이나네요.
다음엔 어떤 걸 물리치는 방법이 나올지 기대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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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별천지
있지 않은 일을 상상해서 하는 내용이지만 아이들은 무척이나 진지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본답니다.
해적은 주로 바다에 나타는 걸로 아는데 책에선 바다 뿐 아니라 육지에도 출현하네요~!
재미있게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들이 나온답니다. 그건 직접 책을 읽고 확인하세요~!^^
갈고리손의 해적을 옷걸이에 걸어 놓는 저 장면이 전 너무 재밌었답니다.
바다와 육지 뿐 아니라 해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집에까지 출현하는데요 욕실의 해적도 물리쳐야 한답니다.^^
물리치고 이런거 좋아하는 울집형제들 너무 잼있다며 여러번 책을 읽었답니다. 글을 모르는 작은 아이도 바다와 육지는 확실히 아는지 제목은 큰소리로 읽어 주네요~!
해적이 나오는 책을 생각해 보니 피터팬밖에 모르겠더라구요~!
다음 도서관에 가는날 해적이 나오는 책을 찾아보기로 했답니다.
즐거운 상상의 세계로 아이들과 푹 빠져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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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별천지/ 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유병수 옮김
물리치기 시리즈는 우리집에서 아이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고 있는 책 중에 하나예요. 책을 보면 보고 보고 또 보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깊이 빠져서 재미있게 보네요. 이번에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도 손에 들더니 놓을 줄을 모르고 아침에 일어나서 읽고, 유치원 다녀와서도 읽고 하네요. 정말 재미있나봐요. 다른 책들은 한번 보고 나면 다시 읽으려고 하지 않는 책들도 있는데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은 벌써 몇번을 읽었는지 모르겠네요. 무서워 보였던 해적을 이렇게 하면 물리칠 수 있겠구나 상상력을 발휘해 가면서 "나라면 이렇게 해서 해적을 물리칠거예요." 하면서 상상력을 동원하네요.
무시무시한 해적선이 다가와서 우리배를 공격하려고 하지만 문제없어요. 상자를 열어보이고 이 배는 단지 작은 꽃게를 운반하는 중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실망한 해적들의 모습이 보이나요.
이번엔 욕실의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이네요. 욕실의 해적들이 괴롭힌다면 비누 거품을 일으켜서 해적들이 탄 배를 요동치게 만들어 봐요. 해적들은 모두 허둥지둥 도망칠 수 밖에 없을거예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아주 기발하네요. 해적놀이로 온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았지만 화가난 아빠에게는 우리는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 하면 된답니다. 이건 모두 해적들이 벌여놓은 짓이라고요.
마지막 페이지의 장면을 보면서도 웃음보가 터지네요. 해적들도 깜짝놀라게 만든 커다란 오리배를 타고 해적들 앞에 나타나 보세요. 해적들은 기겁하여 도망치고 말거예요.
아이가 요즘 가장 사랑하는 책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을 열심히 읽고 있어요. 읽으면서 연신 싱글벙글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위트있는 그림들을 속속들이 자세히 관찰하면서 "엄마, 여기에 상어들이 우굴우굴 거려요. 암마, 이 그림좀 보세요. 너무 웃기죠. ㅋㅋ" 하면서 종알종알 말이 많아 지네요. 아이의 상상력과 관찰력이 마구 높아지는 소리가 들리는 거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상상력 뿐 아니라 유머감각도 한 수 높아질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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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엉뚱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책을 소개합니다. 첫장에 있는 작가와 삽화가의 한마디를 보면 이책이 그냥 한바탕 해프닝이나 우스개 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카트린 르블랑은 자신의 두 아이를 어린 해적이라 부르며 그들을 위해... 라고 썼으며 삽화가인 롤랑 가리그는 자신에게 추억을 들려주고 그런 이야기를 만들어주시던 할아버지를 위해라고 적었습니다. 자신들의 가족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는 뜻입니다. 그만큼 해적이 등장하는 곳도 다양하고 각 장소에서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을 기발하게 소개하고 있답니다. 아이를 사랑한 작가의 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또 많은 다른 해적들의 모습도 볼 수 있구요. 커서 만화가가 되겠다는 우리 딸아이는 이런 그림과 이런 종류의 책을 너무 좋아하여 그냥 살짝 읽어보고 지나치는게 아니라 소장을 하고 연구를 합니다. 고학년이지만 호기심과 모험심 가득하여 책을 읽고 즐기며 따라 그려보고... 학습서가 되는 셈입니다. 우리 아이 생각주머니안에 가득한 창의력을 더욱 크게 만들어주는 또 한권의 책을 만났네요. 이 책은 다소 엉뚱하다고 느껴질지라도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어른들의 상식이 아닌 아이들의 상상력 나눔터입니다. 저학년 아이라면 용기와 생각주머니를 크게 해주는 책이 될 것이고 우리딸처럼 고학년 아이라면 조금씩 늘어가는 학업스트레스를 날려줄 아주 유쾌한 책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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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 해적은 더이상 무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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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유령에 이어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어떻게 해적을 물리치는지 아이와 함께 얼른 읽어보았네요. 늘 느끼는 것이지만 마녀나 유령도 약간은 어리버리한 좀 모자란 구석이 있었는데 역시 해적도 그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ㅎㅎㅎ
애꾸눈에 갈고리 손을 한 해적만 본 아이들..책을 통해 또 다른 해적들의 모습을 만나게 되고 바다뿐 아니라 육지에도 해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자..그럼..약간은 모자라고 조금은 귀여운 해적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이책에는 세 종류의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이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해적들은 지나가는 배들을 공격해 귀중한 물건등을 빼았지요. 이때 상자에 꽃게를 가득 담아 꽃게 상자를 보여주어 꽃게를 운반하는 것이라 믿게 만드는게 중요 하대요..귀중한 물건이 아니니 그냥 가겠죠.. 해적의 검은 깃발에 하얀색 물감을 넣은 대포를 쏘아 하얀 깃발로 만들어 버리기도 하고 엉터리 신호로 해적선을 좌초시키기도 하고..해적들을 속여 허탕을 치게 하는등 바다 해적들을 물리치는 기발한 방법들이 있어요. 육지 해적들에게는 육지로 내려오는 널판지에 비누칠도 하구요..눈가리개를 하고 있는 해적의 다른쪽 눈에도 눈가리개를 씌워준대요..그러면 두려울게 없다는... 해적을 만나는 자체가 무서운데 눈가리개까지 씌운다니..그 용기가 엄청 나겠지요..하지만 그런 용기는 제쳐두고 눈가리개 하나를 더해 못보게 한다는 그 생각 자체가 참 재미있어요..상상력이 엄청 나지요.. 게다가 나무다리를 한 해적의 다리를 톱으로 썰어버린다니...정말 아이들에 눈높이에 딱이랍니다..ㅎㅎㅎ 갈고리를 한 해적을 옷걸이에 걸어주는 센스.. 해적보다 더 무서운 문신에 해적이 좋아하는 술로 재워버리기등 읽으면서 어리버리한 해적들이 너무 귀엽다는 생각도 했네요.. 바다.육지에 이어 욕실에도 해적이 있는데 비누거품으로 폭풍을 일으켜 물리치고 나쁜짓을 하지 못하게 해적을 감시하고 초콜릿으로도 해적을 물리치는등 기발하고도 엉뚱한 방법들이 나온답니다. 청개구리 같은 해적들에게 조용히 있는 것을 금한다고 해서 조용히 있게 만드는 재치도 돋보이네요.
기발하면서도 엉뚱한 상상력으로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들. 이제 마녀,유령에 이어 해적도 더 이상 무섭지 않을것 같아요. 웃음과 재미로 무서움은 이제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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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카트린 르블랑 글 롤랑 가리그 그림 유병수 옮김 열린책들 별천지 바다의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 효린이는 무서움이 많아요..벌레도무서워하구 해적을 실제로본적은 없지만 책을 통해서 봐서인지 나쁜사람이라구생각하네요..!!ㅋ 그럼 효린이랑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을 알아볼까요..?용감하게 물리쳐봐요!! 해적은 바다를 지나는 모들 배를 공격해요 그럴때 우리가 그냥 작은 꽃게가들어있는 상자를 운반하고있는 중이라고 믿게만드는것이 중요해요 그림들이 너무재미있으면서도 유쾌하게 표현이 되어있어서 효린이 읽으면서 재미있다구하네요!! 그리고 엉터리신호를 보내서 잘못된방향을 알려주는거에요 해적선이 바위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기위해서 말이지요. 육지의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은 어떤걸까요..? 조금만 머리만쓰면 멋지게 해적을 물리칠수잇어요,겁먹지말구요!! 당당하게 용감하게 해적들은 한쪽눈에 눈가리개를 하고다니지요. 해적은 다른쪽눈에도 눈가리개를 씌어보세요. 그러면 두려울께하나도없겠지요.ㅋㅋ 손대신에 갈고리를 달고다니는 해적들도있어요 이갈고리손을 어디든지 걸어두기에 딱좋아요 옷걸이처럼 걸어놔요.^^ 해적들은 온갖 흉터와 문신들로뒤덮여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해적들보다 더큰 문신을 그리는거에요..!! 정말 방법들이 가지각색이지만 조금만 우리가 머리를쓰고 조금만 우리가 용감하게 맞서면 해적을 물리치는 방법은 아주간단하죠^^ 넘재미있어요..효리이랑 읽으면서 해적들 안무서워하네요! 욕실의해적을 물리치는방법 물비누를 전부 목욕물안에 쏟아부으세요..그럼 거품폭풍을 일으키면 해적들은 정신이 나가고말꺼에요.^^ 해적들은 어떤규칙도 지킬줄몰라요. 그물을 던져서 모두 잡아들이면되요. 즐거운 해적을 물리치는방법 모두아셧지요..^^ 즐겁게 물리쳐봐요..효린이랑 용기내서말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