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4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셀프 트래블
"파리 셀프 트래블" 내용보기
작가가...나랑 나이도 비슷하고...어린 딸도 있다고 해서 주저없이 책을 샀다. 곧 아이랑 같이 파리에 갈 거라고 해서...정말...완전 믿고 샀다고 해야할까...ㅋㅋ 역시...아이랑 같이 파리에 다녀온 이후에 쓴 책이 아닌...가기 전에 쓴 책이기에...아이와 함께...또는 가족과 함께...파리에 가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저자가 파리를 사랑하고...파리에 여러 번 가
"파리 셀프 트래블" 내용보기

작가가...나랑 나이도 비슷하고...어린 딸도 있다고 해서 주저없이 책을 샀다. 곧 아이랑 같이 파리에 갈 거라고 해서...정말...완전 믿고 샀다고 해야할까...ㅋㅋ 역시...아이랑 같이 파리에 다녀온 이후에 쓴 책이 아닌...가기 전에 쓴 책이기에...아이와 함께...또는 가족과 함께...파리에 가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은 책이다.

저자가 파리를 사랑하고...파리에 여러 번 가봤다면....파리의 지하철이 낭만적이지만은 않다는 사실은 잘 알고 있었을테고...실제로 내가 느낀 파리의 지하철은...깊고 좁고 지저분하다.

절대로 어린 딸아이를 데리고 지하철로 파리를 여행하고 싶지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는 버스를 타고 파리시내를 구경하는 방법은 전혀 소개되어 있지 않다.
간략하게 근처에 다니는 버스만 소개되어 있어도...좋았을텐데...
아마도...저자가 파리에서 버스는 안탔던 모양이다.

아이랑 같이 가도 좋은 식당이나 숙소...이런 것도 소개되어 있지 않다.

기본적으로 아이랑 같이 파리에 가는 사람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파리디즈니랜드에 대해서는 한 줄도 없었던 것 같다.

그냥...지금까지 저자가 썼던 책들을 짜깁기 해서 낸 책같다는 생각마저 들게 되었다.

이 책 리뷰가 완전 다 좋다는 글로 도배되어 있어서...내가 이상한 사람같다는 생각도 들었는데...ㅡㅡ
어쨋든...파리에 가족과 함께 가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냥...직장인들이 일주일 휴가내서 처음으로 파리에 갈 때 좋은 가이드북...정도이다.
도보코스가 잘 설명되어 있는 점은 좋았다.

이 저자도 아이랑 같이 유모차 밀면서 파리를 여행하고 나면...깨달을지 모른다...
그리고 그 후에 다시 책을 쓴다면...꼭 눈여겨 보고 싶다.

* 리뷰를 쓴 후에...다른 리뷰를 다시 읽어 보게 되었다.
음...그런데..다른 4개 중에 3개는...신기하게도...상상출판사에서 나온 책들만 리뷰를 써 놓은...아마 직원들이거나 알바생들인 모양이다.
다음 부터는...리뷰가 다 좋을 때는 반드시...그 사람이 쓴 다른 리뷰들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칫! 속은 기분이야...ㅡㅡ



l*****5 2011.06.07. 신고 공감 7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이번 프랑스 여름휴가 때 가져갈 책입니다.
"이번 프랑스 여름휴가 때 가져갈 책입니다." 내용보기
전체적으로 파리를 여행하기에 소개가 잘 되어있는 편이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파리 유명 지역이나 구석구석까지도 정보가 잘 나와있는 편이나, 도입부에서의 파리 전체에 대한 설명이 조금은 부족하지 않나 싶다. 각 테마별로 내용은 아주 충실하지만, 파리를 처음 접해본 사람한테는 전체적인 설명이 없는게 좀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일부 사진 옆 설명이 왜 세로로
"이번 프랑스 여름휴가 때 가져갈 책입니다." 내용보기

전체적으로 파리를 여행하기에 소개가 잘 되어있는 편이고, 내용도 괜찮습니다.

 

파리 유명 지역이나 구석구석까지도 정보가 잘 나와있는 편이나,

도입부에서의 파리 전체에 대한 설명이 조금은 부족하지 않나 싶다.

각 테마별로 내용은 아주 충실하지만, 파리를 처음 접해본 사람한테는

전체적인 설명이 없는게 좀 아쉬운 부분이다.

 

그리고 일부 사진 옆 설명이 왜 세로로 되어 있는건지? 사진 보고나서 설명 읽으려고 책을 90도 회전해서

보는 게 조금 번거롭다. 책을 회전 안하고 세로 글 읽어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지만 작가가 사진에

집중을 하되 글은 대수롭지 않으니 안읽어도 된다는 의도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결론은 이 책은 파리 여행하면서 들고 다니기에는 아주 무난하지만, 위의 사소한 부분이 조금 아쉽다.

모든게 완벽할 수는 없지만 이 정도 책이면 파리를 여행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책 느낌이 좋아서 이 작가의 에세이 '유혹에 빠지거나 매력에 미치거나 - 프랑스'도 읽고 있는데

내용 괜찮네요.

 

s*******7 2012.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슐랭 스타가 추천하는 맛집 베스트 굿
"미슐랭 스타가 추천하는 맛집 베스트 굿" 내용보기
파리 걷기여행 코스가 눈에 띄어 이 책을 구입했다. 파리 전문가 쁘리띠가 쓴 책이라 유독 믿음이 갔다. 저자가 신랑과 아이를 함께 데리고 갔을 때 쉽게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알차게 뽑아냈다고 한 말이 믿음이 갔다. 책이 가벼워 거추장 스럽거나 무겁지 않아 손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좋고 음식점과 볼거리를 찾아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파리의 미슐
"미슐랭 스타가 추천하는 맛집 베스트 굿" 내용보기

파리 걷기여행 코스가 눈에 띄어 이 책을 구입했다. 파리 전문가 쁘리띠가 쓴 책이라 유독 믿음이 갔다. 저자가 신랑과 아이를 함께 데리고 갔을 때 쉽게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알차게 뽑아냈다고 한 말이 믿음이 갔다. 책이 가벼워 거추장 스럽거나 무겁지 않아 손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좋고 음식점과 볼거리를 찾아갈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파리의 미슐랭 스타가 운영하는 맛집이나 음식도 가팅 소개되어 있어 꼭 찾아가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p******7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샐프 트래블
"파리 샐프 트래블" 내용보기
3번째 가게 된 파리. 이제까지 파리는 지하철 타고 다니는것이 편해서 지하철과 버스만 이용해서 다녔다. 그런데 파리는 구역별로 명소들이 의외로 밀집돼 있어서 걸어다닐만한 거리에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구석구석 파리를 느긋하게 다녀보려고 이 책을 보게 됐다.   이 책은 파리 명소별로 도보 루트가 출발부터 도착까지 설정돼 있고. 소개한 도보 거리의
"파리 샐프 트래블" 내용보기

3번째 가게 된 파리.

이제까지 파리는 지하철 타고 다니는것이 편해서 지하철과 버스만 이용해서 다녔다.

그런데 파리는 구역별로 명소들이 의외로 밀집돼 있어서 걸어다닐만한 거리에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구석구석 파리를 느긋하게 다녀보려고 이 책을 보게 됐다.

 

이 책은 파리 명소별로 도보 루트가 출발부터 도착까지 설정돼 있고.

소개한 도보 거리의 쇼핑샵과 가볼만한 음식점, 디저트점, 찻집등이 카테고리별로

분류돼있는 지도가 장점이다.

 

파리에 일주일정도 머물면서 시간적이 여유가 있고. 파리 시내를 느긋하게 걷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5****8 2011.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