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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포스퀘어가 먼지 잘 몰랐다. 스마트폰을 사용한지도 얼마되지 않고 기껏해야 영화나 음악을 듣는 용도로 쓰기 때문에
얼마전에야 네이트온에서 메일 확인하다가 페이스북이라는 걸 해보게 되었고 트위터 또한 계정을 만들게되었다.
다른 사람들의 글을 가끔 읽어보지만 아직 사용방법도 잘 몰라 그냥 만들기만 해놓은 상태이다. 그런점에서 항상 트위터에 글을 올리는 이외수 님이 대단하다고 느낀다. 난 머지..-_-
처음 책을 받았을때 그래서 깜짝 놀랬다. 책이 생각보다 얇고 작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책을 읽어보고서야 그래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아이폰이 생겼어요. 라는 책과 비슷한 책인거 같다. 포스퀘어 라는 위치기반서비스 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그림을 곁들여 잘 설명하고 있다.
책이 얇기도 하지만 내용 자체가 포스퀘어 라는 서비스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등의 사용에 대한 지식전달 이기에 내용이 어렵지 않아 금방 읽을 수 있었다.
책을 읽어보니 포스퀘어 라는 서비스가 한번 빠지면 그 중독성이 강할거 같은데 난 원래 게으르기에 일찌감치 거리를 둔다.
포스퀘어는 참 흥미로웠고 새로운 서비스를 알게 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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