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시대 지배계급인 양반은 성과 본관, 가계와 조상세계 및 족보에 대해서 유난히 관신이 높았고 또 야안이란 신분의 뒷받침은 바로 혈연, 지연과 연결된 고귀한 혈통과 명조, 현조에 있다고 생각한 나머지 거기에 대한 손색이 있는 자들은 그러한 자료를 자기들의 목적에 맞게 조작한 데서 한국성관을 생성되었다. 본문 中
이 책에서는 후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한국의 성씨와 본관 및 가계기록과 족보에 관계되는 글들을 묶어 하나의 체계 아래 정리했다. 또한 잘못된 성관의식과 족보의 내용을 이해하고 성관 관련 자료들이 15세기 이래 최근까지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