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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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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템.처음 이책을 접하게 된계기는 모멘템이란 책 제목 때문인것 같다. 그 뜻이 무척이나 궁금했기에..  사실 TV뉴스에서도 경제부분은 채널 돌리기에 바쁜 나인데 경제관련서적을 읽는 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러나 다 읽고 난 느낌음 어... 내가 너무 경제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멀리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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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템.
처음 이책을 접하게 된계기는 모멘템이란 책 제목 때문인것 같다. 그 뜻이 무척이나 궁금했기에..  

사실 TV뉴스에서도 경제부분은 채널 돌리기에 바쁜 나인데 경제관련서적을 읽는 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그러나 다 읽고 난 느낌음 어... 내가 너무 경제는 어렵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멀리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과 함께 .. 이책은 입문서이지? 라고 떠올리면서 기분이 꽤 유쾌하진 않았다.

이러한 경제공동체 집단안보체제의 필요성을 깨닫는 것, 그리하여 행동으로 옮겨야 할 동기를 발견한 심리상태가 바로 ’모멘템’이다.
-p.288

그러고 보니 모멘템이라는 용어도 그리 멀게 생각 할것이 아니였다. 우리가 항상 하는 생각하는 그런것들이니 말이였습니다. 이렇게 생각하고 말로 하고 그렇게 되게 위해서 노력한다면 언제가는 원아시아가 되는날이 오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몇달전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에 대한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의는 "미래 변화와 대응"이라는 주제로 듣게 되었는데 그때 안중근의사의 동양평화론과 우리나라에서는 히토 히로부미와 총소리마 되새길때 일본의 학계는 안중근에게서 칸트를 본다는 내용과 안중근 의사의 평화정신을 기리는 일본인들 등 그때 안중근 의사에 대해 새롭게 느끼게 되었던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 책에서도 동양평화론에 대해 살짝 언급을 하고 있는데.  한중일 3국 대표가 참여하는 동양평화회의릐 개최, 뤼순의 개발과 공동관리, 동북아 3국 공동은행의 설립과 공용화폐 발행, 3국 군단의 편성과 2개 국어 교육을 통한 평화군 양성, 상공업의 발전과 공동발전, 3국 환제의 로마교환을 통한 승인등이 동양 평화론의 주용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동아시아 지역 차원의 협력과 공생 사상으로서 동양평화의 원리라고 할수 있습니다.

아시아의 시대가 왔다. 아시아의 경제 실적이 의미 있는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는 것에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것이다. 아시아가 최근 전 지구적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세계 경제의 새로운 동력으로 떠올랐다.”---도미니크 스트로스칸 IMF 총재

n******3 2011.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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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시아 모멘팀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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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시아 모멘팀』을 읽고 우리 인간도 아무리 똑똑해도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신세인 것이다. 이런 더불어 사는데 실패하는 사람들은 외롭게 생활해야만 하는 문제에 부닥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국가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국가가 아무리 인구, 자원 등 각종 조건들을 다 갖추었다고 하여도 다른 국가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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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시아 모멘팀』을 읽고

우리 인간도 아무리 똑똑해도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신세인 것이다. 이런 더불어 사는데 실패하는 사람들은 외롭게 생활해야만 하는 문제에 부닥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국가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국가가 아무리 인구, 자원 등 각종 조건들을 다 갖추었다고 하여도 다른 국가와의 교류와 관계가 없이는 좋은 생활을 해나갈 수가 없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시대는 역시 국경의 구분이나 지역의 구분이 없이 하나의 세계, 즉 세계화 시대가 된 것이다. 지구촌의 시대니 지구가족의 모습도 바로 그런 일환에서 나온 말인 것이다. 이러다 보니 세계가 마치 한 치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금 이 순간도 열심히 도전하면서 노력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개인보다는 단체의 힘에 관한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한 것 같다. 유치원 및 학교 교육 등 어릴 때부터 공동체에 대한 교육을 많이 받으면서 생활하면서 단체와 단결력에 대한 중요성을 수업이나 각종 체험학습 및 체육 대 회 등의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만든다. 이런 개개인의 모습도 이렇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국가도 국가끼리의 단결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서 그런지 여러 국가끼리 동질성을 가질 때 서로 힘을 합치려는 경향이 매우 농후해졌다. 그래서 국제연합을 비롯하여 많은 전문 기구, 지역별 국가끼리의 정치, 경제 협정 등으로 발전하고 있다. 바로 이런 조직들에 의해서 세계 경제에 영향에 큰 영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대규모 경제통합협정으로 NAFTA 와 EU같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까지 통일하고 통화단위까지 통일하는 강력한 대규모 연합으로 세계 경제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런 유럽과 아메리카의 기구에 대해서 아시아는 많이 늦은 것이 사실이다. 제국주의 국가의 지배에 놓였고, 여러 여건상 일본을 제외하고는 출발이 늦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아시아도 지금까지의 서방 세계의 주도적인 경제 지배에 대항하여서 하나의 좀 더 큰 아시아로 만들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노력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아시아는 지역적 문제와 딱히 주체가 될 나라가 마땅치 않다는 점, 그리고 과거 역사를 볼 때 그 결과물이 쉽게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을 저자는 들고 있다. 여러 나라가 뭉쳐서 하나의 큰 나라가 된다는 것은 엄청난 파워가 될 수 있다. 세계 각 지역에서 경제 문제가 발생할 때 안전판이 되어 주는 것이 그 지역의 경제통합화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조금 늦은 감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아시아가 힘을 합쳐야 세계의 미래이자 한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바로 원아시아 모멘팀이다.

m***3 2011.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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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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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아시아를 보는 시선은 아래로 향하고 있었다. 앞서 말한 세계라는 곳이 서구이기 때문이다.아시아라는 틀 안에는 많은 국가가 모여있다 분명 선진국도 있고 개발도상국도 있는 복합적인 지역이다. 자칫 미개하다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고 듣고 있는 나라도 있지만 시작은 처음부터 같았다고 생각한다. 인류의 시초가 시작된 4대 문명에는 분명 아시아가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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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아시아를 보는 시선은 아래로 향하고 있었다. 앞서 말한 세계라는 곳이 서구이기 때문이다.
아시아라는 틀 안에는 많은 국가가 모여있다 분명 선진국도 있고 개발도상국도 있는 복합적인 지역이다. 자칫 미개하다라는 말을 들을 수도 있고 듣고 있는 나라도 있지만 시작은 처음부터 같았다고 생각한다. 인류의 시초가 시작된 4대 문명에는 분명 아시아가 그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과거 어느 시점까지 아시아의 경제력과 규모는 서구와 비교해 뒤쳐지지 않았지만 근대에 와서 판도가 뒤집어 진 것 뿐이다. 이것이 뒤집을 수 없는 판이라 생각한다면, 꼭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세계의 수 많은 경제 학자들은 이미 아시아에 대한 중요성과 경제적 예측을 통해 아시아의 중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역사의 창조성과 발전이 눈부셨던 것은 아시아였다. 책에서 본 칭기즈칸과 몽골제국의 예가 나오는데 감탄 할 수 밖에 없었다. 제국주의, 국수주의 등 수 많은 이기적 국가이해가 있는데 그런 것을 다 떠나 말 그대로의 통합을 이룬 유일한 국가 아닐까 생각될 정도이다. 약탈과 강요가 일삼아진 그 시대에 종교, 인종, 문화 등 이 모든 것을 뛰어 넘어 포용한 국가가 몽골이었다. 지금에도 그것은 힘든 결정이고 그리하기도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더욱 존경스럽다. 강압적인 고자세로 통일한다면 분명 내부에서 문제가 생길 것이고 내란은 끊이지 않을 텐데 사전에 자유를 보장했기 때문에 진정한 통합을 이룰 수 있었다.

근대로 와서 서구와의 차이가 무엇일까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은 개방성과 논리가 아닐까 한다. 서구의 사고는 매우 탄력적이다. 정해진 틀보다는 스스로가 틀이 되어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그들의 논리는 매우 효용성이 높다. 반면 아시아 국가는 유교적 사상이 강하여  기본적인 규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튀어나가지 못해 탄력성을 이루지 못하고 논리에 있어 제약되는 부분도 많고 도덕적 논리에도 부딪히는 경우가 많고 딱딱하다. 개방성에 대해서는 서구의 정치와 사회 문화는 제도적 변화가 관료적인 면이 약해 변화에 빠르게 대응한다는 것이 장점으로 생각할 수 있다. 이것 또한 탄력적이라 생각할 수 있는데, 뒤집어 생각하면 자칫 스스로 발등을 찍을 수도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하는 문제가 있다. 아시아 국가는 관습적이고 관료적인 부분이 강해 변화가 쉽지 않고 기간 또한 오랜 시간에 걸쳐 세대 교체가 이루어 져야 한다 지속적으로. 이미 효용성에서는 뒤쳐진다. 문제는 그 중심에 있는 한.중.일이다. 아시아 국가의 원심점이 되는 3개국이 모두 딱딱함 그 자체여서, 기본적으로 유교와 도가 사상에 묶여 고집이 세다. 꺾여 부러질지언정 휘어지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강해 잠시 굽히는 것이 굴종이라 생각하기 쉽다. 이 얼마나 뒤쳐져 있는 생각인가, 물론 굽히지 않고 자존감을 위해 스스로의 존엄을 지켜내야 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인 근본 자체가 이와 같은 태도를 유지하는 것은 문제이지 않은가. 서구의 문명이 기술화 되기 시작하면서 최신식의 무기를 만들어 내고 전쟁의 승자가 되가는 중에도 그 뛰어난 머리와 화학기술을 가지고서도 칼을 들고 싸우니 싸움 자체가 안되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게 빠르게 식민지화 되어가며 빠르게 해체되어 갔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젊은 세대이다. 최근 빠른 세대 교체와 세계 흐름에 따른 변화로 아시아는 홍역을 겪고 있다. 진정한 자본주의의 물결에 흐름을 타고 있는 것이다. 중국이 이 흐름에 동조하기 시작하면서 판이 달라졌다. 일본의 위치는 세계적으로도 중요한 위치에 있고, 한국은 이제 세계가 인식하고 중요도를 높이고 있는 중이다 그런 와중에 중국은 그 존재감 자체가 엄청나다. 13억 인구의 무제한적인 인적자원과 큰 영토에 묻혀있을 자원, 그리고 국가 규모에 따른 무역수지 등은 세계 경제를 움직이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설탕, 커피, 금 값 등 치솟고 있는 가격을 자랑 하는 품목들의 폭등 원인을 경제학자들은 중국을 이유로 말하고 있다. 전통만을 고집하다가 근래에 들어 서구 문물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수요를 전격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세계 시장에 아시아를 빼고는 말할 수 없는 파워를 가지고 있음에도 서구보다 아래의 눈빛을 받는 것은 왜일까,  원 아시아임에도 불구 하고 깊이 신뢰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수 많은 인종이 모인 곳이 아시아이다. 비슷한 문화권도 있으나 전혀 다른 문화권도 있고 언어도 각기 달라 소통의 문제가 있다. 서구를 예로 들면 유럽과 미국은 기본적으로 영어를 사용한다. 프랑스나 이탈리아와 같은 비영어권도 있으나 언어의 뿌리가 비슷하기 때문에 완벽하게 영어권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다. 아시아의 경우 한자권과 비한자권으로 나뉜다. 이것의 차이는 생각보다 매우 크다. 지역적 차이를 극복한다 해도 문화와 언어의 차이는 쉽지 않을 것이다. 다르다'라는 생각은 편견과 오해를 가져오기 쉽다. 때문에 아시아가 하나가 되려면 아직은 멀었다. 

인도와 중국이 급부상 하며 아시아 경제를 같이 끌어 올려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데 지금 이 순간 우리는 균형을 생각해야 한다. 아직 떠오르지 않은 배도 같이 끌어 올려주어야 아시아라는 이름 아래 세계 경제를 끌어 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노래가 있지 않은가,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화합이 필요한 시점이다.  아시아에서 한국의 역할이 적지 않다. 그 중요도를 깊게 인식하지는 못했으나 이 책을 읽으며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알 수 있었다. 화합을 이끌어 내는 것은 우리 모두가 살아갈 방법이 될 것이다.

h*****i 201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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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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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세계를 강타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의 축이 아시아를 향하고 있다는 여러권의 책 읽은 기억이 있다.  저자역시 아시아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라볼 때, 또 미국과 대등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원 아시아는 무엇인지, 왜 원 아시아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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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세계를 강타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의 축이 아시아를 향하고 있다는 여러권의 책 읽은 기억이 있다.  저자역시 아시아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라볼 때, 또 미국과 대등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원 아시아는 무엇인지, 왜 원 아시아가 필요한지, 원 아시아가 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등을 알 수 있다.

지금은 아시아 각 나라들이 잘게 쪼개어져 있는게 사실이다. 각 나라마다 종교, 언어, 역사적 경험, 경제발전의 수준, 정치체제 등이 모두 다르므로 이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원 아시아가 되기위해 서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이는 쉽지 않은 일이 겠지만 원 아시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한국, 중국, 일본이 한 마음이 되어 이끌어나간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본다.

한, 중, 일 3개 국에서는 이미 원 아시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 협조하는 단계라고하니 그리 멀지않은 미래에 성사 될 가능성이 충분한 것 같다. 이미 유럽에 EU가 있지 않은가..

 

 

 

물론 EU도 처음에는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다. 비슷한 인종과 문화가 비슷하다는 점 외에 그 들을 함께 묶을 수 있었던 것은 세계대전 이후 초토화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에 대항할 힘을 가지기 위해 뭉쳐야하는 필요성을 느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원 아시아는 무엇을 위해 뭉쳐야 할 지 먼저 생각하게 된다. 물론 원 아시아가 되면 경제적으로도 지금과는 훨씬

다른 위상을 가지게 될테지만 유럽과 달리 인종도 문화도 제 각각인 아시아가 원 아시아가 된다는 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원 아시아가 되기위해 선진 그룹과 후진 그룹, 일본과 중국, 동북아와 동남아 사이에서 조정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 저자는 한국이 그 자리를 맡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물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한국이 원 아시아를 만드는데 중심의 역할을 한다면 더 없이 기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 다른나라보다 도덕적으로 문화적으로 우월성을 가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물안 개구리로는 더 이상 살아 갈 수가 없다. 원 아시아라는 큰 힘을 가지기 위해 아시아 각 나라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일이겠지만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 중국, 일본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된다. 또, 우리나라가 각 나라를 조정하는 조정자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시아의 경제에 대해, 아시아의 국제경제의 역활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a*******4 2011.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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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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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정세를 이야기하고 힘의 이동을 이야기하는 자리에는 왠지 나와는 거리가 뭔 이야기 같아서 지레짐작 당연히 그 자리를 피하고 마는 그런 대한민국 아줌마이다.정치적, 경제적인 입지들이 남녀평등을 이루며 혹은 그(남성) 이상으로 높아진 여성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아줌마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경제고 정치이다.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인 나에게 초반 원아이사 모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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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정세를 이야기하고 힘의 이동을 이야기하는 자리에는 왠지 나와는 거리가 뭔 이야기 같아서 지레짐작 당연히 그 자리를 피하고 마는 그런 대한민국 아줌마이다.
정치적, 경제적인 입지들이 남녀평등을 이루며 혹은 그(남성) 이상으로 높아진 여성들도 있지만 그럼에도 아줌마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부분이 경제고 정치이다.  
대한민국 평범한 아줌마인 나에게 초반 원아이사 모멘텀은 약간의 호기심과 더불어 대부분의 어려울것이라는 지나친 과장되고 싶은 거리감을 동반한 거부감이 있었지만  원아시아(하나의 아시아)의 입문서라는 표현이 "꼭 맞네" 라고 느끼기에 오래 걸리지 않아서 되려 기뻤다.
언제까지나 식민지의 어렵고 힘든시절만을 기억하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유럽의 EU공동체처럼 미국을 위시한 서방의 힘을 가진 나라들처럼 가까운 중국이나 일본에게 하찮은 존재로 언제나 힘없는 나약한 짖밟아도 찍 소리 내지 못하는 나라로 있을 수는 없지 않는가 
호주나 뉴질랜드 영국처럼 인종적 우월감을 가지고 동아시아에 속하기를 거부했던 나라들이 세계경제력의 힘의 이동이 아시아로 흘러감을 보면서 이제는 우리의 아시아에 속하길 바라고 있고 미국은 중국이나 인도나 일본이 성장하는것도 견제하면서 자국의 이익도 도모해야하고중국도 나름대로 세계에서 제일 강대국이 되어야겠고 일본도 그렇고 다들 자국의 이익을 위하여 움직일때에 우리 대한민국은그 나라들의 중간(중보자)역활을 잘 감당하면서 우리의 이익을 잘 거두어 들여야 할 것이다. 

물론 원아시아라는 개념이 단순히 경제협력공동체보다 훨씬 포괄적인 경제,안보,문화,지식공유까지 포함된 복합적인 통합을 지향하고는 있지만 서양사람들이 정부의 정책에 대해 내가 선호하는정책이 어떤지를 먼저 생각하는 반면 동양적인 사고 특히 대한민국의 사고는 우리에게 이로운가라는 속해있는 집단에 대한 소속감을 더 중요시 하는 측면이 강하다보니 세계가 공동체라는 개념이랑 일맥상통 하므로  당연히 아시아에게로 힘의 이동이 이루어 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이것도 우월감일까?

어느것하나 공통점이 없는 아시아이지만 그래서 더욱 각자의 색깔을 드러내어서 하나의 거대한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만들면 그것이 원아시아를 통하여 세계의 미래가 될 것이고 곧바로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것이다. 예전 선진국 국민들만의 전유물처럼 여겼던 여가생활의 기쁨을 느끼며 누리는 대한민국 국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희망을 품고 정치에 무관심하지 않으며 특히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원아시아 모멘텀을 통하여 세계의 중심에 설 수 있다는 기대를 희망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 해 본다.


 

t*********8 2011.06.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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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시아 모멘텀을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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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핵심은 바야흐로 아시아로 흐르고 있다. 세계의 경제권이 미국, 유럽를 곧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가 정치, 경제, 종교, 언어, 역사적으로 잘게 쪼개져 있어 통합시켜야 한다는 이론을 내고 있다. 아시아의 핵 '한국, 중국, 일본'의 통합이 현재 이슈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감정적으로 쪽바리로 생각하는 일본과 때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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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핵심은 바야흐로 아시아로 흐르고 있다. 세계의 경제권이 미국, 유럽를 곧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가 정치, 경제, 종교, 언어, 역사적으로 잘게 쪼개져 있어 통합시켜야 한다는 이론을 내고 있다. 아시아의 핵 '한국, 중국, 일본'의 통합이 현재 이슈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감정적으로 쪽바리로 생각하는 일본과 때국놈,짱깨인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만은 않다. 이유는 한,중,일간에 과거 식민지 침략전쟁의 아픔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덧붙여 최근 독도, 과거사, 동북공정등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사이에 독도와 동해 표기 문제로 민감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으며 일볼과 중국사이에는 센카쿠열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일본과 중국은 역사를 왜곡하고 이를 교육함으로써 마찰을 자초하고 있다. 이런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원 아시아가 가능할까? 개인적인 생각에는 쯧쯧. 저자는 이 책을 원 아시아 에 대한 입문서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책에는 원 아시아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현할 것이지 설명하고 있다. 유럽통합의 성공요인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유럽통합의 성공요인?

  1. 유럽통합 과정에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에 기초한 선명한 통합 이념과 비전 및 철학을 공유하였다.
  2. 경제의 특정 부분-> 경제 전 분야-> 비정치적인 전 분야등 모든 분야의 통합인 EU등으로 통합이 점진적으로 확대/발전하였다.
  3. 개별 국가의 이익과 합치되는 협력과 통합과정을 전개하였다.


한,중,일 3국은 전 세계 인구의 22.3%, GDP의 18.6%, 교역량이 10%를 차지한다. 이들이 FTA를 체결할 경우 국내총생산 규모는 10조 8,000억 달러로 유럽연합 16조 4,000억 달러, NATFA 14조 2,000억달러에 이어 세계 3대 자유무역지대로 자리매김한다고 한다. 한,중,일 감정을 어떻게 교통정리하는가가 세계 경제권을 아시아로 가져오는 것 이전에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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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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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가 가능할까?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유럽과 같이 하나의 아시아는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일이고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중심으로서 아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아시아가 되어야 한다는 명제에 모두 동의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세계가 주목하는 원 아시아. 역사적으로 원 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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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가 가능할까?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유럽과 같이 하나의 아시아는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일이고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중심으로서 아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아시아가 되어야 한다는 명제에 모두 동의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세계가 주목하는 원 아시아. 역사적으로 원 아시아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역사 속에서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왔고, 심지어 실현이 된 적이 있다. 칭키즈칸의 위대한 제국이 원 아시아를 이룩했고 역사에 상처를 남긴 일본이 아시아 통합론, 쑨원의 대아시아주의,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이 그것들이다. 이렇듯 아시아통합 논의가 수백 년간 이어져 오늘날 원 아시아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원 아시아는 안보 및 정치적 평화뿐만 아니라 원 아시아의 개념 속에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효율 극대화를 두루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원 아시아 입문서로 만들어졌다. 원 아시아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또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를 차근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쉽게도 아시아는 여전히 잘게 쪼개져 있다. 나라마다 경제발전 수준이나 정치체제, 종교, 언어, 역사적 경험이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원 아시아는 모자이크다. 이러한 이유로 원 아시아는 이런 다양한 조각들을 정교하게 모아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만들자는 구상이다.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원 아시아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기 위한 거시적인 논의와 함께 비교적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모멘텀이다. 무르익어가는 주변 여건들에 행동의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특히 선진그룹과 후진그룹, 일본과 중국, 동북아와 동남아 사이에서 조정자 또는 촉진자 역할을 할 수 있는 한국이 나설 때가 됐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EU FTA를 맺은 나라이기 때문에 아시아와 미국, 유럽을 연결시키는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60여년 동안 적지 않은 한국인들이 아시아를 위식하지 않고 살아왔다. 저자는 몸은 아시아에 있지만 눈과 마음은 서구를 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하고 묻는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아시아는 세계의 미래이자, 한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일이 아시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원 아시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키는 바로 한··일의 상생과 협력일 것이다. 특히, 한국은원 아시아모멘텀을 위한 촉진자, 또는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한국의 역할론에 대해 공감하며,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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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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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통합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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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돌입을 하였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유럽통합 북유럽에서는 나프타등 각각의 국가들은 통합을 통하여 우월한 힘으로 세계의 막대한 시장을 장악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사조에 부응하여 저자는 아시아의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적 기회를 우리는 결코 방관하는 것보다는 주도적인 역할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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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돌입을 하였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유럽통합 북유럽에서는 나프타등 각각의 국가들은 통합을 통하여 우월한 힘으로 세계의 막대한 시장을 장악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사조에 부응하여 저자는 아시아의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적 기회를 우리는 결코 방관하는 것보다는 주도적인 역할로 시대를 앞장서는데에 나아가야 할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3국의 막강한 경제력으로 아시아의 통합이 사실상 이루어진다면 전세계적으로 크나큰 비중과 역할을 담당할것이 분명할 것이다.

그러나 통합을 위하여는 국가간의 영토적 문제해결,적대적인 관계의 해소등 해결할 문제등이 산재해있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적 과제를 극복하고 원아시아를 위하여 한번쯤 크나큰 생각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하나된 아시아를 책을 읽고서 상상을 해보니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고 세계적으로 큰 변화가 우리의 눈앞에 다가옴을 실감할수가 있는 꿈을 꾸게 된다.

아시아의 통합을 기대해본다.

k********8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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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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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세계의 미래다? 별로 와 닿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지리적으로 우리나라가 아시아라는 것만 인지하고 있었을 뿐, 평소에 우리나라를 아시아와 연관 지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이제 아시아가 세계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무슨 자신감에서 이렇게 단언하는 건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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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세계의 미래다?

별로 와 닿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지리적으로 우리나라가 아시아라는 것만 인지하고 있었을 뿐, 평소에 우리나라를 아시아와 연관 지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이제 아시아가 세계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무슨 자신감에서 이렇게 단언하는 건지 궁금해졌다.

이 책의 저자는 우선 ‘원 아시아’의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었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세계의 정세는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먼저 그 개괄적인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었다. 그리고 세계가 지금 아시아를 왜 주목하고 있는지, 아시아의 가능성을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를 인용해 아시아의 중요성을 우리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원 아시아라고 칭한다면 그 범위가 어디에까지 이르는지, 각기 다양한 나라들이 어떻게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 것인지 여러 측면에서 원 아시아를 구상한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원 아시아를 이루는 데 있어 장애가 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예상해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해주고 있었다. 유럽 공동체 EU의 예를 들어가며 어떤 점을 받아들여 아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었다. 중간 중간에 지도와 도표 등의 시각적인 자료도 기재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더 수월했다.

원 아시아가 현실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봤을 때 역효과도 물론 있겠지만 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위상이, 그리고 우리나라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질지는 두말 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그런 원 아시아를 위해서는 한국, 중국, 일본의 공동 노력이 참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중국과 일본은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며 긴장을 유발시키고 있다. 바로 얼마 전 있었던 중국의 아리랑 문제, 끊임없이 일본이 만들어내는 독도 문제 등 이런 상태로 우리가 원 아시아를 위해 힘을 쓰고 하나가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k*******5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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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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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역사는 크게 굽이칠 때 위험과 기회를 선사한다. 휩쓸려갈 수도 있지만 발전의 폭과 속도를 높이려면 변화의 기운에 올라타야 한다. 흔히들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아시아의 경제적 위상이 급성장하였고 G20등을 통해서도 이제 아시아는 도약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시아는 경제발전수준, 종교, 언어등이 천차만별이고 자세히 관찰하면 비슷하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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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역사는 크게 굽이칠 때 위험과 기회를 선사한다. 휩쓸려갈 수도 있지만 발전의 폭과 속도를 높이려면 변화의 기운에 올라타야 한다.


흔히들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아시아의 경제적 위상이 급성장하였고 G20등을 통해서도 이제 아시아는 도약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시아는 경제발전수준, 종교, 언어등이 천차만별이고 자세히 관찰하면 비슷하기도 하지만 매우 다른 나라들의 집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원 아시아(One asia)는 모자이크(Mosaic)다. 즉 아시아는 잘게 깨어진 여러 조각들과 같다는 것이다. 찬찬히 들여다보면 크기와 모양이 다르고 빛깔도 제각각이라는 것이다. 원 아시아는 이런 다양한 조각들을 정교하게 모아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만들자는 구상이다. 천편일률적인 조각들로는 모자이크를 만들 수 없듯이 조각이 가양각색일수록 모자이크의 그림은 더 뚜렷해 진다. 조각 하나의 단점도 전제 모자이크에는 장점이 될 수 있으니까...!


이 책은 원아이아의 입문서로서 길잡이를 한다. 아시아의 개념부터 시작해 원 아시아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현할 것이지를 설명했다. 또 역사 속에 등장하는 원 아시아와 함께 아시아 지도자들이 진단한 원 아시아의 미래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 측면, 안보적 측면, 문화적 측면, 지식네트워크 측면 등 여러관점에서 원 아시아를 살펴보고 어떤것이 문제가 되고 어떤것이 주축이 되어 어떤 행동을 취해햐 하는지 눈여겨 볼 수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원아시아라는 관점을 통하여 세계가 흘러가는 어떤 방향성을 이해하고, 내가 속해있는 업종이나 직종등에서는 어떤 변화의 흐름으로 나타나는지 혹은 그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내가 갖춰야 하는 것을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준비해보아야 겠다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미래를 예측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예상하고 준비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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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오시면 공부와 좋은 책에 관해 이야기 하실 수 있습니다.

h****n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