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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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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아시아 모멘팀』을 읽고 우리 인간도 아무리 똑똑해도 절대 혼자 살 수 없는 존재이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만 하는 신세인 것이다. 이런 더불어 사는데 실패하는 사람들은 외롭게 생활해야만 하는 문제에 부닥치게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국가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그 국가가 아무리 인구, 자원 등 각종 조건들을 다 갖추었다고 하여도 다른 국가와의 교류와 관계가 없이는 좋은 생활을 해나갈 수가 없는 현상이다. 그러므로 오늘날의 시대는 역시 국경의 구분이나 지역의 구분이 없이 하나의 세계, 즉 세계화 시대가 된 것이다. 지구촌의 시대니 지구가족의 모습도 바로 그런 일환에서 나온 말인 것이다. 이러다 보니 세계가 마치 한 치도 볼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금 이 순간도 열심히 도전하면서 노력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최근에는 개인보다는 단체의 힘에 관한 중요성이 강조되기 시작한 것 같다. 유치원 및 학교 교육 등 어릴 때부터 공동체에 대한 교육을 많이 받으면서 생활하면서 단체와 단결력에 대한 중요성을 수업이나 각종 체험학습 및 체육 대 회 등의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만든다. 이런 개개인의 모습도 이렇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국가도 국가끼리의 단결력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서 그런지 여러 국가끼리 동질성을 가질 때 서로 힘을 합치려는 경향이 매우 농후해졌다. 그래서 국제연합을 비롯하여 많은 전문 기구, 지역별 국가끼리의 정치, 경제 협정 등으로 발전하고 있다. 바로 이런 조직들에 의해서 세계 경제에 영향에 큰 영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대규모 경제통합협정으로 NAFTA 와 EU같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까지 통일하고 통화단위까지 통일하는 강력한 대규모 연합으로 세계 경제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이런 유럽과 아메리카의 기구에 대해서 아시아는 많이 늦은 것이 사실이다. 제국주의 국가의 지배에 놓였고, 여러 여건상 일본을 제외하고는 출발이 늦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아시아도 지금까지의 서방 세계의 주도적인 경제 지배에 대항하여서 하나의 좀 더 큰 아시아로 만들 필요가 있는 것이다.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도 하지만 노력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아시아는 지역적 문제와 딱히 주체가 될 나라가 마땅치 않다는 점, 그리고 과거 역사를 볼 때 그 결과물이 쉽게 나오기는 어려울 것 같다는 것을 저자는 들고 있다. 여러 나라가 뭉쳐서 하나의 큰 나라가 된다는 것은 엄청난 파워가 될 수 있다. 세계 각 지역에서 경제 문제가 발생할 때 안전판이 되어 주는 것이 그 지역의 경제통합화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조금 늦은 감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 아시아가 힘을 합쳐야 세계의 미래이자 한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바로 원아시아 모멘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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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아시아를 보는 시선은 아래로 향하고 있었다. 앞서 말한 세계라는 곳이 서구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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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세계를 강타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경제의 축이 아시아를 향하고 있다는 여러권의 책 읽은 기억이 있다. 저자역시 아시아가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는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을 바라볼 때, 또 미국과 대등한 목소리를 내는 것을 보며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원 아시아는 무엇인지, 왜 원 아시아가 필요한지, 원 아시아가 되기위해 어떻게 해야 할 지 등을 알 수 있다. 지금은 아시아 각 나라들이 잘게 쪼개어져 있는게 사실이다. 각 나라마다 종교, 언어, 역사적 경험, 경제발전의 수준, 정치체제 등이 모두 다르므로 이는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원 아시아가 되기위해 서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다. 이는 쉽지 않은 일이 겠지만 원 아시아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한국, 중국, 일본이 한 마음이 되어 이끌어나간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본다. 한, 중, 일 3개 국에서는 이미 원 아시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서로 협조하는 단계라고하니 그리 멀지않은 미래에 성사 될 가능성이 충분한 것 같다. 이미 유럽에 EU가 있지 않은가..
물론 EU도 처음에는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것이라 생각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을 것이다. 비슷한 인종과 문화가 비슷하다는 점 외에 그 들을 함께 묶을 수 있었던 것은 세계대전 이후 초토화된 유럽의 나라들이 미국에 대항할 힘을 가지기 위해 뭉쳐야하는 필요성을 느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원 아시아는 무엇을 위해 뭉쳐야 할 지 먼저 생각하게 된다. 물론 원 아시아가 되면 경제적으로도 지금과는 훨씬 다른 위상을 가지게 될테지만 유럽과 달리 인종도 문화도 제 각각인 아시아가 원 아시아가 된다는 건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원 아시아가 되기위해 선진 그룹과 후진 그룹, 일본과 중국, 동북아와 동남아 사이에서 조정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할 텐데 저자는 한국이 그 자리를 맡아야 한다고 얘기한다. 물론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한국이 원 아시아를 만드는데 중심의 역할을 한다면 더 없이 기쁜 일이라 생각된다. 그러기 위해 다른나라보다 도덕적으로 문화적으로 우월성을 가지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물안 개구리로는 더 이상 살아 갈 수가 없다. 원 아시아라는 큰 힘을 가지기 위해 아시아 각 나라들의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일이겠지만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한국, 중국, 일본의 역할이 그 어느때 보다 중요한 시점이라 생각된다. 또, 우리나라가 각 나라를 조정하는 조정자의 역할을 완벽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아시아의 경제에 대해, 아시아의 국제경제의 역활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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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계정세를 이야기하고 힘의 이동을 이야기하는 자리에는 왠지 나와는 거리가 뭔 이야기 같아서 지레짐작 당연히 그 자리를 피하고 마는 그런 대한민국 아줌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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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핵심은 바야흐로 아시아로 흐르고 있다. 세계의 경제권이 미국, 유럽를 곧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 책은 아시아가 정치, 경제, 종교, 언어, 역사적으로 잘게 쪼개져 있어 통합시켜야 한다는 이론을 내고 있다. 아시아의 핵 '한국, 중국, 일본'의 통합이 현재 이슈인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감정적으로 쪽바리로 생각하는 일본과 때국놈,짱깨인 중국에 대한 감정이 좋지만은 않다. 이유는 한,중,일간에 과거 식민지 침략전쟁의 아픔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덧붙여 최근 독도, 과거사, 동북공정등을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기 때문이다. 한국과 일본사이에 독도와 동해 표기 문제로 민감한 이슈가 부각되고 있으며 일볼과 중국사이에는 센카쿠열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일본과 중국은 역사를 왜곡하고 이를 교육함으로써 마찰을 자초하고 있다. 이런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원 아시아가 가능할까? 개인적인 생각에는 쯧쯧. 저자는 이 책을 원 아시아 에 대한 입문서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 책에는 원 아시아가 무엇이며,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현할 것이지 설명하고 있다. 유럽통합의 성공요인에 대해서 알수 있었다. 유럽통합의 성공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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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가 가능할까? 세계의 중심이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유럽과 같이 하나의 아시아는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일이고 매우 어려운 일일 것이다. 그러나, 세계의 중심으로서 아시아가 되기 위해서는 하나의 아시아가 되어야 한다는 명제에 모두 동의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세계가 주목하는 원 아시아. 역사적으로 원 아시아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역사 속에서 꾸준히 모습을 드러내왔고, 심지어 실현이 된 적이 있다. 칭키즈칸의 위대한 제국이 원 아시아를 이룩했고 역사에 상처를 남긴 일본이 아시아 통합론, 쑨원의 대아시아주의,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이 그것들이다. 이렇듯 아시아통합 논의가 수백 년간 이어져 오늘날 원 아시아로 이어지고 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원 아시아는 안보 및 정치적 평화뿐만 아니라 원 아시아의 개념 속에 문화적, 경제적, 정치적 효율 극대화를 두루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은 원 아시아 “입문서”로 만들어졌다. 원 아시아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또 이를 어떻게 실현할 것인지를 차근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아쉽게도 아시아는 여전히 잘게 쪼개져 있다. 나라마다 경제발전 수준이나 정치체제, 종교, 언어, 역사적 경험이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원 아시아는 모자이크다. 이러한 이유로 원 아시아는 이런 다양한 조각들을 정교하게 모아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만들자는 구상이다.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원 아시아는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를 하나의 공동체로 묶기 위한 거시적인 논의와 함께 비교적 쉽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도 제시하고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모멘텀이다. 무르익어가는 주변 여건들에 행동의 동기를 부여해야 한다. 특히 선진그룹과 후진그룹, 일본과 중국, 동북아와 동남아 사이에서 조정자 또는 촉진자 역할을 할 수 있는 한국이 나설 때가 됐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한국은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EU와 FTA를 맺은 나라이기 때문에 아시아와 미국, 유럽을 연결시키는 역할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60여년 동안 적지 않은 한국인들이 아시아를 위식하지 않고 살아왔다. 저자는 “몸은 아시아에 있지만 눈과 마음은 서구를 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을까?”하고 묻는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졌다. 아시아는 세계의 미래이자, 한국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한·중·일이 아시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원 아시아'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키는 바로 한·중·일의 상생과 협력일 것이다. 특히, 한국은 ‘원 아시아’ 모멘텀을 위한 촉진자, 또는 조정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한국의 역할론에 대해 공감하며, 충분한 능력을 갖고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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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급변하는 무한경쟁의 시대에 돌입을 하였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유럽통합 북유럽에서는 나프타등 각각의 국가들은 통합을 통하여 우월한 힘으로 세계의 막대한 시장을 장악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사조에 부응하여 저자는 아시아의 통합을 주장하고 있다 물론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위기적 기회를 우리는 결코 방관하는 것보다는 주도적인 역할로 시대를 앞장서는데에 나아가야 할것이다. 한국 중국 일본의 3국의 막강한 경제력으로 아시아의 통합이 사실상 이루어진다면 전세계적으로 크나큰 비중과 역할을 담당할것이 분명할 것이다. 그러나 통합을 위하여는 국가간의 영토적 문제해결,적대적인 관계의 해소등 해결할 문제등이 산재해있다. 우리는 이러한 위기적 과제를 극복하고 원아시아를 위하여 한번쯤 크나큰 생각을 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하나된 아시아를 책을 읽고서 상상을 해보니 거대한 시장이 형성되고 세계적으로 큰 변화가 우리의 눈앞에 다가옴을 실감할수가 있는 꿈을 꾸게 된다. 아시아의 통합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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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가 세계의 미래다? 별로 와 닿지도 않고 현실적이지도 않은 이야기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지리적으로 우리나라가 아시아라는 것만 인지하고 있었을 뿐, 평소에 우리나라를 아시아와 연관 지어서는 별로 생각해 본 적도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는 이제 아시아가 세계의 미래가 되어야 한다고,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무슨 자신감에서 이렇게 단언하는 건지 궁금해졌다.
이 책의 저자는 우선 ‘원 아시아’의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었고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세계의 정세는 지금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먼저 그 개괄적인 이야기를 풀어놓고 있었다. 그리고 세계가 지금 아시아를 왜 주목하고 있는지, 아시아의 가능성을 어떻게 언급하고 있는지를 인용해 아시아의 중요성을 우리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원 아시아라고 칭한다면 그 범위가 어디에까지 이르는지, 각기 다양한 나라들이 어떻게 공동체를 이룰 수 있을 것인지 여러 측면에서 원 아시아를 구상한 것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리고 원 아시아를 이루는 데 있어 장애가 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지 예상해보고,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도 제시해주고 있었다. 유럽 공동체 EU의 예를 들어가며 어떤 점을 받아들여 아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지도 살펴보고 있었다. 중간 중간에 지도와 도표 등의 시각적인 자료도 기재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더 수월했다.
원 아시아가 현실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봤을 때 역효과도 물론 있겠지만 세계 속에서 아시아의 위상이, 그리고 우리나라의 위상이 얼마나 높아질지는 두말 하면 잔소리일 것이다. 그런 원 아시아를 위해서는 한국, 중국, 일본의 공동 노력이 참 중요하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중국과 일본은 한국의 역사를 왜곡하고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키며 긴장을 유발시키고 있다. 바로 얼마 전 있었던 중국의 아리랑 문제, 끊임없이 일본이 만들어내는 독도 문제 등 이런 상태로 우리가 원 아시아를 위해 힘을 쓰고 하나가 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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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모멘텀
역사는 크게 굽이칠 때 위험과 기회를 선사한다. 휩쓸려갈 수도 있지만 발전의 폭과 속도를 높이려면 변화의 기운에 올라타야 한다. 흔히들 글로벌 금융위기를 계기로 아시아의 경제적 위상이 급성장하였고 G20등을 통해서도 이제 아시아는 도약할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시아는 경제발전수준, 종교, 언어등이 천차만별이고 자세히 관찰하면 비슷하기도 하지만 매우 다른 나라들의 집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원 아시아(One asia)는 모자이크(Mosaic)다. 즉 아시아는 잘게 깨어진 여러 조각들과 같다는 것이다. 찬찬히 들여다보면 크기와 모양이 다르고 빛깔도 제각각이라는 것이다. 원 아시아는 이런 다양한 조각들을 정교하게 모아 아름다운 ‘모자이크’를 만들자는 구상이다. 천편일률적인 조각들로는 모자이크를 만들 수 없듯이 조각이 가양각색일수록 모자이크의 그림은 더 뚜렷해 진다. 조각 하나의 단점도 전제 모자이크에는 장점이 될 수 있으니까...!
이 책은 원아이아의 입문서로서 길잡이를 한다. 아시아의 개념부터 시작해 원 아시아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어떻게 실현할 것이지를 설명했다. 또 역사 속에 등장하는 원 아시아와 함께 아시아 지도자들이 진단한 원 아시아의 미래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 경제적 측면, 안보적 측면, 문화적 측면, 지식네트워크 측면 등 여러관점에서 원 아시아를 살펴보고 어떤것이 문제가 되고 어떤것이 주축이 되어 어떤 행동을 취해햐 하는지 눈여겨 볼 수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면서 원아시아라는 관점을 통하여 세계가 흘러가는 어떤 방향성을 이해하고, 내가 속해있는 업종이나 직종등에서는 어떤 변화의 흐름으로 나타나는지 혹은 그런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서 내가 갖춰야 하는 것을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준비해보아야 겠다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미래를 예측 할 수 없지만 나름대로 예상하고 준비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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