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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사람, 동물, 식물, 도시를 하나로 연결하여 서로간의 연관 관계를 알아보고 하나의 틀로 설명하며, 유기적 관계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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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과학시리즈( 개정판 ) 에 대한 도서정보글을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제가 책을 보니 아이과학 시리즈는 책의 이야기는 유아 아이부터 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초등 저학년들은 책을 읽고서 엄마와함께 책 뒷부분에 있는 사회속의 과학 알기에 대한 부분을 확장해서 함께 읽어보시고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이과학> 시리즈는 ?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에게 과학 개념과 사회 속에서 과학이 갖는 의미를 전달하고 과학적 태도를 기르게 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서, 개정된 과학 교육의 의의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과학> 시리즈의 주요 특징 1. 새로 바뀌는 개정 과학 교육 과정과의 연관성 2. 교과 내용과의 연계성 3. 전문 저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이번책에는 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만, 가장 기본적인 이야기들이 쏙쏙쏙 나오게 된답니다.
초등2학년 되면 집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한옥과 아파트에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집에 대한 문, 구조, 사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등~ 이책을 보는 순간 아이와 함께 읽으면 좋겠다 싶은 내용이 담겨져 있어서. 교과연계하기에도 좋았답니다.
각기 생김도 다르고, 편안하게 쉴수 있는 공간임을 알려주지요 사람처럼 동물들에게도 집이 있답니다. 새들이 집, 동물들의 자기 구역표시등
우리를 보호해 주는 집은 어떤 구조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동물들의 예도 함께 보여줍니다.
키가 크고 덩치가 큰 공룡들의예를 볼까요? 공룡의 뼈가 몸을 지탱해주고, 그안에 공간을 알맞게 갖추어져 있음을 알려주어요 사람의 사는 집역시도 사람이 살아갈수 있도로고 공간이 필요함도 알려주지요
지붕과 많은 사람이 사는 아파트, 문, 창문 이 필요함도 알려주면서, 식물과 사람의 몸 그리고 자연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이책안에는 제가 이야기한 부분만 있는것이 아니랍니다. 사람과 동물 자연이 함께 사는 공간이 될수 있음을 책을 읽어가면서 알수가 있는데요
유아 아이들에게는 많은 양의이야기가 들어가 있어서 엄마가 책에 대한 전반적이 이야기를 표지를 보시고, 들어가시면 더 좋을것 같아요
초등 1,2 학년들에게는 꼭 읽어봤음 하는책이네요. 왜냐하면, 단순하게 집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사람- 동물- 자연이 함께어우러져 살아가고있는 공간이 바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이기때문이네요 그렇게 때문에 이책의 끝부분에서 전달해 집에 대한 이야기 역시 지구안에 모두가 살게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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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커다란 조개껍데기 김동광 글 / 김세진 그림 아이세움 펴냄
아이과학 시리즈로 유명한 아이세움에서 만든 우리집은 커다른 조개껍데기... 책표지의 그림이 너무나 재미있다고 빨리 책을 읽고 싶어하는 아이들.. 그래서 얼른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은 집에 대한 전체적인 느낌을 우선 알려줍니다. 집이란 무엇인가? 부터...집이 하는일.. 집의 생김새...그리고 집이 갖는 의미를 알려줍니다.
또 사람뿐만 아니라 자연과도 함께 어울려서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우리만 볼것이 아니라 동물들도 살펴볼수 있는 여유를 안겨줍니다.
새집, 올빼미집, 반달곰집, 사슴집...등.... 모두 자기만의 구역을 정합니다.
집은 위험으로부터 보호도 해줍니다. 바닷가에 사는 거북도 등딱지가 보호해주고 산호는 작은 물고기들이 숨을 쉴수 있는 좋은 집이 됩니다.
그리고..질문을 던져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봅니다.
사람에게는 왜 단단한 껍데기가 없을까요? 움직이는 집을 만들면 어떨까요? 뼈대가 왜 필요할까요? 어떤 집에서 살아야 할까요? 지붕이 없는 집은 어떨까요? 아파트가 모두 보인다면 어떨까요? 문이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이런 질문을 아이에게 던져 독후활동도 해보았습니다. 책에서 비록 단정적으로 답을 이야기 해주었지만 아이들의 상상력은 무한하기에.. 책에서 나온 답 말고 새로운 답을 구할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리고 말합니다.. 우리가 사는 집은 자연에서 빌려온 재료로 만들어 졌고... 자연은 우리를 포함한 모든 생물을 보호해 주는 커다란 집임을 알려줍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런 고마운 자연을 파헤치고 동물들을 몰아냅니다.
아이들은 단순히 집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 자연과 연관지어.. 환경을 생각해주는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의 고마움을 배우고 환경의 중요성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푹빠져버리는 아이과학 시리즈.. 다른 책도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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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 아이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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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커다란 조개껍데기>는 교과서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6.우리 집이 좋아요, 3학년 2학기 과학 5. 여러 가지 돌과 흙 단원과 연계되어 교과서와의 연계학습을 이끕니다. 게다가 우리 사람들이 사는 집과 다른 동물들이 사는 집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우리가 집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듯이 다른 생물도 집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자연은 생물이 살아가는 커다란 집으로 사람이 만든 인공물과 자연은 결국 하나라는 사실도 알게 해준답니다.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들은 제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고, 일이 끝나면 모든 사람들은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인 자기 집을 찾아갑니다. 집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되네요~ 숲 속 동물들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저마다의 집이 있는데 새들은 둥지를 만들고 알을 낳아 새끼를 기르는 종류도 있고, 아님 집을 짓고 나서야 신부를 맞아들이는 종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동물들은 제각기 자기만의 구역에서 평생 동안 살아가는데 올빼미도, 반달곰도, 사슴도, 토끼도, 자기 구역을 지키며 살아갑니다. 집은 우리들을 위험으로부터 보호해주는 보금자리이지요~ 천둥 번개가 쳐도, 펑펑 눈이 내려도 집 안에 있으면 걱정할 필요가 없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집은 소중한 공간인 것이죠~ 집이 없는 동물은 거북이처럼 단단한 등딱지가 있어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산호는 작은 물고기들이 숨을 수 있는 좋은 집이 되기도 하지요~우리 사람에게도 단단한 껍데기가 있으면 좋을텐데 필요한 것을 모두 들고 다녀야 되는 번거러움이 있고, 움직이는 집을 만들려고 해도 집을 옮길 때마다 학교도 옮겨야 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랍니다. 공룡의 몸에 뼈가 있듯이, 집에는 뼈대가 있어야 하는데 바로 튼튼한 기둥이지요. 기둥이 튼튼해야 집이 무너지지 않고, 집 안에는 공간이 있어야 사람들이 들어갈 자리가 있습니다. 게다가 지붕이 있어야 비를 막을 수 있고, 문이 있어야 사람이나 물건이 드나들 수 있지요~ 창문을 통해 바깥 경치도 볼 수 있고 신선한 공기가 집 안으로 들어올 수 있답니다. 나뭇잎에도 잎의 숨구멍인 기공이 있어 숨을 쉰답니다. 사람의 몸에도 입, 코, 눈, 귀, 땀구멍 등 여러가지 문들이 있답니다. 이렇게 우리의 편안한 공간인 집이 우리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다시 깨닫게 해주네요~ 우리가 사는 집도 자연에서 빌려 온 재료로 만들어지는데 동물이든 식물이든, 모든 생물은 서로서로 돕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자연은 모든 생물들을 보호해주는 커다란 집인거죠~ 사람들이 자꾸만 많은 집을 지어 동물들이 집을 지을 곳이 없어지는데 우리 사람들은 동물들이 살아갈 수 있도록 좀 더 배려해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가져보네요~ 동물, 식물, 사람은 자연 속에서 한 데 어울려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기 때문에 서로서로 도우며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이 우리들의 몫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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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에서 새롭게 아이과학이 나왔습니다. 집으로 말하자면 리모델링을 한 셈이지요. 이전에 나왔던 책보다 업그레이드를 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주는 책으로 탈바꿈했습니다. 그 중 <우리 집은 커다란 조개 껍데기>를 보았습니다. 어떤 내용인가 궁금해 하면 보니 여러 가지 집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집이 필요한 이야기도 나와 있고 동물들의 집과 자기 구역을 정해서 사는 동물들의 이야기도 나옵니다. 우리를 위험에서 구해주는 집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고 색다른 집에 관해서도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조개껍데기처럼 단단한 껍데기를 가지고 있는 동물들에 관해서도 나옵니다. 집이 없는 동물들은 껍데기를 갖고 있어서 이 껍데기가 몸을 보호 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다고 합니다. 거북, 산호 등이 그 좋은 예이겠지요... 글쎄~ 우리 사람들도 제각각 껍데기가 있었다면 아이들이 자기를 스스로 방어할 수 있어서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해 봅니다. 하지만 그 무게때문에 다들 도망가고 싶지 않았을까요? 이 책에서는 집의 종류나 집에 관한 이야기 등 한 가지 주제가 아니라 집과 관련되어서 연상되는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일단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잔잔하게 예뻐서 손이 가고 여러 생각을 해 주게 해서 다시 한 번 보게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린 유치원생부터 초등 1~2학년과 이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