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세움의 <아이과학 시리즈>중의 하나인 <우리가 함께 병을 이겼어요>는 요즘 각종 세균들로 인해서 알수없는 수퍼바이러스가 생겨나면서 아이들에게 병을 이기고 면역력을 기르기위해 우리 자신이 할 수있는 이야기를 주인공 초롱이를 통해 쉽게 알아보는 이야기입니다. 정상적일때와는 달리 병에 걸리면 우리몸은 방어를 하기위해 싸우다보면 온몸에서 열도 나고 춥기도 하지요 아프면 무조건 병원에 가기보다는 푹 쉬면서 휴식을 취하고 몸에 좋은 영양가 있는 음식도 먹으면서 우리몸이 스스로 병을 이겨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기위해서는 평소에 생활습관을 규칙적으로 하고 인스턴트식품보다는 균형있는식사를 하고 밖에 나갔다오면 손을 깨끗히 씻는일..등을 습관처럼 해야되지요. 그렇지않을땐 병균들이 면역력이 가장 약한 아이부터 침입 해와서 우리몸을 아프게 하지요. 이러한 이야기를 초롱이와 초롱이의 몸속에 있는 면역력들이 세균을 함께 물리치는 이야기를 사실적이고 재미나게 풀어놓았어요. 한번쯤 건강에 대해 반성도 해보고 더욱 건강해지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는것을 일러주고 있어서 재미나게 볼 수있어 좋아요. |
|
아이과학시리즈( 개정판 ) 에 대한 도서정보글을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제가 책을 보니 아이과학 시리즈는 책의 이야기는 유아 아이부터 보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초등 저학년들은 책을 읽고서 엄마와함께 책 뒷부분에 있는 사회속의 과학 알기에 대한 부분을 확장해서 함께 읽어보시고 생각해보고, 이야기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아이과학> 시리즈는 ?
초등 저학년의 아이들에게 과학 개념과 사회 속에서 과학이 갖는 의미를 전달하고 과학적 태도를 기르게 하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서, 개정된 과학 교육의 의의를 그대로 보여 주고 있습니다.
*<아이과학> 시리즈의 주요 특징 1. 새로 바뀌는 개정 과학 교육 과정과의 연관성 2. 교과 내용과의 연계성 3. 전문 저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초롱이의 몸이 이상해요~ 몸에 힘도 없고,음식도 싫고, 몸에 열도 나기 시작했어요
많이 아파서 학교도 가질 못했지요
초롱이는 긴잠에 꿈을 꿉니다.
초롱이가 간곳은 어디일까요?
초롱이의 몸안에 아주 작은 초롱이들은 오늘도 초롱이를 위해서 괴물들과 싸우고 있답니다.
작은 초롱이들이 심장, 위, 다리등에서 왔다는것을 알고
초롱이는 그저 신이났어요
초롱이는 작은 초롱이들이 힘이 없고 , 나쁜 병균들이 몸속에 들어오게 된것이
다 자신의 행동들이였다는것을 알고서는
많이 부끄러웠어요~
초롱이가 건강하게 자신의 몸을 보호할수 있는 것은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이란것도 배우게 되는데요,
초롱이가 병이 나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초롱이의 생활에서 자신의 행동등을 생각해 보게 될것 같아요
책속안에 병을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나는지를
병이 걸렸을때 역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내몸안에서 나를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를 지키기 위해서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알게된답니다.
책 한권의 힘이 정말 큰것 같아요
어린 아이 일수록 나쁜 병균을 물리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무엇이든지 꼭꼭씹어서 잘먹고 가리지 않는 먹는 습관과
손씻기등..아이들 스스로 지킬수 있는 행동들에 대한것을 알려주면,
아마도 잘 지켜낼것 같습니다.
사회속의 과학 알기에는
우리가 함께 병을 이기게 되는데 설명과
미생물이 병을 일으키는것과,
사람이 몸이 균형이 깨져서 병이 생기는 현상,
이외에도 몇가지를 더 알수있어요~
우리가 몸을 스스로 지켜낼수 있음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바른 식생활과,꾸준한 운동으로 건강을 지킬수 있는 작은 실천도 함께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
가끔 아이와 함게 과학잡지책을 보다보면 듣고 보지 못한 이상한 병명들에 걸린 사람들을 볼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인간들은 공포에 떨게 했던 전염병까지 ~ 우선 다른 무엇보다도 손을 씻는 방법이 제일이라고 연일되는 방송에 대부분의 아이들이 손을 씻는 것이 그나마 습관이 되어 있는데요 아이과학 시리즈의 이책은 이런 부분에서 아직은 어린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주인공 초롱이는 병균을 이기지 못하고 입원을 하는것을 시작으로 엄마가 아이들에게 계속 잔소리할수 밖에 없는 이야기 를 책에서 대신하여 줍니다 "몸에 좋은 밥과 반찬은 잘 먹지 않고 과자와 피자,인스턴트음식만 먹잖아 운동은 하지 않고 컴퓨터게임만 하고있잖아 집에 돌아오면 손발도 씻지 않고 자기전에 이닦기 싫어서 떼를 쓰잖아! 꿈속의 초롱이를 통해서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한 아이들의 몸속도 이야기,우리몸에 들어온 세균들을 어떻게 방어하는지를 볼수 있습니다 사랑으로 이루어진 가족이라는 일원에서 얼마나 서로 사랑하는지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느낄수도 있었습니다 초등학교1~2학년 슬생 과목 연계된 점과 이책을 통해 균형잡힌 식습관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우리아이에게 일깨워준것 같습니다
사회속의 과학알기에서는 보다 자세한 지식정보가 되어 있어서 아주 어린아이들은 엄마가 먼저 조금씩 조금씩 읽어주면 아주 어린 유아도 쉽게 접근할수 있는 좋은 책입이였습니다
|
|
아이세움의 <아이과학 시리즈>개정판 <우리가 함께 병을 이겼어요>는 초등 교과서 1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3. 가족은 소중해요, 4.건강하게 생활해요, 1학년 2학기 슬기로운 생활 1. 나의 몸, 2, 병원놀이, 2학년 1학기 슬기로운 생활 4. 사이좋은 이웃 단원과 연계됩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평소에 자기 몸에 대해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다가 병이 생겼을 때에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생각하기 마련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초롱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초롱이가 갑자기 힘이 없어지고 온몸에 열이 나면서 학교에도 가지 못하게 됩니다. 부모님은 물론 평소에 개구쟁이 동생도 누나를 걱정합니다. 초롱이는 땀을 뻘뻘 흘리며 꿈을 꾸게 되는데 꿈 속에서 운동회가 열리고 있었답니다. 운동장 한가운데에서는 조그만 초롱이와 괴물들이 줄다리기를 하고 있었는데 조그만 초롱이들이 괴물에게 끌려 지고 맙니다. 초롱이는 조그만 초롱이들에게 화를 내지만 조그만 초롱이들이 병균을 물리치는 초롱이 호위병이라는 사실을 듣고는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줄다리기에 이겨 좋아하는 괴물들이 병균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평소 초롱이가 편식하고, 매일 컴퓨터 게임만 하고, 집에 돌아오면 손발도 씻지 않고 자기 전에 이 닦기 싫어서 떼를 썼던 잘못된 생활습관때문에 병균이 몸 속에 들어왔다는 사실에, 무척 부끄러워합니다. 이 부분을 읽던 7살 딸래미, 자기는 손발도 잘 씻고 이도 잘 닦는다면서 우쭐되기도 했네요ㅎ~ 초롱이는 여러 날 병원에 입원했고 약과 주사약의 도움으로 병을 이겨내려고 애썼습니다. 초롱이가 입원한 병원에 같은 반 친구들과 담임 선생님이 문병오셔서 빨리 나아서 학교에 나오라는 말에 힘을 얻었지요. 게다가 부모님, 동생, 간호사와 의사 선생님의 도움으로 드디어 초롱이는 병을 이겨내게 됩니다. 병에 걸린 초롱이는 육체적으로 힘이 들지만 정신적으로 더 많이 힘들었을겁니다. 하지만 가족과 주위 많은 사람들의 관심어린 사랑으로 힘을 얻어 거뜬히 병을 이겨낸 것이지요~ 평소 올바른 생활 습관도 중요하지만 가족과 주위 사람들의 도움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였던 것 같습니다.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어 있지만 유아시기의 아이들이 읽어도 적당한 아이과학 시리즈랍니다.
![]() ![]() ![]() |
|
우린 갑자기 몸이 아프면 근본적인 해결 보다 병원을 먼저 찾고 약에 의존하려 한다.
하지만 초롱이의 꿈을 통해 스스로가 병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을 키워야할뿐 아니라 병원이나 가족과 친구들 등 사회적 도움 또한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이야기다. ![]() 초롱이가 어느날 병에 걸려 친구와의 놀이도 힘이 들고 머리가 어지러운데다 맛난 피자나 햄버거도 싫고 몸에 열이 나서 학교에도 가지 못하게 된다. 그리곤 자신을 닮은 조그마한 초롱이들이 병균들과 힘겹게 줄다리기를 하는 꿈을 꾼다. 알고보니 그것들은 초롱이의 심장, 위, 다리 등 병균을 물리치는 초롱이의 호위병이란다. 초롱이의 분신과 괴물과의 줄다리기는 스스로가 병균과 싸우고 있다는 참 적절한 표현이다. 그런데 왜 괴물들에게 초롱이의 분신들이 지고 말았을까? ![]() 초롱이의 분신들은 초롱이 때문에 병균들에게 졌다며 초롱이를 나무라는데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하지 않아 초롱이의 분신들이 약해져 병균을 막을 수 없게 되었단다. 그동안 힘들다고 운동은 멀리하고 먹고 싶은것만 골라 먹었던 초롱이가 자신에게 참 미안해한다. 우리 아이들도 초롱이처럼 뜨끔한 마음으로 스스로가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될 장면이다. ![]() 병원의 도움을 받아 약도 먹고 주사도 맞지만 금새 몸이 건강해 지는 것은 아니다. 여러날 입원해 있는 초롱이를 위해 선생님도 친구들도 힘을 내라고 병문안을 오니 초롱이는 얼른 빨리 나아서 친구들이 있는 학교에 가야겠다며 힘을 낸다. 약도 먹고 주사도 맞으며 간접적으로 힘을 얻을 수 있지만 병균을 이겨야하는건 초롱이다. 스스로가 병을 이기려는 굳은 의지와 주변의 도움으로 초롱이는 다시 건강해진다. ![]() 이제 초롱이는 자기 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열심히 하고 병원의 도움도 필요하며 자신의 건강을 걱정해주는 주변 사람들도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을까? 초롱이를 보며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건강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알게 될 책이다. 병을 이기는 것은 나 혼자만의 힘이 아닌 모두의 힘이라는 사실을 초롱이가 잘 알려주고 있다.
|
|
우리가 함께 병을 이겼어요 김동광 글 / 이형진 그림 아이세움 펴냄
아이세움에서 나오는 아이과학시리즈중 하나인 우리가 함께 병을 이겼어요는 병균과 우리 몸이 싸우는 모습을 그린 그림책 이랍니다.
이 시리즈가 너무나 잼나고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메세지가 강해서 이번에도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얼른 손을 씻으러 갑니다. 내 몸에 있는 병균을 없애기 위해서 말이지요.. 그렇게 엄마가 손씻어라..골고루 먹어라..말해도 소용 없더니요 이 책한권으로 모든게 해결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초롱이는 병균에 이기지 못해 감기에 걸립니다. 학교에도 가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까지 하는데요 꿈속에서 자신을 지켜주는 작은 초롱이들과 병균이라는 친구들과 줄다리기 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초롱이는 작은 초롱이들에게 왜 졌나고 물어보지만 작은 초롱이들은 다 너때문이라고 말합니다. 네가 몸에 좋은 밥과 반찬은 잘 먹지 않고 과자와 피자, 인스턴트 음식만 먹고 매일 컴퓨터 게임만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매일 운동을 해줘야 건강해 지는데 그렇지 못한 초롱이의 평상시 모습을 일깨워 줍니다. 또 집에 돌아오면 손발도 씻지 않고 자기 전에 이 닦기 싫어서 떼쓰는 모습도 말해줍니다. 초롱이는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래서 초롱이 몸에는 나쁜 병균이 들어가서 몸속을 돌아다닌다고 하는 작은 초롱이들 이야기를 듣고 초롱이는 병균들을 물리치고 병을 이겨내는 법을 배웁니다.
아이들에게는 어렵고 귀찮게 들릴수 있는 이야기를 이렇게 그림책으로 전달하면 스스로 느낄수 있어서 너무나 좋습니다.
우리 몸의 균형이 깨지면 병이 생긴다는것.. 침입자와 싸우는 면역계와 겹겹의 방어 부대등.... 아이들이 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사회 속의 과학 알기 라는 부분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어 단지 그림책으로만 끝날 수 있는 과학적인 지식을 한단계 높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과학 다른 시리즈도 너무나 궁금해집니다.
|
|
갑자기 초롱이가 친구와 놀때 흥이 나지않고 배가 아프고 열이나네요.
결국 초롱이는 병원에 입원하게 되네요..
이유도 모르고 아프기만 하네요.
그날밤, 초롱이는 신기한 꿈을 꾸게되요!
병균과 싸우는 방어세포들이 보이네요.
아하 초롱이는 드디어 깨달았어요.
세균과의 싸움에서 지게되면 몸이 아파진다는것을요.
-먹는 음식은 물론 우리몸에 위생상태를 다시한번 점검하게 해주는 책이였고
병의 원인과 극복방법을 실은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
|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몸이 아플때가 종종있다 ![]() 초롱이도 힘을 모아서 병을 이겼냈답니다 |
|
우리 몸의 건강은 건강할 때 잘 지켜야 하겠지만 평소에는 소홀히 하다가 막상 병에 걸려 힘들고 고통스럽게 되고서야 후회를 하곤 한다. 몸이 아프면 병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병원 진료와 간호를 받기도 하고 가족의 간병을 필요로 하는 등 주변의 도움이 절실해진다. 이 그림책은 병이 난 아이가 자신의 치유 능력과 더불어 '우리'로 표현된 가족, 친구와 선생님, 의사와 간호사의 협력으로 회복해 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과학정보를 내포한 이야기 속에 우리가 병이 나는 이유와 병이 치유되는 과정이 담겨 있다.
![]() 초롱이는 노는 것도 흥이 나지 않고, 어지럼증이 일고 식욕도 나지 않는 등 몸 상태가 안 좋더니 다음 날 고열로 학교에도 가지 못할 만큼 아프게 된다. 자다 깨다하면서 꿈을 꾸는데, 조그만 초롱이들이 괴물들과 줄다리기를 하다가 지는 것을 보게 된다. 조그만 초롱이와 괴물의 줄다리기는 몸 안에서 병균과 면역체계가 힘겨루기를 하는 상태를 형상화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초롱이는 조그만 초롱이들에게 왜 그렇게 힘이 없느냐고, 열심히 하지 않아서 진 거라고 화를 내지만, 이들은 자신들이 힘이 없는 것은 바로 초롱이 때문이라고 한다.
조그만 초롱이는 바로 초롱이의 신체의 각부분들과 초롱이를 지켜주는 호위병. 줄다리기에서 진 것이 왜 초롱이 때문인지 알려주는데, 과자나 인스턴트 음식을 밥과 반찬보다 더 좋아하고 운동 대신 컴퓨터 게임을 더 즐기는 등 아이들에게서도 흔히 볼 수 있는, 좋지 않은 생활 방식에서 기인한 것임을 일깨워 준다. 손발을 깨끗하게 씻는 습관이 건강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됨을 널리 알려진 사실.
본문 그림에 병균이 들어 오면 방어 세포들이 출동하여 병균을 먹어치는 모습을 간략하게 묘사해 놓았다. 친구들의 염려도 초롱이에게 많은 힘이 되어 - 약도 잘 먹고, 아픈 주사도 참고 맞는 등-빨리 낫고 싶은 마음가짐을 갖게 만든다. 초롱이가 병을 이겨낸 것은 혼자만의 힘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 건강해진 초롱이의 모습을 보니 내 기분도 밝아지는 느낌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