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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잘 그리게 도와주는 즐거운 그리기 그림책!
"뭐든지 잘 그리게 도와주는 즐거운 그리기 그림책!" 내용보기
우리 어릴때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초등학교에나 들어가고 나서였던 것 같다. 처음 도화지와 크레파스로 그렸던 그림에 선생님이 내가 칠한 색을 다 긁어내고 새로 칠하라고 해서 그랬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그때의 그림. 그런 그때랑 비교하면 우리 아이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것 같다. 나의 어린 시절에 비해서 말이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보통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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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릴때는 그림을 그리는 일이 초등학교에나 들어가고 나서였던 것 같다. 처음 도화지와 크레파스로 그렸던 그림에 선생님이 내가 칠한 색을 다 긁어내고 새로 칠하라고 해서 그랬는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그때의 그림.

그런 그때랑 비교하면 우리 아이는 그림을 아주 잘 그리는 것 같다. 나의 어린 시절에 비해서 말이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은 보통 자신이 좋아하는 탈것이나 우주선, 로켓을 그리는 일이 대부분인데, 요즘 유치원에서 동물 그리기를 조금씩 하는지 잘 안된다고 투덜거렸었던 기억도 잠시, 요즘 보물창고에서 나오는 요 그리기 시리즈로 아이 동물 그림이 참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과 달리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부분에는 한계가 있었는데, 이 책은 어른도 아이들도 쉽게 따라해볼 수 있어서 참 좋은 구성인 것 같다. 특히 동물이나 사물의 특징을 살려서 표현할 수 있는 장점과,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완성된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도 인기만점일 것 같은 그림들이 가득해서 참 즐거운 책이다.


표지에 있는 고양이처럼 그냥 동물 그리기만 나오는게 아니라 동물을 그리고 주변에도 동식물들로 꾸며볼 수도 있고, 응용해서 다른 모습의 동물들을 그려볼 수 있어서 스케치북 하나 가득 완성해보는 재미도 함께 누려볼 수 있는 구성인 것 같다.


 

이번 편에서는 동물뿐만 아니라 식물과 달팽이, 자동차, 성 등의 그림도 따라 그려볼 수 있어서 참 좋아했다.

처음에 우리 아들이 시도해 본 돼지 그리기도 풀을 먹고 있는 돼지 그리기는 간단해서 더 즐겁게 그려본 부분이다.


돼지보다 아래의 튤립이랑 잔디가 더 커 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돼지와 같이 같이 곁들여져 그려져 있던 튤립과 잔디도 함께 그려보았다.

엄마가 도와주지 않아도 혼자서도 척척. 책 속의 모습과는 살짝 다르게 보이지만 그래도 혼자서 스스로 시작해본 그림인데 제법 잘 그리는 것 같았다.

연습을 하면 아마도 더 멋진 그림이 나오지 않을런지.

 

그림에 자신 없어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동식물이나 사물등의 특징을 살려서 재미있게 표현해보고, 자신감이 생기면 응용도 해보고, 활용이 무궁무진한 것 같다. 엄마가 그림을 잘 못 그려도 이 책이 있으면 안심!

앞으로도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요 보물창고의 그리기 시리즈, 꽤 즐겁고 유익한 구성인 것 같다.



m******m 201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난 뭐든지 잘 그려요~
"난 뭐든지 잘 그려요~" 내용보기
난 뭐든지 잘 그려요. 제목에서 빠방한 자신감을 볼 수가 있습니다여~^^;; [난 동물을 잘 그려요], [난 사람을 잘 그려요] 란 책은 이미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여~ 그 시리즈의 마지막 책입니당. 앞으로 시리즈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현재까지는 마지막입니다여~^^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이 순차적으로 나와있어서 일단 보기가 편합니다. 커다란 동그라
"난 뭐든지 잘 그려요~" 내용보기


난 뭐든지 잘 그려요.

제목에서 빠방한 자신감을 볼 수가 있습니다여~^^;;

[난 동물을 잘 그려요], [난 사람을 잘 그려요] 란 책은 이미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여~

그 시리즈의 마지막 책입니당.

앞으로 시리즈가 더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현재까지는 마지막입니다여~^^

 

그림을 그리는 순서와 방법이 순차적으로 나와있어서

일단 보기가 편합니다.



커다란 동그라미를 그리고..

나선을 넣은 다음 색칠을 하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줍니다.


그리고는 어울릴만한 주변상황들을 그리는 법을 알려주죠.

모든 페이지는 위와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지, 그림의 소재만 다를뿐이죠.


올빼미를 그리는 순서.



그리고 날아가는 올빼미를 그리는 방법.

또, 올빼미가 잡은 벌레까지 그려보게 하는...

꽤나 디테일합니다여~^^;



호랑이를 그리는 방법을 보다보면 웃음이 나옵니다.

동그라미와 직사각형을 그리다보면..

어느새 호랑이로 변해가는 과정이 보이니까여~^^;


잠자는 호랑이와 뛰어오르는 호랑이를 묘사하는 방법까지...^^

 

세살, 조카는 그리는 순서따윈 깡그리 무시하고

따라 그리긴 했지만

책을 좋아하더군요.

아주 잘 만들어진 장난감처럼 갖고 놉니다..^^

 

순서대로 따라 그리며

그림 실력이 늘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재미나게 갖고 놀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여~^^

꼬맹이들에게 보여주시면

한 시간 정도는 정말 집중해서 놀 수 있는 책이죠..^^

한번 보여주시길여~^^



s***p 2011.05.30.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그리기
"엄마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그리기" 내용보기
목도 가누지 못하던 아기가 뒤집고, 기어다리고, 서서 걷고, 어느 사이에 책을 보고 벽 여기저기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노라면 참으로 감탄이 절로 나온다. 단순했던 욕구가 발달과정에 따라 점점 다양해져 이제 겨우 네 살이 된 딸아이의 욕구도 제대로 채워주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책을 읽어주거나 놀이터에 함께 가서 기구를 타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이를테면 그림을 그
"엄마와 함께라서 더 즐거운 그리기" 내용보기

목도 가누지 못하던 아기가 뒤집고, 기어다리고, 서서 걷고, 어느 사이에 책을 보고 벽 여기저기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노라면 참으로 감탄이 절로 나온다. 단순했던 욕구가 발달과정에 따라 점점 다양해져 이제 겨우 네 살이 된 딸아이의 욕구도 제대로 채워주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책을 읽어주거나 놀이터에 함께 가서 기구를 타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이를테면 그림을 그려준다던지 할 때면 단순한 사물도 어떻게 그려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다.  

어렸을 적 처음 크레파스를 받았던 기억이 난다. 12색의 너무나 예쁜 크레파스를 쓰는 것이 아까워 상자의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만 했던 기억이 그림에 대한 첫 기억이다. 꽃을 그리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어떻게 그려야 할지 몰라 쩔쩔 맸던 기억은 하얀 공포로 남아 있다.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그림 그리는 것은 어려움이다.  

내 딸아이는 지렁이, 거북이, 달팽이, 물고기, 고양이를 좋아한다. 색연필을 들면 지렁이와 달팽이를 여기저기에 그려댄다. 하지만 물고기나 고양이는 엄마에게 그려달라고 부탁한다. 그림에 소질이 없는 엄마는 이럴때면 땀이 삐질 난다. 그러던 차에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를 만났다. 

그 중 세번째 <난 뭐든지 잘 그려요>는 1, 2권에 비해 좀 더 발전한 것 같다. 

  

 



'고양이 그리기' 를 보면 낮잠 자는 고양이, 서 있는 고양이, 웅크리고 있는 고양이, 앉아 있는 고양이는 물론 고양이 가족까지 나와 있다. 그리는 순서에 친절한 설명까지 곁들여져서 어른은 물론 초등학교 저학년도 따라 그리기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네 살 내 아이에겐 벅차서 엄마가 밑그림을 그려주고 거기에 색칠을 하라고 했다. 아이는 노래를 흥얼거리면서 즐겁게 색칠을 하였다. 굳이 그림하면 어려워하며 학원에만 보낼 것이 아니라 이렇게 친절한 책을 구입한다면 아이와 함께하는 것이  그림 그리기가 더 큰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 같다.

h******u 2011.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리기에 즐거움을 느껴요.
"그리기에 즐거움을 느껴요." 내용보기
우리아이들 그림 그리는걸 정말 좋아합니다.그런데 엄마를 닮아서 솜씨는 별로 없지요..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가  반갑습니다.<난 동물을 잘 그려요>, < 난 사람을 잘 그려요>에 이어서 <난 뭐든지 잘 그려요>가출간 되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요.이번< 난 뭐든지 잘 그려요>에는 참 다양한 그림이 있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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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들 그림 그리는걸 정말 좋아합니다.
그런데 엄마를 닮아서 솜씨는 별로 없지요..
그래서 저는 무엇보다도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가  반갑습니다.
<난 동물을 잘 그려요>, < 난 사람을 잘 그려요>에 이어서 <난 뭐든지 잘 그려요>가
출간 되었는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아요.



이번< 난 뭐든지 잘 그려요>에는 참 다양한 그림이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탈것, 동물, 곤충, 사람까지 담겨 있어서
한권으로 아이들 좋아하는 그림을 그려줄수 있답니다..
그리고 따라 그려보며 아이들도 좋아하지요.

책장을 넘겨가며 무엇을 그려볼까 고민을 하면서 그리는 아이들 모습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들이 함께 그려본 돼지, 달팽이, 어릿광대, 마법사를 그려보았는데
그림만 그렸을때는 많이 미흡해 보였는데
색칠까지 하고 보니 제법 느낌이 나더라구요.
다음번에는 아이들 헬리콥터랑 트럭, 자동차를 그려봐야 겠다고 하네요.

그림에 영 소질이 없는 우리가족
이번 여름방학에 <난 뭐든지 잘 그려요> 랑  엄마 아빠와 함께 신나게 그리기 시리즈와 함께
재미있게 그리기 놀이 해볼 생각이랍니다.
방학숙제로 그리기가 있어도 우리아이들 걱정 없을것 같아요..
열심히 그리며 놀다보면 그리기 실력이 향상 되겠지요?..
그림 그리기에 자신 없는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s*****1 2011.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따라 하다 보면 그림 실력도 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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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잘 보고 있는 그림 그리기 책으로 그림 그리는 과정들이 단계별로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랑 따라 그리기 좋다. 사람 그리기에만 빠져 있던 아이가 이제는 좀더 다양하게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바다 괴물도 그리고, 우주 로켓, 성, 마법사 등을 보면서 따라 하니 그리기 어려웠다고 생각해서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픽업 트럭 같은 경우는 앞모습, 옆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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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와 잘 보고 있는 그림 그리기 책으로 그림 그리는 과정들이 단계별로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랑 따라 그리기 좋다. 사람 그리기에만 빠져 있던 아이가 이제는 좀더 다양하게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바다 괴물도 그리고, 우주 로켓, 성, 마법사 등을 보면서 따라 하니 그리기 어려웠다고 생각해서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픽업 트럭 같은 경우는 앞모습, 옆모습 등을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관찰력까지 길러진다.



아이도 따라 하는 것을 재미있어 하지만 엄마도 그림 그리는데 도움이 되었다. 아이가 무엇을 그려 달라고 하면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비슷하게 흉내는 낼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엄마인 나보다는 아이가 더 잘 그리는 것 같다. 처음엔 다소 만화 같고 뭔가 구도가 맞지 않았지만 그림을 그리면서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 눈으로 확인 된다. 똑같이 그리지 않아도, 잘 그리지 않아도 괜찮다. 그저 그림을 그리는 것을 즐기면 된다.



단계별로 그림을 따라 그려서 완성해 가는 재미도 있지만 마지막 페이지에는 내가 그린 그림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사진 받침, 장식용 액자, 특별한 모양의 카드 만들기 등의 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아이와 따라해 보았다. 아이가 그린 발레리나를 카드로 만들어서 색칠도 하고, 안에 편지도 썼다. 아이는 유치원 선생님에게 보낸다고 글씨도 정성스럽게 써내려갔다. 아이의 마음을 담은 글과 그림이 다른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전달이 되어서 좋았다. 



p*******0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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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든지 잘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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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보물창고의 그림 지도책을구입했습니다. 이번에는 [난 뭐든지 잘 그려요] 입니다. 지난번에 [난 사람을 잘 그려요]와 [난 동물을 잘 그려요]를 모두 구입해 왔기에 이번에는 아예 당연히 어떤 책일거란 믿음이 가서 그냥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당연히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었고요지난번 사람과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리기 책도 정말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기에지금까지
"난 뭐든지 잘 그려요" 내용보기
이번에도 보물창고의 그림 지도책을구입했습니다. 이번에는 [난 뭐든지 잘 그려요] 입니다. 
지난번에 [난 사람을 잘 그려요]와 [난 동물을 잘 그려요]를 모두 구입해 왔기에 
이번에는 아예 당연히 어떤 책일거란 믿음이 가서 그냥 바로 구매를 결정했습니다.
당연히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었고요
지난번 사람과 동물을 주제로 한 그리기 책도 정말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었기에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책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너무 기다리고 있었던가 봅니다
언제 신간이 나올까 하고요 그런데 벌써 또 뭐든지 잘 그린다는 책이 나오다니 
너무 반갑고 고마워서 얼른 구입했습니다.

책 내용이야 
이미 1탄과 2탄을 구입해 온지라 많이들 알고 계실거라 믿는데요
이번에는 제 나름대로 붙여본 3탄 그리기 백과입니다.
먼저 차례를 살펴보니 정말 다양한 그리기들이 등장을 하고 있어요
돼지나 달팽이는 당연히 있었고요
잠수함이나 헬리콥터 그리고 표지에서 보이는 저 고양이도 그리는 방법이 아주 잘 나와 있네요
그리고 우리 아들이 너무 좋아하는 픽업트럭과 성도 있어요
워낙 자동차나 트럭을 좋아하는 아들이라서
눈이 이런그림에 먼저 가는것은 어쩌면 당연하다고 봐야겠지요
차례가 있다고 해서 순서대로 꼭 그려야 할 필요는 없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 있다면 순서는 상관이 없이
즐겁게 따라 그리기만 하면 된답니다.
물론 엄마의 도움도 필요치가 않지요

우리 아들은 그림 그리기를 무척 싫어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한다는 것을 너무 어렵게 느끼고 있기 때문인데요
우리 아들이 이렇게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이유가 어쩌면
자기 생각을 그림으로 구지 누구의 강요에 의해서 그린다는것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보물창고의 책을 보여주었는데요
설마 이 책이 있다고 해서 그렇게 싫어하던 그림을 그릴까 하던 제 걱정과 달리
아들은 그냥 혼자서도 스케치북을 펼쳐놓고 척척 그림을 따라 그리기 시작했었습니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먼저 처음부터 끝까지 천천히 살펴보더니
자기가 마음에 들어하는 그림을 선정해서
바로 따라 그리기에 들어갔어요
그렇게 재미나게 즐거워 하면서 그림을 그리는것은 예전에는 본 적이 없었는데요
이 책은 순서를 너무 자세하게 알려주면서 그림 그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오게 하는 
무언가가 숨어있는것 같아요
무조건 아이들에게 주제를 주고 그리라고 하기 보다는 
이렇게 천천히 따라서 그려볼수 있는 순서를 보여준다면 아이들은 훨씬 더
그림에 대한 재미도 느끼고 또 그리고 싶은 욕구도 막 생겨날것 같아요
우리 아이의 멋진 미술선생님 같은 책이라 너무 고맙고 감사한 책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그림으로 확장시켜 나가고 싶어요

 

s****2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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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든지 잘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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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미술을 배운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사람만 조금 그릴줄 알뿐, 동물이며 사물이며 전혀 못 그리는데다, 그림의 구도도 제대로 잡지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난 뭐든지 잘 그려요’는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만나게 된 책입니다.단순히 따라그리기 책이겠지 했는데, 아이와 막상 펼쳐보니 기대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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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미술을 배운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사람만 조금 그릴줄 알뿐, 동물이며 사물이며 전혀 못 그리는데다, 그림의 구도도 제대로 잡지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깝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난 뭐든지 잘 그려요’는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만나게 된 책입니다.단순히 따라그리기 책이겠지 했는데, 아이와 막상 펼쳐보니 기대이상입니다.

 먼저, 원,면, 도형등을 기본으로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따라그리기도 쉽습니다. 대부분 둥그런 원만 사용해서 돼지를 그리는걸 보면서 그림을 못 그리는 저로서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내어  쉽게 그리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리고, 잠자는 돼지나 옆모습까지 나와 있으니 응용해서 그리기 좋고, 돼지를 배경을 한 그림까지 그려보게 제시를 해주니 미술선생님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


고양이 그리기도 별다른 것 없이 원, 네모, 세모등의 도형으로 서 있는 고양이, 앉아 잇는 고양이, 낮잠 자는 고양이등 정말 다양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질때까지 따라하면 다른 그림 그릴때 응용까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이외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성, 자동차, 어렵다는 헬리콥터등 그리기까지 다양한 주제들이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와 그림공부하기에 좋은 것 같고, 아이도 재미있는지 ’사람을 잘 그려요’도 사보고 싶다고 하네요.

 적지 않은 그림을 다루고 있는데도 적은 듯 느껴지는건 책이 좋아서겠지요. 한 권씩 만나는 재미도 좋겠지만, 모든 그림을 포함한 두꺼운 책으로 한 권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소장하고 있다 아이가 그리고 싶은 그림이 있을때, 어떡해 그려야 할지 모를때 펼쳐보고 그려보며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c*****5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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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뭐든지 잘 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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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참  많지요... 우리집  두 딸들도   그림그리는걸  좋아합니다... 큰아이는  꿈도  화가였던적이  있어요... 지금은  그림  잘  그리는  동물구조대이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요즘  관심사를  보면  동물구조대보다는  만화가가  더  어울린다고  할까요... 늘  그리는것이   여자아이  캐릭터에  만화책을  따라한 책만들기네요...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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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참  많지요...

우리집  두 딸들도   그림그리는걸  좋아합니다...

큰아이는  꿈도  화가였던적이  있어요...

지금은  그림  잘  그리는  동물구조대이지만  말이지요...

하지만 요즘  관심사를  보면  동물구조대보다는  만화가가  더  어울린다고  할까요...

늘  그리는것이   여자아이  캐릭터에  만화책을  따라한 책만들기네요...

 

지루해하는  아이들과  놀아주기는  참   힘들어요...

쉬운방법이  같이  그림그리기지요...

스케치북과  크레파스만  있어도  아이와  신나게  놀수있으니깐요..

 

보물창고에서   그림그리기  시리즈를  많이  선보이고 있네요..

<난  동물을  잘 그려요>와  <난  사람을  잘 그려요>에  이은   <난  뭐든지  잘  그려요>입니다..

앞서  나온  동물과  사람이  아닌  다른  모든거..

동물,  인형,  성,  괴물등등....  

뭐든지  그려 볼수 있는책이에요..

 

그리는  방법과  색칠한  완성그림까지 

그림 못그리는  엄마도  아빠도   따라  그리다보면   잘  그릴수 있을것같아요...

 

색감도  넘  이쁘고...   색칠하는  방법은  다른 곳에  응용해도  좋을것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런  색연필 스케치풍의  그림이  참  이쁘더라구요

 

만화책을  많이  본  영향 탓인지  요즘  그림에   여자아이  캐릭터들이  주류를  이루고있는  우리딸의  그림이

이  책으로  좀  더  다양한 그림과  색칠방법을  알아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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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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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도 그들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미술학원은 보내지 않아요. 어릴때는 창의력 때문에 보내면 오히려 망친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조금 크니까 시간이 없네요.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해도 즐기는 아이들이라 그냥 거기에 만족하고 있어요. 요즘7살 막내가 그림에 빠져있습니다. 유치원에서 학원 다니는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부러워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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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

우리 아이들도 그들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미술학원은 보내지 않아요.

어릴때는 창의력 때문에 보내면 오히려 망친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조금 크니까 시간이 없네요.

그림을 잘 그리지는 못해도 즐기는 아이들이라 그냥 거기에 만족하고 있어요.

요즘7살 막내가 그림에 빠져있습니다.

유치원에서 학원 다니는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따라 그려 보기도 하고 가끔은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요.

그래도 가끔은 제게 와서 '엄마, 호랑이는 어떻게 그려요?'하고 물어봅니다.

그림을 못그리는 엄마는 늘 '사진보고 그려봐','책 보고 그려봐'하지만 아이는 어렵다고만 합니다.

요즘 우리 아이에게 그림에 도움이 되는 책을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차에 보게 된 책입니다.

역시나 책을 보자 마자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그림이 별거 아니게 느끼게 해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남자아이라 그런지 맨 처음 그린 그림이 호랑이에요.

호랑이도 따라 그리면 쉽겠죠!!!

앉아서 꼼지락 거리더니 금방 그려온 호랑이입니다.


호랑이에 자신이 붙었는지 뒷부분에 있는 성입니다.

성도 완성된 그림을 보면 어려울 것 같은데 차근 차근 그리는 방법을 알고 나니 별거 아니라며 그린 그림이에요.

스스로 얼마나 만족해하는지...

따라 그리는 와중에도 자신만의 창의력을 발휘하여 그렸네요... ^^





동그라미 하나로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나올 수 있답니다.

따라 그리다 보면 창의력이 생길것 같지요!!!?

동그라미 하나로 과일과 동식물등 여러가지 사물이 다양하게 나옵니다.

책 속에 있는 페이지, 그림 그리기 하나 소개해볼께요.

어릿광대 그리기입니다.

설명 필요없이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이쁘게 그린 그림으로 카드를 만들거나 작은 액자를 만들어 걸어두어도 좋겠죠!

우리집 한쪽 벽에 아이 그림으로 가득 찰 날이 다가오는것 같습니다.

꼬마 화가 탄생을 예고하는 그림들로 가득 채울 것 같아요^^*




 

g*****4 2011.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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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쑥쑥~난뭐든지잘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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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그림 그리기에 빠져있는 현서..   그러다가도 가끔씩 엄마 호랑이 그려주세요~자동차그려주세요~할때가 많아요. 그러면 못그리는 그림 솜씨로 그려줍니다..그러면 아이는 쪼금 실망한 표정이죠.. 미안하다 엄마 그림 솜씨가 그래~   난 뭐든지 잘 그려요~는 엄마의 그림솜씨가 엉망일 때,아이가 이제 막 그림그리기에 흥미를 가질 때 참고하면 너무나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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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그림 그리기에 빠져있는 현서..

 

그러다가도 가끔씩 엄마 호랑이 그려주세요~자동차그려주세요~할때가 많아요.

그러면 못그리는 그림 솜씨로 그려줍니다..그러면 아이는 쪼금 실망한 표정이죠..

미안하다 엄마 그림 솜씨가 그래~

 

난 뭐든지 잘 그려요~는

엄마의 그림솜씨가 엉망일 때,아이가 이제 막 그림그리기에 흥미를 가질 때

참고하면 너무나 좋은 그림 그리기 책이예요~

 


현서가 제일 먼저 그려보고 싶어한건

<바다괴물 그리기~>

 

 


 


 

 

그림 그리는 순서가 아주 자세히 나와 있어서 아이 혼자 책을 보고 그리면 된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아주 간결하면서도 특색있는 그림들로 구성되어있어요.

 

정말 그림 못그리는 사람도 따라만 하면 OK

그림도 그리고 색칠도 하고~

 

작년까지만 해도 그림 그리는 것을 어려워하고

우리 그림 그려볼까~하면.. 못그려~하며 안하려고 했었는데..

계속 칭찬해주고 자신감을 주니까 이제는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이제 그림 그리기 책이 있어서 더 자신감이 생길꺼 같아요.

 


 

현서가 책보고 그린 바다 괴물이랍니다~

 

바다도 출렁출렁~바다 괴물 비늘도 삐쭉삐쭉~제법 잘 그렸죠~ㅋㅋ

엄마 눈엔 뭐든지 멋져보이네요~헤~

 


 

이번에는 <올빼미 그리기>

 

올빼미를 그리고 나면 올빼미와 어울릴만한 주변상황도 함께 그려볼 수 있어요.

날아가는 올빼미나 나무,올빼미가 잡은 벌레~보이시나요?

디테일하죠~

그리는 소재만 다를뿐,거의 동일한 패턴이에요.

 

 


 

책을 보고 현서가 그린 올빼미랍니다.

 

자세히 보면 올빼미 눈에 눈썹도 있어요^^

엄마가 보기엔 책에 있는거 보다 더 잘 그린거 같네요~ㅋㅋ

 


 

<호랑이 그리기>

 


 

현서가 그린 호랑이에요~

 

책에 나온대로 따라 그렸지만,완전히 똑같이 그리는 거 보다

그리면서 색칠하면서 아이의 개성이 조금씩 나와서 더 멋진거 같아요~

 

그외에 고양이,발레리나,달팽이,돼지,곰인형,헬리콥터,자동차등..

여러가지 그리기를 할 수 있어요.

 


 
 


멋진 그림을 그렸으니 그림을 이용한 멋진 액자 만들기.

 

현서가 고른 색종이에 그림을 알맞은 크기로 잘라 붙이고,알록달록 색종이로 예쁘게 꾸며 보았어요~

 


 


 

멋진 액자 완성~

 

아주 멋진 그림은 아니지만,아이랑 재미있고 자신있게 그림 그리기를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아이가 직접 그린 멋진 액자도 벽에 예쁘게 걸어야겠어요.

엄마와 함께 신나게 그리는 시간~한번 가져 보세요~



 

 

 

 
s********3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