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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ssassination of Trotsky-이름이 좋아 불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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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빌켄트대 마크 알몬드 교수는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에 “러시아의 레온 트로츠키에 따르면 혁명은 가난 때문에 일어나지 않는다. 가난이 혁명의 원인이라면 세계에서는 늘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며 “지난 30년 동안 민중 혁명 대부분은 한 개인의 잔혹한 죽음에서 촉발된 일이 많았다”고 했다. <줄거리 >스탈린에 의해 정적으로 몰려 소 연방에서 축출된 공산주의 이념의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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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빌켄트대 마크 알몬드 교수는 영국 BBC 방송 인터넷판에 “러시아의 레온 트로츠키에 따르면 혁명은 가난 때문에 일어나지 않는다. 가난이 혁명의 원인이라면 세계에서는 늘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며 “지난 30년 동안 민중 혁명 대부분은 한 개인의 잔혹한 죽음에서 촉발된 일이 많았다”고 했다.

<줄거리 >
스탈린에 의해 정적으로 몰려 소 연방에서 축출된 공산주의 이념의 창시자 트로츠키(리처드 버튼 분)는 멕시코로 망명을 하게 되지만 그곳에서도 그는 스탈린을 향한 비방과 정치적 행보를 멈추지 않는다. 이에 적개심을 품은 스탈린은 여러 차례 그를 제거하기 위한 암살 시도를 한다. 안가에서 언론과 매스컴을 통해 정치적 행보를 멈추지 않던 그에게는 그의 사회주의 이론을 추앙하는 무리와 세력들이 그를 보호, 지지하고 있었다. 프랭크 잭슨(아랑 들롱 분)은 그의 정부 지타 사무엘스(로미 슈나이더분)가 트로츠키와 가까운 관계임을 이용하여 그에게 접근하지만 이미 적대 세력에게 암살의 위협을 느끼고 있던 트로츠키를 암살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트로츠키를 숭배하는 사회주의자임을 가장하여 이론과 사상을 논의 및 자문을 구하는 핑계로 수차례의 접근을 시도하던 프랭크 잭슨은 결국 서재에 있는 그를 흉기로 암살하는데 성공을 하게 되지만...


불편한 화면, 거친 촬영, 귀에 한참 거슬리는 음향, 피 칠갑, 아무 의미없는 줄거리, 이렇게 재미없기도 힘들것임.
잔인한 스탈린을 비유한다고 그런지 투우 장면에서 가까운 촬영으로 소 등의 피 등등 거기 경호원은 뭐하는 사람? 대체 밖에만 서성거리면 뭐함?누구나 들여보내고 정작 그 옆에 하나도 없으면 경호원이 무슨 필요?
어떤 재미도 의미도 없음. 스페인어인지 이탈리아언지 더빙된 목소리,배우들 진짜 목소리가 안나옴. 이렇게 최고 스타들이 나와서 지루하기도 힘들겠음.
아울러 세계적인 명배우, 특히 알랭 드롱 이미지 망쳤음.(드롱은 청년기엔 참 조각 이었다. 그러다 중년에 접어들때 딱 이 시기에 잠시 징그러운 때가 있었다. 대본 자체가 문제였겠지,가장 보기 싫었던 장면은 경호원에게 말할 때 밑에서 자신의 직업을 설명할 때 그 제스쳐,완전 문제 있는 영화)
알랭 드롱은 언제나 냉철함이 있는데 그것이 아니어서도 안맞다.
로미 슈나이더는 살이쪘고 거의 남성 같음. 표정도 여기 역이 싫음, 리처드 버튼은 그나마 가장 낫지만 워낙 어떤 줄거리도 없으니 그저 그럼. 암살 장면에선 참 무섭긴 한데 뭐랄까? 괴기 공포 비슷하게도 보이고....정말 그런 아마츄어가 암살 했어요?
가장 재미없고 의미없는 영화로 손꼽는데 주저안함.물론 블랙 다알리아 같은 영화는 말할 가치 조차 없기에 한줄도 안씀.
여기는 세계적인 두 명우가 나오고 역사적 사건을 소재로 해서 기대했지만 최소한의 스릴러도 못된 것이 안타까워서 말함에 가까움. 
좋은 소재로 무게감 있고 스릴 넘치는 현대 역사물로 만들수 있는 것을 감독이 재능이 없는 것 같음.

k***9 2011.09.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