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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이 책을 정말 정말 좋아해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아마도 그림을 너무 좋아하는거같아요. 유머스럽고 컬러감있고 생동감도 있고 이 책 본 후 이 책 그림 작가님의 다른책도 찾아보았네요 ㅎ 내용 또한 너무너무 따뜻하고 좋아요. 결혼하고 출산후 가족이되어 함께하는 과정. 동생을 입양하며 다른 가족의 형태까지도 스토리로 풀어낸게 너무 감동적이고 좋았어요. 동생이 막 태어난 우리 첫째는 엄마아빠가 허둥지둥 아이를 돌보는 과정을 보며 많이 익숙하고 재밌었을거에요. 이 책을 읽으며 항상 가족은 꼬옥 안아주는거야 라며 아이를 안아주는데 그래서 일까요 첫째는 둘째는 자주자주 안아주고 뽀뽀도해주고 합니다. 이런류에 책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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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대여해서 읽었는데 엄청 유익한 내용이었어요 요즘 시대에 맞게 여러 가족의 모습들을 편견없이 아이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이더라구요 나랑 다르면 틀렸다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 책은 가족구성원의 모양이 한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가 될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는게 아이들이 편견없이 받아들이고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내용이라 참 좋았습니다 이런책은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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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요, 함께 하는 게 많은 거예요. 그래서 나눌 수 있는 추억도 많아요.
이 문장이 가장 마음에 와닿네요. 어른들이 봐도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가족이 뭘까? 행복이란 뭘까? 생각해보게 되는 책입니다.
곁에 두고 자주자주 읽어주면 좋겠네요. 조카가 곧 태어날 동생에게도 읽어주는 모습도 보고싶고요. 밝고 유쾌한 책 "가족은 꼬옥 안아주는 거야."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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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아빠 그림도 엄마 그림도...아가도 조금 부담스럽다 싶어서 구입을 망설였어요 ㅋㅋ 우리 여보 이렇게 안 생겼는데.. 나도 이렇게는.. 아닌데..ㅋㅋㅋ 그런데 자꾸 보다 보니 볼수록 정감도 가고 내용도 맘에 들고 무엇보다 이 제목을 읽어주면서 아이들과 무조건적으로 꽈아아아악 맘껏, 힘껏 안아줄 수 있어서 더더더더욱 좋아요 장난스럽게 읽지만 뭔가 더 찡하기도 하고 소중함도 느끼게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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