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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으면서도 풍부한 지식을 알려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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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는 웅진 지식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는 물론 그 속에 주제에 맞는 지식이 잘 담겨져 있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 호진이는 애벌레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답니다. 쪼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요모조모 살피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애벌레에게 물어 보기도 하지요. 호진이의 관찰과 애벌레의 말을 통해 날개를 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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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는 웅진 지식 그림책으로,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는 물론 그 속에 주제에 맞는 지식이 잘 담겨져 있답니다.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 호진이는 애벌레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답니다. 쪼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요모조모 살피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애벌레에게 물어 보기도 하지요. 호진이의 관찰과 애벌레의 말을 통해 날개를 단 어른벌레가 되려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애벌레들의 삶을 재미있으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지식으로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애벌레들은 천적을 피하기 위해 기막힌 위장술을 발휘할 만큼 똑똑하며, 삐죽삐죽 솟은 털에는 새들도 두려워하는 무시무시한 독을 숨기고 있기도 하지요. 애벌레들은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먹을 뿐이지만 그들이 먹다 남은 잎들의 흔적을 관찰할 수 있으며, 그렇게 먹고 애벌레들이 눈 똥도 꽃처럼 예쁘다고 표현하고 있답니다.

 

  또 애벌레들은 그 작은 몸으로 직접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는 멋진 집과 단단한 고치를 만들기도 하지요. 그렇게 어려움을 모두 이겨내고 끝까지 살아남은 애벌레들은 화려한 날개를 지닌 나방과 나비가 되어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게 됩니다.

 책 끝부분에 있는 <애벌레 엄마 아빠 되어 보기>를 통해서는 애벌레를 직접 길러 볼 것을 권하고 있으며, 어떻게 길러야 하는지 어떤 점을 알고 해줘야 하는지 등등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답니다. 

 

 또한 여러 종류의 애벌레와 그 애벌레가 자랐을 때의 모습인 나비와 나방 그림을 주고 번호를 매겨 놓아서 어떤 애벌레가 어떤 나비나 나방이 되는지도 알 수 있게 되며, 특히 애벌레를 벌레라며 무서워많 하는 아이들에게 예쁜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애벌레는 물론 곤충 등에 두려움을 없애줄 수도 있는 책이네요.

 

s*****s 2011.06.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애벌레는 무섭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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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좋아하는 저자가 직접 애벌레들을 관찰해서 쓴 책으로 굉장히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나타나있다.대화형식으로 되있어서 아이들에게 표현해주기도 쉽게 되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애벌레를 보고 호진이와 같이 호기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을 텐데 딱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책 인것 같다. 애벌레에 대한 정보는 물론 글쓴이가 직접 실험한 내용도 있으니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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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좋아하는 저자가 직접 애벌레들을 관찰해서 쓴 책으로 굉장히 자세하고 사실적으로 나타나있다.

대화형식으로 되있어서 아이들에게 표현해주기도 쉽게 되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애벌레를 보고 호진이와 같이 호기심을 갖는 아이들이 많을 텐데 딱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책 인것 같다. 애벌레에 대한 정보는 물론 글쓴이가 직접 실험한 내용도 있으니 관심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w*******n 2016.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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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박사가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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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기어가는 애벌레를 보면 징그러운 생각이 들지만 아이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길을 걷다가도 풀 속에서 벌레를 발견하면 신기한지 한참을 들여다 보곤 한다. 그런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싶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난감했는데 이번에 접한 웅진 지식그림책을 통해서 다양한 애벌레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멋지고 신기한 애벌레의 모습에 아이는 즐거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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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 기어가는 애벌레를 보면 징그러운 생각이 들지만 아이는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길을 걷다가도 풀 속에서 벌레를 발견하면 신기한지 한참을 들여다 보곤 한다. 그런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싶지만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난감했는데 이번에 접한 웅진 지식그림책을 통해서 다양한 애벌레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멋지고 신기한 애벌레의 모습에 아이는 즐거워 한다. 애벌레가 눈 똥도 귀엽고, 잘 알지 못했던 벌레들에 알게 되어서 좋았다.

 

'꼼짝 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는 호기심 많은 호진이가 애벌레를 관찰하는 과정을 통해서 다양한 애벌레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좋도록 쉽게 풀어져 있다. 자연관찰이나 도감 속에서 만나는 애벌레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다. 애벌레가 갉아 먹은 잎들의 모습도 재미있고, 신기한 모습으로 위장을 하거나 독이 있거나 또는 뱀 닮은 애벌레의 모습은 놀라움을 준다. 징그럽다고 잘 살펴 보지 않았는데 자연 속 동물들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하다.

 

애벌레들은 서로 좋아하는 잎이 다르고, 똥 모양이나 색깔도 가지가지다. 똥을 멀리 버리는 벌레도 있고, 똥을 집에 쌓아 놓고 사는 벌레도 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모습부터 허물 벗는 것까지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애벌레 척척 박사가 될 것 같다. 애벌레들이 만든 집의 모습은 멋진 작품처럼 느껴진다. 꼬물꼬물 애벌레들이 멋진 나비나 나방 등으로 변신을 한다. 애벌레의 어마 아빠 되어 보기 코너를 통해 어떻게 애벌레를 키우는지도 알 수 있다. 직접 키워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p*******0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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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가 징그럽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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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품없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면 어느 아이나 탄성을 지르게 되는데요. 사실 예쁜 나비는 따라다니며 좋아하는데 애벌레는 징그럽다며 싫어했던 우리 아이가 애벌레에 대해서 잘 알게 되는데 한몫 단단히 해주었답니다. 호진이를 따라 숲체험을 간 느낌이라고 할까요. 책을 펼치는 순간 숲 곳곳에 숨어 있는 애벌레들을 보고 있노라면 징그럽게만 느껴졌던걸 잊고 애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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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품없는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면 어느 아이나 탄성을 지르게 되는데요.

사실 예쁜 나비는 따라다니며 좋아하는데 애벌레는 징그럽다며 싫어했던 우리 아이가 애벌레에 대해서 잘 알게 되는데 한몫 단단히 해주었답니다.

호진이를 따라 숲체험을 간 느낌이라고 할까요.

책을 펼치는 순간 숲 곳곳에 숨어 있는 애벌레들을 보고 있노라면 징그럽게만 느껴졌던걸 잊고 애벌레들이 간직한 비밀스러움에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어떤게 애벌레인지 나뭇가지인지 구분하기 어려울만큼 꼭꼭 숨어서 저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애벌레들을 맘껏 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애벌레는 자연속에서 가장 약자일수밖에 없는데요.

그렇기에 저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무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주변 자연과 비슷한 색을 갖거나. 새의 배설물과 같은 색으로 적의 공격을 피하기도 하구요.

누가 보아도 눈에 띄는 모습을 가진 친구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함부로 건드려서는 안된답니다.

아주 무시 무시한 독을 가지고 있거든요.

애벌레들 중에는 눈알무늬를 가진 것들을 많이 볼수 있는데요.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새들이 눈알무늬를 무서워해서 그렇다지요.

 

호진이를 따라 숲속을 탐험한다는 설정이 지식책이 주는 지루함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것 같아요.

당장이라도 책을 덮고 밖으로 나가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구요.

한가지 놀라운것은 애벌레들이 실제사진인지 그림인지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정말 세밀하게 표현이 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안은영 작가님이 애벌레에 대해 수많은 관찰을 한것에 그치지 않고 책속에 등장하는 모든 애벌레를 직접 길렀다고 해요.

그런 노력과 애정이 있었기에 이런 멋진책이 탄생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아이가 가장 놀라워 하고 재미있어 했던 부분은 애벌레가 어떤 나비나 나방이 되었을까 찾아보는 페이지인데요.

먼저 애벌레를 보고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 상상해서 찾아본다음 정답을 찾아 보도록했답니다.

정말 수많은 나비와 나방이 있더라구요.

어쩜 하나같이 독특하고 화려한 모습인지 눈이 즐거워 졌답니다.

권말에는 집에서 애벌레를 길러 볼수 있는 자세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집에서 관찰해본다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그러기 전에 숲체험을 한번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숲보다더 생생한 애벌레 나라 여행을 한 기분이었어요.

두고 두고 보면서 도움을 많이 받을수 있을것 같네요..

 


 

l***7 2011.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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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대박 날것 같은 아주 기분좋은 책입니다..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호진이와 애벌레들..ㅋㅋ 아이가 보고 처음 한 말은?? "엄마 애벌레 책이야" 하더니.. 혼자 책속으로 빠져드네요 세밀화로 그려진 애벌레들은 정말 자세하게 표현되어있어요.. 애벌레 종류마다 다른 특징과 색깔 모양등 모두 표현되어있고,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부분이 독이 있는 애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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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대박 날것 같은 아주 기분좋은 책입니다..

표지부터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는 호진이와 애벌레들..ㅋㅋ

아이가 보고 처음 한 말은?? "엄마 애벌레 책이야" 하더니..

혼자 책속으로 빠져드네요

세밀화로 그려진 애벌레들은 정말 자세하게 표현되어있어요..

애벌레 종류마다 다른 특징과 색깔 모양등 모두 표현되어있고, 아이가 특히 좋아하는 부분이

독이 있는 애벌레와 없는 애벌레가 어떻게 다른지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애벌레가 기어가는 모습도 다르고 얼굴 모양도 다른것도 나와있어...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제가 모르고 있던 부분도 있어 저도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또한 어떤 애벌레가 어떤 나방이나 나비가 되는지도 나와 있어.. 번호로 찾아보면서..

아~~ 이렇게 변하는구나  한답니다.

애벌레의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너무 즐거워하는 멋진 준원군...

뒷 부분에는 애벌레를 직접 길러볼수 있도록 어떻게 하면 되는지..

어떻게 관찰해야 하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어요 정말 애벌레의 엄마 아빠가 될수 있다고

아이가 함께 기르자 해서... 고심하고 있지요. 또한 애벌레를 관찰하는 방법도 있어..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참 애벌레가 응가를 하면 어떤 모양인지 아시나요??  꽃모양, 참외 모양등 정말 다양하더라고요.

재미 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새로운 지식을 가득 담아주니.. 너무 좋은 책입니다.

징그럽게만 보았던 애벌레를 이렇게 보니.. 참 귀엽다면서.. 꼭 길러보자고 하네요..



아이가 책을 볼때면.. 정말 집중력이 대단해집니다.. 그만큼 재미가 가득한거죠

책을 보고 나서 혼자서 열심히 꼼지락 거리네요..

그림이라면 잘 그리지 않던 아이가... 애벌레를 그렸어요...

나름 똑같다고 이쁘다고 얼마나 자랑하는지..   진짜 애벌레와 닮았나요??



오려서 코팅하겠다는 아이~~~ 정말 행복하네요.

독후활동을 잘 안하고 그져 읽기만 하는 아이에게 작은 변화를 준 책이여서 제가 더 아끼게 됩니다.

 

그림도 내용도 아주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아마 아이가 더 잘 알것 같아요.

 

행복하세요~~


 

z*****5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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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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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상적으로 지나치는 사소한 것에도 아이들은 굉장히 호기심을 보이고, 열광하는 경우가 많다. 애벌레도 그런 것들 중에 하나이다. 지난 여름, 우리 가족에게 특별히 애벌레에 관심을 갖게 될 만한 사건이 생겼다. 큰 아이 유치원에서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나누어 준 것이다. 내 엄지손가락보다 커다랗고 하얀 것이 꿈틀거리는 것을 보자니 가까이 다가가기도 무서울 정도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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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상적으로 지나치는 사소한 것에도 아이들은 굉장히 호기심을 보이고, 열광하는 경우가 많다. 애벌레도 그런 것들 중에 하나이다.

지난 여름, 우리 가족에게 특별히 애벌레에 관심을 갖게 될 만한 사건이 생겼다. 큰 아이 유치원에서 장수풍뎅이 애벌레를 나누어 준 것이다. 내 엄지손가락보다 커다랗고 하얀 것이 꿈틀거리는 것을 보자니 가까이 다가가기도 무서울 정도였지만, 사육장을 구입하고 먹이를 주며 차츰 애정을 가지게 되었다. 한 달 가량이 지난 후, 풍뎅이가 되었을 때의 감격은 정말로 대단했다. 이전에는 징그럽다고만 생각했던 애벌레가 멋진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을 직접 겪고 나니 더 이상 애벌레가 징그럽게만 느껴지지는 않았다. 물론 손으로 만질 만큼 담대해지지는 않았지만, 그 이후 애벌레나 지렁이를 보았을 때 이전만큼 놀라지는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는 웅진주니어에서 새로 출간 된 애벌레에 관한 지식동화책이다. 주인공 호진이의 산행을 따라가며 다양한 애벌레의 종류와 각각의 애벌레들이 먹는 나뭇잎들, 배설물 등을 매우 자세히 볼 수 있다.

아이들이 읽는 책 인 것을 감안하면 설명하는 내용이 굉장히 자세하고 내용이 많은 편이다. 페이지를 펼치면 한 면은 큼직한 그림으로, 다른 한 면은 세세한 그림으로 굉장히 많은 정보를 보여주는 데, 세부적인 내용에서 재미있는 묘사와 호진이의 쉬운 설명, 그리고 재치있는 말풍선 등으로 어린 아이들이 읽는 데도 지루함이 없어 좋았다.

우리 아이는 취학 전인 6세 남자 아이이다. 아이에게 그림책은 다 좋겠지만, 취학을 앞두고 지식적인 내용이 담긴 그림책을 더 권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다. 그런 엄마의 마음에도 아이가 과학전집 등에 관심을 보이지 않아 그동안 많이 안타까웠었는데, 책을 다 읽을 때까지 아이가 너무 즐거워해서 행복했다. 역시 웅진이 책은 잘 만드는 것 같다.

m****0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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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 박사가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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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벌레, 지렁이라면 기겁을 하는 우리 아이들~ 신기하게 애벌레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비오고 난 다음날 지렁이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기어다니잖아요. 우리 아이들 바깥에 외출하면 동네가 떠나가지요. "아악~~~ 아악!!!!!!! 아악~~~~~~" 후후후 그래서 벌레, 지렁이에 관한 책들을 오히려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자연관찰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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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

 

벌레, 지렁이라면 기겁을 하는 우리 아이들~ 신기하게 애벌레는 너무 좋아한답니다.

비오고 난 다음날 지렁이가 스멀스멀 올라와서 기어다니잖아요.

우리 아이들 바깥에 외출하면 동네가 떠나가지요.

"아악~~~ 아악!!!!!!! 아악~~~~~~" 후후후

그래서 벌레, 지렁이에 관한 책들을 오히려 더 많이 보여주려고 한답니다.

그런데 자연관찰책처럼 사진보여주고 긴설명에 아이들이 딱히 재미있어하는책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그런데 꼼짝마 호진아, 나 애벌레야!는 정말 잘만들어진 책이에요.

벌레에 관심이 많아지는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어집니다.

 

책의 크기도 크고 물론 내용도 아주 알차네요.

처음 보기에는 글밥이 많은 듯!보이지만 글밥의 내용이 다 재미있는 내용이라서

아이들과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되네요.




 

책을 넘기면 안쪽에 이렇게 애벌레 똥과 나뭇잎들이 많이 보인답니다.

처음에 뭔가 하고 들여다봤는데요. 다 애벌레 똥이랍니다.

아이랑 한참을 봤네요.

이 책은 아이들과 함께 한페이지 한페이지를 들여다보면서 차근차근 살펴보면

신기한 것들을 많이 볼수 있답니다.



 

요녀석이 주인공 호진~이랍니다.

호진이를 따라가다보면 애벌레의 구석구석 모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요.



 

애벌레는 먹는 것에 따라서 똥의 색깔도 냄새도 다 달라집니다.

그리고 애벌레는 애벌레시절에는 똥을 누지만 나중에 나비로 어른이 되면

오줌만 눈답니다. 아이가 궁금해하는 것들에 대해서 읽다보면 해답을 다 얻을 수 있어요.

 

왜 애벌레의 모양이 다 다른지

왜 몸에 털이 나있는지

왜 나뭇가지 모양을 하고 있는지

왜 나뭇잎에 애벌레가 먹은 먹는 모양이 다른지

애벌레가 허물도 벗는다는 것

얼굴 모양이 다 다르다는 것~

걷는 모습도 다르다는 것

애벌레의 집도 볼수 있어요.

 

아이들이 애벌레에 관해서 궁금해하는 것들을 정말 세세하게 자세하게

그림을 그려서 설명해주고 있어서 이해하기 참 쉽답니다.

 

그리고 애벌레를 직접 기르는 방법도 호진이가 설명해주고 있어요.

애벌레들을 채집통에 데려와서 나비가 될때까지 키우는 방법을 알려준답니다.

 

나중에 나비가 되고나면 이렇게 날려줘야한다는 것도 알려줘요.

아이가 책에서 설명해준 것처럼 애벌레를 키워서 번데기를 거쳐 직접

나비로 성장하는 모습을 본다면

애벌레를 더이상 징그러운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자그마한 생명체 하나하나가 소중한 생명체라는 것을

저절로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애벌레 동화인가 보다 생각하고 책을 보게 되었는데

아주 유익한 정보가 가득가득 들어있는 실속있는 책이네요.

울 시은이 책보고 독서록도 썼답니다.

책한권을 보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린 것 같아요.

그만큼 재미있었다는 얘기~~ ^^

 

애벌레가 참 마음에 들어서 "지렁이" "개미" "거미" 같은 다른 곤충과 벌레들도

이런 식으로 나온 동화책이 계속 나오면 정말 대박책이 될것 같아요.

e*****7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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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애벌레야
"나애벌레야" 내용보기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 호진이는 애벌레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쪼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요모조모 살피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애벌레에게 물어 본다.  꼭 우리아들같다 호진이의 관찰과 애벌레의 말을 통해 날개를 단 어른벌레가 되려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애벌레들은 천적을 피하기 위해 기막힌 위장술을 발휘할 만큼 똑똑하며, 정말이지 애벌레의 위장술에 다시
"나애벌레야" 내용보기
 


이 책의 또 다른 주인공 호진이는 애벌레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쪼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요모조모 살피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애벌레에게 물어 본다.  꼭 우리아들같다
호진이의 관찰과 애벌레의 말을 통해 날개를 단 어른벌레가 되려고 씩씩하게 살아가는 애벌레들은
천적을 피하기 위해 기막힌 위장술을 발휘할 만큼 똑똑하며, 정말이지 애벌레의 위장술에 다시한번감탄한다
 
 삐죽삐죽 솟은 털에는 새들도 두려워하는 무시무시한 독을 숨기고 있기도 하지만 사실 독이 없으면서 있는척하는
 애벌레 성장하기 위해 열심히 먹을 뿐이지만 그들이 잎을 먹으며 남긴 흔적은  정말 예쁘다  그렇게 먹고 애벌레들이
눈 똥도 꽃처럼 예쁘다. 동을 더럽다고만 알고 있던 아이들도 다시한번 관찰하게한다  또 애벌레들은 그 작은
몸으로 직접 만들었다고는 믿기지 않는 멋진 집과 단단한 고치를 만들기도 한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살아남은
애벌레들은 화려한 날개를 지닌 나방과 나비가  되어 하늘로 날아오른다.

 



누구나 애벌레를 떠올리면 징그럽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한다.
그러나 우리애들이 이책을 다읽어본후 애버레를 보는 느낌이 달라질것같다
책에애벌레의 표현이 너무나 아름답게 표현되고 다시 길에서 든 공원에서 애벌레를
본다면 무섭다고 도망치지만은 않을 것같아요

동화의 주인공 호진이는 애벌레를 만나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어요. 쪼그리고 앉아서 한참을 요모조모 살피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애벌레에게 물어보기 때문이에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애벌레들은 작고 징그럽기만

한 곤충이 아니에요. 가끔은 천적을 피하기 위해 기막힌 위장술을 발휘할 만큼 똑똑하며, 삐죽삐죽 솟은 털에는

새들도 두려워하는 무시무시한 독을 숨기고 있기도 해요.

그림책에 애벌레드은 사실적으로 나타나 초등생들이 봐도 사실묘사가 섬세하게 표현이되어  세밀화같이

아이들이 따라그림도 그려볼수 있는기회가 될것이다  한권에책으로 왠만한 애벌레이름과 특징정도는  잘알수

있도록나와 아이들에게 좋은 정보를 얻을수 있을것같아요

 

k********7 2011.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