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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역사에 대한 생각을 키우게 되는책)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역사에 대한 생각을 키우게 되는책)" 내용보기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마지막 8권은 1920년부터 이명박 정부시대의 역사를 담고 있다. 너무 많은 일들과 사건과 변화들이 일어났기 때문에 저학년인 우리 아이들로써는 쉽싸리 이해가지는 못하지만 반복해서 읽어보고 조금이라도 생각하며 그때를 상상하면서 본다면 분명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의 역사들을 읽은것이 헛된것이 아니고 한뼘더 자라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또한 역사에 관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역사에 대한 생각을 키우게 되는책)" 내용보기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마지막 8권은 1920년부터 이명박 정부시대의 역사를 담고 있다.

너무 많은 일들과 사건과 변화들이 일어났기 때문에 저학년인 우리 아이들로써는

쉽싸리 이해가지는 못하지만 반복해서 읽어보고 조금이라도 생각하며 그때를

상상하면서 본다면 분명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의 역사들을 읽은것이 헛된것이 아니고

한뼘더 자라 있을거라 생각한다.

나또한 역사에 관심은 있었지만 얕은 지식만 가지고 있었는데 새로운 것도 많이 알게되고

언젠가 지금현재도 역사의 한 순간이 될거라 생각하니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1장 독립과 새 나라 건설을 위한 노력

2장 분단과 전쟁 그리고 민주주의

3장 산업화의 성공과 민주주의의 시련

4장 새로운 과제와 도전

분명 쉬운 내용은 아니지만 꼭 알아야하는 역사의 내용임에는 분명하다.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일제강점기를 거쳐 6.25전쟁도 겪으신 세대이시다.

그러나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들게 살아왔는지 실제로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을 찬찬히 보면서 지금까지 살아오신 인생이 쉽지만은 않으셨던것을

조금이나마 느끼고 공감이 갔다.

6.25전쟁당시 만주로 피난을 가시고 지금은 할머니만 우리나라에 계시고 오빠들이 만주에 계신다.

그래서 그때를 생각하시면 통곡과 눈물을 흘리시는 할머니~

할머니를 생각하고 보니 그리 어렵게만은 느껴지지 않았다.

 

 

일제강점기를 지나 해방 그러나 6.25 한국전쟁으로 분단이 되고 새로운 정부가 새워지고 독재에 맞선

민주주의 투쟁이 있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기까지 무수한 역사가 있었던 것이다.

이런 전쟁과 식민지를 겪고도 우리나라는 어떻게 개발도상국으로 성장할수 있었을까?

1970년대부터 급속하게 생활의 변화들이 일어나고 아파트가 지어지고 텔레비젼이 보급되고하면서

의식주의 모든것이 변화하는데 이것은 수출이 증가하면서 경제성장이 빠르게 이루어졌기때문이란다.

전쟁말고도 IMF같은 큰 위기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 국민은 슬기롭게 극복했다.

마치 일본에 맞서 민족의식을 나타낸것 처럼 항상 위기때 뭉치는 민족임에 틀림없다.

그리하여 88올림픽, 2002년도에는 월드컵 4강 신화도 이뤄내면서 다시한번 우리나라의 저력을

전 세계에 보여주었다.

 

아직도 많은 문제들이 있고 계속해서 변화해 나간다. 대통령이 바뀔때마다 잘하는 점도 있지만

해결해야할 문제점도 많이 있게된다.

그래도 밎주 공화국으로써 국민들이 민주주의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지며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나라임에 감사해야하지 않을까?

다만 소통이 잘 이루어져서 대한민국의 바른 역사를 만들며 후세에 자랑스런 유산을 많이 물려주었음

하는 바램이다.

역사가 과거의 일로 치부하고 소홀히 여긴다면 앞으로도 같은 실수를 반복하며 밝은 미래에 대한

보장도 없을거라 생각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아이들과 조금이나마 역사에 대해 알수가 있었고 생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좋은시간을 가졌다.  한번 읽은것으로 끝내지 말고 다시 정독해서 읽어보려한다.

역사를 배우는것 더이상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책을 펼쳐보면 어떨까?

c*****e 2011.06.1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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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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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울때는 참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가 국사였습니다. 도대체 외울 것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가 주된 이유였죠.. 왜? 라는 이유,배경 등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시대별로 사건별로 유물로 어려운 이름들 외우기만 바빴었는데 요즘 저는 마주보는 한국사교실로 역사공부의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다.. 심지어 남편에게도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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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울때는 참 싫어하는 과목 중 하나가 국사였습니다.

도대체 외울 것은 왜 이렇게 많은거야~가 주된 이유였죠..

왜? 라는 이유,배경 등등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시대별로 사건별로 유물로 어려운 이름들 외우기만 바빴었는데

요즘 저는 마주보는 한국사교실로 역사공부의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다..

심지어 남편에게도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넘 재미있어 하고 권해 주었을 정도입니다.

물론 제가 공부할때만해도 못하는 말이 많았던 시절인지라..

요즘 아이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역사는 지나간 과거의 일을 다루지만, 모든 과거가 역사가 되는 것은 아니란다.

역사가의 관심을 끄는 과거는 지금 우리의 삶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는 데 도움이 되는 그런 특별한 과거란다.'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는 1920년부터 현재 정부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첫장을 넘기면서 나오는  흑백 텔레비젼은 향수를 자아냅니다

자바라로 열고 닫던 텔레비전장에 아나로그 방식의 채널돌리는 것은 항상 정확하지 않아 중간쯤 잘 나오는 곳에 고정하기 위해 조금씩 돌리고는 했었는데..불과 몇십전의 일인데 울 아이들은 정말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처럼 느끼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의 현대사를 보면서 나도 이 시대를 살고 있고 울 아이들도 같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데

참 모르고 관심없이 지나간 역사의 부분들이 많구나 싶습니다.

주로 정치,경제에 관련된 역사의 기록이 많은데

역사의 한편으로 소개 된 서태지와 아이들이 자유와 개성을 추구하는 신세대의 상징으로  소개되어 있어 흥미로웠습니다.

 


 


 


 



 

<마주보는 한국 사교실>은  세계사의 흐름과 함께 관련지어 왜? 우리의 한국사가 이렇게 전개되었는지 이야기해주어

한국사를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좋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진과 그림자료들이 실려 있어 좋은 자료가 됩니다.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역사를 공부하는, 역사에 관심있는 모두에게 강추합니다..

d****r 2011.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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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를 거쳐 현재 우리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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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교실 8권 <새 국가건설에 나서다> 1920년 -   마주보는 한국사가 완간이 되었답니다. 1권을 보기 시작한 것이 거의 3년 전인 것 같은데 그 동안 8권까지 나온 것이지요.   이 책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말과 우리글까지 빼앗겼던 일제강점기부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까지의 이야기인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몇 년 전의 일들도 역사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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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교실 8권

<새 국가건설에 나서다> 1920년 -

 

마주보는 한국사가 완간이 되었답니다.

1권을 보기 시작한 것이 거의 3년 전인 것 같은데 그 동안 8권까지 나온 것이지요.

 

이 책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말과 우리글까지 빼앗겼던 일제강점기부터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모습까지의 이야기인데요,

우리가 살고 있는 몇 년 전의 일들도 역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왠지 낯설기도 하고,

시사적인 것들을 미리 알아 두는 것 역시, 역사 공부를 하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제 36년의 역사를 말하라고 하면 독립운동사가 주로 생각이 나지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임금이 아닌 선거를 통한 민주 공화국을 세우는 것이 주목적이었고요,

해방이 되었지만 이념이 다른 두 개의 정부가 세워지고 이들 정부는 서로 싸우게 되어요.

아주 오랜 옛날이야기가 아닌 겨우 60년 전의 이야기

그래서 우리의 할머니와 엄마들의 이야기이고요, 저의 이야기이기도 하네요.

 

경제를 살리기 위해 새마을 운동을 시작하고

서울에서 올림픽을 열어 우리나라는 눈부신 성장을 하지만,

기업들의 무분별한 투자와 금융기관의 방만한 경영으로 외환위기를 맞게 되는데요,

이때 세계는 한국인들의 금모으기 운동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하네요.

 

금강산 관광을 시작하고, 한일 월드컵을 공동개최하고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취임하는 등

마지막 8권의 이야기는 제가 직접 본 이야기들이 많아서 읽기가 수월했지만

아이의 입장에서는 많이 접했던 부분이 아니라서 조금은 어려웠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

하지만 자기가 뉴스와 대중매체를 통해 들어 왔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며

매우 반가워하면서 얼마 전의 모습이 역사책에 나와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네요.

 

지금의 모든 것들이 후대에 역사라고는 할 수 없지만

한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공동으로 바라는 간절한 바람이 시대정신이고 이것이 바로 역사지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통해 과거의 역사를 객관적이면서 올바로 파악하고

그것을 통해 현재의 문제점들은 무엇인지를 인식할 수 있는 눈을 길렀으면 좋겠네요.

 

총 8권을 읽으며 그동안 흩어져 있던 역사들이 좀 체계적으로 적립이 된 것 같고요,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역사가 어떻게 흘러갔으며, 우리는 어떠한 노력과 대처를 했는지 등

큰 흐름을 알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은 한번 보는 책이 아닌 여러 차례 보면서

폭넓은 역사적 지식은 물론 깊이 있는 역사관을 만들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드네요.

 

h******2 2011.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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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바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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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8권이 완성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1~7권까지는 보지 못하고, 8권을 만났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보면서 1920년대 이후에 우리 나라에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살펴 보았어요. 가장 먼저  광주 학생 운동이 눈에 들어왔어요.광주 학생 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광주와 나주를오가는 통학 열차에서 일본 학생들이 한국 여학생을 희롱하자, 한국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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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8권이 완성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1~7권까지는 보지 못하고, 8권을 만났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펼쳐 보면서 1920년대 이후에 우리 나라에서 어떤 사건이 있었는지 살펴 보았어요.


 
가장 먼저  광주 학생 운동이 눈에 들어왔어요.
광주 학생 운동은 1929년 10월 30일 광주와 나주를오가는 통학 열차에서 일본 학생들이 한국 여학생을 희롱하자, 한국 학생들이 항의하면서 일어난 싸움이 계기가 되었어.(P25)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구어체 문장이라는 점이 글밥이 많긴 해도 술술 읽어 나갈 수 있게 엮어진 책이더라구요.

일본의 식민지, 그리고 해방, 6.25 전쟁, 이승만 정권과 3.15 부정 선거 4.19 혁명....
우리 역사의 큰 굴곡을 지나면서 우리 역사에 아픔만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기쁨보다는 아픔이 많았던 역사에 가슴 한 켠이 아픈 건 어쩔 수 없나 싶어요.

 학교 다닐 때 보았던 광주 민주화 운동의 사진들, 영화와 노랫말 속에 등장하는 그 슬픈 영상과 처절하도록 몸서리쳐지는 광주의 함성.

사진과 그림이 많기도 하지만, <클릭 역사 유물 속으로>에서는 그 시대상을 잘 반영하고 있다는 느낌이 좋았어요.

1990년대 <교실 이데아>로 10대들의 우상이 된 서태지와 아이들, 그땐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잖아요>라는 영화도 있었죠.

 다른 책들에 비해서 우리 현대의 역사가 아주 상세히 서술 되어 있어요.
대부분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만 다룬 책들이 많은데 이 책에서는 진행과정과 주변 상황에 대해서도 다루어 깊이 있게 설명을 해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고 난 뒤 스스로 내용을 정리하고 생각해 보는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가 별책부록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독후 활동으로 이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s*****9 2011.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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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교실8 새국가 건설에 나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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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녀석들 아빠가 즐겨보던 TV역사 드라마를 보며 우연히 함께 보고 부터는역사에 흥미가 많다^^ 아이들은 특히 신라,백재,고구려 위인들은 많이 알고 있으며 쉽게 읽지만 일제 강점기이후는 손이 가지않는다ㅡ.ㅡ;;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읽으며 식민지생활을 하던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한국 자본가들이 점자 성장하는 모습보며 엄청난 문화충격이 있었음과 왜곡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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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녀석들 아빠가 즐겨보던 TV역사 드라마를 보며 우연히 함께 보고 부터는역사에 흥미가 많다^^
아이들은 특히 신라,백재,고구려 위인들은 많이 알고 있으며 쉽게 읽지만 일제 강점기이후는 손이 가지않는다ㅡ.ㅡ;;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읽으며 식민지생활을 하던 사람들의 생활모습과 한국 자본가들이 점자 성장하는 모습보며 엄청난 문화충격이 있었음과 왜곡된 식민지 자본주의의 욕망이 있었다는것을 이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되었다.  자본주의 문화가 들어와 한국사람들의 정신과 문화를 크게 바꾸고 식민지 자본주의 상징의 으뜸이었던것이 백화점이었다니...
아이들이 역사속에서 미처 알지 못한 일본 사람들을 살찌우는 자본주의 모습이있었다.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의 8번째책 새국가 건설에 나서다는
1920년부터 우리나라의 독립과 새나라 건설을 위한 노력했음을 보여주고
우리나라가 북과 남으로 갈라진 분단 그리고 전쟁....
고도성장기의 사회와문화 그리고 민주주의로 발 돋움하는 모습까지 쭉 살펴본다.
또한 시간이 흘렀지만 풀지 못한 한반도의 통일의 문제까지 깊이있게 고민해본다.
 




아들녀석과 <나만의 한국사 정리노트>로 역사 흐름정리하고 깊고 넓게생각하며
역사를 더욱 깊이 이해하고 유물을 꼼꼼히 살펴보며 조상들의 생활모습을 느껴보았다.
어린적 신고 가지고 놀던 추억이 있는 고무신.

급속한 경제 성장을 보여주는 1970년대식생활과 의생활의 모습을 볼수 있다.

또한 전 국민이 함께 겪었던 힘든 경제위기 IMF.

복지와 동반 성장 그리고 앞으로 남북통일의 모습까지 그 시대를 직접 겪으며 살았던 인생의 선배?로 해줄 이야기가 많아 토론의 시간을 가지니 재미났다~ㅎ





난해하고 어렵고 공부하면서 따분하게 느끼는 근현대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를 있게한 시간들이기에 초등학교때부터 미리 알아두면 좋겠다는 생각에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책과 함께 집에서 그닥 멀지 않는 독립기념관을 작은아들녀석과 찾아갔다. 책에서 보던 역사를 한번 더 눈으로 짚고 그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을 보는 시간을 가지며 자주국으로서 우리나라의 주권을 찾기위해 많은분들의 목숨을 받쳐 지켜낸 우리나라에 살고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는 시간도 가졌다.

 우리나라의 해방을 위해 나라 안 밖에서 독립투쟁에 목숨 바친 애국자가 너무나 많다는것에 안타까움이 든다는 아들녀석. 책도 읽고 독립기념관을 찾은 아들녀석 독립운동에 참여하고도 알려지지않은 많은 분들이 제대로 평가 되어져야한단다...


l********n 201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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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역사 쌤이 수업하는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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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 현대사에는 관심이 다른 것들(조선,삼국시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지만, 그래도 그나마(?)재미있는 해방, 분단, 6.25전쟁 부분이 젤 관심이 가졌다. 얼마 전에 ‘포화 속으로’ 영화를 보고 나서 그 시대의 역사가 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실제 15세 학도병의 편지가 나왔었다. “어머니, 전쟁은 왜 해야 하나요?......무서운 생각이 듭니다……어머니, 어쩌면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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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근 현대사에는 관심이 다른 것들(조선,삼국시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지만, 그래도 그나마(?)재미있는 해방, 분단, 6.25전쟁 부분이 젤 관심이 가졌다. 얼마 전에 포화 속으로 영화를 보고 나서 그 시대의 역사가 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거기에서 실제 15세 학도병의 편지가 나왔었다. 어머니, 전쟁은 왜 해야 하나요?......무서운 생각이 듭니다……어머니, 어쩌면 오늘 죽을지도 모릅니다. 상추쌈이 먹고 싶습니다. 찬 옹달샘에서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냉수를 한없이 들이켜고 싶습니다. 이 편지, 듣자마자, 읽자마자 전쟁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알았다. , 김구 선생은 한반도가 둘로 나누어지는 것을 참지 못하셨다. 그래서 나는 더욱 김구 선생이 자랑스럽다. 긍지를 잃지 않아서이다. 안두희만 없었어도 지금 우린 금강산에 가서 호텔에 짐을 풀고 편안히 식후경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뿐만 아니라, 김주열이라는 17세의 고등학생은 3.15 부정선거 규탄 시위에 참가했다가 눈에 최루탄이 박혀 마산 앞바다에 피투성이로 떠올랐고, 나는 사진을 보고 권력 하나 때문에 저렇게까지 사람을 대하나라는 생각도 했다. 나는 역사를 좋아해서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그냥 다 외워지던데 역사를 재미없어하는 친구들은 학습만화 조차도 보지 않고 고리타분하다고 싫어한다. 그런 친구들이 읽으면 좋을 재미있고 쉬운 설명, 바로 이해가 그냥 되게 구성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르는 단어는 옆에 뜻이 나와있어 굳이 외우지 않아도 뇌리에 쏙~들어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역사가 어려운 애들에게 이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이 책은 중간중간에 재미있는 이야기가 나온다.

y*****1 2011.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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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며 성장한 역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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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 아이들의 역사 교과서가 되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이 드디어 대단원을 마감하는 8권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편이 1920~의 역사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권이 나왔을 때에 선사시대의 우리 나라 역사의 기술을 보면서 마치 교실에 앉아 한국사 수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한 역사 기술에 즐거운 역사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근,현대사에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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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우리 아이들의 역사 교과서가 되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이 드디어 대단원을 마감하는 8권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편이 1920~의 역사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첫 권이 나왔을 때에 선사시대의 우리 나라 역사의 기술을 보면서 마치 교실에 앉아 한국사 수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한 역사 기술에 즐거운 역사시간을 가지게 되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근,현대사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생각에 감개가 무량하다고나 할까요?

겉표지에서부터 2002년 월드컵을 등장시켜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느껴지게 하면서도 6,25전쟁이나 해방의 날을 표현하면서 다소 복합적인 역사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1920년부터의 역사를 기록한 이 책에서 저자는 자칫 재미도 없고 외우기도 힘든 현대사의 일들을 좀 더 관심을 갖고 호기심을 가지고 알아보라 권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현대사는 너무 복잡하고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혹은 여러 입장들이 복합적으로 나오는 시기이기에 사실 관심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또한 제대로 배운 적도 그리 많지 않고요...

그러다보니 현대사는 우리에게 참으로 낯선 이야기입니다. 현대사의 연장선 상에서 우리가 살면서도 말이지요...

아이들은 더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다행히 이런 정황을 알고 있는 저자가 임시 정부가 독립전쟁을 선포하며 독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습니다.

독립전쟁을 하기 위해 군인을 길러가며 사관학교를 세우고 독립군들이 크고 작은 전투를 하였고 국내에서는 활발한 대중운동을 통해 독립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들은 역사 속에 나오는 이야기이기에 어느 정도 알고서 지나가기는 했습니다만 그 당시의 시대적 문화적 배경들은 우리가 역사책으로 배우던 것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상세하게 알려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외에도 근대와 현대로 넘어 오면서 6,25 전쟁 이후 혼란된 사회를 바로 잡지 못 해 생겨나던 어려운 일들과 산업화의 과정에서 그늘진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은 채 현재의 빈부 격차의 상황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현대의 상황에 대해 공정함을 유지하면서 역사를 풀어나가기가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중립의 입장에 서려 노력했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조금씩 생각이 편중되는 부분들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현대의 역사를 쓰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여하튼 과거의 모습을 통해 미래를 알아나가고 더 나은 그리고 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초석이 되고자 노력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 책을 덮으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생의 참다운 가치를 찾고 행복을 갖게 해 주는 것이 바로 역사라는 생각으로 책을 쓰신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과거를 통해 우리 자신과 우리 나라가 더 나은 미래, 더 행복한 삶을 추구하면 좋겠다는 다소 원론적이지만 지극히 필요한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을 통해 역사를 공부하던 5학년 아이가 벌써 중학교 2학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의 모습 역시 과거가 되고 이러한 과거들이 모여서 역사가 되고... 그렇게 생각하니 참으로 뿌듯한 마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 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던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앞으로도 자주 들춰보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w****h 2011.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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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아빠는 그래도 근대사의 기억을 지닌 사람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이야기가 바로 근대사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오린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부분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어수선한 시기, 일제 강점기에서 임시정부가 수립되고 독립정쟁이 선포되는 등 나라 안팎에는 온통 혼란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특히 요즘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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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나 아빠는 그래도 근대사의 기억을 지닌 사람들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이야기가 바로 근대사에 대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의 내용들을 살펴보면 오린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부분이 별로 없다는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다. 가장 어수선한 시기, 일제 강점기에서 임시정부가 수립되고 독립정쟁이 선포되는 등 나라 안팎에는 온통 혼란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특히 요즘 아이들처럼 아쉬움을 모르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국권회복이니 빼앗긴 나라의 설움을 전달할 방법이 없다. 이해와 거리가 먼 이야기는 자칫하면 한국사에서  재미없는 이야기로 오해받기 쉽다.

 

책 앞부분에 인쇄된 오래된 텔레비전에 대해 아이는 이 물건이 어디에 쓰는 물건인가가 궁금하였나 보다. 채널을 돌려 방송 주파수를 찾았던 일이 요즘 디지털의 세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리라. "얘야 그 때는 리모콘이라는 것이 없었고, 칼라가 아닌 흑백의 화면을 봤단다." 라고 설명해 주었지만 아이가 그 시절을 이해하기에는 세상이 너무나 변했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근대사 부분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당시의 시대적인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화보가 소개되어 있어서 오늘날과 그 시절을 비교하며 역사의 한 단면을 만나는 재미를 찾아볼 수 있었다.

 

 

근대사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는 독립운동에 대한 부분만 강조되었었던 점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근대사에 대해 새롭게 조명해 줌으로 물론 독립운동의 중요성도 인정하지만, 그 시대의 전보라고 하기에는 추가될 부분들이 많이 있음도 알 수 있었다.

 

일제 36년의 역사에는 독립운동사만으로 다 설명할 수 없는 오늘 우리 삶의 원형을 만든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기 때문이야. 그리고 독립운동의 최종 목표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것이 아니야.

한국 사람의 힘으로 임금 없는 나라, 곧 남녀노소 차별없는 보통선거를 통해 민주 공화국을 세우는 거였지  - p. 11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8 -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에서는 식민지 시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그리고 오늘날까지 일어났던 여러 사건과 변화를 다루고 있어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근대화의 흐름을 알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김좌진 장군이라면 청산리 전투를 떠올린다. 봉오동 전투나 청산리 전투와 같이 소수의 독립군이 수많은 일본군을 상대로 싸워 이길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일까? 독립군 부대들은 훈련이 자 되어 있었고, 사기도 높았으며 동포들의 지원이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6학년이 된 아이가 또박또박 설명을 하는 것을 보았다. 책을 먼저 읽고나서 한국사 정리노트를 한 보람이 돋보이는 부분이 아닐수 없다.

 

 

권리나 정부와 같이 오늘날 삶의 토대를 이루는 부분들이 등장함으로써 옛날 사람들의  생활면을 짐작해 볼 수 있는 근거도 마련할 수 있었다. 왕이 통치할 때에는 정부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점, 나라의 최고 통치자가 왕이 아니며 대통령을 국민들의 여론으로 선출한다는 점이 차이점이라는 사실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하나씩 배울수 있게 된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인 순종임금을 떠나보내는 장면이 소개 되어 있어 자료를 올려본다. 압박과 설움이라는 말이 이 시대에 사용되었던 표현이다.

여기에서 대한제국이란 말을 사용한 의의를 생각해 본다.

1897년에 대한제국의 선포 그리고 대한제국 수립되었다. 대한제국 선포의 의미는 나라이름을 대한제국이라 고치고 황제 즉위식을 거행함으로 중국, 일본과 대등한 입장이 되기 위한 노력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제국을 선포한 데에는 조선이 자주국가임을 나라 안팍에 알리기 위한 것이라는 의의 가 있다.

 

박정희 정부, 김영삼 정부 어린이들도 시사에 밝은 아이들이라면 기억하는 IMF 때 긴급 자금지원을 요청할 수 있었던 까닭에 대해서도 알게 되는 역사공부를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에서 만날수 있었다. 그 밖에도 어른들의 대화에서나 등장하는 주제인 5.16 군사 쿠테타, 10월 유신 등등의 언급된 부분들을 자세하게 소개하는 친절한 학습 가이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l*****1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내용보기
역사하면 아이들은 어려워하는 면도 있지만 좋은책으로 부모와 함께 만나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라는 생각들것 같아요. 그런 취지에서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시리즈는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우리역사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며, 생생하게 생활모습이 펼쳐져있어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수 있답니다..~~~   격동의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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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하면 아이들은 어려워하는 면도 있지만 좋은책으로 부모와 함께 만나보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그리 어려운것도 아니라는 생각들것 같아요.
그런 취지에서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시리즈는 세계사의 흐름속에서 우리역사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주며, 생생하게 생활모습이 펼쳐져있어
역사를 깊이 이해하고 우리 역사에 대한 자부심을 키울수 있답니다..~~~
 
격동의 세월...........
우리는 그 한많은 시대를 거쳐야만 했습니다..
일제강점기때의 암울했던 시절과 또한 해방후에 6.25라 불리는 남침전쟁 과
미국과 소련에 의해서 반으로 갈라져 이념을 달리하여 지금까지 3.8선은 깨어지질 못했지요.
아이들에게 이 수많은 현대사를 한권에 담아 알기쉽게 풀어쓴 책..
바로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시리즈라 할수있지요.
8권에서는 일제강점기때의 독립이야기와 분단과 전쟁 민주주의에 대해
산업화를 바탕으로 이룬 경제성장을 진정한 민주주의를 외친 그들의 이야기등등..
수많은 사건사고들이 담져겨있습니다.
그러기에 우리 역사를 쉽게 이해하며 기억할수 있는것 같습니다.~
그당시를 알수있었던 생생한 사진자료들,지도그림,다양한 인물설명,자세한 세부설명까지...
이책은 아버지가 들려주는 옛이야기처럼 참 구수한거 같아요.
쉽게   읽을수있지만 가슴아픈 우리 역사이야기라 마음한편도 무거운맘 없지 않아 있어요.
그 역사를 발판삼아 우리들은 좀더 새롭고 독창적인 마음으로
그 역사를 교훈삼아 더 좋은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할것을 스스로 꺠우치게 해줄것 같아요..
또한 책을 읽으면서 많은 역사상식도 알수 있으며, 다양하고 넓은 세계를 보는
안목도 키워질거라 기대됩니다..~
k******0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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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새국가 건설에 나서다 유난히 역사책에 많은 관심이 있는 아들에게 좋은 기회여서접한 한국사교실은 1920년 부터 현재까지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의 이야기를 접목시킨 역사이야기랍니다 역사책을 주로 읽는 아이인지라 전권인 1~7권의 내용을 보지 못하고 접한것이 못내 아쉽다는 말을 하는 울아들 매번 읽다보면 첨부터 읽게 되지 않아 전권을 읽어봐야겠다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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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새국가 건설에 나서다 유난히 역사책에 많은 관심이 있는 아들에게 좋은 기회여서
접한 한국사교실은 1920년 부터 현재까지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의 이야기를 접목시킨 역사이야기랍니다 역사책을 주로 읽는 아이인지라 전권인 1~7권의 내용을 보지 못하고 접한것이 못내 아쉽다는 말을 하는 울아들 매번 읽다보면 첨부터 읽게 되지 않아 전권을 읽어봐야겠다는 아들 반면 역사책하면 머리부터 아프다는 딸래미 중학생이 되면서 많이 나오는 부분이기에 동생과 나란히 앉아 읽으며 설명해주는 듣듣한 오빠랍니다

한국사 교실 [새국가 건설에 나서다]는 일본강점기와 6.25때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많은 위인들의
투쟁을했던 사진과 그림,지도를 통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고 암울했던 시기에 맞서 싸우고  이룩한 과거의 발자취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간혹 tv로도 상영이 되면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저땐 사람들이 저리 고생들을 해서 지금 우리가 편한 생활을 한다고 애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한국사 교실은 시대별로 인물들의 설명도 자세하게 나와 있어 전에 몰으고 지나갔던 부분을 새롭게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고 중간중간 클릭 역사유물속으로에선 그시대의 일어난 사건들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실려있어 역사공부에 많은 효과가 있고 맨뒷쪽에 대한민국 헌법의 역사코너에선 1919~헌법의 역사가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각시대별로 일어난 사건들을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을 접하므로 인해 역사적 배경을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한국사교실 한권이면 과거,현재까지의 흐름을 한번에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되어 넘 좋았답니다

 

g*******6 2011.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