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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와닿아서 보게 된 책인데 내용 한줄 한줄이 귀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잊고있었던 중요한 것들을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구요. 오대희 목사님의 따뜻한 메시지가 그대로 전달 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요즘 시간에 쫓기며 사느라 많이 지쳤는대,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복음의 기초도 담고 있어 아직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분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
"우리의 과거가 우리의 미래와 현재의 발목을 잡지못하게 해야합니다. 나 자신을 예수님안에서 진정 사랑하길 원한다면 과거는 과거일 뿐입니다. 예수님안에서 모든것이 단절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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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고 싶지만 누구나 행복해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행복의 조건을 멀리서 찾는 자신을 보게 된다. 이 책을 보면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 그리고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의 마음은 내가 복된 삶을 사는 것을 바라신다는 것을 보게 된다. 너무 빈번하게 말하지만 내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행복한 삶에 대해 무엇보다 하나님의 기준과 마음을 만나게 된 것 같아 기쁘다.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도 저자의 바람처럼 행복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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