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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법 국어 A단계부터 신나게 하다가 B단계 뒤쪽으로 들어가니 문법이 좀 어렵게 느껴져서 논술 갈아탔어요. B단계 마치고 C단계 1권까지 재밌게 풀다가 잠깐 쉬고 해법 한글 만나봅니다.
4단계할까? 5단계 할까? 고민하다가 4단계에서 문장 부호, 조사, 접속사 등... 해법 국어 B단계에서 버거워했던 부분을 좀 더 쉽게 풀어놓은 것 같아 4단계로 골랐어요. 기초가 튼튼해야지 싶어서 말예요^^
딸냄, 책 표지 힐끔 보면서 젤 먼저 물어보는 말...
"동화 있어요?"
당근이지!
1호 안에 총 2개의 이야기와 활동이 들어 있답니다. 먼저 읽은 이야기는 <누가 연못의 물을 다 먹었을까?>에요. 학습목표 : 다양한 형태의 반대말을 알아봐요~
이야기를 읽으면서 물음표에 스티커도 붙이고요, 색글자로 표시된 반대말을 좀 더 강조해서 읽어주면 좋겠다고 맨밑 가이드에 나와 있네요. 이야기를 읽고 나면 생각 가다듬기 - 생각 표현하기 - 생각 자리잡기 - 생각 정리하기 - 생각 돌아보기. 이 순서대로 활동들이 나와요.
스티커도 붙이고 선도 잇고 동그라미도 치고
책 마지막에는 해답과 스티커, 동영상 CD가 붙어 있어요. 딸냄 씨, 동화 듣기 좋아해서 바로 책 따라 순서 밟아갑니다^^ 자기 주도적 학습이란 부제답게 딸냄이 풀 거리들이라 제가 도울 건 없고 동화도 혼자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보니 나와 있는 문제들은 싱거운데 은근히 쓰기가 많아요. 학교 들어가기 전 쓰기 연습한다 생각하고 해보랬더니 한 번씩은 꼭꼭 쓰고 넘어가네요. 또 바로 뒤에 하나 더 나와 있는 동화도 읽어보고 싶어하기에 동화만~ 읽어보라고 하고 활동은 다음에 하기로 했어요. 해법한글로 기초 튼튼히 다져보자고요, 딸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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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한글 실력 어디쯤 왔나 보기 위해서 만난 책!! 자신만만 해법한글 4단계1호 천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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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엘이 어릴 때부터 책을 꾸준히 읽다 보니 어느 순간에 한글을 그냥 떼게 되었는데요 글을 보는 것과 쓰는것 내 것이 되는 것은 다르기에 만나본 책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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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해법한글을 다른다고요? 그래서 어떻게 다른지 살펴봤답니다
생각 떠올리기 생각 가다듬기 생각 자리 잡기 자연스럽게 동화를 읽어가면서 문제 아닌 활동을 하게 되네요! 거기에 QR코드로 동화를 들을 수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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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다양한 활동을 보니!! 하면서 후다닥 문제풀이가 끝이 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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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엘에게 어느 수준일까 싶어서 보여줬는데 너무 몰입해서 순식간에 풀어버리네요 동화를 읽으면서 스티커 활동을 같이 할 수 있으니 아이가 즐기면서 할 수 있을 듯하고요
하나하나 하면서 성취도 남다르네요..^^ 이렇게 하다 보면 우리 엘이 그냥 풀어내릴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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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까!! 순식간에 다 풀어버렸네요!!
문제를 풀고 이해하는 능력이 뛰어나게 되는 것도 책 읽기는 장점이 아닐까 싶어요 다른 것보다 책의 요지를 잘 파악하고 취지를 찾아내는 것! 요즘 스토리텔링 기법의 문제들이 다양하게 나오는 듯하네요
문제를 너무 자연스럽게 풀어가면서 한 장 한 장 하는 성취도도 높아지는 듯하네요
이번 자신만만 해법한글 4단계를 보고 우리 엘에게 바로 5단계로.. ㅋ 책을 만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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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맞는 활동!! 아이에게 맞는 학습지를 찾아주는 것도 엄마표 학습의 묘미이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엘에게 맞는 한글학습지를 찾기 위해서 다음 단계로 도전!! 아이의 단계에 맞춰서 차근차근 풀어줘도 참 좋은듯하네요!! 우리 아이에게는 맞는 단계를 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5단계로 다음 단계 만나보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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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입학한 딸아이는 한글학습지를 하는게 없어요 그래서 천재교육 자신만만 한글학습지를 초등한글학습지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유치원에서 종일반에서 수셈과 국어 학습지를 하기는 하지만
아직 받침의 이름도 확실하게 모르고요
글자를 적을때 아는 받침도 있고 모르는것도 있고
모르는 쪽이 더 많을듯 ㅎㅎ
예전에 웅진바우처로 책이랑 같이 1년정도를 한거 말고는 따로 해준게 없는데요
그래도 오빠가 공부한다고 앉아있을때 딸아이도 같이 하는 습관을 위해서
천재교육의 학습지웅에 자신만만 한글 학습지로 스타트
1-10권까지의 셋트이랍니다
저는 4단계를골랐어요
어떻게 보면 8살에게는 쉬운 단계일지도 모르지만 이런 학습지를 처음 하는거라서
천재교육 학습지중에 조금 단계를 낮추어 보았답니다
천재교육 자신만만 한글학습지
그림이 참 귀엽죠 ㅎㅎ
파아란꽂게가 있고 바다의 고래모양도 있고
자신만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위해서 해법에서 나온 한글학습지
교과 과정이 바뀌면서 스토리텔링의 이야기들이 중점을 이루면서
아이들도 자기주도학습적으로 하라고 하는데 스스로 하는 습관을 우선 키워줄수 있는
초등한글학습지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보네요
음 학습지를 잘 골라야 하는것이 엄마의 수준을 그대로 알수있기때문에?
ㅎㅎ
내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주기에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엄마가 해줄수 있는 시간을 아이와 같이 하면서 한글학습지를 하는 선생님같은 엄마가 되어져야 겟쬬
자신만만 한글
각각의 4행시가 있네요
자- 자기 주도학습을 통해
신- 신나게 공부하는
만- 만점 한글
만- 만점 창의력 교재
오우 누가 지으셧을까 너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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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까지 있어요
각각의 대표적인 내용들이 있는데요
자음모암 글자 받침 겹받침 이중모음 낱말 문장 작문 읽기 등등
고를때는 이렇게 여러 문항들이 있어서 아이의 발달에 맞는 단계를 골라볼 수 있어요
저희 아이는 받침이 잘 안되기도 하고
자음오음 잘몰라서 초기로 완전할려다가 너무 재미가 없을거 같아서 ㅎㅎ
읽고 받아쓰기도 하고 싶어하고 해서 4단계로 했어요
![]() ![]() ![]() ![]() ![]() ![]() ![]() ![]() 단계별을 보면 아래쪽에 선생님의 그림과 팁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지를 엄마가 잘 체크를 하고 아이들을 지도할수 있는 천재 자신만만학습지랍니다
잘했다면 ㅎㅎ 칭찬스티커 빠질수 없죠
참잘 했어요를 붙여서 아이에게 잘 했다는 만족감을 피드백 해줄수 있어요
정답들은 뒷면이 빨간색상으로 표나게 해놓아서 금방금방 체크를 할수 있는
천재교육 자신만만 한글학습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붙임딱지로 부터 하나하나 붙이는 재미를 가지고 시작할수 있고
동영상 CD로 보면서 들으면서도 복습을 할수가 있네요
플래시카드 사물인지카드도 활용하면
아이들의 한글 실력이 더 쑥쑥 늘어날거 같아요
천재교육 자신만만 한글학습지와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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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신만만 한글 열공 시작한 후니에요. 많이는 아니더라도 매일 꾸준히만 하자는 생각으로 학습지를 풀어나가고 있어요. 오늘은 지난 번에 이어 동화를 읽고 난 후에 한글쓰기와 읽기 학습을 했어요.
문제를 풀다가 갑자기 피터팬이 왜 아이냐고 묻습니다. 피터팬은 아마 중학생정도 될껄? 이라고 했더니 왜 학교에 안다니냐고 합니다. 피터팬이니까 네버랜드에서 살면 학교에 안다니는 거라고 장황하게 설명에 들어갔어요. 한참을 주고 받다가 무슨 생각인지 동화가 이상하다고 피터팬은 무서운게 없는데 왜 밤이 무섭냐고 합니다. 책 속 미션을 수행하면 피터팬이 무서워하는게 사라진다고 하니까 또 생각에 잠기더니 제게 나중에 보여준다면서 가리고 뭔가를 적어갑니다.
아직 보여줄 수 없다면서. 저쪽에 가있으라고 하네요.
예전같으면 학습지 하다가 집중안하다고 뭐라고 했을 저이지만! 이제 후니가 둘째다보니 그런면에서 정말 정말 유연해진 것 같아요. 하는 말 다 들어주고. 마음대로 쓰고 지우고 하게 해주니까 오히려 더 학습지 하는데 거부감이 없어진 것 같아요. 왜 진작에 이렇게 안했는지...
뭘 그렸는가 봤더니 후크선장은 키 작은 아이, 피터팬은 키 큰 어른이라고 적어놓고 서로 칼싸움하는 걸 그려놨어요. 엄마의 설명이 미흡했는지 피터팬이 아이라는 걸 인정할 수 없었는가봐요! 티비에서 볼 땐 피터팬이 아이잖아라는 말도 덧붙여주네요. 은근 고집있는 녀석입니다.
따라쓰기도 있고 선잇기도 있고 스티커 붙이는 활동도 있는데요. 스티커를 그냥 붙이지 않고 늘 제 얼굴에 붙이거나 손가락에 붙이거나 잘못붙이면서 맞아? 진짜로? 하며 장난을 하는데요. 오늘은 런닝맨 놀이를 하자고 합니다. 제 배랑 등에도 붙어있어요.
한페이지 하나 할때마다 스티커로 런닝맨 놀이를 해주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갈 수 있다는! 아.. 엄마도 놀아주려면 체력이 만땅으로 필요한 것 같아요. 에너지방전.
칸에 따라 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다양한 방법을 쓰고 있는데요. 오늘은 문방구에서 파는 요술펜을 활용했어요. 그냥 쓰면 안보이는데 불빛에 비추면 보이는 거라서 따라 쓰는 것도 좋아해요.
런닝맨 놀이도 하고 요술펜도 쓰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후니랑 자신만만 한글공부 오늘의 학습을 마쳤습니다. 문제를 풀다보니 동화 하나와 문제들을 이틀에 걸쳐서 하는게 딱 맞는 분량같아요. 엄마 욕심에는 하루에 한권 후딱 풀어버리면 좋겠지만 그건 엄마 욕심이겠죠!
일주일에 한권 푼다고 생각하면서 진도를 나가봐야겠어요. 10권 부지런히 풀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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