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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혀기가 요즘 자신만만 해법한글로 한글공부 다시 하고 있거든요. 4단계 06호에서 조사에 대해서 배우고 이제는 4단계 07호를 해요.
부정문과 의문문에 대해서 익힐거에요. 부정문, 의문문 조금 어려울수 있겠지만 자신만만 해법 한글 도움 받으면 어렵지 않겠죠.
매일 조금씩 해주면 좋은데.. 아들녀석이 이것저것 놀기에 바빠서 일주일에 한권정도씩 풀게 하고 있어요.
재혀기 어린이집에서도 천재교육에서 나온 교재로 한글과 수 공부하거든요.
예전에 01호 풀적에는 그림동화를 읽을때면 내용을 기억하지 못했는데 이게 반복해서 꾸준히 활용하다보니 이젠 그림동화를 보고나면 내용을 제대로 기억해주는거 있죠.
이런 변화된 모습을 보면 왠지 뿌듯!! 그러게 조금만 더 집중하면 되는데.. 그동안 왜 그런거니??
부엉이는 밤에 일어나 친구들이랑 놀자고 하니 친구들은 자겠다고 하고. 부정문, 의정문이 사용된 문장을 그림동화를 통해서 먼저 익히고.
그림을 보면서 어떤 질문을 했을지 미리 생각을 해보는건데. 조금 어려웠나봐요 ㅠㅠ
재혀기랑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답을 유도했더니.
너 귀는 어떻게 생겼니? 내 귀는 길고 커. 뭐 좋아해? 나는 당근 좋아해.
그래도 한번에 나온 답은 아니지만 많이 발전했어요.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일인데.. 대답을 보고 어떤 질문인지 생각해내다니~
긍정 또는 부정의 대답을 알아보면서 부정문, 의문문을 익힐수 있어요. 긍정의 뜻을 나타내는 좋아, 그래 /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싫어, 안돼 등 다양한 낱말까지~
문장을 몇번 읽어보면서 의문문, 부정문에 맞게 써줘요.
뒷산에 놀러 가다? 뒷산에 놀러 갈래? 반복해서 읽으면서 맞겠다 싶은걸로 골라주는데 나중에는 척 보면 알겠죠.
문장을 보고 답을 찾아보기도 하고. 이런 문제 재미있다고 하는거 있죠. 그런데 선으로 연결하는데 장난기 발동했는데 선가지고 장난치고.
한소리 했더니 엄마를 쬐려보면서 협박 아닌 협박을..
"엄마, 미운소리하면 자신만만 해법 한글 08호 꺼내와서 다 풀어버린다!"
헐. 아들한테 협박받고 결국에는 이쁜말을 했네요. 재혀기가 워낙에 워크북 하는거 좋아해서 충분히 08호 꺼내와서 같이 풀자고 할 아이거든요.
문장의 형태를 바꾸는 활동을 했어요. 처음에는 어렵게 생각하더니 반복되는 문제로 감(?)을 잡은거 같아요.
부정문의 형태 바꾸는 문제도 쉽게 이해하고.
하하하. 자신만만 해법 한글이 재혀기에게 많은걸 알려주는데요.
생각 정리하기 문제는 재혀기가 자신만만 해법 한글에서 좋아하는 부분이에요. 다양한 문제들이 나와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이번에는 빠진 부분을 찾아 그려주는 문제에요. 그네의 줄이 없고 풍선의 줄도 안 보이고 꽃의 줄기도 없어요. 양동이의 손잡이도 빠진 이상한 그림. 빠진 부분을 찾고 직접 그려주기까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 5단계까지 모두 마스터 할수 있겠죠. 자신만만 해법한글로 하는 엄마표 한글 홈스쿨은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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