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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재테크 책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강한 신뢰가 드는 책!!
"어떤 재테크 책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강한 신뢰가 드는 책!!" 내용보기
여느 삼십대 후반 주부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 재테크 문제와 아이 교육 문제만이 머리에 가득하다. 아이 교육이야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해서 아이만 바라보면서 그저 마음만 졸일 뿐이지만, 재테크는 좀 다른 것 같다. 시중에 안 읽어본 재테크 책이 없고, 이곳저곳 수시로 재테크 설명회에 다니기도 하고, 얼마전부터는 경제신문도 따로 구독해서 읽는 나를 보고,
"어떤 재테크 책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강한 신뢰가 드는 책!!" 내용보기

여느 삼십대 후반 주부와 마찬가지로 나 역시

재테크 문제와 아이 교육 문제만이 머리에 가득하다.

아이 교육이야 나 혼자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도 아니고해서

아이만 바라보면서 그저 마음만 졸일 뿐이지만, 재테크는 좀 다른 것 같다.

시중에 안 읽어본 재테크 책이 없고, 이곳저곳 수시로 재테크 설명회에 다니기도 하고, 얼마전부터는 경제신문도 따로 구독해서 읽는 나를 보고,

남편도 감탄해 한다.

그런데도 왜 돈은 안모이는 걸까?

약간의 종자돈으로 시작한 주식투자와 은행 적금대신 묻어둔 적립식 펀드로

인터넷 시황분석에 시간가는 줄 모르지만,

나의 투자 종목은 나아지질 않는다.

답답한 마음에 인터넷서점에 들렀다가 우연히 이 책의 서지정보를 보게 되었다.

돈을 벌고 쓰는 경제현상을 다루는 경제학이 돈 버는 일인 재테크에도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는 저자의 논지가 너무 좋았다.

그렇지 않아도 저자인 최용식 소장님의 글은 평소에 인터넷을 통해서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던 터여서 바로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다.

펀드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열풍불때 떠나라!"든지, "어두운 경기전망이 여기저기 나올때가 바로 투자적기"라든지, 또 최근 해외펀드에 투자할 때 환율을 고려하지 않게 되면 얼마나 큰 손해를 볼 수 있는지 등등 평소 궁금했던 재테크 카운셀링이 쉽고 재미있게 잘 정리되어 있었다. 특히 가격결정 원리라든지, 가격차별화 라든지, 가치역설이라든지, 애그플레이션이라든지 하는 어려운 경제 현상이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었다. 또 이러한 경제학의 기초원리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재테크에 어떻게 적용해야 하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정리되어 있었다.

그 어떤 재테크 책에서도 느끼지 못했던 강한 신뢰가 느껴졌다.

책을 읽고난 뒤 경제신문의 기사가 또달리 읽혀지는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08.06.15. 신고 공감 5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1세기의 한국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려거든, 반드시 이 책을 먼저 읽어라 !
"21세기의 한국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려거든, 반드시 이 책을 먼저 읽어라 !" 내용보기
21세기의 한국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려거든, 반드시 이 책을 먼저 읽어라 !     경제학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OO한 경제학' '경제학 OOO' 등 제목마저 서로 엇비슷한 수많은 경제학관련서가 지금도 쏟아지는 이유는 세간에 부쩍 늘어난 '경제'에 대한 중요도가 한 몫을 톡톡히 하지만, 경제생활에 참여하고 기여하고 있는 독자들이 실제로는 '경제를 말하는 학문
"21세기의 한국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려거든, 반드시 이 책을 먼저 읽어라 !" 내용보기
21세기의 한국경제의 미래를 예측하려거든, 반드시 이 책을 먼저 읽어라 !
 
  경제학을 알리기 위한 노력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OO한 경제학' '경제학 OOO' 등 제목마저 서로 엇비슷한 수많은 경제학관련서가 지금도 쏟아지는 이유는 세간에 부쩍 늘어난 '경제'에 대한 중요도가 한 몫을 톡톡히 하지만, 경제생활에 참여하고 기여하고 있는 독자들이 실제로는 '경제를 말하는 학문'인 '경제학에 대해 잘 모른다'는 것이다. 독자들의 욕구만큼 '경제학 관련서'들도 늘어났지만, 일상의 단편을 찝어내 그것을 경제학적 개념으로 해석한 '얕은 내공의 재미위주'의 책이 거의 대부분이고, 또한 거의가 외국번역서 일색이다. 그렇기에 그들이 책에서 말하는 경제생활의 개념과 우리의 그것은은 다를 수 밖에 없어서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실정에 맞게 재해석을 할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직면하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는 훌륭한 책을 낼 만한 경제학자가 없다는 것인가? 아니면 책을 낼 만큼 훌륭한 경제학자가 없다는 것인가? 한 해에도 수백 수천 명의 경제학 박사를 배출하는 고학력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경제학자들은 과연 무엇을 할까?
 
  21세기 들어서 경제학자들을 비롯해서 미래형 예측 전문가들이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다. 기업의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들이 감봉되거나 쫓겨나는가 하면 이론가보다는 실무형에 치중해 학계의 교수보다는 실무형 재테크 고수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다. 그들이 내다본 전망은 거의 모두가 들어맞지 않는가 하면 오히려 그들의 전망을 정확히 180도 역행한다면 들어맞을 확율이 높다고 할 만큼 신뢰도가 떨어졌다. 이것은 마치 법체제가 현실을 커버하지 못하고 항상 현실을 쫓아다니며 그것들을 금지하는 법만 만들어지는 것처럼, 빠르게 급변하는 경제상황의 변화를 이론적으로 커버하지 못하는 때문이다.
이러한 현재 시점에 "경제학이 경제 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라면 당연히 돈을 더 많이 버는 방법도 가르쳐 줄 수 있어야 한다." 고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어느 재야 경제학자가 쓴 것이다. "경제학은 경제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고, 경제현상이란 돈을 벌고 쓰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제학을 열심히 공부하여 제대로 활용하면 누구나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진짜 경제학이다."라고 저자는 주장하며 기존의 경제학 개념에 반기를 나섰다. 그리고 그가 말하는 경제학은 '돈 버는 경제학'이라고 당당히 주장한다.
 
" '최소비용의 최대효과', '한계효용체감', '수요공급에 의한 가격곡선'으로 경제학의 80%을 커버할 수 있다." 고 어느 학자가 농담을 한 것처럼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학문중에 대표적인 것이 경제학이다. 특히 그 학문적 이론과 실제적 경제 현실의 괴리는 그 격차를 더 넓여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 책은 현장의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 자산가들로부터 '경제 멘토'로 여겨지는 저자가 경제학의 실사구시 즉, 경제학은 개인과 기업과 나라를 부자로 만들 수 있어야 하므로 돈 버는 학문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주장을 펼친다. 그래서 이 책은 1차적으로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것이지만, 2차적으로는 경제학자를 위한 것이기도 하다고 말한다. 단순한 그의 주장은 내 주의를 끌기에 충분했다.
 
어느 퀴즈쇼의 마지막 문제에서 9명은 'O' 에, 단 한 사람만 'X' 의 정답칸에 서게 되었다.
그래서 사회자는 'X'에 선 남자에게 다가가 정답에 자신이 있는 지를 물었다. 남자의 대답이 압권이다.
"복부인인 우리 마누라 말이 절대로 사람많은 곳에 가지 말래요."
 
그 사람이 선 'X'의 자리가 정답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만약 그가 정답이었다면 우승으로 결정될테고, 9명이 정답이었을 때 남은 한 사람의 우승자가 나올 때까지 또 다시 다툼을 벌여야 하는 고생은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이 퀴즈쇼가 아니고 투자대상에 대한 최종 결정이라면 당신은 어떤 답을 선택하겠는가?
수많은 투자서와 재테크 관련서를 보면 '흐름을 거스를 줄 아는 시각을 가져야 한다.' 또는 '대세라고 불리는 투자타이밍에 한 발 먼저 사거나, 팔아라'고 주문한다. 다시 말해 투자에 있어서는 관심과 시선집중은 곧 수요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투자처는 더이상 '호재'가 아니라는 것이다. 남들이 채 시선을 던지지 못한 '투자처'를 조금 더 빨리 찾아내어 미리 투자한다면 그 시간의 우선만큼 많은 수익을 얻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세상에 깔린 수많은 경제학책과는 시선을 달리하는 책이라고 보여진다. 세계적인 경제학자들의 경제이론과 그에 비슷한 사례를 밝힌 기존의 경제학 책들이 '죽어버린 과거의 경제사 부검서'라면 , 이 책은 이미 현실에 촛점을 맞추지 못하는 경제 이론이라는 이름의 혼탁한 백내장을 눈으로부터 떼어내는 '개안수술'에 비유할 수 있다. 특히 그가 예를 드는 것은 모두 격동기를 맞았던 1980년대에서 부터 최근의 2008년까지의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경제학적 지식이 커버하지 못한 것들을 낱낱이 분석하는데, 그 시대에 겪었던 나의 상황들이 오버랩이 되어 현실성은 최고에 다다른다. 
 
저자는 경제학적 지식을 넓히는 것은 기본이지만, 지식이 많이 쌓였다고 해서 반드시 지혜를 얻었다고 말할 수 없으므로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이해햐려고 노력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것이 지혜를 얻는 원천이고 지름길인데, 그런 의미에서 경제학은 경제 지식이 아니라 경제 원리를 가르쳐야 하고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경제 원리를 알야야 경제가 돌아가는 이치를 알 수 있고, 이걸 알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으며, 그래야 경제를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미처 파악하지 못한 경제 원리를 먼저 알 수 있다면, 이런 지혜야말로 돈을 버는 데는 탁월한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존의 이론에 치우친 경제학에 대해 메스를 든 만큼 경제학에 관련된 용어와 법칙들이 나와 다소 읽기 어렵고 힘들 수 있다. 게다가 저자가 새로이 주장하는 경제 원리 즉, '수요와 공급이 시간 이동을 한다'거나, '가격 이론에 품질을 도입해야 한다', 혹은 '경제학에 병리학을 도입해야 한다', '가격 현상과 소득 현상은 합성 현상이다' 등은 새로운 것들이어서 경제학을 접하지 않았던 독자들이 충분히 이해햐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른다. 하지만 경제학에 대한 약간의 경험과 관심이 있었다면 주의를 기울여 읽어내려간다면 이해에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기존에 나왔던 경제학 관련서와는 격을 다르게 두는 만큼 시도하려거든 마음을 든든히 먹어야 할 것이며, 공부하는 자세로 임해야 할 것이다.
 
지난 날 IMF 외환위기를 지나면서 우리나라는 실로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국가의 경제정책의 실패와 더불어 미래의 상황에 대해 안일하게 대처한 기업의 탓이 크겠지만, 과거와 현재를 두루 살펴보지 않고 그저 앞만 보고 달렸던 우리 모두의 탓도 없잖다 하겠다. 신도시 개발, 환율정책, 각종 부동산 조세 등  '제도권의 경제정책'은 우리나라의 경제 전반에 걸쳐 실로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투자자인 개개인이 제 아무리 뛰어난 고수라고 하더라도 국가적 경제 흐름을 거슬러 투자에 성공할 수는 없다. 하지만 경제 이론과 경제 원리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공부하여 익혀둔다면 국가 정책의 맹점과 한계를 알게 되고, 그에 따라 투자환경을 변화시킨다면 이를 알지 못하는 다른 투자자들보다는 '혜안'을 갖춘 이들처럼 보일 수 있을 정도로 투자처를 선점할 수 있다. 즉 남들이 말하는 위기의 투자시점을 기회로 돌릴 수 있다는 말이다.
 
오랜만에 거시경제학적 관점으로 내려다 볼 수 있는 투자서가 우리나라에 나온 것 같다. 저자의 수많은 노력과 경험이 쌓인 경제원리들은 내게 투자대상과 시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해 주었다. 이 책에 앞서 발표된 [대한민국 생존의 경제학]은 학문적인 이론서라고 한다. 그 책을 찾아 읽고, [돈버는 경제학]을 다시 읽어야겠다.
 
내게 또 다른 시선을 제공하는 책은 실로 보물과 같다. 서점에 꽂힌 수십만의 책 속에 숨어있을 뿐이다. 용케 골랐다면 다행이다. 그런 다음은 꼭 읽어야 한다. 생각하면서 읽고, 기억하면서 읽고, 나를 이입하면서 읽어야 한다. 종위 위에 있는 활자가 나에게 꽂히기를 바라지 말고 내가 읽어가며 캐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제대로 삼켜야 한다. 씹다가 뱉을 것이 아니라, 온전히 씹어서는 나에게로 들어오도록 삼켜야 한다. 다시 말해, 배운 것을 익히고 바로 실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런 다음 책이 좋았는지 나빴는지를 평가해야 할 것이다. 책은 온전히 혼자 있는데, 그 책이 좋았다 하거나 나쁘다 하는 사람들은 서로 갈린다. 독자들 한 쪽은 분명이 씹다가 뱉어낸 부류일 것이다. 그렇다고 보면 이 책은 꼭 맛을 봐야 할 책이고, 온전히 씹어야 할 책이면, 제대로 삼켜야 할 책이다. 이런 책을 만나기는 절대로 쉽지 않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08.07.02.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의 증식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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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경제학... 우리가 경제학을 배우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닐까? 하지만 많은 경제학 서적을 보다보면 이러한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닌 경제적 상황과 경제환경의 결과를 놓고 그 결과가 나오기 까지의 과정등을 저술하는데 그치고 있다.   위와 같은 경제학은 중고등과정이나 대학의 경제학을 다루는 전공자의 경우에는 필요한 과정이겠지만 실질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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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경제학...

우리가 경제학을 배우는 이유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닐까?

하지만 많은 경제학 서적을 보다보면 이러한 돈을 버는 기술이 아닌 경제적 상황과 경제환경의 결과를 놓고 그 결과가 나오기 까지의 과정등을 저술하는데 그치고 있다.

 

위와 같은 경제학은 중고등과정이나 대학의 경제학을 다루는 전공자의 경우에는 필요한 과정이겠지만 실질적으로 일반인들에게는 이러한 과정보다는 실제로 직접 사회에서 적용하고 응용할 수 있는 경제적 지식의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이런시기에 개인적으로 좋은 실제적용가능 경제학 서적이 나와서 다행스럽다고 생각한다. 본 책의 구성은 경제전반적인 시각에서부터 각 제테크 수단의 기본적이고 간단한 스킬등에 대해서 잘 나타내주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첫째로 거시적관점에서 우리나라 경제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너무 고리타분하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간단히 저술하지 않으며 다소 심도있는 내용을 알기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었다.

 

둘째로 적절한 미래의 경제이동현황을 잘 전달해주고 있다.

주식,펀드,부동산등 우리가 매우 관심있어 하는 제테크 방법과 그리고 이러한 제테크의 미래의 이동에 대해서 방향을 제시해주며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쉽게 접근하기 힘들었던 제테크가 있다면...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의 경제 방향에 대한 구체적 미래의 모습을 보고 싶다면 본 책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기전에 단순한 쉽게 풀어쓴 경제학 서적이겠구나 하는 다소 부정적 섭인관을 가지고 있었으나 다른 사람과 공유하기보다는 나 혼자서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기는 가치 있는 경제적 지식을 일반 독자에게 많이 알려주고 있다.

 

요즘과 같이 경제상황이 불안한때에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읽을수 있는 좋은 책이었으며 앞으로 나의 부의 증식을 위해서 좋은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a******m 2008.07.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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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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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경제학...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핵심 재테크 노하우... 돈버는 경제학... 지금까지의 경제학 서적들은 생활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지식이라기 보다는 경제학 자체의 학문적인 성과를 올리는 데에만 몰두해 왔다는 저자의 글을 보고 도대체 어떠한 내용이기에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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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경제학...이론과 실전을 겸비한 핵심 재테크 노하우... 돈버는 경제학...

지금까지의 경제학 서적들은 생활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지식이라기 보다는 경제학 자체의 학문적인 성과를 올리는 데에만 몰두해 왔다는 저자의 글을 보고 도대체 어떠한 내용이기에 이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인가... 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러한 자신감을 인정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학과 실물경제의 괴리는 서로 ‘건널 수 없는 강’처럼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경제만 살리면 모든 것이 용서가 되는, 심지어는 대통령을 뽑을 때도 최상의 판단기준으로 삼을 만큼 우리 모두가 ’경제적 동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대통령을 뽑을 때 아마도 경제 살리기에 가장 중점을 두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세계적인 경제의 흐름도 있지만 지금 우리나라의 현실이 조금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자는 경제학은 계속해서 돈 버는 데 무관심할 뿐이고, 많은 사람들은 여전히 경제적으로 궁핍하기만 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많은 경제학 서적들을 읽어보았지만 사실 실생활과 조금 떨어진 이야기가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물론 경제학 기초를 알아야 응용할 수 있지만요.. 하지만 경제학이 꼭 돈버는데에 이용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과 저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 학문적인 연구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반 사람들에게는 경제학이 돈 버는데에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만... 

경제학의 기초 지식은 물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경제학 기초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이 읽어도 쉽게 읽을 수 있고 이해되리라 생각합니다. 부동산 투자의 적당한 시기와 환율이 떨어질 때가 주식투자의 적기 라는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금융기관이 가르쳐주지 않는 진실과 더불어 최근에 읽은 경제학 책 중에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고 경제학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경제학 실용서라 생각합니다. 돈버는 방법을 알았으니 이제 돈을 잡으로 가 볼까요... ^__^*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08.07.0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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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경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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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구시(實事求是),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을 통하여 정확한 판단과 해답을 얻고자 하는 것’을 뜻하는 이 문구는 <돈 버는 경제학>을 읽으면서 새삼 다시 떠오르게 만들었다. 경제학은 경제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지만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당연히 많은 이들의 호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해야 한다. 경제원리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통해 정확한 판단을 하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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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구시(實事求是), ‘부정할 수 없는 객관적 사실을 통하여 정확한 판단과 해답을 얻고자 하는 것을 뜻하는 이 문구는 돈 버는 경제학을 읽으면서 새삼 다시 떠오르게 만들었다. 경제학은 경제원리를 탐구하는 학문이지만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당연히 많은 이들의 호주머니를 두둑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해야 한다. 경제원리에 대한 객관적 사실을 통해 정확한 판단을 하고 해답을 찾으면 결국 돈을 버는 과정에서 큰 수익을 얻어야 함은 당연한 것인데 경제학을 학문의 영역안에서만 가둬버려 이를 괴리시켜 왔다는데서 이 책은 출발한다.

 

경제전문가들의 전문가이자 멘토로 꼽히는 저자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서 향후 세계경제 및 국내 경제의 향방을 오랜 기간 연구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치밀하고 설득력있게 풀어내고 있다. 그는 특히 경제학의 한계, 즉 실제 우리가 마주하는 실물경제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경제학의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실생활에 거의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사살이 확인되면서 경제학자의 권위와 평가는 추락해 왔고 보잘 것 없어졌다고 지적하는 그는 돈 버는 학문으로 변신해야 한다고 따끔하게 충고한다. 그래서 이 책은 부자가 되기를 바라는 독자들 외에 경제학자를 위한 책이기도 하다고 단언한다.

 

저자는 그러면서 해법은 다시 경제학에 있다고 언급한다. 이미 널리 알려진 경제학 지식을 배우는데 소흘함이 없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지식이 많이 쌓인 것이 지혜를 얻은 것은 아니므로 경제가 돌아가는 이치를 알 수 있도록 경제원리를 알아야 지혜를 얻을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 지혜가 돈을 버는데 탁월한 힘을 준다는 것이다.

 

이러한 저자의 의도롤 바탕으로 이 책은 철저하게 경제학은 사회과학이고 실용과학일 뿐이므로 현실에 유용한 이론을 하나라도 더 찾아내는데 힘을 쏟는 것이 훨씬 더 나은데 결국 이러한 방향전환이 돈을 버는 것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점이다. 정말 유익한 책이며 유용한 독서의 시간을 가져다 줄 것이다. 꼭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23.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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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버는 경제학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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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재테크의 상관성에 대해서 깊이있게 서술한것 같다 특히 개미들은 작은 흐름이 아닌 큰흐름에 들어가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원리를 애기해 주셨다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경제의 순환과 흐름을 주식시장과 연계시킨것이 좋은내용이 이루어져있다   돈버는 경제학을 구입하고나서 전에 구입했던 생존의 경제학 재독하고 있다 뭔가 잡히는 것 같다   이해도 되는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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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재테크의 상관성에 대해서 깊이있게 서술한것 같다

특히 개미들은 작은 흐름이 아닌 큰흐름에 들어가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원리를 애기해 주셨다

 

다들 아는 내용이지만 경제의 순환과 흐름을 주식시장과 연계시킨것이

좋은내용이 이루어져있다

 

돈버는 경제학을 구입하고나서 전에 구입했던 생존의 경제학 재독하고 있다

뭔가 잡히는 것 같다

 

이해도 되는것 같다

 

사회과학은 원래 이론으론 무지 어려운것 같다

 

k*******n 2008.07.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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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기 위한 경제학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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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제학은 경제학도들을 위한 학문이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경제를 학문으로 접근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최용식씨는 경제학을 돈 버는 학문이 되도록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고 나도 그 말씀에는 동의를 한다. 아무리 학문을 하는 것이 기초지식을 쌓는데 중요하지만 실제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은 학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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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제학은 경제학도들을 위한 학문이다. 그래서 일반 사람들은 경제를 학문으로 접근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최용식씨는 경제학을 돈 버는 학문이 되도록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고 나도 그 말씀에는 동의를 한다.

아무리 학문을 하는 것이 기초지식을 쌓는데 중요하지만 실제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은 학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우선은 경제란 돈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예전에는 수요와 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된다고 배웠다. 지금은 그 진리에서 많이 벗어나는 것을 느낀다. 사실 공급이 과잉되면 가격은 내리고 수요가 많아도 언젠가는 안정세를 찾는다. 그래서 공급이 과잉될 때는 물품공급을 미루면 다시 가격이 상승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이렇듯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수요와 공급의 원칙을 빨리 알아차리는 사람이 돈을 벌 수밖에 없다. 실예로 주식이 지금 많이 떨어지고 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2000포인트를 넘어설 때 계속 오를 것이라는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1700포인트 아래로 떨어지고 있고 1500포인트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고 예측이 나온다. 하지만 최소장은 지금이 주식투자를 할 시점이라고 한다. 그리고 펀드를 다시 시작할 시점이라고 본다. 워렌 버핏은 항상 우량주를 장기간 보유하여 수익을 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런 것처럼 알면서도 못하는 것이 주식인 것 같다. 지금처럼 고유가 시대에 불안한 경제상황에서 주식과 펀드를 시작할 시점이 지금이라는 최소장의 말은 십분 공감을 하면서도 잘 안된다. 하지만 경제학을 읽으면서 적용을 해 보니 당장의 이익을 생각하기 보다는 장기간 내다 보고 미래의 수익을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함을 느낀다.

우리처럼 경제를 잘 모르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이해가 안 되는 이론들이 참 많이 있다. 통화원리하든가 외국인들이 우리주식시장을 장악을 하는 것이라든가 환율에 따라서 주식투자를 해야 하는 시점과 하지 말아야 하는 시점을 찾아내는 것을 배울 수가 있었다. 그 원리 속에서 돈버는 방법을 찾아내는 것이 황금알을 찾아내는 것과 일맥상통하다는 것을 알았다.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것이 이 책 속에 있다. 경제학이라는 것을 그냥 머리 아픈 학문이라고 여기는 대다수의 아줌마들이나 사람들에겐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려 줄 뿐더러 나의 경제활동에도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확신이 드는 책이다. 하지만 경제학기초 용어들이 많이 등장하여 조금은 어려워질 수도 있지만 읽을수록 알아가는 즐거움이 있다. 경제학을 아는 것은 돈버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c*****1 2008.07.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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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우리 나라에도 이런 저자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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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기 전에 소개글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게 된다..   이 책은 뭔가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자소개에서 위에서 읽어 보듯이 뭔가 구린 냄새가 나기도 한다.. '날고 기는 어쩌고 저쩌고','이 시대 최고의 경제 멘토'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   그래도 속는 셈 치고 책을 사 보았는데..   처음 1장을 읽으면서 실망을 했다. 39페이지 까지 읽으면서..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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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사기 전에 소개글을 인터넷을 통해서 보게 된다..

 

이 책은 뭔가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저자소개에서 위에서 읽어 보듯이 뭔가 구린 냄새가 나기도 한다.. '날고 기는 어쩌고 저쩌고','이 시대 최고의 경제 멘토' '최용식 폐인을 거느리고' .....

 

그래도 속는 셈 치고 책을 사 보았는데..

 

처음 1장을 읽으면서 실망을 했다. 39페이지 까지 읽으면서.. 저자는 줄곧 기존 경제학과 과거 경제학자들을 비판한다. 쓸데 없는 학문... 돈버는 경제학(저자의 경제이론)이 제대로된 경제학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느낌.. 거부감이 느껴질만 하다.

 

이거 잘못 산 것 같은 느낌...쩝~

 

그러나...

 

그 다음 장부터, 생각이 바뀌면서.. 줄을 쳐가면서 읽게 되는데...

나 또한 최용식 폐인이 될 것 같다는 느낌...

경제학도출신이 아니지만, 경제에 관심이 많으므로 평소에 경제기사를 자주 보는데, 이 책의 내용은 그런 내용을 대부분 다루고 있으면서도 이해가 쉬워서 지루하지 않으며, 깊이 있는 경제지식을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이 양반이 다음에 책을 내면 꼭 사봐야지..

 

틈틈히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이 책은 여러번 읽어서 머리 속에 새겨야할 내용으로 가득차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멋진 책이라고 생각되는 책은 책값이 저렴한 편이많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도 그러했고... 그렇다고 싸서 더 만족했다는 말은 아님.

b*****i 2008.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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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2008년 상반기 재테크 책 빅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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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2008년 상반기 재테크 책 빅4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서사가 있는 재테크 팩션 재미있는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한 재테크 책인 줄 알았는데, 따지고 보면 재테크 소설이다. 그래서 책장을 처음 넘기면서는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 만, 소설가 못지않은 능란한 문장력이 뒷받침된 내용을 술술 읽어가다 보 면, 어느새 정말 재미있는 재테크 책을 읽고 있음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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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뽑은 2008년 상반기 재테크 책 빅4

 


<돈 걱정 없는 노후 30년> 서사가 있는 재테크 팩션

재미있는 사례를 다양하게 소개한 재테크 책인 줄 알았는데, 따지고 보면 재테크 소설이다. 그래서 책장을 처음 넘기면서는 좀 당황스럽기도 했지 만, 소설가 못지않은 능란한 문장력이 뒷받침된 내용을 술술 읽어가다 보 면, 어느새 정말 재미있는 재테크 책을 읽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기존의 재테크 책들이 “어디 어디에 투자하라”식의 명령형 투자 정보를 담고 있다 면, 이 책은 노후대비 재테크를 주제로 서사가 있는 하나의 팩션이다. 재 테크 안에서도 윤택한 ‘실버생활’을 누리기 위한 이른바 ‘老테크’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여느 재테크 책과는 달리 책의 컨셉도 분명한 것 같다.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여러 번 반복해서 읽게 되는 재테크계의 경전 같은 책

나는 이 책을 재테크/투자 분야의 ‘논어’와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비단 나말고도 부자경제학을 ‘재테크 분야의 경전’으로 여기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재테크 책만큼 시류에 민감한 책이 어디 또 있으랴만, 부자경제학은 출간된 지 2년이 다되어가지만 틈나는 대로 반복해서 읽게 되는 책이다. 사실 재테크 책이 스테디셀러가 된다는 것은 참 드문 일인데, 부자경제학 은 바로 몇 안 되는 재테크 스테디셀러다. 그만큼 호흡이 길고 내용도 아 주 신중하다. 다른 사람의 귀한 재산을 어드바이스 하는 책이라면 최소한 이 책만큼의 진지함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 연예인의 재테크가 더 살벌하다!

연예인이 쓴 재테크 책을 올곧이 받아들이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재테크 에 대한 전문적인 식견은 차치하고라도 인기 연예인이라면 수입만 해도 보통 사람과는 비교가 안 될 텐데, 그들의 재테크 노하우가 나와 같은 평 범한 사람들에게 통하기는 한 걸까. 현영의 재테크 다이어리도 이런 선입 견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는 책은 물론 아니다. 또 이 책의 내용의 깊 이를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하고 비교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책에는 정말 중요한 게 빠지지 않았다. 바로 ‘솔직함’이다. 이를 테면 저축통장, 목적통장, 비상금통장, 지출통장 등 통장쪼개기 방식으로 은행계좌를 관리하는 그녀만의 재테크 노하우는 그 어떤 재테크 전문가 못지않는 살벌함과 슬기로움이 돋보인다.

 


<돈 버는 경제학> 정말로 돈이 벌리는 경제학 책

돈을 벌려면 최소한의 경제 공부는 조금이라도 해 두어야 하는데, 경제 공 부가 참 어렵다는 것은 학교 다닐 때 이미 경험해 보았을 터이다. 그래도 돈을 벌려면 최소한의 경제 소양은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게 아닐까? 이 책 안에는 그 최소한의 경제 소양이 차고 넘칠만큼 들어 있는데다, 심지어는 그 경제 소양을 재테크에 직접 적용시킨다. 수요이동 원리로 부동산 투자 사이클을 가늠해 보기도 하고, 소득 이론으로 주식 투자의 변곡점을 짚어 내기도 한다. 또 환율 법칙으로 해외펀드로 환차익 누리는 비법은 정말 탁월하다. 아무리 어려운 경제학도 돈 버는 데 바로 이용할라치면 피부에 팍팍 와 닿는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돈 버는 데도 유용한 경제학 책을 쓰려 했다는 저자의 목적이 거의 이뤄졌다는 생각이 든다.

d*****8 2008.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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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 경제 교본으로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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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경제학 이라는  책명 보다는 새로운 경제 교본을 보는것 같다. 아주 쉽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경제 해설서라고 생각된다. 욕심 같아선 중 고교에서 경제교과서로 채택하여 주었음..........   처음 생각엔 가까운 지인들께 줄 선물용으로 4권을 구입했는데   우리 아파트 독서실에 책을 비치하여 우리 중 고등 학생들이 볼 수있게 해야겠다.   최용식선생님께 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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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경제학 이라는  책명 보다는

새로운 경제 교본을 보는것 같다.

아주 쉽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경제 해설서라고 생각된다.

욕심 같아선 중 고교에서 경제교과서로 채택하여 주었음..........

 

처음 생각엔 가까운 지인들께 줄 선물용으로 4권을 구입했는데

 

우리 아파트 독서실에 책을 비치하여

우리 중 고등 학생들이 볼 수있게

해야겠다.

 

최용식선생님께 참으로 감사드린다.

s*****4 2008.06.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