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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런 책은 책이 아니올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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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곡과 아울러 관심있는 곡들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설명란에 한두페이지 실은 화면을 보니, 핑거링가지 신경쓴것 같아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설렌맘으로 책을 받아 몇곡 뚱겨보니.... 이건참... 참고로 전 통기타는...음...그냥 쫌 칩니다. 무대에 서서 칠만큼요.. 하지만 클래식 기타를 주로 칩니다. 고수는 안되도 중수정도 됩니다.   암튼 ..몇곡 띵겨보고 열이 확
"정말 이런 책은 책이 아니올시다.." 내용보기

외국곡과 아울러 관심있는 곡들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설명란에 한두페이지 실은 화면을 보니, 핑거링가지 신경쓴것 같아 나쁘지 않아 보였습니다.

설렌맘으로 책을 받아 몇곡 뚱겨보니....

이건참...

참고로 전 통기타는...음...그냥 쫌 칩니다.

무대에 서서 칠만큼요..

하지만 클래식 기타를 주로 칩니다.

고수는 안되도 중수정도 됩니다.

 

암튼 ..몇곡 띵겨보고 열이 확 받았습니다.

도대체 누가 이런 책을 만들었는지, 화음도 이상하고, 어떤 곡에서는 중간에 코드도 빠져있고,

이상한 화음의 코드가 들어가 있고, 핑거링할때 중간중간 음들..정말 거북한 불협화음들.

넘 화가 치밀어서 누가 만들었나 보니...책임자 없는 그냥 발행인과 출판사 이름만 보이네요.

 

아...정말  이런 무성의한...

전문가로부터 감수도 제대로 안받은....  화음이 먼지도 모르는 그런 초짜가 그냥 타브 그려놓은 듯한 그런 무성의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집사람에게 말했더니...그니까 출판사 보고 사지 왜 이름없는 출판사꺼 샀냐는 소리 들었습니다.

제목을 보니 '입문자와 연주자를 위한' 이라고 적혀있던데...

제발 제대로 좀 만들고 책좀 내주세요.

연주자들이 이런책 보겠습니까..

입문자라면 얼쑤 하겠지만.....

정말 너무 열받아서 소감 남깁니다.

저처럼 열받는 분들 생기지 말라는 의미에서요.

그냥 가지고 있을 수도 있지만,

가지고 있어봤자 깨끗한 쓰레기가 될까바 2천원 손해보고 반품합니다.

에이..쓰레기같은...

괜한 돈만 날렸습니다.

이 출판사 책들 이젠 안살것 같네요.

h****i 2012.10.31.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