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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고양이 사진집 - '행복한 고양이 레오와 이치고'
요즘 우울한 일이 너무 많아서 고양이 사진집과 함께 나의 스트레스들을 모두 날려버리고 싶다!
이 책을 낸 사람은 일본인 블로거란다. 부부와 아들 둘 + 고냥이 두 마리(레오와 이치고)가 함께 사는 가족 이야기를 다룬 사진집 + 에세이다. 레오가 오빠, 이치고는 예쁜 동생 여자 고양이인데, 이 둘이 실제 오누이는 아니고, 레오를 키우다 레오가 심심할까봐 이치고를 나중에 입양해 왔다고 한다. 하지만 다행히도 레오가 이치고를 실제 동생, 아니 자기 딸 처럼 너무 잘해주고 아껴주고 참아주고 아흥 최고야 레오 ㅠ_ㅠ
처음에는 단순한 사진집인줄 알고 이 책을 받았는데 에세이 + 사진집의 구성이다. 그냥 사진만 있었으면 아이 귀여워! 하고 책장을 휘리릭 넘긴 후 책을 덮었을 텐데 시간 순서대로 일기처럼 아이들의 생활을 담고 있다. 레오가 집에 처음 오고 적응하고, 그리고 이치고가 오고,,, 레오와 이치고의 어색함이 사라지고 둘이 잘 지낼 수 있게 되는 이야기들. 스토리가 있어서 마치 우리집 고냥이 키우는 마냥 너무 사랑스럽게 읽을 수 있는 책!
위 사진은 레오가 산책을 나가서 찍은 사진. 이치고는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하지 않아 산책을 나가지 않는데 레오는 매일 밖으로 산책을 나간다고 한다. 고양이 산책이라고 하면 흔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신기해 한단다. 대신 레오의 산책은 레오가 100% 주도하는데 길에 누워서 자기도 하고 나무에 올라가기도 하고, 곤충을 잡기도 한다. 사실 산책이라기보다 혼자 밖에서 놀다 오고 주인님은 레오가 다치지 않게 보호한다는 표현이 옳겠다. ㅋ
아는 언니네 고양이도 베개를 베고 이불까지 덮고 자던데 레오도 뭘 베고 자는 걸 좋아한단다. 회사에 고양이 6마리를 키우는 분이 계신데 그 집 고양이들도 뭔가를 베고 잔단다. 완전 신기해!!! 고양이 베개를 만들어야겠어! 길 고냥이들이 집 앞에 와서 자게! 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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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유명한 고양이 사진집이죠. 레오와 이치고 ! 꽤 예전에 구매한책인데 이제서야 리뷰하게 되었어요. 올해는 미루지않고 바로바로 리뷰하고 싶어요.
표지만 봐도 너무 사랑스럽고 예뻐서 저절로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어느 고양이든 너무나 이쁘지만 요새 저는 회색 고양이가 자꾸만 눈에 들어와서 다시 보는 내내 행복했어요. 블로그에 올라오는 포스팅을 엮어서 책으로 만들어낸 이야기인지라 글들이 많은건 아니고 사진들이 더 많기때문에 가볍게 보기도 좋고 가끔 고양이가 보고 싶을때 대리만족 할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리뷰하려고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조금만 본다는걸 리뷰를 버려두고 책만 돌려보고 또 돌려보고 멍하니 사진 쳐다보다가 정신차리고 다시 리뷰하고 있습니다. 아 정말 마성의 고양이 ....
레옷치와 잇장의 귀여운 일상들이 가득 가득 담긴 행복한 고양이 레오와 이치고. 찹쌀떡도 너무 이쁘고 땡글땡글 눈도 너무 이쁘고 가지런히 모은 발, 뒷모습이라던가 .. 느긋하게 잠을 자고 있는 모습들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나도 정말 느긋한 마음이 들게 되어요.
아직 저는 한 생명을 책임지는 것에 대해선 조금 힘들기때문에 이렇게 책이나, 카페, 길고양이로 에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는데 카페 고양이, 길고양이를 자주 만나기에는 어렵기때문에 쉽게 대리만족하기에는 정말 딱 ! 좋은 책이예요.
얼른 고양이를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서 함께 살아가고 싶은 소망이 있어요. 그때를 위해서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책으로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어요.
이건 말로 표현할수가 없어서 그냥 보시면 압니다. 그러면 됩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은 책이예요. 분명, 행복해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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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고양이 카페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이벤트로 책을 받았습니다. 이벤트 발표가 너무 늦어져서... 사실은 그전에 책을 구입했지만..ㅠㅠ 리뷰는 쓰지 않았기에 이제라도 씁니다. 제가 구입한 책은 속표지가 반대로(거꾸로) 붙여져있는 레어 아이템이었는데.. 이벤트로 받은 책은 다행히 깨끗한 것이었어요,
귀여운 아메숏 남매 레오와 이치고의 알콩달콩 사진들이 가득한 책이에요. 선물을 해도 좋을 것 같고.. 갖고 있기에도 너무 좋아요. 냥이를 사랑하는 마음이 잘 표현되어있는 사진집이란 느낌이에요.
저도 냥이와 함께 살지만 사진은 영 못 찍는데.. 참 부럽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회사에 두고 틈틈이 사진들 보면서 안정(?)을 찾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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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고양이 레오와 이치고~
평소에 고양이라면 사족을 못쓰던 저랍니다^^ 물론 고양이 뿐만 아니라 동물이라면 너무너무너무 좋아했는데 정말 행복해 보이는 레오, 이치고의 사진이 듬뿍 담겨 있어 읽어보았답니다. 눈으로 글자를 읽고 사진을 담고..ㅎㅎ
어쩜 이런 사진들은 어떻게도 담아냈는지 신기할 따름이에요 저도 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에 개와 고양이를 키울때 사진찍으려 다가가면 홱~ 고개를 돌려버리거나 도망가기 일쑤라 정말 괜찮은 사진 한장 건지기가 너무 힘들었거든요.. 물론 한 인상파하던 저희집 진순이(암컷 진돗개)의 인상파 저리가라 하는 사진은 실컷 찍었지만 그것 역시 보통 힘든작업이 아니었는데 저자분의 레오, 이치고의 스틸컷 너무 대단해요~>,<
다정하고 행복한 레오와 이치고의 사진 수업이 많지만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몇몇 사진만 첨부해보았는데요.. 책에는 해피 바이러스가 담긴 일상들이 계절마다, 사물마다 그 풍경하나하나에 소소히 담겨져 있어 책을 통해 사진을 접하고 있지만 마치 눈앞에서 냐옹~~거리며 뒹굴고 뛰어노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이 아이들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난달까!! 아 너무 행복해지던걸요^^ 일때문에 힘들고, 늘 같은 패턴인 일상에 지칠때면 이렇게 레오와 이치고의 사진집 보면 우울함 달래보는것도 스트레스 해소의 좋은 방법 같아요
고양이 턱 만져주면 좋아하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어쩜 사진의 스마일 모습.. 너무 귀엽지 않나요? 아, 레오 너무 듬직하고 이치고 너무 귀요미~~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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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한 책 이 책의 저자는 어릴적부터 고양이와 함께 자라다가 결혼 후 10년동안은 그동안 고양이가 그리워 인터넷으로 고양이에 관한 사진들을 보고 수집했던 사진 하나하나를 보면 정말 사소한 것 하나까지 레오와 이치고에 대한 사랑으로 사진에 첨부된 말풍선이나 꾸밈말들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보는 재미가 서로에게 의지하며 사이좋게 지내는 레오와 이치고의 생활,
책의 표지~^^ ![]()
![]() 레오와 이치고의 행복한 모습들~♡ ![]() 늠름한 레오군과 호기심 가득한 얼굴의 이치고! ![]() 서로를 끌어안고 자는 모습~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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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사진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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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이 블로그에 직접 자신의 고양이들 사진들을 올리게되면서 사진접까지 출판하게된 '레오와 이치고'의 일상을담은 '행복한 고양이 레오와 이치고'.
나는 동물들을 참 좋아한다. 현재도 귀엽고 여우같은 막내공주 '코카스파니엘' 루비를 키우고 있는 애견인이다. :D
그렇기에 '레오와 이치고'를 담은 사진첩은 레오와이치고의 다정한 모습의 표지부터 행복한 미소를 머금게 했다.
레오와 이치고의 어릴때 모습부터 일상의 모습, 그리고 현재의 모습까지 자세하게 나타낸 사진과 이야기들을 보면서
우리 루비의 어릴때와 일상, 그리고 현재의 모습까지 매치가되어서 참 감회가 새로웠다.
레오와 이치고가 앞으로도 둘이 그렇게 행복하게 쭈욱 지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책으로 하여금 조금이나마 동물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들었다.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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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omilmom/140131950734
오늘 고양이 사진집 < 행복한 고양이 레오와 이치고!> 가 도착을 하였다.!! 잇힝~~ >_< ♥
표지만해도 나긋나긋.. 함께 졸음이 밀러 올것같은.. 너무나 사이좋은 레오와 이치고의 사진에.. 책을 받자마자.. 표지를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흐믓한 미소가 입가에 떠올랐다 일단 가벼운 마음으로. 두께도 얆고.. 이쁜 고냥이 사진들이 한가득!! 하기 때문에 아~~ 주 편한 마음으로. 느긋하게.. 슬쩍슬쩍 책장을 넘기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일단 고양이의 재미있는 모습.. 너무나 아름답게.. 다정하게 있는 두 고양이의 예쁜 사진들이 많아서
//ㅅ// 훙냥훙냥~~ 하는 마음으로.. 보았다.
특히.. 우리 밀크랑 모카의 행동과 비슷한 것도 많아서... 역시.~ 하면서 계속 히죽히죽 웃으면서 읽게되는 것이다 ㅠㅠ
특히 재미있던 것은.. 사진이지만.. 마지 만화와 같이.. 레오와 이치고가 튀어나올 것 같이.. 생생하고 실감나게.. 마치 만화처럼.. 사진에 표현되어있는 효과음이나.. 말풍선들과 함께. 옆에.. 레오와 이치고의 집사이신 '신포' 씨의 말이.. 같이 고양이를 키우는 심정에서.. 너무 공감되고 재밌었다..
서로 피는 통하지 않아도.. 더 서로의지하고.. 닮아가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레오와 이치고를 보며.. 다시한번 나도 행복을 느끼게 하는.. 그런 사진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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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고양이 사진첩이나 고양이에 대한 책들이 참 많이 눈에 띈다. 우리나라보다 일본사람들에게 특히 고양이는 사랑 받는 애완동물이다. 고양이 레오는 자기 멋대로 하는 조금은 말썽꾸리기이고 건방진 고양이다. 그런 레이앞에 어느날 아기 고양이 이치고가 나타난다. 이 책은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이는 두 고양이 레오와 이치고의 일상 생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낸 책이다. 산책 가기 시작하면 꾸준히 해주어야 한다고 한다. 레오는 산책을 좋아하지만 이치고는 싫어한다. 저자는 레오와 이치고를 키우며 그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담아내고 있으며 책에는 레오와 이치고의 사진들이 대부분이라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좋아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