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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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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는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에 대해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 중에 김일성에 의해 남파된 공작원들이 사회 여기 저기 침투하여 간첩활동 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대목도 있다.  김일성은 총, 칼 없이 간첩들을 남한에 침투시켜서 남한 사람들을 좌파적인 생각으로 물들게 하고 사회 여기 저기 고위층에 그 사람들을 앉히게 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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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에는 우리 대한민국의 문화에 대해 여러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 중에 김일성에 의해 남파된 공작원들이 사회 여기 저기 침투하여 간첩활동 하는 것을 알게 해주는 대목도 있다.

 

 김일성은 총, 칼 없이 간첩들을 남한에 침투시켜서 남한 사람들을 좌파적인 생각으로 물들게 하고 사회 여기 저기 고위층에 그 사람들을 앉히게 했다.

 

  지금 대한민국은 철책 철거, 군부대줄이기, 군복무 단축하기, 군대에서 대형스피커로 북한을 향해 방송하는 모든 스피커들도 철거하고 북한이 비핵화 하지도 않았는데 북한에는 미사일이 아직도 수두룩 한데 뭐 하는 건지! ??

 

  이를 임진왜란때와 비교한다면 일본이 조총을 없애지도 않고 조선으로 향하는 배들을 일본으로 돌리지도 않았는데 우리는 성벽을 허물고 군비축소, 국방력 약화를 시키고 있는 모양새다.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들이 현대통령을 간첩으로 생각하는게 무리는 아니다.

  거기다 UN 대북제재에도 불구하고 북한석탄을 계속 사들이고 은행들이 연루되고 얼마전 8.15 광복절에 현대통령이 북한과남한은 경제통일을 해야된다고 연설했다.  북한의 경제는 김정은을 배불리기위한 핵을 만들기 위한 경제가 이뤄지는 곳이다. 그러면 남한국민들 세금 삥뜯어서 북한이랑 똑같이 김정은 배를 불리고 핵을 만드는데 이용하겠다는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는 1960년 ~ 1974년 김일성이 대남공작요원들에게 지령을 내렸는데 시민단체, 노동계,교회, 법조계, 정계에 공산당의 진출을 촉구했다고 한다.

 

  으음, 그래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이 모양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교회까지 침투했다고 하는데 지금의 교회안에서 권력을 휘두르는 장로들이 겉으로는 하나님의 양인것 같지만 속은 간첩이고 주사파,종북 이고 그 삶의 1순위가 하나님이 아니고 북한 공산당일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는 알게 해준다.

 

  사랑의 교회에서는 매년 북한에 굶주리고 헐벗는 불쌍한 아이들을 위해 양모양 저금통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고 그 많은 모은 돈이 북한으로 향하게 된다. 그런데 그 모든 돈이 전부 하나님의 이름으로 북한아이들을 위해서 쓰이면 정말 좋겠지만

 

  북한아이들을 위해서 쓰여진다고 해도 그들은 하나님에 의해 교회에 의해 그들이 구제를 받는다는 것을 모르고 오로지 북한 김정은을 찬양하게 될 것이다.

 

 

  만약, 그 돈의 일부가 아니면 전부가 북한정권을 위해 쓰인다면 군비강화에 쓰이게 된다면? 이란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교인들의 마음은 정말 예쁘고 그 행동과 생각이 바른 것은 맞지만 지금은 남.북이 나뉘어져 있고 UN제재를 받고 있는 북한이다. 어떤 북한을 탈출한 사람은 한국에서 경제적으로 도움을 주지 않았다면 북한은 벌써 망해서 통일이 됐을 지도 모른다고 얘기했는데 정말 100% 그 모든 돈이 북한 아이들을 위해서 쓰일까 ? 단 1% 라도 북한정권과 군비증강을 위해 쓰일수 있다면 북한에 양 저금통으로 교인들 돈을 거두는 것을 잠시만 이라도 멈춰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 돈은 아껴뒀다가 남북통일이 되면 그때 북한 아이들, 북한 사람들들 위해서 써도 충분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도 전교조 교사들에 의해 아이들이 좌파적인 생각으로 물들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해준다. 유튜브를 찾아봐도 쉽게 전교조 교사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가르치는 지 알 수 있다. 나도 어릴 적 학교 다닐 때 학교 선생님이 북한찬양하고 좌파적으로 아이들을 물들게 했다. 부모들은 정말 정신 바짝 차리고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도록 돌봐야 할 거 같다. 

 

  얼마전 현직에 계신 어떤 교사분이 그런 말씀을 하셨다. 서울시의 현 교육감이 추진하고 있는 혁신하고 정말 혁신적일까 ? 숲으로 산으로 아이들이 교실이 아닌 탁 트여진 곳에서 토론수업등을 벌인다. 예를 들어 주제를 '세월호' 라고 가정하자! 그러면 박근혜 정권에 대해 비판하는 아이들은 점수를 잘 주고 그와는 반대로 교사가 원하는 바가 아닌 해운사가 잘못했다. 등등 교사가 원하지 않는 말을 하는 아이들은 점수를 제대로 주지 않는다. 그래서 서울안에 있는 대학교에 좌파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 가게 만들고 올바른 생각을 가진 아이들은 서울안에 있는 대학교에 못들어 가게 만들 수 있다고 한다. 누가 ? 전교조가 !  이게 지금 우리 나라의 교육의 현실이다. 

 

  내 생각에 전교조는 교사들이 아니다. 아이들에게 공산화 교육을 시키고 자유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이다. 김정민 박사님의 유튜브 강의에서 전교조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무슨 생태학습을 일본으로 간다고 공지가 되어 있는데 실제로 그들이 말하는 생태학습이란 일본내 미군기지에서 반미를 외친다고 한다. 전교조 이들은 아이들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이외에도 여러 곳에 간첩들이 침투되어 활동중인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진짜 우리 나라 너무 너무 심각한거 같다.

 

  북한의 최고위층 황장엽이 남한에 고정간첩 5만명 이상 있다고 했는데 그들은 지금도  이 시간에도 간첩활동을 하고 있을 텐데...

 

s******2 201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