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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다이어트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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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이젠 배부르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다. 그것도 다이어트 식단에서 가장 먼저 줄이는 밥을 양것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된단다. 이런 기분 좋은 일이 오랜 시간 식사량을 줄이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실감하면서도 원푸드 다이어트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책을 통해 이(
"쌀다이어트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내용보기

배고픈 다이어트는 이제 그만~ 이젠 배부르게 먹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할수 있다. 그것도 다이어트 식단에서 가장 먼저 줄이는 밥을 양것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해도 된단다. 이런 기분 좋은 일이 오랜 시간 식사량을 줄이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의 중요성을 실감하면서도 원푸드 다이어트는 시도조차 해보지 않았다. 왜냐하면 책을 통해 이(利)보다 해(害)가 더 많음을 개우쳤으니까.  

다이어트를 생각하면 우선 배가 고프다. 적게 먹어야 하고 운동을 많이 해라, 그걸 누가 모르나 하지만 실천하기가 너무 힘들었다. 다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닌 나의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말(경고)를 들어야만 했다. 한달전 맹장염으로 수술하게 되었을때 병원에선 두툼해진 뱃살때문에 일반수술로는 염증이나 부작용이 생길수 있어 복강 내시경 수술을 해야 한다고 의사샘이 말씀하셨고, 그 비용은 환자가 부담해야한다는 말이었다. 살찌면 그럴때 돈이 더 들어가기도 하는구나 하고는 그것을 계기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항상성은 내가 나고 자란 당에서 자란 식품을 먹고(신토불이), 자연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일몰전체)를 먹을 때 비로소 생겨난다. (9) 우리땅에서 나고 자란 우리것을 먹어야 몸에 이롭다는 사실 새삼 중요성을 느껴본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일본도 쌀(밥)이 주식이다. 그래서 일본작가가 쓴 책이지만 우리 정서에도 잘 맞아들어간다. 다이어트를 위해 다이어트 식단을 꾸미려 인터넷을 살펴보았다. 다이어트 하면 가장 먼저 식사량을 줄여야 한다고 말한다. 식단일지를 살펴보니 밥 양은 반공기나 1/3로 줄였고 그 자리를 야채들이 주로 차지했다.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농업(農業)은 천하(天下)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큰 근본(根本)이라 하였다. 우리나라는 조상 대대로 쌀을 주식으로 삼아왔다. 그런 조상을 둔 내가 비록 다이어트를 위해서라지만 밥은 적게 야채는 많이를 생활처럼 하고 있었으니 부작용이 생길수밖에. 마음것 먹어도 칼로리가 적은 것이 야채라는데 그것도 먹다보니 질려버렸다. (내가 초식동물이야~ 난 잡식성이라구 고기가 필요해) 이 책으로 위로를 얻었고 이제부터는 이 책을 교본삼아 다이어트에 도전해보기로 했다.

먹는 방법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씹기'다. 씹는 행위는 다이어트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137) 여담이지만  '씹기 행위'에 이와 다른 말도 있다. 여성들이 주로 하는 것이라지만 남성들도 그에 못지않게 즐겨하는 '뒷담화' 그것이 바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좋은 방법이란 말도 들었다. (아~ 물론 상대를 해칠수 있는 심한 '뒷담화'는 곤란하니 적당히 즐겨주시길~) 밀보다는 백미가 백미보다는 현미가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 한가지 덤으로 더 배운 것이라면 소금의 종류(천일염, 돌소금(암염), 꽃소금, 정제염)와 맛소금이 정제염에 화학조미료를 더한 것이란 사실. (아~ 맛소금을 우리집에서 추방시켜야겠다)

쌀(5) : 야채(2) : 고기, 생선(1)의 비율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한 식단이다. 이말대로라면 밥보다는 쌀을 생식으로 하는 것이 영양가 면에서는 더 좋다는 말인데, 생식을 생활화 할수 있다면 옛날 이야기에 나오는 신선처럼 건강하게 오래살수 있다는 말이 될까. 이 소식을 딸이 들으면 무척 좋아하겠다. 딸은 건강하게 100세까지 장수하는 것이 소원이라는데  이제 12살 먹은 아이가 소망하기엔 좀 이른 말아닐까 싶어 왜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그 속이 궁금해진다. 아~ 거기엔 조건이 있다. 엄마도 그때가지 함께 살아야 한다는 그럼 그때 내 나이는 도대체 몇살일까?


쌀이라면 수확한 뒤에 시간이 많이 경과하지 않은 '갓 수확한 쌀'이, 밥이라면 가열한지 얼마 되지 않은 '갓 지은 밥'이 더 좋다. 효소라는 관점에서 우선순위를 매긴다면 '생 현미> 현미밥? 생백미? 백미밥' 순이 된다. (164)



s*******1 2011.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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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다이어트]를 읽고...
"[쌀다이어트]를 읽고..." 내용보기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누구나 시작때 밥부터 줄인다. 아님 밥대신 다른 다이어트식품,야채,과일 등에만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결코 오래가지않아 다시 요요를 겪고 이런 과정이 반복될수록 건강만 헤치고 더더욱 살이 찌는 체질이 되어간다.   [쌀다이어트]는 기존의 알고 있던 다이어트 상식을 무너뜨리는 책이다. 저자는 쌀(현미)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를 제시하고 누구나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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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결심하는 누구나 시작때 밥부터 줄인다.

아님 밥대신 다른 다이어트식품,야채,과일 등에만 의존하게 된다.

하지만 결코 오래가지않아 다시 요요를 겪고 이런 과정이 반복될수록

건강만 헤치고 더더욱 살이 찌는 체질이 되어간다.

 

[쌀다이어트]는 기존의 알고 있던 다이어트 상식을 무너뜨리는 책이다.

저자는 쌀(현미)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를 제시하고 누구나 쉽게 지킬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많은 성공사례도 덧붙였다.

그렇다고 과하게 엄격하지도 않다. 닭튀김도 피자도 먹고 술도 먹으라고 한다.

대신 꼭 세끼 먼저 챙기고 이왕이면 현미로,,양껏 많이 오래오래 씹어서 먹으란다.

야채라고 해도 매콤,달콤,새콤 양념 많은 반찬위주로 먹고

밥은 최소한으로 먹었던 나에게 식습관 변화가 필요함을 알려준 책이다.

읽을수록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뇌리에 남아있는 소제목 '요리를 잘하는 사람일수록 살이 빠지지 않는다'

d****m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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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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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밥이다! 이것은 누구나 하는 생각일 것이다.하지만 이런 상식을 바꿔버린 한권의 책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쌀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쌀 다이어트"과연 쌀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는게 말이 될까? 라는 의심이 드는 책이지만 일단 흥기를 끌기에는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쌀을 내 몸에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최대한 가까이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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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은 바로 밥이다! 이것은 누구나 하는 생각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상식을 바꿔버린 한권의 책이 있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쌀로 다이어트를 한다는 "쌀 다이어트"
과연 쌀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는게 말이 될까? 라는 의심이 드는 책이지만 일단 흥기를 끌기에는 충분한 책이다.

이 책의 핵심은 쌀을 내 몸에서 멀리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최대한 가까이 하라는 것이다.
다이어트를 위해 무조건 탄수화물 섭취를 멀리하는 것은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는 것을 의미한다.
먹는 것을 줄이고 운동을 많이 해야한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다이어트 방법이지만 이 책은 밥을 많이 먹어서 살을 빼는 원리를 말해준다.
그렇다고 밥만 무조건 먹으라는 것이 아니라 밥의 양은 많이 하고 오히려 반찬 섭취를 줄이라고 말한다.
즉, 우리 조상들로부터 이어져온 식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이 오히려 해를 끼칠수 있다는 원리다.
어찌 생각해보면 맞는 말이다. 우리는 쌀을 주식으로 삼아왔고 이 것은 몇천년을 이어져온 것이므로 습관을 바꾼다 해도 쌀에 길들여진 우리 몸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다.
쌀을 꼭 세끼 다 먹는 대신 꼭꼭 씹어서 30분 이상이 걸리는 시간동안 밥을 먹기를 권한다.
책을 읽고 처음 몇일은 실천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밥 천천히 먹기 그거 생각보다 인내와 끈기가 아니면 해내기 어려운 일이다.
많이 씹을 수록 치아도 튼튼해지고 살도 쏙 빠진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가끔 책 중간중간에 쌀 다이어트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았다는 사연이 등장하는데 이 사연들을 읽다보면 어느새 나도 쌀 다이어트를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하지만 현실에서 쌀 다이어트는 그리 만만한 것이 아니었다.
씹는 횟수를 세어 보기도 하고, 밥을 오래 먹기 위해 책을 보며 밥을 먹어도 보고, 음식의 깊은 맛을 음미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내 모습을 발견하고는 나도 모르게 놀랐다.
쌀 다이어트가 어떤 효과가 있을지 아직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꾸준히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를 가져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1 2011.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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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쌀 다이어트
"[서평] 쌀 다이어트" 내용보기
[쌀 다이어트 ] 쓰지노 마사유키, 어바웃어북, 2011 1. 저자에 대해서 의학박사 스가노 겐이치의 제자로 동양의학을 공부했다. 난치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던 겐이치 박사 밑에서 음식에 따라 환자들의 증세가 개선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깨달고, 식품의 특성을 연구했다. 침, 뜸, 지압 등의 자격증을 취득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의료봉사를 행했다. 2.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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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다이어트 ] 쓰지노 마사유키, 어바웃어북, 2011

1. 저자에 대해서


의학박사 스가노 겐이치의 제자로 동양의학을 공부했다. 난치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던 겐이치 박사 밑에서 음식에 따라 환자들의 증세가 개선되는 과정을 지켜보며 먹을거리의 중요성을 깨달고, 식품의 특성을 연구했다. 침, 뜸, 지압 등의 자격증을 취득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의료봉사를 행했다.


2. 밥이 부족해서 살이 찐 것이다.


세월이 흘러가며 체중도 나이 먹듯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바빠서 그러니 운동 시작을 하면 금세 옛 모습으로 돌아갈 수 있을 거라는 환상에 사로잡혀 살았습니다. 도저히 내 몸이 무거워 행동하기에 버겁다는 것을 느낀 후 헬스장에 등록했는데, 쓰러질 뻔했습니다. 옛날 생각, 고등학교, 대학 시절 팡팡 날아다니던 그 시절은 기억만 있을 뿐이고 몸은 벌써 중년아저씨가 되어버렸습니다. 늘어난 체중에 근육인줄 알았던 것들이 모두 비곗덩어리였다는 가려진 진실을 알면서 마음은 급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연예인처럼 비싼 돈을 주고 전문 트레이너와 운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기에, 일단 지방 덩어리들을 먼저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로 했습니다. 그 많고 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은 사회생활이라는 변명으로 저녁마다 가지는 술자리에 기름진 식사를 하는 나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무작정 회식을 빠지려니 동료 눈치가 보이고, 가서 안 먹자니 세상에 이 보다 더 큰 고문은 없고, 방법을 찾던 중 일단 현미밥을 위주로 먹자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먹던 중, 책콩 까페에 이 책이 서평 목록에 올라온 것을 보고 무작정 행패를 부리다시피 해서 책을 받았네요.


이 책은 제가 제일 선호하면서, 한편으로 그 신빙성에 의심을 하는 일본 실용서적입니다. 어떤 책들은 번역하면서, 너무 원문에 충실해서, 한국 실정에 맞지 않는 그런 부분들도 있는데 이 책은 저자만 지우고 본다면 한국에서 만들어진 책이라도 해도 될 만큼 모든 부분을 우리 실정에 맞게 고쳐 놓았습니다.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수기들도 진정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내용은 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고, 일반적인 원푸드 다이어트에서 오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것에 있습니다.


쌀이나 보리 같은 복합탄수화물 식품은 섬유질이 많아 포만감이 오래가고, 포도당을 혈액으로 천천히 공급함으로써 에너지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합니다. 특히 포도당만이 뇌세포의 에너지원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몸의 항상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항상성은 생물의 몸 안에서 체내의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려 하는 작용을 의미합니다. 서양의학에서는 자율신경의 균형과 호르몬의 분비, 면역력의 작용 등을 이야기하며, 동양의학에서는 기와 피, 진액이 확실하게 돌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하튼 이러한 항상성이 무너지면 체온이 떨어지게 됩니다. 체온의 저하는 혈액순환, 신진대사의 저하로 연결되며, 결국 우리 몸은 열을 내어서 지방을 연소시키지 못 함으로서 살이 찌게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항상성을 유지하는 방법으로서 우리가 거의 이천 년 전부터 먹어왔던 완벽한 식품 쌀을 통해서 항상성을 바로잡아 살을 빼자고 합니다.


아침밥은 뇌 활동을 점화될 만큼만 먹어도 충분하다. 오전은 발산을 촉진하는 몸을 움직이고 밥을 먹어 라고 합니다. 구체적인 내용은 이 책 첫머리에 나오는 쌀 다이어트 초간단 지침을 순서로 바꾸어서 다시 정리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스트레스 없이 따라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지침을 여러 장 출력해서 눈에 보이는 이곳저곳에 붙여놓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는 최소한 3개월 후부터 나온다고 하니 이번에는 실패 없는 다이어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

쌀 다이어트의 초간단 지침

1. 하루 세 끼 식사는 반드시 ‘밥’을 먹는다.

2. 아침 식사는 잠깐이라도 움직인 후에 먹는다.

3. 무조건 맨 먼저 밥을 한술 먹는 것으로 식사를 시작한다.

4. 식사는 천천히, 한입에 50-60번 씹는다.

5. 반찬은 한식 위주, 반찬보다 밥을 더 많이 먹는다.

6. 젓가락은 반찬을 집을 때만 들고, 그 외에는 내려놓는다.(조금 먹기위해)

7. 치킨, 피자, 케이크 등 살찌는 음식은 먼저 밥을 조금 먹고 나서 먹는다.

8. 술을 밥을 조금이라도 먹고 나서 마신다.

9. 갓 찧은 쌀을 먹고, 한 달 안에 먹을 수 있는 만큼 산다.

10. 현미 > 백미 > 밀가루 우선 순으로 먹는다.



s****r 2011.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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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다이어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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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밥부터 굶는 다이어트를 멈춰라!밥을 배불리 먹어야 살이 빠진다!다이어트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밥을 줄이거나 아예 끊는 것이다. 쌀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안다면, 결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언제부터 살 때문에 고민하기 시작했는가? 3천 년간 먹어온 쌀을 멀리하고 밀가루나 육류, 유제품 등의 섭취가 늘고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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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밥부터 굶는 다이어트를 멈춰라!
밥을 배불리 먹어야 살이 빠진다!
다이어트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밥을 줄이거나 아예 끊는 것이다. 쌀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얼마나 큰 도움을 주는지 안다면, 결코 그런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가 언제부터 살 때문에 고민하기 시작했는가? 3천 년간 먹어온 쌀을 멀리하고 밀가루나 육류, 유제품 등의 섭취가 늘고부터다.
쌀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을 고루 함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렸다가 천천히 내리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기 때문에 비만, 고혈압, 동맥경화 등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하다. 쌀 속에 있는 전분은 우리 몸에 들어가면 섬유질과 비슷한 작용을 하는 ‘저항전분’으로 변한다. 저항전분은 물을 흡수해 스스로 양을 불려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숙변을 몸 밖으로 내보내며 변비에 효과적이다. 우리가 매일 먹는 쌀은 가장 완벽한 다이어트 식품이다.
실제로 미국의 듀크대 의대에서는 70년째 ‘쌀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주동안 참가자들에게 쌀을 중심으로 한 식단을 제공한 결과, 여성은 8.6kg, 남성은 13.6kg이 줄었다. 또 1년 뒤에는 참가자의 68%가 감량한 체중을 유지했다.

t*******7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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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만에 효과봄.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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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당뇨의 적은 비만이라는 사실! 살과의 전쟁을 선포한지 꽤 오래지만 나이먹을수록 절대 안 빠짐!! 이것저것 안해본 게 없지만 끝까지 해낸 것 또한 없음 흑흑 결국 제일 중요한 건 하루 세끼 밥상에서의 식이요법이라는 결론을 얻음. 그리고 얼마전 접한 이 책은 정말로 나같은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참으로 반가운 생각!!! 요즘 무릅을 처가며 읽고 있는중!!! 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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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과 당뇨의 적은 비만이라는 사실!

살과의 전쟁을 선포한지 꽤 오래지만 나이먹을수록 절대 안 빠짐!!

이것저것 안해본 게 없지만 끝까지 해낸 것 또한 없음 흑흑

결국 제일 중요한 건 하루 세끼 밥상에서의 식이요법이라는

결론을 얻음.

그리고 얼마전 접한 이 책은 정말로 나같은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참으로 반가운 생각!!!

요즘 무릅을 처가며 읽고 있는중!!!

동양인한테 딱 맞는 다이어트는 바로 주식인 쌀로 하는

다이어트라는 아주 자명한 진실을 피부 깊숙이 느끼는 중임~

이 책이 알려준 방법대로 하니 실제로 다이어트 하는 것 같지 않으면서도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일주일 동안 3킬로 빠짐.!!!

쌀 다이어트 정말로 강추함!

s******r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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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쌀 쌀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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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맛있는게 밥 아닙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밥 힘으로 산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쌀 다이어트 탄수화물을 먹는데 왜 살이 찌지 않냐고요 탄수화물중에 곡물은 살이 찌지 않고 우리 몸에 좋은 건강식 입니다. 모든 영야소가 다 들어 있는 식품입니다. 꼭꼭 오래 씹어 먹을 수 록 살은 찌지 않습니다.쌀 다이어트 성공은 장담 미국 듀크대학에서 실험 결과로 증명이 된겁니다.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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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맛있는게 밥 아닙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밥 힘으로 산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쌀 다이어트 탄수화물을 먹는데 왜 살이 찌지 않냐고요 탄수화물중에 곡물은 살이 찌지 않고 우리 몸에 좋은 건강식 입니다. 모든 영야소가 다 들어 있는 식품입니다. 꼭꼭 오래 씹어 먹을 수 록 살은 찌지 않습니다.
쌀 다이어트 성공은 장담 미국 듀크대학에서 실험 결과로 증명이 된겁니다.
쌀도 많이 소비하여 우리 농촌 살리고 경제도 살려 봅시다.

a******0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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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에 마지막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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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을 세울 때 항상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가 ‘다이어트’에요.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 비슷한 사정일거에요.살 빼는데 효과가 좋다고 하면 귀가 쫑끗해지고...그동안 시도해본 다이어트만 수 십 가지는 되겠네요.그러던 차에 ‘쌀 다이어트’라는 특이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제가 했던 모든 다이어트는 제일 먼저 밥부터 줄였는데밥을 많이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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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을 세울 때 항상 빠지지 않는 단골메뉴가 ‘다이어트’에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여성들이 다 비슷한 사정일거에요.
살 빼는데 효과가 좋다고 하면 귀가 쫑끗해지고...
그동안 시도해본 다이어트만 수 십 가지는 되겠네요.
그러던 차에 ‘쌀 다이어트’라는 특이한 제목에 끌려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던 모든 다이어트는 제일 먼저 밥부터 줄였는데
밥을 많이 먹어야 살이 빠진다니... 책 내용이 몹시 궁금했습니다.
얼마전에 가수 지나가 '쌀 다이어트'로 몸매를 유지한다는 기사를 봤던터라
혹하기도 했었구요.




책을 보면서 몰랐던 사실을 정말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쌀이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품이라는 거였어요.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고 알고 있었는데.
쌀은 살찌는 탄수화물이 아니라 살 빠지는 탄수화물이더라구요.
그리고 필수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등 몸에 좋은 성분도 아주 많이 들어 있고요.
밥과 함께 먹는 나물이나 김치, 된장 같은 식품은 다 건강식품이잖아요.
아무리 몸에 좋다고 해도 반찬만 많이 먹을 수는 없으니,
밥을 많이 먹으면 자연스럽게 몸에 좋은 음식들도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을 테고요.
또 조상 대대로 먹어온 식품이라 쌀이 우리 몸에 가장 잘 맞는 식품이라고 하는데,
생각해보니 정말 그런 것 같아요.
밥을 먹고 나서 소화가 안 돼서 속이 거북하다고 느끼는 경우는 별로 없거든요.
우리는 ‘식사’와 ‘밥’이라는 말을 동의어처럼 사용하잖아요.
‘밥 먹었니?’ ‘아침밥’...
식사는 밥을 먹는 것이라는 사실을 조상들이 몸으로 터득했고,
그게 언어에 반영이 된 거 아닐까요? ^^


저자의 주장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 결정적인 내용은
‘우리는 밥 때문에 살이 찔 만큼 밥을 많이 먹고 있지 않다’는 부분이었어요.
저자 말처럼 딱 삼일 동안 먹은 걸 떠올려봤어요.
삼일 동안 식사는 8번 했는데 밥은 고작 3번 먹었더라고요.
나머지는 면, 빵, 우유 같은 걸 먹었고.
쌀 보다는 밀가루를 훨씬 더 많이 먹고 있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어요.
입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는 등 입병을 달고 사는데,
그럴 때마다 전 땜질하듯이 연고를 바르고
과일을 많이 챙겨 먹으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입병은 리보플라빈이 부족하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쌀에는 리보플라빈이 아주 풍부하다고 합니다.
아침이면 전날 피로가 다 안 풀려
출근해서도 멍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할 때가 많았는데,
뇌는 탄수화물만을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에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두뇌활동이 저하될 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쌀에 풍부한 티아민이 부족하면 피로와 무력감이 나타고요.
제 몸은 계속 쌀이 부족하다고 신호를 보내왔는데
몸의 목소리를 제대로 읽을 줄 몰랐었나봐요.


책을 덮은 후부터 하루 세 끼 꼬박꼬박 밥을 먹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집 밥은 백미에 현미를 섞어 먹고요.
점심은 가급적 밥이 있는 식당으로 갑니다.
또 매끼 밥은 남기지 않고요.
이렇게 쌀 다이어트 시작한지 일 주일쯤 되었네요.
책에서 알려준 것처럼 반찬보다 밥을 더 많이 먹으니
자연스럽게 저염식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점심이나 저녁 먹고 속이 더부룩한 현상도 확실히 줄었고,
화장실도 하루에 한 번씩 꼭 가게 되었습니다.
매 끼 배부르게 확실히 먹으니 간식도 덜 찾게 되더군요.
그리고 몸무게도 일주일 동안 1.2kg 정도 빠졌습니다.
야채만 먹거나 저녁을 아예 굶을 때처럼 많이 빠진 건 아니지만
성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번에는 꾸준히 해보렵니다.


이 책은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왜 다이어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는지,
몸에 좋은 먹거리가 무엇인지, 식품은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하는지,
올바른 조리법과 식습관, 몸이 보내는 신호를 읽는 법 등
건강에 관한 이야기가 아주 풍부합니다.
‘쌀이 어떻게 살을 빼주나?’ 호기심에 집어 들었지만,
덕분에 몸 전체를 돌아보고 생활 습관을 체크해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a 2011.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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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다이어트 를 읽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읽었던 쌀 다이어트-   항상 탄수화물, 지방 은 덜 소모하고 단백질을 많이먹으라는 어디서 막 주워들은 이야기로 항상 다이어트는 밥조금! 그리고 닭가슴살 위주로~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때문에 아침에는 밥 반공기로 한끼만 밥이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점심에는 닭가슴살가 양상추, 저녁엔 스페셜 k로 이렇게 식단을 짜 왔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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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다이어트 를 읽고-

 

집에 도착하자마자 읽었던 쌀 다이어트-

 

항상 탄수화물, 지방 은 덜 소모하고 단백질을 많이먹으라는 어디서 막 주워들은 이야기로

항상 다이어트는 밥조금! 그리고 닭가슴살 위주로~

지금도 다이어트를 하고 있기때문에 아침에는 밥 반공기로 한끼만 밥이란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점심에는 닭가슴살가 양상추, 저녁엔 스페셜 k로 이렇게 식단을 짜 왔었습니다.

 

그런데!! 쌀다이어트를 읽은순간........아....고민이 됐어요ㅠㅠ 쌀을 먹어야하는가..말아야하는가..

 

이책의 내용중 한 반은 다 아는소리 같아요 ㅋㅋㅋ맨날 다이어트 한다고 막~~ 이것저것 찾아보고 했던거 때문에?

그렇지만 밥을 잘 먹고 살뺀다는  소리는 첨들어봤는데, 왠지 이렇게 꾸준히만 해온다면 정말 빠질것 같다고 도

생각을 했어요, 물론 단기간에 빼기는 힘들꺼에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하루 세끼 무조건 밥을 먹는 것이래요.

그렇게  몸에 습관을 들여놓으면 살 안찌는 체질까지 만든다고 하네요

쌀에는 정말 무한한 영양소들이 있는데 특히 현미가 좋데요~~ 포만감도 더 크고! 오래씹을수 있고!

다들이정도 쯤은 아시죠~?

 

정말 하루 세끼 밥을 먹는건 쉬운일이 아니잖아요ㅋ

아침에 늦잠자서 못먹을 수도 있고 저녁에 약속이나 직장인들은 회식 등등 치면 하루 한끼 먹을까 말까가 밥인거 같아요.

 

무튼 정말 이책읽고 저는 좀 뺀후 !! 유지시키기 위해 꼭 쌀 다이어트를 해보고싶어요.

아참 다들 알다시피 쌀은 피부에도 좋은거 아시죠~~

이 책에 짬짬히 쌀다이어트하신분들의 이야기와 다이어트의 팁이라면 팁이란 것도 쓰여져 있는데

정말 유용한것 같아요 ㅋㅋㅋㅋ

 

장기간 꾸준히 밥을 드시면서 다이어트 하실 수 있는분들은

꼭 이책 구매하셔서 읽어보고 다이어트하셨으면 좋겠어요!

 

 

0*********7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쌀 다이어트
"[서평] 쌀 다이어트" 내용보기
현대인의 86%가 자신을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만큼 현대인의, 특히 여성의 주된 관심사는 다이어트가 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지금은 여름. 무엇보다도 '다이어트'에 집중 할 시기이다. 그래서 그럴까. 최근에 유독 다이어트에 관한 프로나 특집을 TV같은 언론매체에서 자주 보곤 한다. 나 역시도 작은 키에 빠지지 않는 볼살때문에 통통해 보인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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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86%가 자신을 뚱뚱하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만큼 현대인의, 특히 여성의 주된 관심사는 다이어트가 될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지금은 여름. 무엇보다도 '다이어트'에 집중 할 시기이다. 그래서 그럴까. 최근에 유독 다이어트에 관한 프로나 특집을 TV같은 언론매체에서 자주 보곤 한다.

나 역시도 작은 키에 빠지지 않는 볼살때문에 통통해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들어 굉장히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다. 나는 소식가이긴 하지만 먹는것을 꽤나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를 시작할때부터 식이요법을 버리고 운동을 했다. 그런 내게 '쌀'로 할 수 있는 다이어트라니 꽤나 구미가 당겼다. 한국인이라면 당연하게 생각하는 쌀로 우리는 살을 뺄 수 있다. 정말이지 획기적인 다이어트 방법이었다.

이 책은 굉장히 다른 다이어트 책과 다른 구성을 보이고 있다. 우선 다이어트에 중심을 두기보다는 '쌀'자체에 중심을 두고있다. 책을 읽으면서 솔직히 다이어트 방법보다는 쌀의 영양소나 쌀이 우리몸에서 하는 역활등이 더 기억에 남을정도로 말이다. 하지만 무작정 아무런 정보도 없이 시작하는 다이어트보다는 우리가 하는 다이어트가 도대체 어떻게, 어떤 요소로 다이어트가 되는지에 대해서 알고 하는것이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훨씬 효과적으로 생각하기에 너무 많이 '쌀'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것을 제외하고는 굉장히 좋은 구성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쌀 다이어트의 방법은 거의 대부분이 옛날 우리 조상들이 밥을 먹는방법과 동일하다. 그것이 현대로 오면서 달라지니깐 비만이 생긴것이고, 사실 쌀 다이어트라는것 자체가 우리 몸을 현대, 그 이전의 몸으로 돌리는것이라고 생각한다.

쌀 다이어트의 핵심은 '느리게', 그리고 '넘치지 않게'이다. 이 두가지는 현대로 오면서 바뀐 생활의 가장 큰 특징이기도 한다. 내가 말하고 싶은것은 현대의 '여유가 없는 삶'이 우리에게 다이어트를 하게 만들지 않나 싶다. 쌀 다이어트=삶의 여유라는 공식이 떠오른다. 이 다이어트의 가장 큰 장점은 우리에게 여유를 가지게 하는것이다. 힘들게, 지쳐가며 하는 다이어트 대신 여유를 가지며 하는 이 다이어트를 올 해 여름, 날씬한 몸매를 위해, 건강을 위해 시도해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l*****6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