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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문 수도꼭지 - 지구를 살리는 물 절약]
"[입 다문 수도꼭지 - 지구를 살리는 물 절약]" 내용보기
앞으로 40년이 흐르며 빠른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인구가 9억 9300만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물 부족을 겪는 인구는 1억 명에 달할 것이라 예측했다고 해요. 2050년 정도에 물 부족 인구가 10억 명을 넘어선다니...  실제도 현재에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극심한 식수난을 겪고 있고, 오염된 물을 별도의 정화 없이 그대로 마셔 설사, 콜레라, 장티푸스와 같은 수인서어 질병으로 고통
"[입 다문 수도꼭지 - 지구를 살리는 물 절약]" 내용보기


앞으로 40년이 흐르며 빠른 도시화로 인해 물 부족 인구가 9억 9300만명, 지구온난화로 인해 물 부족을 겪는 인구는 1억 명에 달할 것이라 예측했다고 해요.

2050년 정도에 물 부족 인구가 10억 명을 넘어선다니...  실제도 현재에도 아프리카 등지에서는 극심한 식수난을 겪고 있고, 오염된 물을 별도의 정화 없이 그대로 마셔 설사, 콜레라, 장티푸스와 같은 수인서어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들도 많아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단비’ 프로그램을 통해 저희 아이는 물부족에 대한 심각함을 본 적이 있어요.

숨쉬기 조차 어려울 정도로 악취가 심하고 쓰레게가 둥둥 떠다니는 물을 위험할 줄 알면서도 죽음을 각오한 채 마시며 살아가는 캄보디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본 아이는 무척 충격적이었나 보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우리 물을 너무 쉽게 쓰고 버린다는 생각에 아이와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어요.

 

물 절약은 아주 쉬운 방법이 많지만 몸에 습관이 들지 않으면 또 쉽게 낭비할 수 있기도 해요.

수도꼭지만 틀면 우리는 너무도 쉽게 맑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고, 물이 먹고 싶으면 생수를 사는 일상이 정말 자연스러운 요즘이기에 물 절약의 가치를 알게 하기는 쉽지만은 않은 일이에요.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입 다문 수도꼭지>는 함부로 사용하던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사랑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어요.

사랑이의 변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잘못된 습관을 스스로 깨닫게 하면서 지구를 살리는 물 절약의 가치를 알려준답니다.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물이 뭐가 아까워...

양치질을 할 때도 물을 틀어 놓고, 욕조 한가득 물놀이를 즐기는 사랑이가 할머니 댁에 갔다가 계곡 물이 바짝 말라 버린 것을 깜짝 놀라고 말아요.

물이 없어서 화장실 변기에서는 똥 냄새가 지독하고, 밥도 못 짓고, 샤워도 할 수 없게 되자 물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는 이야기랍니다.

 

’칫, 물이 뭐가 아깝다고.’ 툴툴거리는 사랑이의 모습은 평범한 아이들 모습일거예요.

이런 사랑이가 물이 없어 불편한 현실을 직접 경험하면서 스스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배우게 되요.

물을 왜 아끼고 사용해야 하는지 깨닫고 이제는 스스로 물절약을 실천하는 아이로 바뀌게 된답니다.

 

권말을 이용해 저학년 친구들에게 지구를 살리는 물 절약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면 좋겠더라구요.

깨끗한 물을 아끼로 소중히 다루는 것에 대하 조금 더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일상이 잔잔히 배어나는 이야기를 통해 물의 소중함과 물 절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며 나의 습관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일곱 살이 된 녀석 손엔는 아침 저녁으로 양치컵이 손에 들려져 있답니다.

아이에게 딱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는지 바로 실천모드로 들어간 녀석입니다.

엄마의 잔소리보다 <입 다문 수도꼭지> 한 권이 효과 만점이더라구요.

지구촌 모든 아이들이 맑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항상 물을 아껴 쓰기로 해요. 물 절약 은 지구를 살리는 힘이랍니다. ^^

 

m******0 2011.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물을 아껴쓰자; 입 다문 수도꼭지
"물을 아껴쓰자; 입 다문 수도꼭지" 내용보기
어르신들은 말씀하신다. 이제 물도 사 먹는 시대라고.... 정말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버젓하게 행해지고 있는 것 보면 말세라고...... 어르신들의 말씀 속에 자조 섞인 우울과 비통함이 서려있다. 누구의 탓이라고 말할 수 없는 자본과 신문명이 공존하는 사회, 여기에서 더이상의 자연스러움은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그렇게 '자연'과 '생태계'가 파괴되어져가고.... 파괴
"물을 아껴쓰자; 입 다문 수도꼭지" 내용보기

어르신들은 말씀하신다.

이제 물도 사 먹는 시대라고....

정말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버젓하게 행해지고 있는 것 보면 말세라고......

어르신들의 말씀 속에 자조 섞인 우울과 비통함이 서려있다.

누구의 탓이라고 말할 수 없는 자본과 신문명이 공존하는 사회,

여기에서 더이상의 자연스러움은 존재하지 않는것처럼....

그렇게 '자연'과 '생태계'가 파괴되어져가고....

파괴되어져 가는 자연과 생태계의 연결고리 속에서 자연스레 인간도 더 탐욕스러워져가고.....

그 탐욕스러움은 무분별한 욕심에서 비롯되어지고....

겉으로 보여지는 부유 속에서 인간적인 인간이 설 곳은 자리를 잃어가는 듯 보인다.

그림책 <입 다문 수도꼭지>이다.

 

 

 

 

우린 지금 이 책 주인공 사랑이의 모습인지 모른다.

펑펑~~ 콸콸~~~~ 물이 흐른다.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

아이는 도통 절약이란 단어와는 거리가 멀다.

이런 아이에게 시골 외할머니 집은 또 다른 놀이 장소다.

무조건 신나게 놀고 펑펑~ 물놀이 하며 즐기는 생각만이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외할머니 집에서 사랑이는 그 좋아하는 물놀이도 하지 못한다.

아주 심한 가뭄으로 인해 시냇물과 개울가, 심지어 식수물까지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그 말라버린 곳에는 하수로 인한 고약한 냄새와 쓰레기 더미로 가득 찼다.

물이 흐르지 않는 곳에 오염이 되었다.

밥을 짓고, 채소를 씻고 심지어 몸을 씻을 물 조차 귀한 외할머니 집.

물차가 와서 물을 나눠주지 않으면 안 되는 곳이 바로 외할머니 집이었다.

사랑이는 외할머니 집에서 상황을 몸소 체험하며 느낀 점이 많다.

산 교육, 체험 교육의 힘이다.

집에 와서 변기 수조에 물통(뱍돌)을 넣어둬서 적은 양의 물로도 변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양치질 할때도 컵에 물을 받아서 하고,

집 안의 모든 수도꼭지 단속에 나섰다^^

이야기와 함께 글 상자 속에 아이들이 알아야 될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있다.

가뭄에 대해서 설명하고, 하수와 쓰레기로 인한 오염도 설명하고,

물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우리가 하루에 쓰는 물의 양이 얼마나 되고,

사용한 물이 어디로 흘러가고,

깨끗한 물은 어떻게 지켜질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도 곁들여져 있다.

지구를 살리는 물 절약, 생활 속에서 충분히 실천할 수 있음을 아주 쉽게 아이들에게

접근하도록 만든 그림책 <입 다문 수도꼭지>이다.

물 절약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책이다^^

 

 



l*****5 2014.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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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절약을 실천 합니다..
"물 절약을 실천 합니다.." 내용보기
휴이넘의 지구 환경 그림책은7세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의 아이들에게바로 실천 할수 있는  환경  실천을 이야기 합니다..할머니댁에  놀러간  사랑이는  물 부족해서 고생 하시는 할머니와 주위 환경에 깜짝 놀랍니다그전까지는 한번도  겪어본 일이 아니라..그림과 함께  물이야기들이  박스로  있어서아이들과 같이 보며  절약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물이 부족 하다고는
"물 절약을 실천 합니다.." 내용보기

휴이넘의 지구 환경 그림책은
7세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의 아이들에게
바로 실천 할수 있는  환경  실천을 이야기 합니다..

할머니댁에  놀러간  사랑이는  
물 부족해서 고생 하시는 할머니와 주위 환경에 깜짝 놀랍니다
그전까지는 한번도  겪어본 일이 아니라..

그림과 함께  물이야기들이  박스로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보며  절약 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수 있습니다..

물이 부족 하다고는  이야기를 들어 알고 잇지만
직접 느껴보지는 못 햇는데 사랑이는 할머니댁에서 배워 옵니다..

1학년을  가르치시는  초등 학교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서  그런지
저학년 어린이들의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따뜻한  그림책이네요..

작은 아이가 1학년인데  
그림이  재미잇다며  자꾸 들춰보며
엄마인 저에게도  물 아껴쓰라고  잔소리도 합니다..


 틀면 나왔던 물이  너무 너무 소중한 존재로 느끼게되는
입다문 수도꼭지..

아이들에게  지구 사랑..
말로만..책으로만 하는것 중요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실천 해야 하지요
물 절약 알지만  실천을  못 햇는데

아이들과 물절약 방법을  실천해봅니다..

t****o 2011.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물절약을 실 생활에서도 해보게 해주는 책~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물절약을 실 생활에서도 해보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요즘에는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녹생성장이라 해서 물, 전기 아끼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배우고 와도 막상 집에서는 잘 실천을 못하는것 같아요. 양치하기전 그냥 물을 틀어 놓고 있고, 세수하러 들어가서는 물장난하고, 샤워를 하면서도 물 틀어 놓고 장난을 하는 시간이 길어 집니다. 물 아껴 쓰라고, 안쓸때는 잠가 두라고 참 여러번 이야
"우리가 실천할수 있는 물절약을 실 생활에서도 해보게 해주는 책~" 내용보기

요즘에는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녹생성장이라 해서 물, 전기 아끼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아이들이 배우고 와도 막상 집에서는 잘 실천을 못하는것 같아요.

양치하기전 그냥 물을 틀어 놓고 있고, 세수하러 들어가서는 물장난하고, 샤워를 하면서도 물 틀어 놓고 장난을 하는 시간이

길어 집니다. 물 아껴 쓰라고, 안쓸때는 잠가 두라고 참 여러번 이야기를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물이 없어 힘들었던 경험이 없기 때문에 쉽게 와 닫지 않는것 같아요.

엄마의 말은 그냥 잔소리 일뿐... 귀담아 듣지를 않습니다.

 

입 다문 수도꼭지의 사랑이도 우리아이들과 같은 모습이네요. 물 장난하고, 물을 왜 아껴써야 하는지 알지 못하고

그냥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물이라 흥청망청입니다.

그러다 외할머니 댁에 가서 물이 없어 계곡물이 말라 있고, 식수차가 와서 물을 줄때 큰 항아리에 담아 놓고 쓰는 것을 보며

조금씩 알기 시작하는 것 같아요. 물이 없으면 왜? 불편한지, 물을 왜 아껴 써야 하는지 말이지요.

물을 사먹게 될거라 생각도 못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컸을때는 사먹는 물 가격도 더 비싸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사랑이가 빈 생수병에 물을 담아 변기수조에 넣어 두네요. 아이들이 집에서 실천해 볼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알려주고, 따라 해 볼수 있게 책에 소개가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해 보았습니다.

엄마가 여러번 이야기를 해주는것 보다 우리 일상생활속에서 만나는 이야기를 접할때 아이들은 더 공감을 하는 것 같아요.

예전처럼 흥청망청 아무런 생각없이 수도꼭지를 틀지 않고, 다 쓴 다음 확인하고, 양치후엔 양치컵 사용하기,

샤워중이라도 물을 쓰지 않을때는 잠가 놓기등 아이들이 할수 있는 물적약 방법을 실천중이에요.

내가 물을 아껴쓰면 지구가 덜 아플거라며..예쁜 마음도 함께 키웁니다~~^^

j****k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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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문 수도꼭지
"입다문 수도꼭지" 내용보기
입다문 수도꼭지 손소영 글 / 이영림 그림 휴이넘 펴냄   휴이넘에서 출간되는 그림책은 그림책 임에도 고학년인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적당한 책이라 자주 접해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지구 환경 그림책이 나왔따고 해서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자기 얼굴보다 큰 안경을 쓰고 위를 쳐다보고 있는 아이..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기에 이런 표정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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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다문 수도꼭지

손소영 글 / 이영림 그림

휴이넘 펴냄

 

휴이넘에서 출간되는 그림책은 그림책 임에도 고학년인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나 적당한 책이라 자주 접해주려고

하는 편입니다.

 

이번에는 지구 환경 그림책이 나왔따고 해서 얼른 구입을 했습니다.

 

자기 얼굴보다 큰 안경을 쓰고 위를 쳐다보고 있는

아이..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졌기에 이런 표정을 하고 있을까요?

 

이 아이는 바로 이 책의 주인공 사랑이랍니다.

사랑이는 물이 귀한줄도 모르고 마구 마구 사용합니다.

양치할때도 물을 그냥 흘러버리고

샤워할때도 엄청난 양의 물을 욕조에 받아

첨벙첨벙 거리며 놀지요..

여느 아이들처럼 아무 생각없이 지내는 사랑이에게

사건이 생깁니다.

 

학교에서는 수도꼭지를 잠그로 오지 않아서

다른 수도에서 물이 나오지 않아

아이들이 고생을 하게 하고요

시골에 갔는데 가뭄으로 물이 말라서

강이 모두 더러워 졌는데 적응을 하지 못하고

매일 매일 쓸물을 받아둔 항아리에 그만 몸을 담급니다.

 

 

 

 

 

밥을 해먹을 물조차 없어지자

사랑이랑 아빠랑 물을 사오지요..

우리 어릴때는 정말 물을 사먹을 세상이 올거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불과 몇십년 만에 우린 물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먹고 있는 시절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물의 중요성을 이책을 읽고

조금만 더 생각한다면

물을 아껴쓰고 더불어 지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이 됩니다..

그림책이라고 하지만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과

교훈을 안겨주는 입다문 수도꼭지..

아이들과 꼭 한번 읽어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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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때 소중히 여기고 아껴써요!
"있을때 소중히 여기고 아껴써요!" 내용보기
아침에 세탁기를 돌리고 설거지를 하는데 물이 찔끔찔끔 나왔어요.연휴 3일간 집을 비운 탓에 수도 공사한다는 말을  놓쳤나~~? 일을 어쩌지?물을 못쓰면 오늘 외출은 꿈도 못꾸고...순간 온갖 생각이 스치는데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지요.잠깐 몇 초가 지나니 예전대로 물이 콸콸 쏟아져서 안도의 한숨 내쉬었네요. 공기처럼 너무 흔해서 소중한줄 모르고 함부로 쓰고 낭비하는 물~없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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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세탁기를 돌리고 설거지를 하는데 물이 찔끔찔끔 나왔어요.
연휴 3일간 집을 비운 탓에 수도 공사한다는 말을  놓쳤나~~? 일을 어쩌지?
물을 못쓰면 오늘 외출은 꿈도 못꾸고...순간 온갖 생각이 스치는데 거의 제정신이 
아니었지요.잠깐 몇 초가 지나니 예전대로 물이 콸콸 쏟아져서 안도의 한숨 내쉬었네요. 
공기처럼 너무 흔해서 소중한줄 모르고 함부로 쓰고 낭비하는 물~
없으면 곧 죽음인데도 그 상황이 되보지 않고서는 깨닫지 못하는 인간의 어리석음을
일깨워 주는 환경 그림책을 아이랑 읽어봤어요.[입 다문 수도꼭지]는 물을 절약하지
않았을때 얼마나 많은 불편을 겪는지 알려주는 동화랍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양치할때  변기에 물내릴 때도,학교에서 체육시간
끝나고 나서 씻을때,미술 수업후에도... 하루에도 몇 번이지 얼마나 많은 물을 사용하는지
가늠하기가 힘들 정도로물을 사용하는데 그때마다 수도꼭지를 틀어놓고 사용합니다.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하는 행동 때문에 다른 사람이 물을 쓸 수 없게 되고
나중에는 본인까지도 피해를 입게 되는 거지요.


사랑이가 오랜만에 찾은 외할머니 동네는공장 때문에 맑은던 물은 사라지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 개울로 변해버렸고,변기 물마저 내릴수 없을 정도로 물 부족이
심각하답니다.

급한 마음에 앞뒤 안따지고 덥석 항아리 물로 몸을 씻었는데 그 물은 가족의 밥을
짓기위해남겨둔 물이었다는것을 알고 시무룩해지네요.


그 후 예전의 사랑이는 어디로 갔나요?? 물절약을 위해 애쓰는 사랑이는
이제 물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했으니 결코 물낭비 하는 일은 없을것 같네요.


엄마는 주방에서 물 절약하기를,아이들은 양치나 세수할 때 물을 받아 두고 쓰기를
약속하는 계기가 됐구요,물의 소중함을 피부에 와닿게 자세하게 설명이 돼 있어서
어린 동생과 오빠가 모두 함게 본 책이었답니다.


y*****1 201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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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문 수도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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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하다는 말이 우리집하고는 상관이 없는 그런 말로 넘어갔었지요 우리나라에도 물이 부족해서 물을 싣고 갖다주는 차가 있다는거 들어본적이 있지요? 우리집은 거기에 해당이 안되니까 남의 일이지 아침에 샤워하면서 잠자기전에 아이들 씻기면서도 마음껏 물을 사용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물절약을 해야하는지.. 또한 물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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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부족하다는 말이 우리집하고는 상관이 없는 그런 말로 넘어갔었지요

우리나라에도 물이 부족해서 물을 싣고 갖다주는 차가 있다는거 들어본적이 있지요?

우리집은 거기에 해당이 안되니까 남의 일이지

아침에 샤워하면서 잠자기전에 아이들 씻기면서도 마음껏 물을 사용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물절약을 해야하는지..

또한 물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는 소중한 책이였답니다

입 다문 수도꼭지 휴이넘의 지구환경그림책은 사랑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흥청망청 내 맘대로 물을 사용하다가 할머니집에 가서 물이 없어 불편한 현실을 경험하면서 스스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계곡물이 없고, 화장실에 물이 없어 똥냄새가 나고, 밥을 짓을 물이 없어 아빠가 생수를 사와서 밥을 하게 되고 ,,,,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가끔씩 일년에 한두번 물이 안나올 때 하루동안 쓸 물을 욕조안에 담아서

화장실 볼일보고 물을 내리기 위해 받아놓은 물을 사용하게 되고....

이 책속에서 알려준 것처럼 우리집에서는 화장실변기 수조에 벽돌하나 넣고

쌀씻을 때 사용할때만 물을 틀고 씻기, 양치할 때 물틀어놓고 양치하지 않기,

샤워할때도 샤워기 물 틀어놓지 않기

아이들한테 물어봤더니 손씻을 때 세면대에 물 담아놓고 사용한다고 하네요

 

사랑이가 왜 물을 아끼고 사용하는지...

엄마가 말로만 얘기하는 것보다 사랑이를 통해 물을 왜 아껴써야하는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왜 물을 아껴써야하는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책 제목이 왜 입 다문 수도꼭지인지를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수도꼭지 입에 물이 콸콸콸 나오는데 만약 요 수도꼭지의 입에서 물이 안나온다면?

사랑이가 겪어던 일들이 우리에게도 겪는다면?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수도꼭지가 입을 다물지 않도록 물을 아껴서 사용해야겠어요

 

8살, 6살 남매가 가끔은 엄마가 하는 말을 이해하기가 어려웠는데

휴이넘책은 우리아이들과 엄마의 행동을 바꾸게 하는 책이라

이번에도 이책을 통해 물을 아껴써야한다는 걸 알았답니다

 

휴이넘에서 나오는 책을 통해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아껴쓴다면 수도꼭지가 입을 다물일이 없겠네요

 

 

s***e 201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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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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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싼 게 물이야." 정말 물을 물쓰듯 펑펑 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방송에서 '물부족~'이라고 아무리 외쳐도 아직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것을 실감하지 못하는 듯, 너무 물을 함부로 쓰네요.   지금 우리 집에는 정수기가 설치되어있고 가끔 밖에서 물을 사 마시고 있는데 제가 대학다니던 90년 초만해도 물을 사먹는다는건 정말 웃긴
"지구를 살리자!" 내용보기

 

"세상에서 제일 싼 게 물이야."

정말 물을 물쓰듯 펑펑 쓰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방송에서 '물부족~'이라고 아무리 외쳐도 아직 우리 나라 사람들은 그것을 실감하지 못하는 듯,

너무 물을 함부로 쓰네요.

 

지금 우리 집에는 정수기가 설치되어있고 가끔 밖에서 물을 사 마시고 있는데

제가 대학다니던 90년 초만해도 물을 사먹는다는건 정말 웃긴 짓이고 바보 같이 쓰는 돈이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때와 상황이 너무도 달라서

아이한테 책을 읽어주며 당시의 상황을 얘기했더니 딴 나라 세상인듯 의아해하더라구요.

 

환경보호전문가는 아니지만 나만 쓰고 말 문제가 아니기에

책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비싼 경험을 한 번씩 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이를 닦을때 가장 많은 물을 흘려보내는 듯합니다.

이 한번 닦자고 계속 수도꼭지를 틀어놓고있자면 큰 우유 팩 20개만큼의 물이 낭비된다는 본문 내용을 아이들에게

강조하면서 크게 읽어줬습니다.

"이 닦을때 컵에 받아 써라!

세수할때 대야에 받아 써!"

엄마가 하는 잔소리려니~ 흘려 듣던 아이들도 책에 나오는 구체적 예시 내용을 보더니 뭔가 생각하는 눈치였어요.

 

돈으로 환산하지않더라도

무심코 흘려보낸 물의 양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이나 우유,주스등으로

생각을 돌려보는 것도 좋은 교육법이 아닐까 생각해보았어요.

'저것이 다 내 돈이고 피다~.'하면 한 방울이라도 아낄텐데......

 

깨끗한 물을 지키기위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고 목욕보다는 간단한 샤워를 짧게 하며

음식을 남기거나 식용유 사용을 자제하고

변기 물탱크에 벽돌이나 물통을 넣어서 물을 아끼라는 책뒤편의 tip을 머리속에 입력해 두어야할 것같네요.

 

지구 온난화,지진,홍수,가뭄......

이기적 인간들이 만들어낸 잘못된 결과지만

책에 나오는 사랑이처럼 반성하고 수도꼭지 잠그는 작은 일부터 시작하여본다면

지구를 건강하게 되돌릴 수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꼭 공부를 많이해야 훌륭한 사람이 되는 건 아니지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아름답게 되돌릴 수있는 힘은 우리한테 있으니

환경을 살리는 작은 일부터 실천한다면 진짜 지구를 지키는 독수리 5형제가 되는 길 아닐까요?

YES마니아 : 로얄 y****2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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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다문 수도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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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정말 수도꼭지만 틀면 물은 얼마나든지 언제든지 꽐꽐 쏟아져 나오는지 안답니다. 그도 그렇것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물이 나오니까요.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친구를 후원하게 되면서 부터 저희 집 아이들도 많은 것에 눈뜨게 되었답니다. 먹을 물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여인들은 몇시간을 걸어 물을 길러와야 했고 먹을 물이 없을 때는 바닥의 흙탕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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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은 정말 수도꼭지만 틀면

물은 얼마나든지 언제든지 꽐꽐 쏟아져 나오는지 안답니다.

그도 그렇것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물이 나오니까요.

유니세프를 통해 아프리카 친구를 후원하게 되면서 부터

저희 집 아이들도 많은 것에 눈뜨게 되었답니다.

먹을 물을 구하기 위해

아프리카의 여인들은 몇시간을 걸어 물을 길러와야 했고

먹을 물이 없을 때는 바닥의 흙탕물도 살기 위해 먹어야 하는

친구들을 본 후

물을 물 쓰듯하면 안되겠구나 싶었나봐요.

물은 무한정으로 수도꼭지에서 콸콸 쏟아져 나올 것만 같지만

사실 우리나라 역시 물부족 국가 잖아요.

그리고 물은 사용하고 나면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버린 물을 재활용해서 다시 쓰는 것이니

어쨌거나 아끼고 깨끗하게 사용해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았구요.

 

저희 집 아이들은 오로지 생수만 마신답니다.

지금은 생수 먹는 것이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상같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물을 돈주고 사먹을 거라고는 저도 생각치 않았습니다.

물을 돈주고 사먹어야 하는 시대가 온다 라는 기사를 보고도 콧방귀를 꼈으니까요.

하지만 그것이 현실이잖아요.

공기도 돈주고 사야한다는 기사도 심심찮게 들리지요.

이것 역시 지금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이는 아니지만 실제로 지금도 판매되고 있구요.

우리가 가진 것들이 무한정 쓸 수 있다고 생각치 말아야 합니다.

그런 생각을 해야만

지금 우리가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들것이고

그런 마음이 잇어서 아끼고 깨끗하게 사용하게 될테니까요.

책 속의 주인공인 사랑는 평범한 우리의 아이들입니다.

물을 물쓰 듯 하는 아이요.

그런 친구가 왜 물을 아끼고 깨끗하게 사용해야 하는지

직접 현실 속에서 경험하고 깨닫게 되어

이제는 누구보다 물을 아끼는 친구로 바뀌게 되지요.

책 속 이야기에서 우리의 현실을 볼 수 있었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잇었답니다.

휴이넘 지구 환경 그림책 모두 가지고 있는데

유치원생인 저희 아이들 눈높이에 딱맞는 이야기라 그런지

바로 실천하도록 하는 힘이 있나봅니다.

 

 

s****5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