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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와 아름다운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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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 시리즈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소녀적인 감성의 일러스트와 이야기는 제가 마치 다시 그 시절의 소녀도 돌아간것 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그러니 그 또래아의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사랑스러운 이야기겠어요. 이 시리즈를 우리애가 너무 좋아해서 거의 대부분 모두 갖고 있는데 화려한 나비장식에 빠져있을때 가장 자주 보던 이야기랍니다. 멋쟁이 낸시와 아름다운 나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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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낸시 시리즈의 화려하고 아름다운 소녀적인 감성의 일러스트와 이야기는 제가 마치 다시 그 시절의 소녀도 돌아간것 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그러니 그 또래아의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사랑스러운 이야기겠어요. 이 시리즈를 우리애가 너무 좋아해서 거의 대부분 모두 갖고 있는데 화려한 나비장식에 빠져있을때 가장 자주 보던 이야기랍니다. 멋쟁이 낸시와 아름다운 나비는 원제가 FANCY NANCY: BONJOUR, BUTTERFLY. 정말 그 원제를 보면 그 내용이 저절로 보일만큼 귀엽고 사랑스럽답니다. 나비를 너무 사랑한 낸시는 친구 브리의 생일 파티를 고대하고 있어요. 브리의 생일파티는 좋아하는 나비로 꾸미고 오는 토요일 12시에 열리는 멋진 파티거든요. 하지만 너무 기대하면 실망도 큰 법인가봐요. 낸시는 엄마가 브리의 생일 파티날이 마침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결혼기념일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거든요. 낸시는 가족모임때문에 너무 고대하던 파티에 갈수 없음에 완전히 좌절해서 아무도 들어오지마라는 종이쪽지까지 내걸고 절망에 빠져버리게된답니다. 하지만 결혼기념일이 50번째 결혼기념일이라서 매우 특별해서 꼭 가야하는 가족들의 기념일이었거든요. 슬픔에 빠져버린 우리 낸시는 과연 이 괴로움을 어떻게 이겨낼수 있었을까요? 살다보면 아이가 기다리는 친구들과의 약속이 가족모임과 겹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여자아이의 민감한 감성을 제대로 어루만져줄수 있는 무엇인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울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낸시라는 소녀가 마치 살아있는것처럼 느껴지는것도 이 시리즈가 인기있는 비결인것 같아요.

이달의 사락 t******0 201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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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100일은 챙겨도, 학교다닌지 100일은??? 낸시따라 아이디어 짜보아요~
"연애 100일은 챙겨도, 학교다닌지 100일은??? 낸시따라 아이디어 짜보아요~" 내용보기
정말 연애 100일, 결혼 100일은 카운터까지 해놓으면서 이런 기념일 챙겨보셨어요?   학교 다닌지 100일~~!!! 초등 1학년에 들어간지 100일~!! 그게 한 지금쯤 되지 않을까요? 3월 1일부터 생각한다면 말이죠~     학교다닌지 100일 어떻게 기념하면 좋을까요? 우리, 같이 아이디어 짜내보아요~ㅎㅎㅎ       ***       낸시라는 꼬마 아세요? 금발머리의 조금 통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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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연애 100일, 결혼 100일은

카운터까지 해놓으면서 이런 기념일 챙겨보셨어요?

 

학교 다닌지 100일~~!!!

초등 1학년에 들어간지 100일~!!

그게 한 지금쯤 되지 않을까요? 3월 1일부터 생각한다면 말이죠~

 

 

학교다닌지 100일 어떻게 기념하면 좋을까요?

우리, 같이 아이디어 짜내보아요~ㅎㅎㅎ

 

 

 

***

 

 

 

낸시라는 꼬마 아세요?

금발머리의 조금 통통한 얼굴을 가진 8세소녀랍니다.

 

 

낸시를 레나가 처음 만난 것은,

지난 크리스마스 !

 

 

 

 

 

오늘도 레나는 낸시를 열심히 만나는 중이다^.^

 

 

이제 아셨죠?

네~~ 책 속의 주인공 맞아요~^^;

 

 

 

근데 그 주인공 낸시가 저는 넘 좋답니다~

레나도 낸시를 넘 좋아하구요. 우리 둘이 낸시 팬클럽할라구요~ㅋㅋㅋ

 

 

 

크리스마스 책으로 읽어준 새로운 단행본 속의 주인공을 보고는,

레나와 저는 그만 넘 귀여워 반하고 말았어요^^


 

저, 책 표지에서 낸시 앉은 포즈 보세요~!

정말 통통하고 작은 꼬마지만, 매력덩어리아닌가요?

이 낸시가 너무 좋아서, 이 시리즈를 아예 모을까 생각중입니다. ㅍㅎㅎ

 

  

낸시는 분위기가 이래요. 어느정도는 정신없는 분위기~ㅎㅎㅎ

하지만 예쁜 것 좋아하는 멋쟁이랍니다.

그래서 항상 제목에도 '멋쟁이 낸시'라고 되어있거든요^^

 

 

 

 

이번에 나온 책은, 낸시의 학교생활이야기라, 7세 예비초등인 울 레나에게

낸시를 통해, 학교가 재미있는 곳이야~ 라고 알려주고 싶었지요.

 

책 내용안에 레나가 좋아할 만한 사건이 있더라구요. 사실은 저도 좋아하는~

 

 

 

 

학교를 다닌지 100일째,

낸시반 아이들은 특별한 것들을 갖고 가기로 해요.

고민될만 하죠? 무얼갖고 갈까요?

구슬 100개 젤리 100개 크레용 100개 괜찮은 것 같은데, 뭔가 기발한 게 필요한 것 같기도 하공~~

 

 

 

레나와, 이 부분에서~~ 무척 고심했습니다~!!

 

 

엄마 : 레나야, 넌 뭐 갖고 갈래?

 

레나 : 응~~100개의 책 갖고 가지뭐~~

아니면, 머리끈 100개?

 

엄마 : 남자애들도 머리끈 줄라구?

 

레나 : 남자애들은 그럼 책 주면 되징~~

 

암튼, 레나는 책으로 결정을 내렸어요.^^;

 

 

 

낸시는 무엇을 가져갔을까요?

책 내용을 보시면 압니다..ㅋㅋㅋ 궁금한 사람은 책보기~ㅎㅎㅎ

 

 

크리스마스 책은 크리스마스 장식을 대대손손 물려주어도 좋다~, 크리스마스 장식에 얽힌 따뜻한 이야기를 얻었었는데,

이번 책은 마치, 아이디어 짜내기 연습하는 것처럼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력에 역시, 아이들이구나!! 하며 페이지가 넘어가더군요^^

 

 

사랑스러운 낸시 덕분에 즐거운 독서시간^^

레나는 낸시덕분에 학교가 즐거울 것 같대요~!! 성공~!!

 

 

 

 

다음에 또 레나에게 물어봐야겠어요.

더 기발한 아이디어가 좀 나와주면 좋겠는데~~~




 

s*****s 201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