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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천국관련 책을 읽었지만 3분이 가장 재미있습니다. 말그대로 재미있습니다. 천국에 대해 겪은 분량이 많은 것은 아니지만 아빠인 목사님이 사건을 아주 잘 편집해서 말씀해주신덕에 읽는 사람이 즐거웠습니다. 물론 천국에 대한 갈망과 믿음의 성장은 더할나위없습니다. 지금 몇권을 더 주문해 사람들에게 선물하려고 합니다. 믿음에 거부감을 가진 분들께도 좋은 선물이 될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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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거나 지어낸 이야기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순수한 아이의 간증이다. 기독교인으로서 어린아이처럼 하나님나라를 받들지 못하는 내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지기도 하는 책이다. 이 모든 내용이 거짓되지 않은 것을 증명하려는 저자의 많은 노력이 책을 읽는 내내 계속 느껴졌다. 하지만 그때문에 전개가 너무 느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한국인인 나로서는 미국문화에 익숙하지 못함으로 인해 메시지에 집중하지 못하게 되는 것 같은 부분도 아쉽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이 겪은 사실을 그대로 전하려고 하는 저자의 노력이 이 책의 진실성을 더욱 뒷받침하는 장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