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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과 건강의...를 보고 이 책도 괜찮을 것 같아서 샀다.
서론이 길다 그래도 결론은 있겠지 본론이 조금 있다 거기서 끝이다.
대부분 보면 커텐색은.. 책상재료는 이불색은 책상위치는 .. 이건 다른책에도 다 나온다.
풍수책 한두권 읽으면 다아는 것들...
특별한게 단 한개도 없다.
몇월에 태어난 아이는 어느 방면에 적성이 있는 아이는 이렇게 몇월에 태어난 아이가 모두 그런 것은
아닐진대 그냥 뭉퉁그려서 어설프게 적었지 구체적이고 핵심을 짚어주는 내용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