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소감만 쓰려고 했는데ㅠㅠ 좀 복잡한 느낌~보수 진영에서 내노라하는 학자들이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책을 내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내편 네편이 순식간에 뒤바뀌는 상황이 비일비재해서 한동안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애써 무시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정치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의
보수 진영에서 내노라하는 학자들이 한국의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책을 내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내편 네편이 순식간에 뒤바뀌는 상황이 비일비재해서 한동안 정치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애써 무시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정치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나의 무관심이 내가 싫어하는 정치의 이면을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다소 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평소 많은 책을 접하지 않는 저 같은 사람이 읽기에 다소 부담되는 건 사실이지만 명품을 감상한 느낌은 들더군요. 신분이 상승한 느낌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