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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이야기 듣듯 부담없이 볼만한 내용과 구성-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옛 이야기 듣듯 부담없이 볼만한 내용과 구성-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내용보기
아이들 책을 보다보면 요즘 아이들은 다른 건 몰라도 책복 하나는  확실하구나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좋은 종이에, 기획에 필자에 편집에, 누런 종이에 조잡한 그림이 그려진 책을 보던 내 어린시절 박복했던 책 복에 비하면 이 얼마나 축복스러운 호사인가. 요즘 아이들 책은 어른이 봐도 볼만한 책이 수두룩하다.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은 읽으려고 마음 먹고 고른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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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보다보면 요즘 아이들은 다른 건 몰라도 책복 하나는  확실하구나 싶은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좋은 종이에, 기획에 필자에 편집에, 누런 종이에 조잡한 그림이 그려진 책을 보던 내 어린시절 박복했던 책 복에 비하면 이 얼마나 축복스러운 호사인가. 요즘 아이들 책은 어른이 봐도 볼만한 책이 수두룩하다.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은 읽으려고 마음 먹고 고른 책은 아니었다. 다른 책에서 본 바에 의하면 조선시대에는 하인이나 지인을 통하거나 아니면 삯을 주고 사람을 시켜 편지를 보냈다고 하길래, 조선시대 편지 보내는 방식에 대해서 조금 더 알고 싶어졌다. 그래서 여기저기 검색을 해봤지만, 그런 내용을 담은 책을 제대로 찾지 못하던 차에,이 책이 눈에 들어와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어린이 책이긴 하지만,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재미삼아 읽어볼만 할 것 같았다.

 

역시, 큰 활자에 시원시원하고 밝은 색의 그림이며 책은 쑥쑥 금방 읽혔다. 내용도 재미있었고. 옛날 이야기 듣듯 어렵지 않게 부담없이 읽을 수 있게 구성돼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도 많고, 단편적이긴 하지만 가마나 봉수, 파말 등 당시의 교통과 통신 수단에 대해 언급하고 있고, 뒷 편에선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교통과 통신에 대한 정보도 보충돼 있다.

 

앞부분에는 교통수단, 뒷분에서는 통신 수단으로 구성돼 있는데, 조선시대 원균의 말에서 고구려 을파소 고국천왕의 수레, 고려시대의 형제의 우애와 관련한 배 이야기 등..얼핏 보면 시대순을 무시하고 배치한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다. 끝까지 훑어보면 수단의 발달을 감안한 배치하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특히 인상에 남아있는 이야기를 꼽자면 이조년 형제에 관한 우애가 담긴 '배'편이었는데, 이조년하면 교과서에 실려있는 '이화에 월백하고 은한이 삼경인제~' 시조의 작자라서 그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다. 농담삼아 이조년 형제가 있다며 이 억년, 이 만년 아닐까 했었는데 실제로 그랬다. 다섯 형제의 이름이 돌림자가 년이고 중간에  백, 천, 만, 억, 조였는데, 이들 형제의 우애는 황금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다잡을 정도로 대단했나 보다. 이렇게 이야기로 회자되고 있는 걸 보면.

 

처음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역시~.아쉽게도 이 책에는 급한 공무시에 전하는 편지인 '파발'에 대해선 다루고 있지만, 내가 알고 싶었던 개인간의 편지 전발 방식에 대해선 전혀 나와있지 않았다. 조선 후기에 등장한 보부상이 편지 전달을 부수적으로 담당했고, 고종때 근대적인 우편 배달 방식이 생기긴 했지만 조선시대에 사적인 편지 전달 방식은 인편 밖에 없었나? 하는 궁금증은 여전히 해결하지 못했다. 앞으로도 책을 더 찾아봐야 할 것 같다. 

 

e****0 2012.12.18.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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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 아이와 함께 교통과 통신을 쉽게 알아보고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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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 아이와 함께 교통과 통신을 쉽게 알아보고 찾아보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내용인데요 요즘은 역사스토리나, 역사극을 통해서 파말마나, 달구지등을 접하기도 하구요 할머니댁에 가면 손쉽게 볼수 있는 리어카를 직접 타보기도 하면서 책의 내용과 비교하고 이야기하며 재미나게 놀고 배울수 있는것 같아요 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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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 아이와 함께 교통과 통신을 쉽게 알아보고 찾아보세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할수 있는 내용인데요

요즘은 역사스토리나, 역사극을 통해서 파말마나, 달구지등을 접하기도 하구요

할머니댁에 가면 손쉽게 볼수 있는 리어카를 직접 타보기도 하면서 책의 내용과 비교하고 이야기하며

재미나게 놀고 배울수 있는것 같아요

주니어 중앙의 책을 접하면서 인터넷에서 또 알수 없던 내용을 더 자세하게 접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사진을 통해서 재미있는 삽화와 내용으로 더 흥미를 가지는것 같구요

 

[개정판]에서는 아이들이 한눈에 알아볼수 있도록 정리도, 글씨체도 친근해서 눈에 피로도 덜하는것 같아요

무엇보다 제일 좋은건.... 현재와 과거의 생생한 사진을 직접 비교하여 접할수 있다는 것인데요

익살스럽게 아이들의 마음을 읽은듯한 새로운 형식의 그림과 다양하게 전개되는 스토리가 있어서

역사를 그져 딱딱한 내용이라 생각하지 않게 재미와 흥미를 함께 주어 공부도 놀이처럼 신나게 할수 있네요

아이 덕에 요즘 저도 ~ 역사 공부를 재미나게 하고 있어요

 

책을 접하기 보다는 요즘은 드라마나 방송을 통해서 달구지며 , 마차 , 가마 , 수레등을 먼저 접하게 되는데요

그런걸 보면 드라마라고 해서 아이들에게 무조건 보지 말아라..... 하면 안될거 같아요

너무 폭력적이거나 흥미위주의 개그프로 말고는 아이들과 역사 드라마를 보면서 함께 토론하고

소통하는것도 참 좋은 공부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옛날의 교통시설과 통신시설을 현재와 비교하면서 익혀가면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해요

 

지금의 버스나, 택시, 지하철 같은 교통시설이 옛날에는 어떤 모습이었고 이름은 어떻게 불려졌는지

하나하나~ 책과..... 카드를 비교하면서 공부를 하고

지금의 전화나, 핸드폰, 엽서, 전보등이 옛날에는 어떤 모습이었고 이름이 어떻게 불려졌는지

 

그리고, 어떤 방법으로~ 소식을 전하고 이동을 했는지.... 아이와 참 재미나게 그림과 이야기를 통해서 전달할수 있네요

 

.......

 

 

그리고, 아이와 우리집 주변을 둘러봐요~ 밖에 나가면 바로 달려가는 교통수단들이 눈에 띄는데

옛날에는 말들이 달리고, 사람들이 가마를 들고 갔겠지... 하면서 서로 이야기하였어요

전화 없이 생활해보기도 참 좋은것 같아요

 

친구나 이모에게 전할말이 있는데... 전화가 안되니 직접 가야하는거죠~

할머니 목소리가 듣고싶으면 버스를 타고 기차를 타고~ 또 택시와 버스를 타야 갈수있는 4시간 거리가

걸어서 간다면....... 얼마나 걸릴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와 대화하며....

정말 고마운 교통과...... 통신에 대해 아끼고 보호하자는.... 이야기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책을 통해~ 공부도하고~ 즐거운 놀이도 하고~ 또 한차례 많이 성장한 아이의 모습을 본것 같아요

b*****6 2011.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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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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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가 50권으로 개정이 되어서 출관이 되었어요. 그중 '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에 대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지금두 우리가 어디를 이동을 할적엔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거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을 많이 하지요.   또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할적엔 전화하든지..인터넷을 통한 소통을 하는 것 처럼   옛 사람들은 어떤 방법과 방식으로 이동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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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 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가 50권으로 개정이 되어서 출관이 되었어요.

그중 '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에 대한 책을 만나보았답니다.

 

지금두 우리가 어디를 이동을 할적엔 대중교통을 이용을 하거나

자동차를 타고 이동을 많이 하지요.

 

또 다른 사람과 소통을 할적엔

전화하든지..인터넷을 통한 소통을 하는 것 처럼

 

옛 사람들은 어떤 방법과 방식으로 이동을 하고

서로 소통을 했는지를

재밌는 옛날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옛 사람들의 교통과 통신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울둥이두 2학년이라서 조만간 3학년이 되면서

배우는 사회과목의 교과서 '이동과 의사소통' 단원과 연계해서 볼수 있는 책이라서

더 맘에 드는 책이었어요.

 

서술형으로 바뀌는 시험제도에도

이런 책과 연계를 해서 사회과목을 활용을 한다면

어렵다고 느끼는 사회과목두 재밌는 과목으로 아이들이 대할수 있을것 같네요.

 

초등 3학년 사회과목으로 연계해서 볼수 있는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k*****9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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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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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정 출간 된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 25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를 만났어요.  이 시리즈는 소중히 지켜야 할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어주고 있어요. 모두 5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요즘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출간되고 있답니다.  만화 생생인터뷰 묻고 답하기 그리고 최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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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개정 출간 된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시리즈 25 ’옛사람들의 교통과 통신’를 만났어요.  이 시리즈는 소중히 지켜야 할 우리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옛이야기를 통해 쉽게 풀어주고 있어요. 모두 5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요즘  디자인과 그림을  전면 개정하여 새롭게 출간되고 있답니다.  만화 생생인터뷰 묻고 답하기 그리고 최신정보와 생생한 사진을 실어 재구성 했고 도표 연표 역사신문 체험학습등 권말 부록까지 풍성하고 새로워졌답니다   
 

 

교통과 통신은 우리 생활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죠.  지금이야 인터넷이 있어 세계 구석구석의  소식을 실시간으로 접하고 자동차나 비행기가 있어 세계 어디든지 빠르게 쉽게 오고 가지만 옛날 교통수단은 말이나 가마였고 통신수단은 봉수 파발등이였죠.  지금 생각하면 참 불편하고 더디었을것같지만 그 당시에는 최고였을거에요.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우리는 지금 지구촌에 살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옛사람들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소식을 전했는지 그리고 자동차 없었던 그 시대에는 무엇을 타고 다녔는지 알 수 있을거에요. 또한 조상들의 지혜도 엿 볼수 있을 거에요.  교통과 통신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달하겠지만 이 모든것이 하루 아침에 이뤄진것이 아니죠.  옛것을 토대로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서 오늘날 우리가 편리한 삶을 살고 있는거죠.

 

작은아이에게 엄마 어릴때는 컴퓨터도 없어서 인터넷도 못했고 자동차도 없어서 걸어다녔다고 했더니 "그럼 엄마, 짚신 신고 걸어다녔어?"  우리아이, 엄마를 조선시대 사람쯤으로 생각되나봅니다^^. 올해 말에는 미국에서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출시된다고 하죠?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세상 참  많이 변한것같아요. 기대반 걱정반이 되네요. 편리해진건 좋은데 자동차가 하늘을 나르다 떨어지기라도 하면?... 아찔해지네요^^. 이제 하늘 땅을 두루 보면서 안전사고 예방해야겠네요.

 

 우리 아이 사회 과목을 처음으로 배우고 있는데 좀 어려워하네요.

 이 시리즈는 각 권마다 초등학교 교과서 관련 단원도 표기되어있는데 우리 아이 다음 학기 사회과목에서 ’이동과 의사소통’배울때 교과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앞으로도 이런 책이 많이 나와서 학교 공부가 쉬워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보구요.  이후로도 계속 개정 출간되는 오십빛깔 우리 것 우리 얘기 시리즈. 기다려집니다...

 



m***6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