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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교실 (1권~8권 시리즈 세트)
아이가 고 학년이 되면서 그동안 배우지 않았던 역사공부가 교과서에 등장하기 시작했다. 최근에 한국사 급수시험이 생기기도 하고, 역사공부를 강화한다는 소식은 신문등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어서 나름 아이와 함께 한국사와 관련된 책을 많이 접해주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동안 어린이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주로 만날 수 있었던 책은 주로 만화형식의 책이었다. 저 학년 때는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만화책이라도 자주 접하기만 하면 도움이 되겠다 싶었지만, 이제 조금씩 고 학년에 맞는 책을 선정해서 수시로 접할 수 있도록 독서지도를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그동안 일부러 서점 가를 돌면서 초등학생이 읽기 적당하고 조금은 내용에 깊이도 있는 한국사책을 찾고 있다가 이 번에 웅진출판사의 마주 보는 한국사교실 완간 소식을 신문을 통해 알게 되었고, 고대부터 현대까지 모두 볼 수 있는 시리즈를 보면서 아이에게 딱 적당한 수준의 책이라는 생각에 호감을 갖게 되었다. 이 시리즈가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다른 공부에 비해 조금은 딱딱하게 느끼는 역사책이지만 문장이 구어체 형식으로 아이가 옛날이야기를 듣듯이 이야기처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된 것과, 그나마 아이들이 조금 더 가깝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근 현대사에 대한 부분을 시리즈의 2권을 할용해서 많은 비중을 다루고 있는 점이다.
시리즈 전체에 딸린 부록으로 두 권의 '한국사 만점노트'와 '교과서 속 역사여행'이라는 한 권짜리 가볼만한 역사 여행장소를 소개하고 있는 3권의 부록이 마음에 든다. '만점노트'는 각 권마다 본 책 8권을 4권씩 나누어 두 권에 책에 담아낸 것으로 본 책에서 배운 내용중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요점을 정리한 노트 중 빈 부분을 아이가 직접 기록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정답이 따로 없어서 본 책을 자세히 읽어야만 빠진 부분을 기록해서 채울 수 있고, 이후 학교 공부나 시험을 앞두고 교과서와 연계된 범위가 각 페이지 별로 기록이 되어 있어 원하는 부분만 요점정리 노트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사실 아이뿐 아니라 나도 학창시절 역사공부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한 권씩 역사책을 읽어가면서 아는 만큼 눈에 보이기 시작하면서 역사가 정말 알면 알수록 흥미롭고 깊이 빠져들 수 있는 공부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무슨 내용인지도 모른 채 그저 암기하고 시험 보는 과목이 역사공부라고 생각했기에 그저 딱딱하고 지루한 과목으로만 생각해서 흥미를 갖지 못했음을 알게 되었다.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 겠지만, 특히 역사 공부는 반복적으로 내용을 읽어가면서 조금씩 흥미를 느끼게 되는 공부가 가장 도움이 된다고 볼 때 초등학교 시절부터 유익한 역사서를 자주 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연히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자국의 역사를 잘 알아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더군다나 갈수록 국가적으로 한국사에 대한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기에 이제 한국사 공부는 필수적으로 더 열심히 공부할 과목이 된 것 같다.
시리즈를 소장하면서 아이 뿐 아니라 나도 1권 '지구와 인류의 탄생'을 시작으로 8권의 '촛불시위'와 관련된 내용까지 온 가족이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한국사를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근 현대사 부분은 많은 사진자료가 함께 담겨 있어서 사진을 보는 것 만으로도 뉴스를 다시 돌아보는 것처럼 또 다른 재미가 느껴지기도 했다. 시대별 역사책, 요점정리된 만점노트, 역사기행을 위한 여행서, 그리고 시대별 흐름을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한국사 연표와 한국사 지도를 담은 벽보까지 나름 참 잘 만들어진 어린이 한국사 시리즈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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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이 8권으로 드뎌 완간이 되었답니다. 한국사에대해 슬슬 알아보고 흥미와 관심을 갖게해주고자 했던 찰라 보게된 책이랍니다. 웅진의 책이야 입소문대로 아주 잘 만들어진 책임을 진작부터 알고 있어서 더욱 기대감이 컸답니다.
세트를 받고 첫느낌은 참 야무지게 만들었다였습니다. 누구에게도 선물하기 좋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우리아이 책 받고 너무 기뻐하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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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첫째가 3학년 둘째가 1학년인데요. 방학때 틈나는 데로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다니곤 합니다. 역사라는것이 모르면 그렇게도 재미가 없지만 알면 알수록 재미가 솔솔 생겨나는것 같아요. 지금까지 그냥 보는것 위주로 다녀왔는데 이제 마주보는 한국사교실로 깊이 있게 알고 이번 방학때 제대로 된 역사체험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보면서 전체적인 세트구성 보실까요
제법 글밥이 많은점도 있지만 엄마가 어떻게 해주느냐에 따라 저학년아이들도 충분히 볼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1.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2. 고대 왕국들이 서로 다투다 3.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 4. 고려가 통일시대를 열다 5.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6. 조선이 새로운 변화를 꿈꾸다 7. 개혁과 자주를 외치다 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부록. 한국사 교실 만점노트,한국사 연표,교과서 속 역사여행 로 색깔의 다양화로 책등만 봐도 너무 이뻐서 저절로 손이 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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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로 주요한 그림이 책표에 큼지막하게 나와있네요. ![]()
시대별로 주요한 그림이 책표에 큼지막하게 나와있네요.
마주보는 한국사교실은 세계사 흐름 속에서 우리 역사를 폭넓은 시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편찬하였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쓴것이 아니라 시대별로 전문가들이 썼기때문에 전문성이나 깊이에 있어서 탁월할것 같아요. 초등5학년때부터 한국사를 배우게 될텐데 생생한 사건과 옛사람들의 생활풍습도 잘 나왔고 고증된 역사지식과 사진까지 두루 보면서 한국사에 뿍 빠질수 있을것 같습니다. 8권의 한국사속으로 차근차근 우리아이와 들어가 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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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대한 인식이 점점 약해지는 세대를 살아가는 딸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쉽게 역사를 접하게 할 수 있을까 고민 중에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딸아이에게 선물로 사줬더니 굉장히 흥미를 가지고 책을 대하는 모습에 잘 구입했다는 마음이 들더군요. 적어도 한국역사에 대해서 만큼은 알아야되지 않나 싶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자라면서 올바른 역사인식을 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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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관심이 높아진 아이때문에 쉽게 볼수 있는 한국사 책을 고르고 고르다가 찾게 된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입니다.도서관에서 찾게 되었어요. 출판사와 작가 선생님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책을 보면 아이들이 읽기 쉽게 그림과 사진이 정말 많이 들어있습니다. 역사는 사료를 통해 공부해야 이해도 빠르고 기억에 오래남는다는 사실. 좋은책을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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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초등학생교 고학년이 되어서 접하게 되는 첫 역사책으로 잘 만들어진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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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우리가 학교 다닐 때만해도 교과서외에는 전과와 몇권의 백과사전만이 공부할 수 있는 교재의 전부였었던 때가 분명 우리에게도 있었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흐르고 흘러 2011년을 맞고 있는 지금에 와서는 학교에서 배우는 교재도 충실할 뿐만 아니라 학교 도서관, 공공 도서관, 거기다가 대도시에는 여러곳에 걸쳐서 작은 도서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상으로 주문하게 되면 당일이나 그 다음날 정도에 원하는 책을 받아볼 수 있는 인터넷 서점도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단순히 외적으로만 잘 갖춰져 있는 게 아니라 출간된 책들을 살펴보아도 그 구성과 짜임새에 칭찬해주고픈 책들이 한 두권이 아닙니다. 그만큼 책이나 교재를 잘 만들고 있다는 얘기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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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공부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5학년 승민이가 약간의 긴장을 한 과목이 있다면 바로 사회 과목이었습니다. 중1이 된 형이 한국사에 대해서 배우고 아는 지식이 많은지라 형에게서 많이 배우긴 했으나 자신 스스로가 한국사에 대해서는 자신감이 부족했던게 사실이기 때문이기도 하니까요. 2011년 개편된 역사 교육 과정은 지금 중1이 된 형하고는 또 다르게 배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이지요. 평소 책읽기를 좋아하기에 많은 책을 읽고는 있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과학 분야의 책을 유독 많이 읽는지라 사회, 역사 관련 책은 등안시 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웅진의 사회 관련 책을 접하고나서는 초등 사회 과목분야에서 웅진만한 책이 없다 였기에 자주 웅진의 사회 역사 관련 책을 접하려고 노력을 했답니다. 그래서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 중에서 마지막 권인 8.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를 만나봤습니다. 이 책은 식민지 시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을 거쳐 오늘날까지 일어난 여러 사건과 변화를 다루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알차게 만들었는지 이 책을 초등학생용으로 만들었다는게 더 놀라울 정도였답니다. 한국사와 관련한 방대한 증거 사진과 어려운 낱말이나 궁금증을 해소하는 요점 정리 확실했고 무엇보다 제 마음에 쏙 드는것은 증거 사진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곁들인 그림 또한 사진과 별 다름 없을 정도의 훌륭한 그림이었답니다.
이 책을 학교에서 사회 과목으로 배우는 학생들의 교과서보다 더 알차고 자세한 내용이 충분하다는 것을 느끼기에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중. 고등학생 심지어 한국사에 취약한 우리 어른들이 보아도 손색이 없는 너무도 훌륭한 책이라는 것입니다. 배우고 익혀야 할 내용이 너무 많은지라 단 한번 읽고 책장에 꽂아둘 책이 아닌 읽고 또 읽고 또 꺼내보고 두고두고 배우고 익혀야 할 책임을 이 책과 함께하는 내내 든 생각이었답니다. 현대사를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사에 대해서 너무도 무지한 나 자신을 되돌아보며 초등학생인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인 제가 더 많이 읽고 많이 알아야 함을 느끼고 또 느끼게 해 준 책이었답니다.
이 책의 구성은 1장 독립과 새 나라 건설을 위한 노력 2장 분단과 저너쟁 그리고 민주주의 3장 산업화의 성공과 민주주의의 시련 4장 새로운 과제와 도전
이 책이 얼마나 알차고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다시금 느끼지만 한번 읽어서는 이 모든 분량을 다 익히기 어려우므로 문단만큼이나 차근차근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엄마인 저 또한 배우고 익히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또 하나의 선물을 받은것 같은 기분은 나만의 한국사 정리 노트가 있어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시리즈를 모두 접해보지는 않았지만 역사 흐름을 정리해보고 '왜' 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역사를 더욱 깊이 이해해 보고 유물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가며 역사적 사실을 읽어 내고 폭넓은 상상력을 키워보고 20세기 초, 자본주의와 제국주의의 거센 물결에 휩쓸린 우리 조선 사람들이 일본 제국주의의 지배에서 벗어나려고 애쓰고 자유롭고 민주적인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노력했음을 그 노력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우리가 함께 해결해야 할 과제라는 사실을 이 책에서 가르쳐 주는 듯 하네요.
이 책이 주는 알참을 우리 승민이와 형 승훈이도 함께, 아니 엄마아빠 온 가족이 함께 우리 한국사에 대해 대화 나누며, 이 책이 다정스레 이야기를 들려줬듯이 우리 가족도 이야기 나누듯 해 봐야 겠네요.
*엄마인 제가 학창 시절 배웠던 국사 과목과는 다르게 오늘날 우리 아이들이 배우는 한국사에서는 다른 시각과 진실이 있다는것도 새삼 알게 해 줬고 깊이 있게 읽지는 않았지만 한 번 휘리릭 넘겨 보는 정도에서도 우리 승민이는 142쪽의 뜻 깊은 알을 국경일로 정해 기념한다는 내용에서 아하! 그렇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더군요. http://blog.naver.com/pyn7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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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저희 때에는 역사나 한국사를 중학교 때 처음 배웠던것 같은데, 요즘은 교과 과정이 바뀌어 초등학교 5학년 1학기부터 초등역사교육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4학년 딸아이 안그래도 사회가 어렵다고 하는데, 지레 겁을 먹고 역사를 멀리하게 될까봐 역사 관련 책들을 찾던중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시리즈가 완간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사실 저는 이 책 1권을 3년전에 만났었습니다. 느낌이 너무 좋고, 실사 사진과 다양한 정보들이 많아 한눈에 반한 책이기도 했지요. 그땐 아이가 조금 어려서 조금 더 크면 보여줘야겠다 싶어 요책 찜해두고 완간되기를 기다렸는데, 이렇게 전권을 만나게 되니 넘 기쁘고 반갑네요. 부디 이 책이 우리 아이 한국사 공부에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기를 기대하면서 아이와 함께 박스를 열어보았습니다. ![]()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전8권)이 튼튼하고 멋진 하드 박스에 담겨 왔어요. 책의 가치를 말해주듯 하드 박스 자체로도 굉장히 멋스럽고 고급스러워보여요. 박스를 열어보니 안에 8권의 책과 부록들이 있었어요.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은 한국 역사를 시대순으로 나뉘어 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오강원 글(46억년 전~기원후 300년) 2권 고대 왕국들이 서로 다투다/박미선 글(300년~650년) 3권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윤재운 글(650년~940년) 4권 고려가 통일 시대를 열다/이혜옥 글(940년~1400년) 5권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장지연 글(1400년~1600년) 6권 조선이 새로운 변화를 꿈꾸다/이욱 글(1600년~1800년) 7권 개혁과 자주를 외치다/김윤희 글(1800년~1920년) 8권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배경식 글(1920년~현재) 이렇게 총 8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시리즈의 특징들을 구체적으로 살펴보자면, 8명의 시대별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보다 깊이 있고 풍부한 한국사를 담아내었습니다. 눈치를 채셨겠지만, 각각의 책마다 지은이가 달라요. 그렇다보니 아무래도 더욱더 깊이있고 풍부한 역사 지식과 정보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또한 국사와 세계사가 통합된 교육 과정에 맞춰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를 알려주며, 정치사를 넘어서 문화사, 생활사, 여성사 등 다채로운 역사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무엇보다 2000컷이 넘는 풍부한 실사 사진과 그림으로 역사의 현장을 생생히 보여 준다는 점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기도 합니다. 마치 내가 실제 그곳에 있고, 직접 눈으로 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생생한 사진은 한국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가 되고, 한국사 공부에 재미와 깊이를 더해주기도 합니다. 다른 어떤 책들보다 부록이 참 알차게 구성되어 있는데, 저는 무엇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이 바로 ’한국사 교실 만점 노트’입니다. 책을 다 읽은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봄으로써 스스로 읽은 내용을 정리하게 도와주고 역사 공부에 흥미를 느낄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단순히 책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닌 이 시리즈는 만점 노트로 정리할수 있어 더 유익하고, 오래 남는것 같아요. 책을 읽은뒤 만점 노트로 마무리해주면, 정리가 한번에 쫙~~ 문제없네요. 더불어 책에 나왔던 대표적인 역사 유적을 시대 순으로 정리해놓은 ’교과서 속 역사 여행’ 한국사뿐만 아니라 중국,일본 세계의 주요 사건을 시간 순으로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해 놓은 ’한국사 연표’등...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수가 없어요. <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본책 못지않게 부록 또한 아이들의 한국사 공부를 위해 정성껏 그리고 알차게 준비하신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제 한권한권 아이와 함께 읽어가면서 한국사를 제대로 이해하게 되고, 한국사에 푹~~ 빠지는 일만 남았네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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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도착했습니다. 완간이 드디어 됐어요.
이 책과 저.지우의 인연은 좀 오래되었어요. 이 책 처음에 출간 당시 지우가 3학년때예요.. 웅진주니어에서 출간 이벤트를 했었어요.. 궁체험을 하게되었어요.. 체험 전 ...저자이신 오강원 샘의 강의도 잠깐 듣고... 그 날 지우가 재미있었다며 조잘조잘 대던 기억 나요..
그 때 막내 후니가 돐 지났을때인거 같은데.. 왜 이리 셈이 힘든지...ㅋ
지우랑 함께 참여해도 되는데.. 막내 후니 밥(?)시간 때문에... 아침 일찍 지우만 궁으로 데려다주고 집에 왔었어요.. 끝나서는 지우아빠가 데리러 가구요..
그 때 편집부에 계신 분과 통화를 했는데.. 지우가 재미나게 잘 참여했다며 지우아빠 만나는 곳까지 데려다주시고,,기다려주시고.. 이런 추억으로 웅진주니어 편집부에는 표현은 안했지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저랍니다..^^;; 아무도 물어봐주진 않지만요..ㅋㅋ 그 때의 기회로 1권을 읽었는데...지우에겐 좀 버거운 듯한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 도착한 ..완간된 책을 훑어보니.. 아주 적당한 ,야무진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우선은 그 때 추억이 새록새록... 마주보는 한국사교실.. 한 권 한 권 꼼꼼히 살펴보며 우리 역사에 한걸음 더 다가가야겠습니다. 우선을 살펴보니 편집도 잘 되어 있고, 꽤 자세하게 담고 있어서 저학년아이들에게는 버거운 느낌이 있을 듯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더 깊이 있는 내용을 담았다는 뜻이니 지금 말고,,중학,고등학생도 읽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귀중한 수업시간을 쪼개어 빈틈이 생긴 우리 역사에 대해 알려주신다는데.. 더욱 흥미와 재미를 가지고 좋은 시간 가지게 될 듯합니다..
아이가 학교에서 선생님과 한국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겠다고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적당한 실사 사진과 설명을 돕는 그림. 한국사를 이해하는데 도구들이 빠질 수 없는데요.. 그러한 것들이 모두 조화를 이루어 한 세트를 이루었어요.. 좀 더 꼼꼼히 읽어보며 한 권 한 권의 느낌도 담아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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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 보는 한국사 교실 8권 세트입니다.
선배맘들이 하도 추천하기에 이걸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혀야 하나... 고민중에 이런 책 한질정도는 집에 있는게 낫겠다 싶었지요. 마침 8권이 완간되어 완벽하게 한국사를 잘 다룬 책을 갖게 되었어요. 8권이 완간되면서 부록만 모두 3권 + 한국사 연표가 함께 왔어요.
아이가 초등 5학년이 되니 사회가 온통 역사더라구요. 그동안은 삼국유사사기 정도 읽은게 다 여서 여간 걱정이 아니었답니다. 그래서 주위 엄마들에게 어떤 읽히냐고 물었더니 웅진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이 괜찮다고 추천해주시더라구요. 대체 왜 추천했을까... 하고 봤더니 인정받은 책은 책이더라구요.
2010 소년 한국일보 여름방학 어린이 추천도서 어린이 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학교 도서관 저널 선정 추천도서 열린어린이 권장도서 2009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추천도서 행복한 아침 독서신문 추천도서
게다가 다른 한국사에 비해 한국사의 근대 부분이 자세히 잘 나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게다가 다른 한국사에 비해 한국사의 근대 부분이 자세히 잘 나와 있는 것 같더라구요~ 1권 우리 역사의 새벽이 열리다 2권 고대 왕국들이 서로 두투다 3권 남북국 시대가 펼쳐지다 4권 고려가 통일시대를 열다 5권 새 나라 조선을 세우다 6권 조선이 새로운 변화를 꿈꾸다 7권 개혁과 자주를 외치다 8권 새 국가 건설에 나서다
부록으로 한국사 교실 만점노트(1~2권) - 독후활동지로 너무 맘에 들어요. 한국사 연표(한국의 역사가 한눈에 보입니다) 교과서 속 세계여행 (우리 문화재 설명과 사진이 담겨있어요) 아이와 한권 한권 재밌게 읽으면서 아이는 우리 역사의 흐름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대충 훑어보더니 딸아이가 재밌다며 1권을 금방 읽어버리네요~ 다음 포스팅부터는 마주보는 한국사 교실 1권부터 차근 차근 공부한 내용을 함께 보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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