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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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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책의 제목이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 의 두번째 이야기라고 할까요... 예전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도 흥미있게 봤는데 이번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도 마찬가지로 흥미롭네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가는 나라 나방이 새 눈물을 음료수로 마시는 나라 낙타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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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책의 제목이 궁금증을 유발하네요..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 의 두번째 이야기라고 할까요...

예전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도 흥미있게 봤는데

이번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도 마찬가지로 흥미롭네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가는 나라

나방이 새 눈물을 음료수로 마시는 나라

낙타가 등에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

이런 동물이 사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지구촌 곳곳에 있는 별별동물이야기..

이집트, 미국, 마다가스카르, 영국 등등

10개국에서 사는 별별동물들...

그 동물들이 살아가는 나라의 문화..

물이 많아야 살수있는 하마와 물이 없어도 오랜시간 견딜수 있는 기린...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미니동물인 아이아이원숭이 등등

세상에는 별별동물들이 많이 있네요

<알아두면 나도 박사>로 각 나라의 주요정보를 한눈에 알아보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매개체로 세계 여러나라에 다가가서

자칫 어렵거나 부담스러워할수있는부분을 재미로 이끌어주네요...

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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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정말로 세상에 이런 나라가 있을까요?? 과연...... 하.지.만. 상상속에서나 있을 법한 나라가 진짜로 있다면 믿어지나요??         윤후맘이 소개하려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속에는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젤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부터 아주 먼 아프리카 대륙의 케냐까지 모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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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정말로 세상에 이런 나라가 있을까요??

과연......

하.지.만.

상상속에서나 있을 법한 나라가 진짜로 있다면 믿어지나요??

 

 

 

 

윤후맘이 소개하려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속에는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젤 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서부터 아주 먼 아프리카 대륙의 케냐까지

모두 10개국의 문화를 동물들과 함께 만나보는

네버랜드의 여섯번째 지식그림책의 매력 속으로 빠져 보아요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고양이가 외출하려면 꼬리에 꼬리등을 달아야 해

이 나라는 바로 바로……

미국!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은 앞장에 믿겨지지가 않는 질문을

그리고 다음 뒷장엔 정답과 함께 동물의 특성과 
지도속 나라의 모습과
문화를 재미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세상에나 어쩌면 질문들이 하나같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지요

 

 

나방이 새 눈물을 음료수로 마시는 나라는? 마다가스카르

당나귀들이 독한 술을 엄청 마시는 나라는? 영국

원숭이들이 모기약을 바르는 나라는? 베네수엘라

까마귀가 축구를 하는 나라는? 일본

 

 

한가지 주목할 점은요.. 
이책이 그저 재미와 호기심만을 자극하는 책이 아니라는거~~~~

지식그림책답게 아이들의 알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인지발달을 돕는 책인데요

원숭이들이 모기약을 바르는 나라!! 베네수엘라에 대한 소개를 잠깐 하면요

실제로 모기약을 바르는건 아니구요

일년의 반 이상 비가 내려 모기들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시기에

원숭이는 모기를 쫓는 독물질을 뿜어내는 지네처럼 다리가 많은 동물을 잡아

모기약을 바르듯 모기약을 문질러 바름으로써 잠깐 동안이나마 효과를 본다고 해요

이외에도 베네수엘라의 기후와 연관해

대통령이 국민들에게 하는 특별한 부탁과

나무늘보에 얽힌 재미난 사연까지

어느 것 하나 흥미진진하지 않은 이야기가 없네요^^

 

 

 

 

호호.. 요건 쉬어가는 코너라고 해야 할까요?

책오른쪽 아랫면에는 즐거운 퀴즈가 하나씩 등장한답니다

와우~~ 8분만에 햄버거 103개를 먹는 사람이 있다니..

헉!!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책 젤 뒷장에는 '유명한 볼거리, 이게 뭔지 궁금해?' 코너를 통해

앞서 등장했던 나라들의 유명한 볼거리의 특징과 문화재 등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비해 세계여행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많아진 요즘 아이들에게

아주 반가운 정보가 아닐 수 없죠

 

 

 

동물원에서 보던 동물들에게 이런 일들이?!

두아이와 벌써 수차례 동물원 나들이를 해왔지만

이런 특징들이 있다니 놀라워라~~~~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을 보고 있노라면

동물들의 놀랍고도 재미난 특성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자연스레 좀 더 키워나갈 수 있겠죠

지도 속에 표기한 기호를 통해

글자를 모르는 아이들도 보다 가깝게 다가설 수 있는 책!!

 정말정말 기회가 된다면 책속에 등장하는 나라로 슝~~ 날아가

동물들의 색다른 모습을 꼬옥 눈으로 직접 확인해 보고 싶네요*^^*

 



 

i********9 2011.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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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아들녀석이 아주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시리즈 1권인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과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자가 같은 분이시더군요^^연두색표지도 눈에 띄었지만 책장을 넘기면 모든 페이지가 연노랑색바탕이어서 경쾌하며 그 위에 그려진익살맞고 귀여운 그림들은 한층 더 도드라져 보이더군요.제목 부터 아이들의 귀를 쫑긋 세우고,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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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된 아들녀석이 아주 좋아하는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시리즈 1권인 '코끼리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과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저자가 같은 분이시더군요^^
연두색표지도 눈에 띄었지만 책장을 넘기면 모든 페이지가 연노랑색바탕이어서 경쾌하며 그 위에 그려진
익살맞고 귀여운 그림들은 한층 더 도드라져 보이더군요.
제목 부터 아이들의 귀를 쫑긋 세우고, 눈을 책으로 끌어들입니다.
그림에 보면 정말 낙타등에 도서관 건물이 실려있거든요 ㅎㅎㅎ
이 책속엔 총 10개의 나라가 소개되고 있어요. 각 나라의 기후, 문화, 지리, 환경에 따라 독특하고 기발한 동물들의 적응기가 아이들에겐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네요.
한밤중에 꼬리등을 달고 외출하는 고양이, 모기약을 바르는 원숭이, 미용실에 가는 당나귀등
얼마전 케냐인 선교사에게서 영어를 배웠던 아이들인지라 자연히 케냐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더군요. 케냐에선 정말 낙타가 도서관 역할을 하는지 직접 물어볼 요량입니다^^
한 때 각 나라의 국기와 지구본을 보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풀곤 하던 아이라서 그런지 나라 표시가 된 지도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군요.
그리고 책 내용 또한 아이가 관심을 가지도록 글이 쓰여있어서 넘 재밌어합니다.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단다. 이 나라는 바로바로....
다음페이지를 넘기면 그 나라에 대한 소개와 재미난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수도, 가장 높은 산, 가장 긴 강, 유명한 볼거리등의 간략한 정보도 참 유익하네요.
마지막에 알쏭달쏭한 퀴즈도 재미나구요.
유명한 볼거리 그림을(피라미드, 자유의 여신상등등) 궁금해하던 아이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책의 마지막에 소개가 되어있어서 유용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와 기후도 배우고 더 나아가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힘을 키워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f********y 2011.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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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된걸 알았을때 가장 먼저 떠오른것은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책이었어요. 그 책을 아이들도 저도 무척이나 재밌고 흥미롭게 본 책이라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책이 집에 도착하고 바로 아이들과 책을 펼쳐봤죠. 본 내용을 보기전에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낙타 두마리가 건물(도서관)을 지고 있고, 문어가 코코넛 나무에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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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출간된걸 알았을때 가장 먼저 떠오른것은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책이었어요. 그 책을 아이들도 저도 무척이나 재밌고 흥미롭게 본 책이라 이 책에 대한 기대가 컸어요. 책이 집에 도착하고 바로 아이들과 책을 펼쳐봤죠. 본 내용을 보기전에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많은 얘기를 나눴어요. 낙타 두마리가 건물(도서관)을 지고 있고, 문어가 코코넛 나무에 있고, 하마가 변기 속에 있고, 당나귀 두 마리가 병을 들고 헤롱대고 있는 등 귀엽고 재밌게 생긴 동물들이 우리가 평소 알고 있던 동물들과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라 흥미로웠어요. 아이들도 무척 신기해 했어요. "엄마, 하마가 왜 변기 속에 누워 있어?", "엄마, 악어 입이랑 몸에 왜 붕대가 감겨 있어?" 하면서 연신 질문을 쏟아냈어요. 그림을 보고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저도 정말 궁금했답니다.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기대를 가득 안고 책을 펼쳤어요. 처음에 등장하는 동물은 당나귀인데 어떤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대요.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단다. 이 나라는 바로 바로......" 라고 악어 미용사가 당나귀의 털을 깍고, 파마를 하고 자신의 모습이 어떻게 변할지 상상하며 잡지를 보고 있는 당나귀를 보고 웃음이 빵! 터졌어요. 어쩜 그림이 이렇게 재밌게 그려져 있는지요. 그림이 재밌게 그려져 별별 동물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재밌게 느껴졌어요. 




고양이가 외출을 하려면 꼬리에 꼬리등을 달아야 하는 나라, 낙타가 등에 도서관을 지고 다니고 비가 안 내려서 너무 더우면 변기통 속에 들어가 물장구를 치는 하마가 있는 나라, 술에 중독된 동물을 위한 전문 병원이 있는 나라, 원숭이들이 모기약을 바르는 나라 등... 세상에 정말 이런 동물들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신기해서 책을 보는 내내 흥미로웠고 당장 그 나라에 가서 보고픈 마음이 생겼어요.
큰아이가 6살인데 올해 들어 다른나라와 세계지도에 관심을 많이 보이고 있어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한 다문화 그림책을 보여줬는데 정말 재밌게 봐요. 그래서 이 책도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겠구나 했는데 역시나 너무 재밌게 봐요.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 책은 아이가 4살때 처음 보여줬는데 다른 나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음에도 흥미롭게 봤는데 지금은 혼자 책을 읽을수 있고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도 가득한때라 그때보다 더 재밌게 두 책을 함께 보고 있어요. 별별 동물들이 사는 나라가 지도 어디쯤에 위치해 있는지 그려져 있는 지도와 그 나라에 대해 알아 두면 좋을 유용한 정보와 퀴즈도 있어 아이의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호기심은 더 커질것 같아요.

 

h*****k 2011.06.0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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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가 어디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만드네요.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보게 하는것 같아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가 어디일까? 하며 아이한테 책을 건네주었더니 페이지를 살펴보더라구요.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단다. 이 나라는 바로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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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가 어디일까? 하는 궁금증을 갖게 만드네요.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어 아이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책을 펼쳐보게 하는것 같아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가 어디일까? 하며 아이한테 책을 건네주었더니 페이지를 살펴보더라구요.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단다.
이 나라는 바로바로......"

 

첫 마디가 이렇게 시작되어요. 편안한 자세로 아이들한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시작하는 문체로 책의 내용에 더 쉽게 호기심을 갖고 접근할 수 있는것 같아요. 또한 질문을 하고 정답을 알려주듯이 편집해 놓아 수수께끼 책을 보는 듯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당나귀가 미용실을 가는 이집트, 고양이는 꼬리에 미등을 달아야 외출할 수 있는 미국, 낙타가 등에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 케냐, 나방이 새 눈물을 음료수로 마시는 나라 마다가스카르 등 이렇게 재미있는 질문으로 10개국에 대해 소개해주고 있어요. 또한 동물들 앞에 붙어있는 수식어들을 보면서 흥미진진한 사실들을 접하고 이 동물들이 우리 인간들처럼 환경에 적응해가며 살고 있다는것을 알아갈 수 있지요. 나라마다 지도가 나오는데 각 나라의 수도 위치, 가장 높은 산, 가장 긴 강, 가장 주목할 만한 문화유산 등 자연과 관계된것들로 소개해주어 직접 땅의 크기가 어느정도 인지 비교의 눈도 자라네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친숙한 동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세계 여러나라를 소개하며 나라별 지도와 수도까지 알려주고 있어요. 또한 그 나라의 문화와 기후,지역적 특성까지도 알아갈 수 있는 책이라 꼭 봐두면 도움이 될만할 책이 아닌가 싶네요.


케냐에는 유목민이 많이 살아 이리저리 이동하며 살기에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힘들다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공부는 해야 하기에 도서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도서관을 낙타가 지고 다닌대요

낙타가 등에 읽을거리를 싣고 유목민 마을을 찾아다닌다고 합니다



마다가스카르가 제주도 같은지 그림에는 제주도라고 적어주었네요..ㅋㅋ

아이들 공부를 위해 이동 도서관도 있고

방법의 차이가 있을뿐이지 어디가나 학구열은 대단한가 봅니다


h*******7 2011.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기심 만발, 재미가득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호기심 만발, 재미가득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내용보기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마르티나 바드슈투버 글, 그림/임정은 옮김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첫번째인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나라는?>을 보고서 신선하게 와닿았던 지식그림책이었는데 벌써 여서번째 책이 나왔더라구요...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그사이 책들도 넘 만나고 싶어집니다. 이번 책 역시 제목에서부터
"호기심 만발, 재미가득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내용보기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마르티나 바드슈투버 글, 그림/임정은 옮김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시리즈...

첫번째인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드는 나라는?>을 보고서 신선하게 와닿았던 지식그림책이었는데

벌써 여서번째 책이 나왔더라구요... 까마득히 잊고 있었는데 말이지요..

그사이 책들도 넘 만나고 싶어집니다.

이번 책 역시 제목에서부터 호기심을 유발 하면서 아이의 손이 저절로 가게 만들어 주네요..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엄마, 이런 책 또 본 것 같은데.."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그래 코끼리....."했더니 그제서야 아는 체를 하면서 책을 펼쳐듭니다.

금새 책 속에 빠져들어 읽어가고 있는 아이를 보니
이번에도 역시 재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요..

 

이번에도 10개의 나라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질문과 그림으로 시작된다죠~

그리고 그 다음 장에는 질문에 대한 답과 함께 그 나라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지식 그림책이라 딱딱하게 생각될지 모른다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어서 금방 읽혀진답니다.

재미있는 일화들로 구성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 내는 질문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 꽤 많은 글밥이지만 부담없이 일을 수 있어요.

아이가 익히 알고 있는 미국, 일본, 영국, 멕시코,이집트,....

그리고 베네수엘라, 마다가스카르, 케냐, 헝가리, 인도네시아라는 나라를 만나답니다.

각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를 만날 수 있어서 세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유도해내는 효과가 있다지요.

이 책을 읽고 나면 세계지도와 지구본에서 나라를 찾아보는게 일이라지요.

백과사전도 연계해서 읽어보려고 하기도 하구용..

책 속에 나오는 동물 주인공들을 이용하여 세계지도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질문과 흥미로운 일화로 아이들로 하여금

세계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만드는 접근 방법이 너무가 좋은 책이지요.

지식 그림책 답게 알찬 내용도 담겨 있어서 활용하기도 좋답니다.

책을 다 읽을 후에는 아이와 문제를 내어 맞추기도 해 보았는데

정말 즐거워 한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p****1 2011.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재밌는 생활습성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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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 마르티나 바트슈투버 글, 그림 / 임정은 옮김 시공주니어   이책은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6번째 이야기인데요. 전에 울 지원이 같은 시리즈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을 재밌게 읽은 적이 있어서 이책도 좋아할 것 같아 엄마가 선택한 책이지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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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

마르티나 바트슈투버 글, 그림 / 임정은 옮김

시공주니어

 

이책은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6번째 이야기인데요.

전에 울 지원이 같은 시리즈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을 재밌게 읽은 적이 있어서

이책도 좋아할 것 같아 엄마가 선택한 책이지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재밌는 동화책인데요.

외국의 환경과 문화의 관계를 살펴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잘 알고 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각나라에서 특별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데요.

동물들도 사람처럼 자신이 처한 환경에 잘 적응해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 모습이 우리의 상식으로 보기엔 새롭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고 참 재밌답니다.

한밤중에 꼬리등을 달고 외출하는 고양이라든가 이동도서관 역할을 하는 낙타,

모기약을 바르는 원숭이, 미용실에 가는 당나귀,성당에 가는 동물들,

코코넛껍질 속에 사는 문어등 다양한고 신기한 동물들을 만날 수 있어요.

총 10개국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요.

먼저 신기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그런 동물들이 사는 나라를 소개해주고 있지요.

나라별 생활방식이 다른 동물 이야기를 통해 각 나라의 기후와 생활문화, 자연지리도 살펴볼 수 있고

 앞에 소개된 동물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나라의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나

그나라의 특이한 이야기등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 실려있네요.

케냐의 하마는 너무 더우면 변기통속에서 물장구를 치고,

기린은 아주 오랫동안 몇분씩이나 오줌을 눌 수 있다고 하네요.

지도로 위치도 살펴보고, 수도, 산, 강, 유명 볼거리도 배울 수 있네요.

책을 읽는 독자에게 마치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는듯한 말투와

익살스러운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해줘

아이들이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잇어요.

 맨 뒷쪽에서는 나라별 유명한 볼거리에 대해 자세히 소개해주어

우리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네요.

 

이책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질문을 통해 나라별 문화,기후,지리를 살펴보고,

다른 나라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생활습성에 대해 배워볼 수 있는 재밌는 책이네요.

 

r******4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통해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알아보아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통해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다니?? 제목부터 궁굼증을 일으키는 네버랜드지식 그림책이랍니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를 이은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의  제2탄이예요~     책을 펼치면 재미난 동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호기심을 자아내게 해요.     다음 장엔 그에 대한 동물과 나라이야기를 해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을 통해 세계여러나라에 대해 알아보아요" 내용보기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다니?? 제목부터 궁굼증을 일으키는 네버랜드지식 그림책이랍니다.

<코끼리 똥으로 종이를 만든 나라는?>를 이은 먼먼 나라 별별 동물 이야기의  제2탄이예요~

 

 

책을 펼치면 재미난 동물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호기심을 자아내게 해요.

 

 

다음 장엔 그에 대한 동물과 나라이야기를 해준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동물들의 독특한 모습에 대한 궁궁증을 자아내는 퀴즈를 낸후

 그 나라의 기후, 문화, 지리 등을 자연스레 배우는 지식 그림책형식이랍니다.

 익살스런 그림과 간결한 질문으로 호기심을 돋우고, 질문에 대한 답과 함께 해당 나라의 지도와 설명글을 담은 책이라

자연스럽게 그동물의 특성, 나라의 특징을 알수있답니다.

 

 

 

 

 

각 나라에의 특징있는 문화에 대한 설명과 함께 페이지 가운데엔 나라의 모양을 알수있는 간단한 지도.

세계지도에서의 위치. 나라의 간단한 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놓은 책이예요.

 

 

그리고 그나라에 대한 퀴즈도 아랫쪽에 하나씩 나와있어

온가족이 퀴즈 맞추기 놀이를하며 다른 나라에 관해서 재미나게 알아가게 되어있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호기심을 일이켜주어 어렵지않고 스스로 알고 싶게끔 만들어주는 그런 지식 책이랍니다.

 

 

젤 뒷장엔 이집트의 기자 피라미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 등.

앞에 소개된 나라들의 유명한 볼거리에 대해 적어놓았어요.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동물이야기로 호기심을 자극시켜 스스로 궁굼하게 만들어주고

각나라에 대한  주요내용들을  재미있고 간략하게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어 아이에게 부담없이 정보를 줄수있는 책이였어요.

 

아이와 함께 세계지도를 들여다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j****l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 - 아이들이 나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 - 아이들이 나라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세계 여러나라들을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그것을 해결하는 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치 어릴때 수수께끼를 푸는 것 같은 식으로 말이예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가는 나라는?' 정말 상상도 하기 힘든건데요 그게 바로 '이집트'     그러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줍니다. 기본적으로 수도, 가장 높은산, 가장 긴강. 볼거리를 알려줍니다.   고양이가 외출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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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들을 호기심을 유발하면서 그것을 해결하는 식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치 어릴때 수수께끼를 푸는 것 같은 식으로 말이예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가는 나라는?'

정말 상상도 하기 힘든건데요 그게 바로 '이집트'

 

 

그러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줍니다.

기본적으로 수도, 가장 높은산, 가장 긴강. 볼거리를 알려줍니다.

 

고양이가 외출하려면 꼬리에 꼬리등을 다는 나라는 미국~ ^^

 

 

 

원숭이들이 모기약을 바르는 나라는 베네수엘라

 

 

 

책 제목처럼 나타가 등에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바로 케냐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기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낙타를 이용한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질문들이 다 아이들이 친숙하면서도 흥미를 느끼기 쉬운 동물들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 쉽게 그 나라에 대해서도 거부감없이 잘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맨 뒤에는 유명한 볼거리에 대해서 간단한 설명도 같이 적혀있습니다.

이책을 가지고 다른 다양한 나라의 사진들도 같이 보여주면 아이들이 더욱 더 재미있어할 것 같습니다.

 

 

p******s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내용보기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제목에서부터가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킬만한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물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독특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어요.   책의 구성도 질문과 답변으로 깔끔하게 엮어서인지 한눈에 들어오네요.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단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내용보기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제목에서부터가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킬만한 이 책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동물들이 다른 나라에서는 독특한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사실을

유쾌하고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어요.

 

책의 구성도 질문과 답변으로 깔끔하게 엮어서인지 한눈에 들어오네요.

 


 

이런 나라 아니?

 

이 나라에서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간단다.

이 나라는 바로 바로.....

 

첫장은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놀랄만한 사실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해요.

궁금한 마음에 책장을 넘기는 순간~~

 

 


바로 해당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지도와 함께 자세하게 알려주어요.

 

당나귀가 미용실에 가는 나라가 이집트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지도를 중심으로 이집트에 대한 문화와 함께 동물에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알려주네요.

지도를 통해 위치와 면적을 알아보는 것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이외에도 고양이가 외출하려면 꼬리에 꼬리등을 달아야 하는 나라는 미국

나방이 새 눈물을 음료수로 마시는 나라는 마다가스카르

낙타가 도서관을 지고 다니는 나라는 케냐

당나귀가 독한 술을 마시는 나라는 영국등등

10개국의 나라에 대한 별별 동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답니다.

 

또한 답변 페이지의 오른쪽 하단에는 수수께끼 문제가 있어서 너무 재미있어요.

 

악어는 혀를 메롱 하고 내밀 수 있을까?

악어는 혀가 턱이랑 붙어 자라서 혀를 잘 못 움직여요.

 

이외에도 '햄버거 먹기 대회' 챔피언은 8분만에 햄버거를 103개 먹었다거나

일본 축제 때 사람들이 즐겨 먹는 음식은 문어꼬치구이등

재미있고 상식이 될 만한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마지막장에는 유명한 볼거리, 이게 뭔지 궁금해?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나왔던 볼거리나 문화재등을

다시한번 자세하게 설명해주어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준답니다.

 

특히 이 책은 동물들의 엉뚱하고도 별난 질문들로

 아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으면서도 결코 흥미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의 습득으로 이어주네요.

 

아이들에게 세계 곳곳의 문화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동물들이 그 나라의 환경에 적응해가면서 생겨난 재미난 습성은

알면 알수록 정말 놀랍고도 신기했어요.

 

다 읽고나서 독후활동으로 딸아이랑 세계지도를 펼쳐들고

 책에 나온 나라들을 찾아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s******5 2011.07.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