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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핸드메이드
"베베 핸드메이드" 내용보기
첫째로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을.. 낳아서 키우다보니 둘째는 꼭!!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던지.. 둘째는 소원이 이루어져서 딸을 갖게 되었다.   임신 중에 성별을 알게 된 후로 태교로 리본 만들기도 배우고 뜨개질도 하면서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딸아이꺼 머리핀이며 알록달록한 뜨개질로 아이꺼 목도리며 모자까지 열심히 만들었다
"베베 핸드메이드" 내용보기

첫째로 공룡을 좋아하는 아들을..

낳아서 키우다보니

둘째는 꼭!! 딸이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그 마음이 너무나 간절했던지..

둘째는 소원이 이루어져서 딸을 갖게 되었다.

 

임신 중에

성별을 알게 된 후로

태교로 리본 만들기도 배우고

뜨개질도 하면서

아직 태어나지도 않은 딸아이꺼 머리핀이며

알록달록한 뜨개질로 아이꺼 목도리며 모자까지 열심히 만들었다.

 

내 손재주는 딱 거기까지였는데..

의욕이 불타서

요 책 베베 핸드메이드까지 진출(?)을 했다.

 

작고 어여쁜 아가야

엄마의 아가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책의 처음에 적힌 글을 보면 울컥!! 가슴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오기도 하고

의욕이 더 불타서

요 책에 나온 모든 것들을 만들어서 아이에게 선물할꺼야!!..라고 다짐도 하게 된다.

 

노란색, 하얀색, 빨간색, 파란색, 핑크색, 초록색, 검정색, 보라색

색깔별로 작품들이 나와 있는 것도 참 이색적이다.

색이 가진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서

아이에 따라서

선호하는 색도 있고 취향도 있기 때문에

평소 좋아하는 색을 골라서 작품을 따라해볼 수 있다.

 

귀여운 보닛, 모빌, 양면조끼, 호박바지, 쿠션, 낮잠 이불, 액세서리들, 인형, 셔츠, 드레스, 가방...

다양한 종류가 패턴과 함께 들어 있다.

 

1인 출판사로

혼자서 책을 기획하고 글을 쓰고 작품을 만들고 사진을 찍고 출판을 하는

버튼티님의 책은 모두 가지고 있지만

이 책은..다른 책들과 달리 내게 절망감을 안겨줬다.

열심히 따라해보려고 했는데, 내 손재주는 딱!! 태교로 하던 뜨개질까지였다는 거..ㅜ.ㅠ

점프슈트만큼은 꼭!! 만들어서 입혀보고 싶었는데,

연습 삼아서 집에 있던 헌옷으로 만들어본 점프슈트는

정말.. 누가 볼까봐..얼른 숨겨버렸다. ㅜ.ㅠ

일단은 예쁜 천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고

꼼꼼함과 손바느질도 중요한 거 같다.

 

책을 통해

예쁜 작품들 감상하고 즐긴 것만으로 그냥 만족하기로 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t 2014.05.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를 위해 예쁘게 한번 만들어줘 보고 싶다!
"우리 아이를 위해 예쁘게 한번 만들어줘 보고 싶다!" 내용보기
오오~ 이런 책도 있었네.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는 어떻해서든 출산용품을 만들어보려고 참 힘들게 찾고찾아도 없어서 겨우 찾아낸 것이 “똑똑한 태교”라는 책이었었는데 생각 외로 만들어볼만한 것들이 많아서 즐겁게 만들었었지만 도안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참 아쉬웠었던 책이었는데 지금 보니 절판이다. 이런 종류의 책이 혹시 또 있을까…? 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책이 있다. “
"우리 아이를 위해 예쁘게 한번 만들어줘 보고 싶다!" 내용보기

오오~ 이런 책도 있었네. 첫째 아이를 가졌을 때는 어떻해서든 출산용품을 만들어보려고 참 힘들게 찾고찾아도 없어서 겨우 찾아낸 것이 “똑똑한 태교”라는 책이었었는데 생각 외로 만들어볼만한 것들이 많아서 즐겁게 만들었었지만 도안들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참 아쉬웠었던 책이었는데 지금 보니 절판이다. 이런 종류의 책이 혹시 또 있을까…? 해서 찾아봤더니 이런 책이 있다. “베베 핸드메이드”…

태어날 아이를 위한 것만으로 한정되어 있지 않고 3~4살까지 아이를 위해서 손바느질로도 만들줄 수 있을 만한 물품들이 잔뜩 있다. 게다가 우선은 이 책을 들고 있는 사람이 초보자라는 가정하에서 손바느질을 위해서 필요한 도구들과 만들 때 쓸 천과 부자재들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흥미로웠던 것은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베넷저고리, 딸랑이, 턱받이 등 익히 많이 들어보고 알 수 있는 것 외에서 베넷머리 보관함, 가벼운 낮잠 이불 등 생각지 못했지만 있다면 정말 좋아 보이는 물품들이 많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너 베넷머리 보관함 이라는 것은 정말 지금이라도 첫째 아이것도 만들어 놔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 정도다. 왜냐하면 베넷머리를 보관하고야 있지만 그냥 종이봉투에 보관하고 있어서 전혀 멋스럽지도 않아서 조금 서운해 했던 참이라 말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모자들과 조끼나 워머들은 지금 우리 공주님에게도 예쁘게 쓸 수 있을 녀석들이라서 기대가 크다. 우리 공주님이 좋아하는 분홍색 계열의 예쁜 천들을 골라서 어여 만들어주고 싶다. 도안도 잘 되어 있고 만드는 과정도 설명이 잘 되어 있는 편이다. 사진으로 보여주기보다는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나는 그것이 오히려 보기 쉬웠었다. 우리의 아이들에게 예쁜 것들을 직접 만들어줘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참고해봐도 좋을 그런 책이었다.



n******5 2011.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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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티]베베 핸드메이드 -곰돌이턱받이 만들기
"[버튼티]베베 핸드메이드 -곰돌이턱받이 만들기" 내용보기
결혼 전, 저는 중급과정을 레슨받고 있는 퀼터였어요. 그저 네모나기만 하던 천이 내 손이 닿고, 바늘이 닿으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는 사실이 기뻤었지요.   결혼을 하고, 어느 덧 퀼트가 멀어지고, 아이가 생기니 내가 바늘을 손에 잡았던 적이 언제였나... 싶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다시 바늘을 잡게 만들어 준, 버튼티의 베베 핸드메이드~   바늘을 잡는 것을 좋
"[버튼티]베베 핸드메이드 -곰돌이턱받이 만들기" 내용보기




 

결혼 전,

저는 중급과정을 레슨받고 있는 퀼터였어요.

그저 네모나기만 하던 천이

내 손이 닿고, 바늘이 닿으면

하나의 작품이 된다는 사실이 기뻤었지요.

 

결혼을 하고, 어느 덧 퀼트가 멀어지고,

아이가 생기니 내가 바늘을 손에 잡았던 적이 언제였나... 싶더라고요.

 

그런 저에게 다시 바늘을 잡게 만들어 준,

버튼티의 베베 핸드메이드~

 

바늘을 잡는 것을 좋아하는 마음과

아이의 소품을 이것저것 만들어 주고 싶어하는 엄마의 마음을

서로 이어주는 끈이 되는 책이였네요.

 

책은 조은숙님이 지으셨어요.

버튼티이란 이름으로 블로그(http://blog.naver.com/ins4) 활동도 하고 계시네요.

홈페이지도 있구요. www.buttonteahop.com

저는 버튼티가 출판사 명인 줄 알았는데..

이 분의 닉네임이네요.

그리고 일인 출판한 책이라고 해요~

자신에 대한 사랑과 열정이 대단한 분이시란 걸 엿볼 수 있었어요.

 

 

 

 



 

 

책의 표지와 속지부터

나는 바느질 하는 책이다라고 보여주는 것 같아요.

바느질의 바탕 천으로 사용될 만한 아기자기한 천으로 꾸며져 있지요.

 

아이들을 위한 작품에 적합한 빈티지 풍의 바탕천.

넘 깜찍하지요?

 

 

이 책의 목차여요

아이의 성장과 느낌에 따라 컬러를 지목하였고,

그 컬러를 주 색깔로 한 작품들을 소개 하고 있어요.

 

어떤 컬러를 소개하고 있는지,

각 컬러당 만든 작품은 무엇인지 아래 사진을 통해서 소개해 볼께요.

 

 

 







각 컬러별로 총 50여 종의 작품들을

사진을 담아 소개하고 있어요.

 

이 책이 정감이 가는 이유는

아이가 엄마에게 쓴 손 편지며,

아이의 소중함에 대한 버튼티님의 생각이

 에세이처럼 소개되고 있어

따뜻한 여운을 남겨요.

 

 

이렇게 화보 같은 작품 소개가 끝내고,

"How to make" 만드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저는 바느질의 초보인데요...이 책을 보고 따라할 수 있을까요"

네 괜찮을 거여요.

 

How to make에는 작품만들기 뿐만 아니라

바느질의 기초인 실꿰기 부터, 홈질, 공구르기 등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요.

 

그 외에 초보자가 가질만한 Q&A 코너도 만들어

친절한 답변도 해 주었구요.

 

천 종류에 관해 설명해 주어서

각 작품마다 천 고르기에 정보를 이용할 수 있어요.

 

작품을 만들기 전,

천을 한번 세탁한 후, 다름질 하여 준비하는 천 준비과정도 꼼꼼하게 적어놓았더라고요.

 

바느질에 필요한 각종 용품 설명도 꼼꼼히 되어 있어서

만들기에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제 하나하나 작품에 대한 만들기 설명이 나와요.

 






사실 저는 이 마지막 만드는 방법 부분만 봐도 금새 따라 할 수 있겠더라고요.

대부분의 바느질 책은

만들기 부분이 흑백이여서 천의 색감을 알기가 힘든데요.

이 책은 컬러로 작품마다 실사를 제공하고 있어서

제목과 작품을 쉽게 찾을 수가 있어요.

그 작품의 사진이 실린 페이지 정보도 제공하고 있어서

책을 뒤적뒤적 거려야 하는 기존 바느질 책보다 훨씬 편리하더라고요.

 

책의 마지막엔 실물도안이 첨부되어 있어요.

어떤 바느질 책은 1/2 축소 도안 같은 것들을 사용하곤 하는데요.

이 책의 도안은 모두 실물 도안이여요.

도안에도 어떤 어떤 작품의 도안이 있는지 맨 위에 표시되어 있고,

각 작품이 수록된 페이지 번호 또한 명시되어 있어서

독자가 만들기 중간에 이것저것 책을 들척거려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주고 있어요.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무언갈 바느질 하면서 만드는 중간 중간에 책을 찾아본다는 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거든요.

책의 설명 페이지를 곳곳에 명기해 놓은 마음 씀씀이가

역시 바느질 하는 분이라 책보고 바느질하는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따라만들어 봤답니다.

곰돌이 턱받이.

 

서평 기간이 좀 길었으면, 호박바지를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천도 큼직한 놈으로 다시 구해야 하고,

재봉틀을 사용할 줄 몰라

손바느질로 해야 하는데

시간내에 완성하지 못할 것 같아서

좀 간단하지만, 사랑스러운

곰돌이 턱받이에 도전해 봤어요 ㅋ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누구나 나도 해볼자~!! 라는 도전 의식만 있으면 쉽게 따라 만드실 수 있을 거여요.

 

예전 같으면 앉아서 3~4시간이면 뚝딱 만들었을 터인데

아이 키우는 직장맘 엄마이다 보니...

그리고 넘 오랜만에 바늘을 잡다 보니...

일주일이란 시간이 걸렸네요~ ㅎ

 








 

 

저는 본은 항상 두꺼운 도화지(혹은 과자상자)에 준비해요.

그래야 보관하기 쉽고, 천에 본을 대고 밑그림 그리기가 쉬우니까요.

 

TIP!!)  풀칠은 꼭 도화지에 합니다.

얇은 A4 용지에 할 경우, 용지가 좀 줄어들거든요.

 

풀이 잘 마르면 가위로 잘라 본을 완성했어요.

 

이거 제가 오랜만에 바느질을 해서 나타난 저만의 실수인데요.

천에다가 반쪽자리 본을 대고 그리고, 다시 뒤집어서 반대천에 그린다는 게

천과 본이 흔들리기 때문에 꽤 힘겨운 작업이여요.

그래서 이렇게 골선으로 표시된 본은 처음부터 2장 출력해서 이어 붙인 후,

곰돌이 통째로 본을 만드는 것이 더욱 편리하답니다.

 

 

 




 

 

천을 준비했어요.

 

TIP!!) 사용할 천들을 같이 대 보면, 완성 후의 이미지를 예상할 수 있겠죠?

 

저는 집에 있는 퀼트 천을 사용했는데요.

제가 어두운 색감을 좋아하는 퀼터이다보니

곰돌이도 어두워 질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를 위한 바느질이 많을 것 같으니

좀 더 귀엽고 화사한 색의 천이 있어야 겠어요 ㅋ

 

이제 본을 대고 그림을 그려요.

그리곤 바깥 쪽에 0.7 cm 시접(여유분)을 남기고 재단합니다.

 

 

 







저는 그림만 그려놓고 재단도 안하고 수를 놓았네요.

책에서 명시한대로

아이 이름도 새겨 놓고,

(제 아이만을 위한 유니크한 아이템이 되겠죠? ㅋ)

어설픈 사과도 그리고....

수 놓는 건 정말 어려워요 ㅜㅜ

 

수를 다 놓고,

안감의 겉과 겉감의 겉이 마주보고 겹쳐두곤

창구멍을 남기고 테두리를 홈질해 주었어요.

창구멍은 직선부분에 만들어 주셔요!

 

 

 

홈질을 끝내고,

창구멍을 통해서 뒤집어요.

 

TIP!!)  뒤집기 전에 안감 쪽으로 바느질한 부위를 접어 준 후,

뒤집으면 뒤집은 후에 모양이 확실히 잡힌답니다.

 

 





 

 

뒤집은 후, 창구멍은 공구르기로 막아주셔요.

공구르기가 모냐고요??

책에 자세히 설명이 나와있답니다 ㅎㅎ

 

짜잔, 완성된 주머니~ 귀엽나요?

(수를 너무 못 놓았어요 ㅜㅜ)

 

 

 

이제 설레이는 마음으로 곰돌이를 만들어요.

곰돌이 겉감에 완성한 주머니를 공구르기로 달아요.

 

리본을 준비해서

귀 머리 부분, 배 부분에 핀이나 바느질로 살짝 고정시켜 주세요.

 

TIP!!)  리본의 남는  끈도 중앙에 살짝 고정시켜 주셔요.

안 그럼 곰돌이 테두리 바느질 도중, 리본이 씹힐지도 몰라요.

그럼 바느질 풀르고 처음부터 다시해야 해요 ㅜㅜ

 

 

 






 

짜잔,,,곰돌이 턱받이 완성했어요~

 

 

주머니 만든 것 처럼 테두리 홈질 한 후,

창구멍으로 뒤집고, 창구멍 막아서

끈 부분은 떨어지면 안되니깐 박음질 해 주었구요.

 

책에서 소개한 빨간 스트라이프 곰돌이랑

제꺼랑 비교해 보시라고 넣어봤네요.

 

버튼티님도 말씀하시지만,

같은 작품일 지라도

천의 배색에 따라서 작품의 느낌은 크게 달라진 답니다.

 

어떤 가요? 제 곰돌이도 쓸만하지요? ㅋ

 

 

 

버튼티님의 베베 핸드메이드

아이들을 위한 엄마표 옷, 소품 등을 만들 때

참고하기 좋은 쉬운 설명의 바느질 책이였어요.

이런 좋은 책 함께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이 포스팅은 마더스 카페를 통해

버튼티의 베베 핸드메이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m******0 2011.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베 핸드메이드
"베베 핸드메이드" 내용보기
평소 무엇인가 만들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재료나 또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아이에게 무엇인가 만들어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발견한 책이 바로 베베 핸드메이드랍니다.   이 책은 처음 핸드메이드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재료 부터 소개하고 있구요. 색깔 별로 예쁜 핸드메이드 만들꺼리들이 가득 가
"베베 핸드메이드" 내용보기

평소 무엇인가 만들기를 좋아하긴 하지만 무엇을 어떻게 만들지 재료나 또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항상 아이에게 무엇인가 만들어줘야지 생각만 하고 있던 차에 발견한 책이 바로 베베 핸드메이드랍니다.

 

이 책은 처음 핸드메이드를 만들기 위해서 필요한 재료 부터 소개하고 있구요.

색깔 별로 예쁜 핸드메이드 만들꺼리들이 가득 가득 소개되고 있답니다.

첫 장은 옐로우, 그 다음 화이트, 레드, 블루, 핑크, 그린, 블랙, 보라색까지 다양한 색상별로 다양한 소품과 의류, 악세사리들의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어요.

 

특히 색깔별로 아이의 연령별로 필요한 것들이 준비되어 있어서 신생아 부터 조금 큰 아이까지 모두 만들어줄 수 있는 소품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답니다. 어떤 책은 너무 큰 아이들 것만 또는 너무 작은 아이들 것만 준비되어 있는데 이 책 한권이면 아이가 커가는 내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색깔별로 소품 안내 전 작가의 큰 아이가 쓴 것 같은 일기들이 소개되는데 이 또한 너무 귀여워서 살며시 미소를 짓게 되네요. 우리 아이도 이쯤 되겠구나 싶기도 해서 공감도 가구요 ^^*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만들기 본들이 다른 것들과 겹쳐 있어서 자세히 살펴봐야 하구요. 각 장마다 따로 나와있으면 바로 오려거 사용할 텐데 복사를 하거나 다른 종이에 옮겨 그린 후 사용해야 한다는 점이 조금 번거롭네요.

솜씨 없는 엄마이지만 이 책 한권으로 아이에게 여러가지 소품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l*****y 2011.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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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손바느질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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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이 학생때부터 손으로 꼬물 거리면서 만드는것을 좋아하던 엄마뽀다..ㅋ   이번에 썩~맘에 드는 책을 읽게 되었고.. 읽을수록 뭔가가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 묘한 매력의 책이다..ㅋ   <베베 핸드메이드>  *지은이-조인숙   *출판-버튼티 책과 함께 부록으로 들어있는 아기 옷과 장식품 등을 만들때 쓰이는 본이다.   장점은..실물본이 있으니 덧대고 오리면 아이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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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이 학생때부터 손으로 꼬물 거리면서 만드는것을 좋아하던 엄마뽀다..ㅋ

 

이번에 썩~맘에 드는 책을 읽게 되었고..

읽을수록 뭔가가 만들고 싶어지게 하는 묘한 매력의 책이다..ㅋ

 



<베베 핸드메이드>  *지은이-조인숙   *출판-버튼티

책과 함께 부록으로 들어있는 아기 옷과 장식품 등을 만들때 쓰이는 본이다.

 

장점은..실물본이 있으니 덧대고 오리면 아이에 맞게 만들어볼수 있다는거..

단점은..종이에 너무 많은 종류의 본이 섞여있어 사용하기 힘들다는거..ㅋ

 



실물본을 보고 제일 먼저 만들고 싶어졌던 블루머..

본을 다른종이에 덧대어 안입는 쪼꼬 티를 잘랐는데..

 

음..뭔가 이상하다;;;

 

다시 해봐야겠엉..

실물본대로 자른건데..

본이 있어도 사용하기 힘들다..ㅠㅠ

이렇게 귀여운 블루머..엄마뽀도 강이에게 만들어주고 싶은뎅..

왜 본을 똑같이 대고 잘랐어도..내껀 이상하지?

 

좀더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었으면 좋았을걸..

처음 작업하기전..알아둬야 할 것들을 정리 해놓은 작가의 세심한 배려

바느질의 종류까지 설명해 놓았다..

 

이런 세심함이 있으니..

이 책에 있는 것들을 다 손으로 만들었겠지?ㅋㅋ

 

 

q*******5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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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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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핸드메이드...   분홍체크무늬의 귀엽구 앙증맞은 디자인의 책....]   평소에 손으로 만드는걸 좋아하는 나...ㅎㅎㅎ 정말로 소중한 책이 될것 같은 예감..^^   표지 디자인부터 넘 인상깊고 마음에 남는다..     먼저 작가님을 살펴보면 "조인숙"님...   TV나 신문 잡지등을 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한 분이시다...       속을 살펴보면 정말 아기자기하면서도 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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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핸드메이드...

 

분홍체크무늬의 귀엽구 앙증맞은 디자인의 책....]

 

평소에 손으로 만드는걸 좋아하는 나...ㅎㅎㅎ 정말로 소중한 책이 될것 같은 예감..^^

 

표지 디자인부터 넘 인상깊고 마음에 남는다..

 

 

먼저 작가님을 살펴보면 "조인숙"님...

 

TV나 신문 잡지등을 통해서 알려지기 시작한 분이시다...

 

 

 

속을 살펴보면 정말 아기자기하면서도 손으로 직접 만들수있는 여러가지 소품들이 나와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작가님의 소중한 일기도 쓰여있어서 더 정감 나는 책인것 같다...

 

 




작가님의 아이에게 쓰는 작은 메모와 그림하나하나가 다 아이같은 순수한 마음을 담고있는것 같아서 인상깊다..



그리고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나와있다...

 

살펴보면 천준비에서부터 시접정리 기본바느질등 여러가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것 같다..

 

그리고 그림으로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려져있어서 이해안되는 설명이 있다하더라도 잘 알아볼수있다는  좋은 장점이 있다..



요즘 리본에 꽂혀있는 나로써는 이부분을 가장 먼저 눈이 갔다..ㅎㅎㅎ

 

딸램이 둘이나 있어서 머리끈을 구입하는 비용이 넘 많이 들어 책보고 짬짬히 만들었는데

 

새로운 디자인의 핀과 머리끈을 만들수있어서 넘 좋았다..ㅎㅎ

 

귀여운 상세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덧붙혀져 만드는데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아직 미 완성이라 사진으로 올리지는 못하지만 누구나 이 책만으로 이쁜 머리방울이랑 핀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응용해서 다렇게도 만들어볼 예정이다..ㅎㅎㅎ 생각만해도 넘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책에있는 실려있는  70여개의 다양한 옷과 소품의 실물본이 같이 들어있어서 더 좋은것 같다...ㅎㅎ


겹쳐져있지만 하나하나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투명한 트레싱지에 옮겨그려서 사용하면 된다.

 

정말 작가님의 섬세함이 엿보이는것 같다...



앞뒤로 4페이지로 되어있다..ㅎㅎ실물본이라 종이도 정말 크다..ㅋㅋ



그리고 색깔별로 분류를해서 작품이랑 착용모습도 정말 잘 나와있다...

 

아기가 입은옷이나 소품하나하나 정말 아기자기하고 귀엽구 정말 내아이에게도 만들어 입히고 싶겠끔 한다..

 

작품 하나하나마다 작가님의 센스와 섬세함을 엿볼수있고 직접 적으신 일기를 읽으면서

 

내가마치 내 아이에게 쓴것 같이 그날을 상상해 볼수 있어서 넘 좋았다...


 

각각의 컬러를 통해서 그 컬러만의 고유의 감성과 이미지를 잘 표현한것 같다..

 

다채로운 컬러를 통해서 아이의 창의력과 감성을 보다 깊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 생각을 하면서 만들었단 표현에 정말 공감을 한다..

 

요즘 젊은 엄마들은 태교로 태어날 아이들에게 손수 옷을 만들거나 소품을 만드는걸 즐겨한다는걸 알고있다..

 

바느질을 못한다해도 이책을보면 상세한 설명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넘 쉽게 나만의 추억이 될수있는

 

아가의 선물을 만들수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정말 추천해주고픈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몰랐던 바느질 방법과 일상속에서 간단게 응용할수있는 여러가지 손바느질은 배운것 같다...

 

이젠 간단한건 세탁소에 맡기지 않고 내가 할수있을것 같다...ㅎㅎ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까지 좋게 해주는 책을 만난것 같아서 넘 행복하다..^^

 

 

j*****6 2011.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스런 조카에게 선물하고 싶을 때 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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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분홍 체크무늬에 깜찍한 표지가 매우 인상적인 베베 핸드메이드 책.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이종동생에게 백일 선물도 못 해 주었는데 이참에 이 책을 보고 귀여운 선물을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베베 핸드메이드> 책에는 작고 달콤하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하다. 저자 버튼티님의 딸 민소양이 썼다는 일기도 있는데 귀엽다. 버튼티님이 직접 편집해서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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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분홍 체크무늬에 깜찍한 표지가 매우 인상적인 베베 핸드메이드 책.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이종동생에게 백일 선물도 못 해 주었는데 이참에 이 책을 보고 귀여운 선물을 하나 만들어줘야겠다. <베베 핸드메이드> 책에는 작고 달콤하며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가득하다. 저자 버튼티님의 딸 민소양이 썼다는 일기도 있는데 귀엽다. 버튼티님이 직접 편집해서 그런지 곳곳에 사진 하나하나가 주옥같다. 작게 나온 사진조차 하나하나 만든 작품을 찍은 느낌이다.

 





자매 인형 사진



 

 70여 개 다양한 옷과 소품이 실려 있는데 만드는 법이 일러스트와 사진으로 소개되어 있다. 실물본도 2개나 된다. 도안이 있으니 따라만들기가 한결 쉬울 것 같다. 마음에 드는 소품이 많지만 이 책에 나온 자매 인형이 제일 마음에 든다. 눈 색깔이며 머리하며 딱 내 스타일의 인형이다. 아가 선물로는 뭐가 좋을까? 여자 아이면 더 좋겠지만 남자 아이라 뭐를 고를까 하다가 책 40페이지에 나온 딸랑이 3총사를 골랐다.


 

딸랑이 3총사 중 한 작품


 

과정샷

 

두고두고 놔뒀다가 손녀에게 만들어주라고 대물림해도 좋을 것같은 핸드메이드 책이다. 다람쥐 크로스백이며 도토리 모자 등 귀여운 소품들이 가득해 정말 사랑스럽다. 아이디어도 독특하고 하나뿐인 선물을 내 자녀에게 해준다면 정말 뿌듯할 것 같다. 드레스랑 머리띠, 꼬마신사 돌정장도 소개되어 있는데 다 만들어보고 싶다.

 옷 만드는 것은 아무리 설명해줘도 젬병이어서 자신 없지만 귀여운 일러스트와 사진을 보니 왠지 나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또한 이 책은 색깔 별로 분류되어 있는게 특징이다. 노랑색, 흰색, 빨강, 파랑, 핑크, 녹색, 블랙, 보라 등 알록달록 컬러풀하게 분류되어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아이에게 색깔별 소품을 만들어주면 아이의 창의력과 감성을 보다 깊고 건강하게 만들어 줄거라는 저자의 프롤로르 설명을 보니 공감이 간다. 저자의 전 도서인 <핸드메이드 다이어리>책도 인상깊게 봤었는데 이 책 또한 무척 마음에 든다.

 

 


 

바느질 초보인 엄마들을 위해 핸드메이드에 필요한 도구며 원단 설명 등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저자의 배려가 엿보인다. 기본 바느질법이랑 시접 정리하는 법, 바이어스 테이프 다는 법, 콘실 지퍼랑 가시도트 다는 법도 소개되어 있는데 이 점이 좋다. 다른 핸드메이드 책에는 바느질법이랑 바이어스 테이프 다는 법 정도만 소개되어 있는데 이 책에서는 사소한 사항이지만 궁금했던 점을 해결해주어 기쁘다.

 내 아가에게 하나뿐인 옷을 선물하고 싶으신 분들, 곧 조카 돌인데 어떤 선물을 골라야 할지 몰라서 고민인 이모님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베베 핸드메이드>책이라면 그런 고민을 해결해 줄 것이다. 아가가 이쁘게 사용할 생각을 하면 흐뭇해지고 단 하나뿐인 선물이라 더욱 행복해하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b*********y 201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특별한 색깔의 옷, 베베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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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아이를 키우는 저자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입니다.여성잡지에 자주 이런 식의 옷이 소개가 되는데 대부분 '유행'을 많이 타더라구요.사실 아이 옷에 필요가 있으면 있었지 유행이 어디 있겠어요.공들여 만들고 잘 입힌 후 두었다가 그 아이의 딸에게도 입힐 수 있는 옷들이 많습니다.게다가 가방이며, 머리띠에 작은 소품, 장난감까지 만드는 방법이 아주 만만하게 소개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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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아이를 키우는 저자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는 책입니다.

여성잡지에 자주 이런 식의 옷이 소개가 되는데 대부분 '유행'을 많이 타더라구요.
사실 아이 옷에 필요가 있으면 있었지 유행이 어디 있겠어요.
공들여 만들고 잘 입힌 후 두었다가 그 아이의 딸에게도 입힐 수 있는 옷들이 많습니다.

게다가 가방이며, 머리띠에 작은 소품, 장난감까지 만드는 방법이 아주 만만하게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조금 마음에만 든다 싶어 사자고 마음먹으면 아니다달라 삼사만원을 훌쩍 넘어가는 것들이지요.
옷이야 재봉틀 없으면 직접 만들다가 힘들어서 차라리 사는 게 낫다 싶은 것도 있지만, 소품은 사고 나서 뒤집어보면 '어라, 이거 집에서도 만들겠구만'하는 게 대부분이잖아요.

또, 책과 같이 온 옷본은 정말 [친절한 옷본씨]에요.
특별한 색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제작법 소개와 합체하면 무적의 삼총사지요.

자, 이제 베베 핸드메이드 믿고 우리모두 동대문으로 고고씽~ 

YES마니아 : 로얄 k***u 2011.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런 핸드메이드를 보고 만지며 자란 아이들... 창의성이 남다를 수밖에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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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정말 러블리 해요. 근데 인터넷상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더 예쁘네요. ㅋㅋ 친구가 임신을 해서 태교 선물로 주려고 샀어요. 임신 중 우울증에도 좋은 핸드메이드 테라피... 그 말에 확 꽂혀서. ㅋㅋㅋ 표지가 워낙 러블리하다 보니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예쁘게 포장한 느낌... 내용도 재밌는 것 같아요. 그냥 단순한 바느질책이라기 보다는... 아기와 엄마가 교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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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정말 러블리 해요. 근데 인터넷상으로 보는 것보다 실물이 더 예쁘네요. ㅋㅋ 

친구가 임신을 해서 태교 선물로 주려고 샀어요. 
임신 중 우울증에도 좋은 핸드메이드 테라피... 그 말에 확 꽂혀서. ㅋㅋㅋ 
표지가 워낙 러블리하다 보니 선물하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예쁘게 포장한 느낌...
내용도 재밌는 것 같아요. 
그냥 단순한 바느질책이라기 보다는... 
아기와 엄마가 교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감성 가이드 같다고나 할까...
컬러에 따른 심리를 분석해서 그걸 핸드메이드로 접목한 것도 신선하고... 
읽어보니까, 꼭 아기옷 만들 때 뿐만 아니라 
평소에 옷 스타일링 할 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컬러에 이런 비밀이 숨겨져 있었구나, 생각하니까 재밌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하네요. 

조인숙 작가의 책은 핸드메이드 다이어리 때도 봤었는데 
시선이나 감각이 참 남다른 것 같아요.  
소소하게 조근조근 얘기하는 것 같은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은은하게 깊고 감동적인 얘기를 잘 풀어놓으시는 것 같아요. 
아기에 대한 엄마의 사랑이 느껴지고... 
그냥 옷을 만들고 인형을 만들어주는 게 아니라 
이렇게 아기와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전달하는 게 
이 책의 포인트인 것 같아요.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핸드메이드책과는 다른 편집도 눈에 띄어요. 
대부분의 페이지에 일러스트가 들어가 있는데 
마치 동화책 보는 것 같은 느낌? 
아이한테 책 읽어주듯이 보여줘도 좋을 것 같아요. 

아기들 티파티 드레스나 소공녀 같은 보닛... 
저도 어릴 때 엄마가 이런 거 만들어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어렸을 적부터 이런 핸드메이드 작품을 보고 만지면서 자란 아이들은 
창의성이 남다를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산을 준비하는 아가 엄마들에게 강추합니다.


   
 

m******r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베베 핸드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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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다른 책임이 분명해요.이제까지 보아온 국내 핸드메이드 책과는 많이 다릅니다.저번 책인 '핸드메이드 다이어리'에서도 느꼈지만이번 책도 작가만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풍부해요.컬러에 맞게 아이의 성장 과정이 나누어 진것도 흥미롭고수채화 일러스트와 핸드메이드 제품들의 조합이 마치 동화책을 보는 듯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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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남다른 책임이 분명해요.
이제까지 보아온 국내 핸드메이드 책과는 많이 다릅니다.
저번 책인 '핸드메이드 다이어리'에서도 느꼈지만
이번 책도 작가만의 개성과 아이디어가 풍부해요.
컬러에 맞게 아이의 성장 과정이 나누어 진것도 흥미롭고
수채화 일러스트와 핸드메이드 제품들의 조합이 마치 동화책을 보는 듯 사랑스럽습니다.

g******l 201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