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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지리이야기를 알면 역사가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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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때 부터 줄곧  걸어놓았던  지도를 보면서 참으로 자세하게도 잘 그렸었다는 생각을 많이했지요.    그런데  이책에 나와있는 지도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니 지도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 변화고 발전해왔다는것을 알수있네요.    처음에 시작된 지도의 탄생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활용을 보면서 지금은 참으로 편리하게 생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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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렸을때 부터 줄곧  걸어놓았던  지도를 보면서 참으로 자세하게도

잘 그렸었다는 생각을 많이했지요.    그런데  이책에 나와있는 지도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니 지도는 인간의 역사와 함께 변화고 발전해왔다는것을

알수있네요.    처음에 시작된 지도의 탄생에서 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많은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활용을 보면서 지금은 참으로 편리하게 생활하고

있음을 다시한번 느껴봅니다.      인공위성을 이용한 네비게이션이나

자신의 위치를 파악도 가능할 정도로 자세해진 기술의 발달이 그냥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그 옛날 지도제작과 지구 곳곳을 탐험하면서 쏟아낸 역사지요

지도도 그 나라에 주관에 따라 달리 그려진다는 흥미로운 사실과 여러 형태의

지도를 1장에서 살펴볼수있어요.   그리고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지도와 연관된 영토의 분쟁으로인한 전쟁과 우리나라의 조선시대에 그려졌던

세계지도등  다양한 세계지도의 역사를 느낄수있어서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것같아요.   마지막으로 3장에서는 지도에 얽힌 미스터리한 이야기와

지리적으로 특이할 만한 역사적 사실과 전설이나 유래등을 말해주고있어요.

예전에는 존재하던 것들이 지금은 사라지고 없는 이유와 중국이 소수민족을

복속시켜 거대한 몸집을 갖게 된 것등 ..   잘 알지못했던 각나라마다의 특징

적인이야기를 대륙별로 나뉘어서 재미게 알려줍니다.

이제 세계사를 공부하게 되는 아이에게 먼저 지리적인 이야기에 대한 상식을

가지고 있다면 세계사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j*****m 2011.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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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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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 지도 보는 법이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나고 지리를 무지 싫어했던 기억도 있다. 그래서 인지 요즘도 길치이다. 아이들이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지도를 볼 줄 알고 지리에 좀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았다. 늘 아이들 방 한 벽면에는 세계지도가 있었고 문에는 우리나라 전도가 붙어 있다.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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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


지도 보는 법이 참 어려웠던 기억이 나고 지리를 무지 싫어했던 기억도 있다.

그래서 인지 요즘도 길치이다.

아이들이 좀 더 쉽고 흥미롭게 지도를 볼 줄 알고 지리에 좀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았다.

늘 아이들 방 한 벽면에는 세계지도가 있었고 문에는 우리나라 전도가 붙어 있다.

지도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궁금했던 적이 있다. 대동여지도를 검색하면서 초창기 지도와 후에 그려진 지도가 다르다는 것을 알고부터 지도도 변천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 (디딤 편저, 서영철 그림, 삼양미디어 펴냄) 는 우리가 살고 있는 전 세계의 지도의 미스터리한 현상과 그 시대별의 지도역사, 대륙별 그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하여 세계를 읽는 새로운 방식으로 지도를 읽으면서 사라진 역사도 읽어내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흥미롭게 읽은 부분도 있지만 솔직히 조금은 어렵다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나라지도에 얽힌 미스터리 부분에서 참 기분  은 글을 보았다.

18세기 조선에서 만들어진 ‘강원도도’에 독도가 표기되어 있다는 것이다. 참 안타깝게도 ‘강원도도’는 현재 일본 고베 시립박물관에 보관중이라는 것이다.


귀한 사진자료와 지도의 변화 확대까지 해서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다. 지금까지 한번도 보지 못한 지도도 볼 수 있었고 다양한 이야기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시리즈는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좀 더 새롭고 알기 쉽게 정리되어 있어 읽기에 좋았다.



w******h 2011.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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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읽을 꺼리를 찾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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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수험(受驗)과목인 “지리(地理)” - 워낙 대입 전형이 바뀌다 보니 지금 학생들은 “지리”를 배우는지 모르겠는데, 선지원 후시험의 학력고사 세대이자 문과(文科)였던 나에게 “지리”는 주요 “암기” 과목 중에 하나였다 -로, 세계 여행을 꿈꾸며 벽면에 붙여 놓은 “세계지도”로 “지도(地圖)”, 참 많이 들여다보곤 했는데, 지금 “지도”는 그저 출퇴근 자동차 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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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수험(受驗)과목인 “지리(地理)” - 워낙 대입 전형이 바뀌다 보니 지금 학생들은 “지리”를 배우는지 모르겠는데, 선지원 후시험의 학력고사 세대이자 문과(文科)였던 나에게 “지리”는 주요 “암기” 과목 중에 하나였다 -로, 세계 여행을 꿈꾸며 벽면에 붙여 놓은 “세계지도”로 “지도(地圖)”, 참 많이 들여다보곤 했는데, 지금 “지도”는 그저 출퇴근 자동차 네비게이션(Navigation) 길 안내용이거나 또는 21세기 판 해적(海賊)들의 소굴이라는 “소말리아”가 어디에 위치했는지 다이어리 뒤에 수록되어 있는 한 장 짜리 “세계 지도” 펼쳐 보는 정도로, 또는 포털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3D 위성 지도에서 우리 동네 찾아보는 “심심풀이” 정도에 그치고 있다. 이처럼 학창시절에도 외울 것만 많은 지루한 과목으로, 졸업하고 사회에 나와 보면 그다지 찾아볼 일도, 필요도 별로 없는 것이 바로 “지도”일 것이다. 그런데 최근 졸업한 지 수십 년 만에 “지도”와 “지리”에 대한 새로운 재미를 깨닫게 해준 그런 책을 만났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 지도 지리 이야기(디딤 편저/삼양미디어/2011년 5월)>이 바로 그 책이다.

 

작가는 머리말에서 지도는 인간의 역사와 더불어 변신하고 발전해왔으며, 어떤 특정한 지도를 이해하는 일은 인간이 그 지도를 만들 당시 세계를 어떻게 이해하느냐에 대한 대답이기도 했다고 말하며, 이 책에서는 세계를 읽는 새로운 방식, 즉 과거의 갈피 속으로 사라진 역사를 읽어 내는 망원경의 역할이자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곳곳의 새로움을 탐구하는 현미경이 되기도 할 “지도”로 세계를 읽는 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방식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책 구성을 살펴보면 먼저 지리 수업시간에 한번쯤은 들어봤을 지도 제작 방법인 “메르카토르” 도법이나 어느 지역을 중심에 두느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각 지도 속에 담겨진 진실과 오래된 지도, 우리나라 지도, 현대 지도에 담긴 각 미스터리들을 소개(Par1. 지도 탄생의 미스터리)하고, 이어서 최초의 과학적 세계 지도를 생각해낸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20세기 초반에 이르러서야 윤곽이 잡히게 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세계 지도 역사에 대해 소개(Part2. 한눈에 보는 세계지도의 역사)한 후 세 번째 장에서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극지방 등 각 대륙별로 미스터리한 현상이나 역사적 사실, 전설이나 유래 등을 소개(Part3. 재미있는 세계 지리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리고 각 Part가 끝나면 부록으로 전설로 전해내려 오는 “무”와 “아틀란티스”, 그리고 우주왕복선 인데버 호의 우주 촬영에 의해 그 존재가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아담의 다리”의 진실을 실어 놓고 있다.

 

매 페이지마다 지도들의 사진과 삽화를 싣고 있고, 지도에 얽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데 워낙 많은 분량이 그 중 우리나라 대표 지도라 할 수 있는 김정호의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소개해본다.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만들기 위해 “온 나라를 세 번 답사하고 백두산을 여덟 번 올라갔다 왔다.”는 이야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역사적 정설(定說)로 받아들이는 그런 이야기일 텐데 이러한 무용담이 한낱 허구였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당시 흥선대원군이 위대한 지도 제작자를 탄압하고 옥에 가두어 죽인 후 지도까지 모두 소각했다는 이야기 또한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가 아닌데, 이 두가지 모두 일본이 조선을 다스리던 지도자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한심한지를, 김정호와 같이 업적을 이룬 사람을 일본이 발굴했다는 식의 의도롤 깔고 사실과 다르게 기술해서 오늘날에 “잘못” 알려진 이야기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가 흔히 책이나 대중 매체를 통해 알고 있는 “대동여지도”의 모습은 16만분의 1 축척인 “대동여지도”가 아니라 6분의 1로 줄인 92만분의 1 축척인 “대동여지전도(大東輿地全圖)”라고 한다. “대동여지도”가 세로 7m, 가로 4m에 이르는 대형 지도로 펼쳐 세우면 3층 높이가 될 정도로 너무 크다 보니 크기를 줄여 만드는 지도인 “대동여지전도”가 우리에게는 “대동여지도”로 잘못 알려진 것이다.

 

이렇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지도와 지리이야기를 왜 고등학교 때 지리 선생님은 왜 그렇게도 “재미없게” 가르치셨을까 하는 원망이 들었을 정도로 참 재미있는 책이었다. 당시 학창시절에는 사회 나가면 써먹을 곳 하나도 없다는 이런 과목들 - “국영수(國英數)”를 제외하고 암기과목들이라 지칭되었던 국사, 지리, 세계사, 과학 과목들 - 을 왜 배우는지를 이해를 못해 학생들을 괴롭히기 위해 이 많은 과목들 배우는 것 아냐 하고 엉뚱한 생각을 하기도 했었는데 이제와 생각해 보면 이 책의 제목처럼 “상식(常識)”을 갖춘 “교양인(敎養人)”을 육성하기 위해 그 많은 과목들을 배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수십년 전 한번씩은 다 들어 본 이야기들이지만 생소함마저 느껴지는 “지도” 이야기, 지적 즐거움마저 느껴볼 수 있었던 재미있던 시간이었다.  작가가 말한 것처럼 흥미진진하고 유익한 읽을 꺼리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a*****7 2011.07.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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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지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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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 지리 선생님이 굉장히 무서웠다. 예습과 복습 암기를 안해오면 손바닥을 때렸는데.. 체벌보다 그 선생님 자체가 무서웠다. 세계지도 및 각 나라의 수도를 암기하라는 여름방학 숙제를 내주셨는데 얼마나 열심히 외웠는지! 그 때 머리 속에 들어간 세계지도가 지금도 남아있다.   무조건 암기한 후에 이해와 흥미를 갖는 것도 공부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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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때 지리 선생님이 굉장히 무서웠다.

예습과 복습 암기를 안해오면 손바닥을 때렸는데..

체벌보다 그 선생님 자체가 무서웠다.

세계지도 및 각 나라의 수도를 암기하라는

여름방학 숙제를 내주셨는데

얼마나 열심히 외웠는지!

그 때 머리 속에 들어간 세계지도가 지금도 남아있다.

 

무조건 암기한 후에 이해와 흥미를 갖는 것도

공부의 한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암기의 다리를 건너기는 어렵지만,

일단 건너기만 하면 어쨌든 '내 소유의 지식'이 된다.

그 후에 되새김질 하며 이해해도 늦지 않다.

산에 오르는 방법은 여러가지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지리시간은 지리했다.

키가 작고 나이 많고 말은 느릿느릿

재미도 매력도 없는 선생님이,

늘 점심 먹은 다음 시간에 수업을 하셨던 것 같다.

 

언제부터 지도 보기를 좋아했는지?

동제 지도를 보고 실제 동네를 머리 속으로 그려보기,

주소 들고 집 찾아가기,

세게지도를 보면서 그 나라 그 도시의 기후와 분위기 짐작하기 등등이

재미있었지기 시작했다.

 

내가 좋아하는 지도에 관한 책이라니!

낼름 입에 넣었다.

이 책은 청소년용이라는 생각이다.

물론 성인이 읽어도 된다!

청소년이 성인용을 읽거나 쓰거나 어쩌구는 불법이지만,

성인은 공원의 애들용 그네를 타도 된다?

 

총천연색 사진이 실려있고,

흥미로운 지도 이야기, 특정 지역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들이 담겨있다.

 

총 281쪽 14장으로

지도의 진실, 오래된 지도, 우리나라 지도, 현대 지도,

고대 지도의 역사, 중세 근세 지도, 세계 탐험,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극 북극의 지도에 대한 내용이다.

 

19쪽의 스튜어트 맥아더가 만든 호주를 중심으로

그린 세계지도가 즐거웠다.

우리가 주로 쓰는 태평양을 중앙에 둔 지도,

유럽에서 사용하는 대서양을 중심에 둔 지도가 아닌,

남쪽을 위에 오도록 그린 지도이다.

 

북반구에 대다수의 나라가 존재하는 현실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기는 곤란하지만

180도가 뒤집히면 상황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평범한 사실이 새롭다.

 

255쪽의 최근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사하라 사막의 강우량이 늘어나

다시 초원지대로 바뀌고 있다는 연구 결과도 흥미로웠다.

타실리나제르 고원에서 발견된 암벽화에는

기원전 5세기에서 1세기까지의 사하라 사막 주변 풍경이

그려져 있는데,

놀랍게도 소나 양등의 동물, 농경 생활에 관련된 가축,

사냥꾼과 전사, 춤 추는 사람 등..

오래 전에 이 곳이 물이 풍부한 초원지대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초원이었다가 사막이 된 사하라,

다시 초원으로 변화해가는 사하라..

돌고 도는 지구와

지구 속의 한낱 점에 불과한 나..

 

지도를 보고 있자면 겸손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2****4 2011.07.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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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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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위에 있는 뒤집어진 지도, 생전에 처음으로 보았다. 옆으로 된 지도도 보았다. 참 새로운 감정이 생긴다. 항상 우리나라만 중심으로 본 지도나, 유럽을 중심으로 본 지도만 보다가 다른 지도를 보니 새로운 생각이 든다.   지도에 대한 생각, 지리에 대한 생각. 편견을 깨주는 지도를 본다.   미국중심의 지도를 본 적이 있는가? 아직은 없다. 그 이유를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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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가 위에 있는 뒤집어진 지도,

생전에 처음으로 보았다.

옆으로 된 지도도 보았다.

참 새로운 감정이 생긴다.

항상 우리나라만 중심으로 본 지도나,

유럽을 중심으로 본 지도만 보다가

다른 지도를 보니 새로운 생각이 든다.

 

지도에 대한 생각, 지리에 대한 생각.

편견을 깨주는 지도를 본다.

 

미국중심의 지도를 본 적이 있는가?

아직은 없다. 그 이유를 아는가?

이는 미국 중심은 유럽이 지도의 좌 우 끝으로 나누어져 버리기 때문이라는 것.

 

딸과 나라의 이름을 외우다가 본 안도라 라는 나라의 이름이 있었다.

어디에 있는 것인가?

모르다가 본 안도라,

프랑스와 스페인에 세금을 내는 나라.

다른 나라에 세금을 낸다니...

 

아프리카의 국경은 왜 직선일까?

모나코가 카지노로 유명하게 된 이유는?

 

모른다면 당장 책을 읽어보라.

 

상식에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이다.

아! 여행가고 싶다.

m****0 2012.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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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 지리 이야기(상식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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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의 방대한 깊이와 마주칠 때면 놀랍다는 생각보다는 나의 무지함은 끝이 없다는 생각에 기운이 빠진다.  관심 있는 분야는 평소 눈여겨보기 때문에 친숙하게 느껴지는 게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낯선 분야에서는 무엇부터 읽어야할지 또한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겠거니와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줄곧 긴장하고 집중해야 하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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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생각지도 못했던 분야의 방대한 깊이와 마주칠 때면 놀랍다는 생각보다는 나의 무지함은 끝이 없다는 생각에 기운이 빠진다.  관심 있는 분야는 평소 눈여겨보기 때문에 친숙하게 느껴지는 게 이유이기도 하겠지만, 낯선 분야에서는 무엇부터 읽어야할지 또한 무엇이 중요한지도 모르겠거니와 처음부터 차근차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줄곧 긴장하고 집중해야 하는 어려움도 따른다.


내게 지도는 세계 일주를 꿈꾸게 만드는 도구다.  실제 세계 일주를 떠날 수는 없지만 벽에 붙여놓은 지도를 보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 도시와 도시 사이를 손으로 짚어보면서 내가 가고 싶은 루트를 떠올려본다.  하지만 지도에 대한 관심은 딱 거기에서 멈출 뿐,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고대부터 현대까지, 알래스카부터 아프리카까지) (2011.5.25. 삼양미디어)》를 읽으면서 지도와 관련된 방대한 자료에 입이 쩍 벌어졌다.  세계 지도의 탄생은 물론이거니와 세계 지도 속에 감추어져 있는 무한한 정보를 알뜰하게 챙겨 하나하나 알려준다.  대동여지도 이전에 만들어졌던 고지도의 실존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와 관련되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도 바로잡는다.  다양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지도가 얼마나 많이 존재하고, 지도에는 인간의 정서와 정치적 이념 등이 담길 수 있음을 구체적으로 밝힌다.  또한 아시아와 유럽, 아메리카와 오세아니아, 아프리카와 남극, 북극으로 나누어 각 대륙에 얽힌 미스터리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 제목 앞에 꼭 붙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이라는 문구 때문에 상식 시리즈로도 불리는 이 책은 세계지도와 지리에 얽힌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낸다.  그런데 표면적으로만 지도와 지리 이야기 일뿐 책을 읽다보면 역사책을 읽는 기분이다.  지루한 줄 모르고 쭉쭉 읽힌다.  누구나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정보가 가득하기 때문이다.  생김새도 제각각인 다양한 지도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b******s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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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미디어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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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없어보이고 지식책인 것 같아 보이지요? 하지만, 삼양 미디어 책은 믿고 있답니다. 하하 얼마나 많은 자료사진과 일화들이 가득 담겨있을지 책을 받고 두근거렸지요. 이 책도 한장 한장 넘어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였답니다.   제가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바로 세계사, 국사 였었는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는 술술 넘어가는 옛날이야기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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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재미없어보이고 지식책인 것 같아 보이지요?

하지만, 삼양 미디어 책은 믿고 있답니다. 하하

얼마나 많은 자료사진과 일화들이 가득 담겨있을지 책을 받고 두근거렸지요.

이 책도 한장 한장 넘어가는 것이 아까울 정도였답니다.

 

제가 제일 싫어했던 과목이 바로 세계사, 국사 였었는데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는 술술 넘어가는 옛날이야기 같았습니다.^^

  

삼양미디어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가 바로 사진에 있습니다.

일화가 가득하지만 상상만 한다면 그건 픽션이 될테지요.

하지만, 글에 맞는 사진 자료로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능력까지 삼양미디어 시리즈엔 가득이랍니다.

 

고대부터 현대까지, 알래스카부터 아프리카까지.

 

지도는 우리와 함께 있었지요.

전 책을 읽으면서 그 부분이 제일 재미있더라고요.

바로 김정호!!

 

김정호하면 우리나라 대표 지도를 만든 분이잖아요.

지금까진 김정호가 걸어다녀서 우리나라 대동여지도를 만들었다고 알고있었는데

그게 아니였다고 해요.

 

당대 높은 벼슬을 지낸 사람이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일제가 조선 조정의 무능을 극대화하려고 김정호의 업적을 다르게 기술했는데

거기서 나온 잘못된 상식이지요.

 

더 황당한건..

지금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의 만행이..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는 거에요.

러시아와 일본간의 영토분쟁이 있다고 해요.

쿠릴열도가 그 영토분쟁 대상인데

서로 영유권 주장을 한다고 해요.

 

일본~~ 정말 너무한것 같아요.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로 많은 상식을 알게되는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대륙이동설은 기본이고 현대지도의 오류점이나 왜 오류점이 나올수 밖에 없는지

아주 작은 지도도 볼 수 있고

재미는 기본이고 해박한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책이어서

저보다 이제 공부를 배우는 아이들이 읽으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로 지도도 이젠 다시 보인답니다.^^

j********3 2011.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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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의 역사와 지리적 미스터리를 파헤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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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할 시리즈를 접하다보면 상식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방대한 자식의 양에 놀라게 되는데요. 이책 역시 그러하네요. 지도나 지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탓에 우리 아이보다도 모를때가  있어서.. 엄마가 아이앞에서 모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알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결과적으로 엄마의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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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세계지도 지리 이야기

삼양미디어

상식으로 꼭 알아야할 시리즈를 접하다보면

상식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방대한 자식의 양에 놀라게 되는데요.

이책 역시 그러하네요.

지도나 지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탓에 우리 아이보다도 모를때가  있어서..

엄마가 아이앞에서 모르는 모습을 보여주기보다는

알려고 노력하는 모습과  결과적으로 엄마의 지식을 아이한테 전달해주고 싶어서 선택한 책이지요.

그런데 생각했던 것보다 지도와 지리에 많은 미스터리가 담겨 있네요..

미스터리하면 호기심이 발동되는데...기대되는 마음으로 재밌게 읽을 수 있네요.

 

 

 

지도 탄생의 미스터리, 한눈에 보는 세계지도의 역사, 재미있는 세계지리이야기

이렇게  세 파트로 크게 나뉘어져 있어요.

우리가 사용하는 지도는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만든 지도인데..

각도 계산이 쉬워 항해용 지도로 편리한 반면 극지방으로 갈 수록 면적이 심하게 확대되어

실제와는 달리 왜곡되어 나타난다고 하네요.

그러한 단점을 극복하기위해 아르노 페터스는 새로운 도법의 지도를 세상에 내놓는데요.

이름하여 페터스 도법인데..

자신의 주장과는 달리 패터스 도법도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의 길이를 늘려 놓는 왜곡을 범했다고 하네요.

세계의 중심이 어디인지 나라마다 관심이 많은데요..

아시아를 세계의 중심으로 해 놓은 지도와 유럽을 세계의 중심으로 해 놓은 지도 둘다 만나볼 수 있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세계의 중심이 우리나라인것 같아..

 아시아를 중심으로 하는 지도가 더 자연스럽다는 얘기네요.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튜어트 맥아더는 보편적인 지도를 거꾸로 나타내어

지도를 그릴떼 북쪽을 위로 그려야한다는 우리의 통념을 뒤집어 놓았지요.

이제껏 이런 지도를 본적이 없기에 생소하긴 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보는 지구의 중심을 나타내는데 일리가 있네요.

학교 다닐때 판구조론이니.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이니 외웠던 기억이 있는데요.

한덩어리였던 대륙이 나뉘어 현재와 같은 모습의 대륙이 된거며,

정확한 지형정보가 적에게 노출되는것을 피하기위해 일부러 오류투성이의 지도를 만드는 나라가 있는가하면,

예술작품처럼 아름다운 지도를 사용하는 나라도 있지요.

1402년 조선인이 그린 세계지도 혼일 강리 역대국지도나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도 만날 수 있었네요.

이런 다양한 지도들을 실고 있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어떻게 과학이 발달하기 전에도 이렇게 세계지도를 그릴 수 있었는지 참 놀라워요.

이 책에는 지도에 관한 이야기 뿐만 아니라 지리에 관한 재밌는 이야기들도 많이 담겨 있는데요.

이 책을 읽기전 알고 있었던 상식을 뒤집는 이야기도 많아 놀라움의 연속이었네요.

읽기전에는 어렵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됐는데..

지도를 통해 역사와 지리도 배울 수 있었고,

새로운 지식도 많이 얻어,,한층 유식해진것 같아 뿌듯함을 느낄 수 있었네요.

 

 

r******4 2011.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가 보이네요^^
"세계사가 보이네요^^" 내용보기
6학년 아들은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시간만 나면 탐닉(?)하고 있답니다.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데 가보고 결국은 꼭 저희 집이 마지막 코스더라구요~~마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듯 말이지요. 손가락으로 클릭만 하면 지구 반대편도 골목도 바로 속속들이 찾을 수 있는 요즘에는 먹히지도 않을 일들이 과거에 있었더군요. 저는 그동안 지도는 그 시대에서 할수 있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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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아들은 구글 어스(Google Earth)를 시간만 나면 탐닉(?)하고 있답니다. 여기저기

가보고 싶은데 가보고 결국은 꼭 저희 집이 마지막 코스더라구요~~마치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듯 말이지요. 손가락으로 클릭만 하면 지구 반대편도 골목도 바로 속속들이 찾을 수 있는

요즘에는 먹히지도 않을 일들이 과거에 있었더군요. 저는 그동안 지도는 그 시대에서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총동원해서 만들어서 정확함이 생명이라고 여겼는데요, 일부러 오류 투성이의 지도를

만들기도 했다니 뜨악했네요. 한마디로 적에게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는데 나름 군사적으로

유용했을듯도 합니다. 요즘이라면 택도 없겠지만요.

[세계지도지리이야기]라는 제목의 이 책은 세계사에 관심이 많은 아이를 위해 선택한 책이었는데

제가 봐도 굉장히 매력적인 책이더군요. 사실 제가 지리 역사 이쪽은 좀 약해도 미스터리~이런류엔

관심이 많거든요ㅋ. 그래서 저처럼 지리에 대한 울렁증 있는 분이나 초등학교 고학년이 흥미를 가질

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동안 왜 이런게 궁금하지 않았을까? 정말 잘 꼬집어 설명한 것에 감탄이 절로 나더군요.

다양한 지도와 사진, 그림들, 지금까지 잘못 알고 있던 지도에 관한 상식들, 숨겨졌던 이야기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네요. 언젠가 저희 딸이(7살) "적도 아래에사는사람들은 거꾸로 살아요?"

이런 질문을 했지요. 원래 지구 자체가 구형이고 위 아래가 없는데 어릴때부터 본 지구의나 세계지도는

늘 북반구는 위, 남반구는 아래, 그래서 그런 생각을 했나봅니다. 그러고 보면 거꾸로 만든 지도는

정말 기발하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도는 사람과 나라의 생각을 담는다는 것과 지구상의 분쟁 또한 지도에서

생겨날 수도 있음을 알고 맘이 착잡했네요.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에 둔 지도를 그린 셈인데요,

거꾸로 세계지도를 그린 그 의도야 그 사람의 입장이니까 왈가왈부할 생각은 없구요, 다만 그 시도

자체가 굉장히 파격적이고 신선했다는 겁니다.

지금도 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의 나라들을 보면 모두가 '국경' 때문에 일어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세계지도를 살펴보니 권력이 누군의 편인지, 왜 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지 저절로 보이네요. 어떤 유명 영어 강사님이 그러더군요. 영어를 가르치기 전에 세계지도, 세계문화를 먼저 알게 하라고요.기본적인 상식이 있어야 다른것도 잘 할수 있다는 말이겠지요.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여러가지를

아이들에게 선사해줄 귀중한 책임이 틀림없을 거라 여깁니다.

y*****1 2011.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ttp://blog.naver.com/aijieun/20132473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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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 미디어의  ~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 이야기는 정말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정보들을 많이 전달해 주는 책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내가 몰랐던  나라별 땅 분쟁에 대한 이야기도와 나라별 명칭에 대해서 그쪽에서는 이렇게도 부르나 했었던 정말 상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극, 북극에 대해서 이야기를
"http://blog.naver.com/aijieun/20132473861" 내용보기

삼양 미디어의  ~ 상식으로 꼭 알아야 할 ~ 이야기는 정말 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에 대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정보들을 많이 전달해 주는 책이다.

이번 이야기에서도 내가 몰랐던  나라별 땅 분쟁에 대한 이야기도와 나라별 명칭에 대해서 그쪽에서는 이렇게도 부르나 했었던 정말 상식에 대한 이야기들이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남극, 북극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고 있었다.

 

우리가  세계지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메르카토르 도법으로 그린 지도에서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유럽을  세계중심으로 놓은 지도가 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지도들이다. 그런데 거꾸로 되어져 있는 지도를 본적이 있는가?

^^ 오스트레일리아의  스튜어트 맥아더가 만든 지도가 그렇다. 이책을 보고서  우리가 그동안 보았던 세계지도를 보는 입장에 따라서 이렇게 돌려서

볼수도 있겠다라는 기존의 생각을 떨쳐버리게 했다.

 

우리나라의 대동여 지도의 김정호 선생님에 대한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위인전을 통해서 일제 강점기때 외곡되어진 이야기들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었으며,  독도에 관한 명확한 우리나라의 영토를 확인해 주는 증거자료들도 확인할수가 있었다.

세계지도에서 우리나라의 모양형태가 어떻게 표시를 보았을때 , 첨에는 정말 길쭉한 오이형태 였다는것도 알수가 있었다.

 

또한 마테오 리치의 곤여만국전도에서 우리나라가 섬나라가 아닌 반도국으로 그려지기 시작했었고,

그당시 중국중심의 세계지도를 그리게된 배경도 살짝 ^^ 알수있었다..

 

 

우표 한장으로 아이티와 도미니카 공화국간의 분쟁도 볼수가 있었고,

우리가 편하게 보고있는 지하철 노선도에 관한 이야기는 1931년도 영국 런던 지하철 노선도가 어떻게 나오게 되었는지 ,

지역간 위치, 거리간의 간격을 무시했지만, 오늘날까지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지도로 쓰이는 새로운 지도의 등장..

 

나라별 국가위치를 알아보지 못하도록 일부러  틀리게도 만들었지만...  글로벌 시대에 맞게 가장 정확한 지도도 나오고 있

세계에서 가장 작은 지도도 만나 보았다.

 

지도를 만들어 가면서 탐험도 할수가 있었고 , 지구상에 어떤 나라들이 어떤 위치로 있게 되었는지도 세상 사람들이 알게되었다.

 

퍼즐 같았던 세계가 지금의 땅모양으로  나누어져 갈때까지... 역사속에서 자취를 감추었다는 무란 대륙이 정말 있었을까?

아틀란티스는 정말 존재했었던 것이였을까?

 

탐험가의 이야기와 로마시대의 이야기등을 함께 읽는다면 이 지도이야기다 훨씬 더 재미있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동아시아 지도학에 발전하게된 이야기  태양와 루이 14세와 청나라 강희제.

 

식민지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된 아프리카 지도의일직선상 이야기.

에버리스트의 이름을딴 에베레스트 이야기..등..

 

같은 나라의 땅이여도 좀 떨어지게된  러시아의 칼리닌 그라드. 

지도에 국경선이 없는 인도, 파키스탄, 중국 사이에 카슈미르 지역이야기..휴전선 이야기는 우리나라이외에는 찾지 못할것 같았는데,

아직도 분쟁 국가들이 꽤 많구나 라는것도 알수가 있다..

 

최초의 동굴벽화에서 발견되 이후로 , 여행을 위한 목적에 지도에서, 때로는 정복의 이유로 발전을 하게된 세계지도이야기~

몰랐던 세계각국의 이야기들을 상식으로 알아두면 재미있을 이야기들이..가득 담겨진 책이였다.^^

 

a*****n 2011.07.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