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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서형표 로설같아요. 에필로그에서 둘이 파바박 하는거~ 재밌어요. 조금 개연성은 아쉽긴해요. 남주가 첫눈에 여주한테 변해서 강한 소유욕 드러내는데 그 감정선을 조금만 다듬어줬으면 싶네요. 다 좋긴한데 남주가 너무 여주의 외모에만 집착하고 끌리는 듯한 인상을 줘서 남주의 시점이라든가 다른 작품도 그렇고 그 부분이 늘 아쉬운것 같아요. 그냥 오로지 무조건 직진. 그게 매력이기도 하지만 여러권 보다보니깐 좀 아쉽네요. 강렬함 느껴지는 마초 스타일 남주, 오만하고 자존심 강하고 능력만빵, 딱 이서형 작가님 남주같구요. 약간 여주 캐릭터는 좀 아쉬워요. 늘 본인감정에 서투르고 남주에게 끌려가는. 그런 좀 빼고는 볼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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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주인공;최지혁(S.I.A서울 경찰청 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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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혁은 서울경찰청 국장으로 뛰어난 그가 이수현을 한눈에 알아봤고 부하로만 그녀를 바라보려 했으나 끝내 끄렇게 되지 못한다, 이수현 경창대학을 졸업하고 뛰어난 능력으로 서울경찰청에 최연소로 입사한 여자, 최지혁을 만난 순간 그에게 끌림을 느낀다, 범죄에 특화된 단체 안에서 상사와 부하로 만나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숨가쁘게 진행된다, 첩보물이자 직장물로 작가님다운 약간 할리퀸 스타일이랄까 살짝 올드한 감이 있지만 그래도 꽤나 재미있게 읽었다, 섹텐도 괜찮고 아무생각 없이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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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 작가님 책은 처음인데 재미있게 잘읽었어요 장소영님의 군시리즈가 생각나는 작품이네요 Sia국장 남주와 sia신입요원 여주의 사랑이야기고요 여주가 상처가 있어 사랑에 대해 페쇄적인데 남주가 어른답게 보듬어주고 아픔을 딛고 이겨내도록 도와주는 모습이 흐뭇하네요 남조 진욱도 멋있게 나와 끝에 다른 새로운 여조가 등장해 알콩달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려나 했는데 그런 내용은 없어서 살짝 아쉬웠어요 내용이 아주 매끄럽진 않지만 가볍게 읽기엔 좋았어요 남주네 집에서 반대해서 시련을 겪는 모습이 나오나 했는데 바로 시어머니와 잘지내는 모습이 나오네요 근데 이북에 오타가 정말 많네요 내용보다도 오타때문에 뚝뚝 끊기는 느낌이었어요 이서형 작가님의 다른책도 한번 찾아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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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강단있는 스타일이라 좋았고 다치는거보고 일해결하는 남주도 괜찮았어요 여주가 멋지게나와서 좋았습니다 보통 여주들처럼 연약하거나 청초하기만 한게아니라 설정자체와 능력이 좋아서 멋있었고 길게 끌지 않고 적당한 장편한편으로 부담없이 읽기 좋았습니다 이 책 보고 작가님 소설 몇개더봤어요 부담없이 읽기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킬링타임으로 보기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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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었던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SIA에 들어가길 갈망하는 여주는 어느날 은행강도를 제압하게 되고 그곳에 있던 SIA국장인 남주는 그 모습을 보고 여주에게 한없이 빨려들어간다 은행강도를 처리한 공으로 SIA에 입사하게된 여주는 남주와 만나게 되고 둘은 몸과 마음이 끌리는걸 느끼면서도 서로 모른체 한다 하지만 곧 끌리는 마음을 인정하고 뜨거운 연인사이가 된다 뭔가 전투조종사의 사랑과 비슷한 구조였지만 나름 재밌게 읽은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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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형 작가님의 <아름다운 탐닉> 리뷰입니다. 은행에 강도가 들고 침착하게 상황을 지켜보다가 단호하게 대처하는 이주 이수현. 그런 수현을 보고 지혁은 SIA로 들어오라고 하는데.. 힘든 업무를 맡으며 지친 상태인 수현은 다가오는 지력에게 가는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고 깊은 관계가 됩니다. 위험에 처한 수현을 자신의 집에 있게 하지만 수현의 어마가 수현에게 만나자고 하면서 밖으로 나가게 된 수현은 납치가 되고.. 그런 수현을 구하러 가는 지혁.. 강한 스타일의 남주가 너무 매력적이라 다시 재탕하고 싶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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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경찰대학 졸업반, SIA 첫 여성 요원 수현은 경찰이였던 아저비가 죽고 어머니가 재혼, 외로움속에서 SIA요원의 목표를 향해 달린다. 군대물은 아니지만 이런 류의 소설을 원한다면 추천, 단권이라 가볍게 금방 읽을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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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읽은 이서형님 작품중 가장 별로인듯 합니다. 내용이 다 엇비슷해서 그냥 술술 읽어진 것도 있지만 지혁과 수현이 첫만남에서 부터 불꽃이 튀고 신체적 접촉이 있으면서..그것도 경찰의 간부라는 사람이 ..좀 너무 말이 안되는 내용입니다. 이건 누가봐도 성희롱으로 걸려 들어갈 문제인데.. 이런 억지스런 첫만남 빼고는 역시 소유욕 강하고 마초 기질이 있는 남주와 능력도 있고 당차고 열정넘치는 여주의 사랑. 이서형 작가님의 뻔한 레퍼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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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느낌이 물씬 나네요. 그래서 그런지 제 취향은 아니었어요 여주인공이 경찰대학을 나온 유능한 인물로 나와서 경찰특수조직에 발탁되는데 거기서는 주변인들의 보호만 받아요. 물론 그런것을 여주가 열받아 하지만 그뿐입니다. 등장인물들이 다 여주에게 홀딱 빠지는데..남주 어머니도..왜 그런지가 부족합니다. 물론 여주가 이쁘고 여리여리하고 상처도 있고 하지만 하는 행동은 무지 소극적이에요 그래서 좀 답답했네요. 남주도 처음부터 여주에게 끌리는데 그 이후 행동에 대한 설명도 살짝 부족했던것 같고..제느낌이지만요 암튼 읽어본것에 만족합니다. 그래도 전반적으로 지루하거나 하지는 않고 술술 책장은 넘어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