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경우 배우님의 팬입니다!! 그래서 더욱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설경구 특집호가 나온다는 소식에 얼마나 기뻐하고 설레며 발매일을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잡지를 한 장 한 장 읽으며 배우님의 필모부터 인간 설경구까지... 또 그의 연기관부터 세상관까지 공유하고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맥스무비 정말 감사하고 진심 애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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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슈를 다루는 경우 깊이가 깊어져서 좋다. 설경구 배우는 <박하사탕> 시절부터 보아왔고 꾸준히 연기 활동을 해왔지만 지난해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개봉 이후 형성된 팬덤은 나같은 오랜 영화팬조차 그 이전엔 상상 할 수 없을 정도로 놀라운 것이었다. 그 영화에서 설경구 배우가 만들어낸 힘을 오롯이 그 틀 안에 가둬두고 설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잡지는 한 영화인의 꾸준함과 함께 한국 영화의 역사를 일부나마 훑을 수 있는 아주 좋은 수단이 되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