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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뜨끔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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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제목이 확 와 닿지 않으십니까? 이 책의 저자인 전철웅님은 다년간 기업현장의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디자인해주는 전문가로써 활동한 경험을 이 책에 담아 냈습니다. 제가 저자 전철웅님을 알게된 것은 네이버 파워포인트 전문가클럽의 오프모임에서 처음 만났었는데 전철웅님은 이미 카페에서 [조선자객]이란 닉네임을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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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제목이 확 와 닿지 않으십니까?

이 책의 저자인 전철웅님은 다년간 기업현장의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디자인해주는 전문가로써 활동한 경험을 이 책에 담아 냈습니다. 제가 저자 전철웅님을 알게된 것은 네이버 파워포인트 전문가클럽의 오프모임에서 처음 만났었는데 전철웅님은 이미 카페에서 [조선자객]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샘플과 의견을 내어놓아 주목받는 존재였습니다.

아래 목차에서 보듯이 이 책은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알려주는 학습서는 아닙니다.

그리고 기존의 두꺼운 프레젠테이션의 이론을 담아내고 있는 그런 책도 아닙니다.

저자 전철웅님의 현장에서의 경험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이 담겨진 책입니다.

PATR 01 알면 알수록 쉬워지는 프레젠테이션
SECTION 01 강력한 원고 작성법_ Killing Message
SECTION 02 시나리오 작가의 정체를 밝혀라
SECTION 03 레이싱 모델의 존재 이유
SECTION 04 Just One 10 MINUTES
SECTION 05 오! 수정
SECTION 06 김 대리는 왜 로고를 넣었을까
SECTION 07 발표자의 자격

PATR 02 파워포인트에 관한 오해와 진실
SECTION 01 이제 막 파워포인트를 배우려 한다면
SECTION 02 파워포인트에게 표지란
SECTION 03 인쇄가 잘 안 되는 너무나 간단한 이유
SECTION 04 놓치면 치명적인 두 이름, 폰트와 버전
SECTION 05 템플릿 무용론
SECTION 06 동영상, 어디에 넣을 것인가
SECTION 07 애니메이션으로 흥한 자 애니메이션으로 망한다

한 손에 가볍게 쥐고 다니며 읽을 수 있는 책의 크기와 적절한 그림과 함께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전무가 답게 핵심을 콕콕 찔러주는 것이 그동안 꾹 참고 하고 싶었지만 못한 이야기를 전철웅님의 이 책을 통해서 대신 시원하게 토해 내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를 고용해서 일을 진행해본 담당자의 역할에 계신 분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속으로 많이 뜨끔해지는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전문가클럽 카페에서도 글을 올릴 때 범상치 않았는데 이번 책에서 클라이언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많이 담아냈습니다.

특히 저자 전철웅님이 발표를 코 앞에 두고 원고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벽시간에 표지의 그라데이션 컬러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을 보고 클라이언트에게 했던 가장 심한 말..

"지금 파워포인트 경진대회 나가십니까?"

이 부분을 보고서 어떠한 분위기인지 짐작이되고 역시 전철웅님 답다라는 생각에 웃음이 나더군요.

한 달 여 전 책을 한 권 내게 되었다며 제게 책에 대한 정보와 추천사를 부탁하더군요.

책에 대한 컨셉을 이야기듣고 관련 자료를 넘겨받고 난 뒤에는 머무림 없이 추천사를 적어 보냈습니다.

"수많은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책을 읽어보았지만,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향상되지 않는다고 답답해하셨던 분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작업 때문에 야근과 밤샘작업을 반복하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잘 만들어진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문서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관리자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수현아빠)

추천사가 책의 앞뒤에 소개되어 있고 감사의 글에까지 고마움을 표시해주셔서 너무 부끄럽지만, 많은 분들이 올바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저술해주신 전철웅님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 번 더 전합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r******5 2011.06.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PT가 아니다.
"책은 PT가 아니다." 내용보기
추천자들의 극찬. 아마도 파워포인트나 프레젠테이션 관련 사이트에서 많은 활동을 하신 듯 하다. 신뢰도 상승. 책 내용은 좋다.  프레젠테이션이 담아야 할 내용, 발표에서 필요한 자세, 태도 등을 잘 정리하여 깔끔하게 전달하고 있다.  '공공기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발표 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플랜 B를 준비하라'는 충고는 현업에서 뛰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충고다. 그렇지만, 문
"책은 PT가 아니다." 내용보기

추천자들의 극찬. 

아마도 파워포인트나 프레젠테이션 관련 사이트에서 많은 활동을 하신 듯 하다. 신뢰도 상승. 


책 내용은 좋다.  프레젠테이션이 담아야 할 내용, 발표에서 필요한 자세, 태도 등을 잘 정리하여 깔끔하게 전달하고 있다.  '공공기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발표 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플랜 B를 준비하라'는 충고는 현업에서 뛰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충고다. 


그렇지만, 문제를 알려준다고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책의 선지식은 프레젠테이션 초보가 다 먹기엔 너무 넓다. 그래서 애매하다. 다른 이에게 추천해야 할지 말지. 


게다가 비싸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내고 싶었는지 풀 칼라에 고해상도 이미지를 중간 중간 삽입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200쪽이 내외의 책이 13,000원이다. 프레젠테이션의 고수에게 한 마디 듣는 비용 치곤 너무 쎄다. 


이 책에서 내가 걸리는 가장 큰 문제는 내 프레젠테이션을 공부하려는 내 후배에게 이 책은 '사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는 점이다. 내 책을 빌려주고 싶을 뿐. 그게 문제다. 

w****y 2012.04.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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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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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커뮤니티클럽에서 '조선자객'이라는 닉네임을 본적이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분께서 책의 저자라는것을 알고 놀랬습니다. 무엇보다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에 한손에 들고 읽어도 무리가 안가는 사이즈에 감탄했습니다. 얇고 작은 사이즈때문에 내용또한 어떨지 책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강하고도 간결한 내용으로 꽉차있는걸 확인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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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커뮤니티클럽에서 '조선자객'이라는 닉네임을 본적이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분께서 책의 저자라는것을 알고 놀랬습니다.

무엇보다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에 한손에 들고 읽어도 무리가 안가는 사이즈에 감탄했습니다.

얇고 작은 사이즈때문에 내용또한 어떨지 책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강하고도 간결한 내용으로 꽉차있는걸 확인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칠수 있는 문제들, 습관처럼 잘못 사용하고 있는 기능, 실수등을 잘 정리해논 책입니다.

전 이책을 통해 저희 과의 히든카드로 급부상하게 되었고 앞으로 회사생활에 있어 자신감을 가지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k*****3 201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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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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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그 이유는 여기에서 찾아라!!구구절절 말이 필요없다. 당신에게 현재 필요한 것은 Killing Message!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당신의 생각을 전하기 위한 메세지!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구구절절 다 말하고 있을 여유가 없지 않는가.정말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에서 와닿았던 내용이다. 무슨 말을 하던지 간에 상대방에게 기억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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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그 이유는 여기에서 찾아라!!


구구절절 말이 필요없다. 당신에게 현재 필요한 것은 Killing Message!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당신의 생각을 전하기 위한 메세지!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구구절절 다 말하고 있을 여유가 없지 않는가.


정말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에서 와닿았던 내용이다. 무슨 말을 하던지 간에 상대방에게 기억될 수 있는 단 하나의 메세지로 한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억하게 할 수 있다. CF광고를 보라. 모든 걸 다 설명하지 않는다. 그 제품을 설명할 수 있는 딱 한 마디로 모든 걸 설명한다.


내가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라는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건..


Killing Message! <-- 나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나만의 Killing Message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h*****5 2011.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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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도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내용보기
제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기에 보았던 책...왜 항상 내 프레젠테이션은 그럴까 라는 그런 의문 속에서 다른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까 하여보았던 책....아마도 프레젠테이션을 조금 만들어본 이라면 기존의 형식에서 탈피하고 싶어서,남들이 모두 열광하는 애플의 PT를 따라하고 싶어 스티븐잡스를 대상으로 작성된 책을읽어 보았을 것이다.나 또한 읽어보았고 잔잔한 감흥을 얻었다.그
"[도서]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내용보기

제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기에 보았던 책...

왜 항상 내 프레젠테이션은 그럴까 라는 그런 의문 속에서 다른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까 하여
보았던 책....

아마도 프레젠테이션을 조금 만들어본 이라면 기존의 형식에서 탈피하고 싶어서,
남들이 모두 열광하는 애플의 PT를 따라하고 싶어 스티븐잡스를 대상으로 작성된 책을
읽어 보았을 것이다.

나 또한 읽어보았고 잔잔한 감흥을 얻었다.

그러나 나의 PT는 변하지 않았다.
변할 수 없는 이유는 최종결제라인이 원하는 모양과 내용이
내가 추구하려하였던 디자인과 시나리오로는 만족을 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시금 템플릿을 찾아 헤멘다.
좀더 내가 만들고자 하는 내용과 연관성 있는 디자인이 있는지를...
그러나 최종결정된 디자인은 작년에 사용하였던 바로 그 것.

너무나도 간단하고 짧은 내용의 이 책은...
어쩌면 1만원이 넘어가는 적지 않은 금액의 가치가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아니,
내가 읽을것이 아니라 내가 만든 PT로 발표만 할 그 누군가에게 꼭 선물을 하고 싶어지는
그러한 책이다.

그동안 조금씩 쌓아두었던 나만의 생각을 한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이책을 적극 추천한다.

실무자 보다는 책임자가 보았으면 하는 그런 책이다.

그러나 책임자가 보는 책을 실무자가 보지 않을 수 있을까?

과연 나는 이 책으로 인하여 얼마나 변할 수 있을지 다시금 생각해본다.

2***d 201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 책~
"나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와준 책~" 내용보기
네이버 파워포인트전문가클럽에서 조선자객으로 활동하고 있는전철웅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책은 생각만큼 크진 않다. 휴대하기 좋고 미니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하지만 내용은 가히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에서 보기 힘든 이야기를들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내용은 크게 프레젠테이션은 어렵지 않다, 파워포인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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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포인트전문가클럽에서 조선자객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철웅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책은 생각만큼 크진 않다. 휴대하기 좋고 미니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내용은 가히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에서 보기 힘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내용은 크게 프레젠테이션은 어렵지 않다, 파워포인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치 잠언을 읽는 것 같이 훈수를 주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책에서 남의 것을 흉내내는 것을 중심으로 보여준다면
이 책에선 나만의 프레젠테이션을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다만, 이 책은 주로 노하우나 조언을 중심으로 나와 있는지라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이나 파워포인트 가이드북 같이 친절하게
순서를 알려주면서 설명해주진 않는다.
오히려 기존 가이드북에 애드온의 개념으로 보면 초보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책 내용이 어렵지는 않지만 대략 독자층은 파워포인트를 조금이라도 만져봤던 유저들을
대상으로 쓴 흔적들이 군데 군데 느껴지기 때문이다.

나 역시 이 책에서 지적하는 매 슬라이드마다 로고 삽입 등의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그래도 책은 어디까지나 진리는 아닌지라 참고로 볼 때 빛을 발한다는 생각이 드는지라...
그 부분에 있어 크게 생각치는 않고 있다.
저자의 지적에 100% 다 공감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나름 귀를 기울여 실천해본다면 이 전보다 훨씬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 동안 내가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게 떠오른다.
애니메이션을 덕지덕지 붙여서 화려하게만 보이려고 했을 뿐
정작 내용이나 스토리텔링에 있어 약점이 있었던 건 아니었나 싶은 그런 거 말이다.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책으로서의 요건은 갖췄다고 본다.
YES마니아 : 골드 b******3 201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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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효과만점의 처방전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효과만점의 처방전" 내용보기
오늘도 어김없이 수많은 삽질을 되풀이 하며, 많은 시간을 파워포인트 문서작업과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투자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처방을 내려주는 효과만점의 프레젠테이션 지침서 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 직장인들은 반드시 읽어 보시길 권장 합니다.- 확실히 이기는 방법은 죽이는 것이다.- 어차피 목에 칼은 들어왔다.- 작가라는 타이틀에 속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효과만점의 처방전" 내용보기

오늘도 어김없이 수많은 삽질을 되풀이 하며, 많은 시간을 파워포인트 문서작업과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투자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처방을 내려주는 효과만점의 프레젠테이션 지침서 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 직장인들은 반드시 읽어 보시길 권장 합니다.

- 확실히 이기는 방법은 죽이는 것이다.
- 어차피 목에 칼은 들어왔다.
- 작가라는 타이틀에 속지 마라.
- 봐주길 바라지 말고 알아서 보게 만들어라.
.
.
.
- 진통제도 계속 맞으면 그냥 물이다.
- 올라가는 건 누구나 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언제, 왜 올라가느냐 하는 것이다.
- 필요한 순간, 필요한 만큼 확실하게!

프레젠테이션 준비업무에 반드시 필요한 주옥같은 내용들이 읽기 쉽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훌륭한 지침서 입니다.

y*******m 2011.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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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책책 책을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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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 때는, 살짝 기분이 나빴다. 아니, 내 프레젠테이션이 어떨 줄 알고, 이렇게 적나라한 표현을 사용하신거지?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작가님의 말이 다 옳고, 내가 정말 그릇되게 생각하고 발표해왔구나..라는 자문이 들었다. 작가님께서는 정말 핵심사항을 콕콕 찝어가며, 설명해 주시고 계셨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잘못했으니, 이러이러하게 앞으로 고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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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 때는, 살짝 기분이 나빴다.

아니, 내 프레젠테이션이 어떨 줄 알고, 이렇게 적나라한 표현을 사용하신거지?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작가님의 말이 다 옳고, 내가 정말 그릇되게 생각하고 발표해왔구나..라는 자문이 들었다.

작가님께서는 정말 핵심사항을 콕콕 찝어가며, 설명해 주시고 계셨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잘못했으니, 이러이러하게 앞으로 고쳐 나가세요.라고 말이다.

이 책은 간단하게 하지만 정확하게 요점을 집어내며,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갈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발표에 자신이 없으신 분과, 도대체 어떻게 발표를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신 분께 추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후에 내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어리석었는가를 발견하며 깨닫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d*******7 2011.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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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라. 그리고 변화하라. 당장!
"시작하라. 그리고 변화하라. 당장!" 내용보기
유명한 프레젠테이션 강사의 트위터의 추천책이였던 책, 그리고 책 앞에 추천사가 남겨져 있었다.제안서, 보고서, 기획서 이제는 프레젠테이션 요소가 업무에 안 걸쳐있는 부분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지금 회사도 모든 문서는 파워포인트2003으로 작성해야 한다.스티브잡스,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젠, TED 요즘 쉽게 접하게 되는 키워드이다.책 제목을 접했을 때 자책이든 선임에게 혹은
"시작하라. 그리고 변화하라. 당장!" 내용보기

유명한 프레젠테이션 강사의 트위터의 추천책이였던 책, 그리고 책 앞에 추천사가 남겨져 있었다.

제안서, 보고서, 기획서 이제는 프레젠테이션 요소가 업무에 안 걸쳐있는 부분이 없는 것도 사실이다.
지금 회사도 모든 문서는 파워포인트2003으로 작성해야 한다.

스티브잡스,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젠, TED 요즘 쉽게 접하게 되는 키워드이다.

책 제목을 접했을 때 자책이든 선임에게 혹은 팀장님에게 핀잔 한번 들어보지 않았다면, 그것 또한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의 발전하게 만드는 계기가 없었을 것이다. 책 제목은 공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선임들과 모든 사람들은 결과에 대한 꼬집음이였다. 돌아보면 그래서 어떻게 했으면 하는 방안을 제시 해 준 사람들은 몇 안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 해답을 찾아야 할 사람은 바로 질책을 받은 대상일 뿐이였다. 그래서 항상 속으로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야. 나도 꼬집에 내는 것은 쉽게 하겠다. 그런 생각마저 들었다.'
반면 대안를 이야기 해 주고, 스케치 해주고 그리고 자신의 자료를 참조하라고 주는 선배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이 책은 그 선배들의 이야기를 모아놓은 것 같다. 단순히 꼬집음에서 끝나지 않은 한 뼘 자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것이다.


P1-S01
이건 됐다! 이미 이겼다 라고 생각해라. 당신의 발표를 듣고 놀라워할 청중들의 표정을 생각하며 즐거움 마음으로 디자이너에게 원고를 넘겨줘라.

P1-S02
프레젠이션에 있어 시나리오란 바로 그 KM들의 정렬을 말한다. 단순한 정렬이 아니다.
정해진 프레젠테이션 시간 동안 내게 있는 KM들을 어떻게 배분하여 발표할 것인가를 정리해 놓은 것이 바로 시나리오다.
정해진 시간 동안 내게 있는 KM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배분하여 발표할 것인가

P1-S03
너희가 할 수 있는 게 뭔지, 왜 우리가 너희를 뽑아야 하는지, 왜 다른 업체는 안 되고 너희여야 하는지!!
그 이유를 쉽고 빠르게 알고 싶기 때문이다.
그 차가 수많은 자동차 사이에서(모터쇼와 레이싱걸) 당신의 눈을 사로잡아 안내책자를 보게 한 것처럼 심사위원들이 수많은 경재업체 제안서 사이에서 당신의 제안서를 한 번 더 보게 만들어야 한다. 바로 당신이 그 요약 PT로 심사위원을 사로잡아야 한다.
노파심에 다시 한 번 말하자면, 요약 PT는 몇 백장 짜리 보고서를 같은 비율로 요약하라는 말이 절대 아니다. KM을 담으라는 뜻이다. 그래야 경쟁사들을 죽이고 심사위원들의 의심까지 죽일 수 있다.

P1-S04
내용이 많으면 있어 보이는 게 아니라 핵심이 안 보인다
만약 발표시간이 10분이라면 9분에 맞춰 발표를 준비해 가야한다. 발표 중간에 어떤 변수가 생길지 아무도 모른다. 사람이 하는 닐이기 때문이다. 넘치는 것보다 약간 모자라는 것이 낫다.
비공식 프레젠테이션, 발표시간이 반으로 줄게 될 경우를 대비해 Plan B를 반드시 준비해가야 한다. 사장님께서 바쁘시니 5분씩만 발표하세요

P1-S05
1.최종결정권자를 확실히 정한다.
2.수정하는 시간을 정한다.(Review)
3.튼튼한 시나리오를 준비한다.
4.대세에 지장 없으면 그냥 간다
-지금 내 눈에 보이는 이 수정사항이, 지금 내가 고치고 싶어하는 이 내용이 대세에 지장이 있는가, 없는가

P1-S06
로고는 표지에 한번, 간지에 한번, 그리고 마지막 감사합니다에 한번 이렇게 세 번이면 충분하다.

P2-S04
아직도 2003번전을 쓰고 있는 회사가 수두룩하다. 그것도 2007버전으로 알고 있는 채로..

P2-S05
아마추어들(직장인, 학생)과 클라이언트들은 템플릿에 병적을 집착한다..
화장의 목적은 얼굴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지 못난 얼굴을 가리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떤 클라이언트와 디자이너들은 땀을 뻘뻘 흘리며 템플릿 시안을 잡고 잇을 것이다. 필자는 그걸 그들만의 리그라고 부른다.
프레젠테이션 디자이너에게 템플릿 시안을 효과적으로 받는 방법
1. 가장 많이 사용하는 스탕일
2. 본인이 원하는 스타일
3.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스타일

P2-S06
당신이 할 일은 그 동영상을 과연 어디에 넣을 건인가. 동영상을 보여주기 전에 어떤 말을 할 것이며 보여주고 난 후엔 또 어떤 말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이다
파워포인트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재생되는 동영상 확장자 파일은 바로 WMV(Windows Media Video)파일이다.

P2-S07
효과, 어떤 목적을 지닌 행위에 의하여 드러나는 보람이나 좋은 결과
애니메이션 효과를 썼다면 반드시 그 효과를 봐야 한다.
기억하기 바란다. 이 세상에 재미있는 애니메이션 효과란 없다. 절대 없다. 이 세상에 재미있는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뿐이다.

k****k 2011.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목이 특이하면 책이 항상 이상한 이유
"제목이 특이하면 책이 항상 이상한 이유" 내용보기
온라인 구매의 단점은 실제 책을 만져보고, 디테일하게 체크한 후 구입을 할 수 없다는 점일 것 같다.   온라인으로 단순히 검색을 하고, 목차를 보고, 안의 내용을 요즘을 간략히 볼수 있다지만,   그것도 전체 페이지를 볼수는 없을 테니,,게다가 온라인 구매는 시간을 아끼려다 보니 목차와   전체 앞 한두 페이지만 보고 클릭을 할 수 밖에,, 깨알같은 후기들을 다 들여다 볼
"제목이 특이하면 책이 항상 이상한 이유" 내용보기

온라인 구매의 단점은 실제 책을 만져보고, 디테일하게 체크한 후 구입을 할 수 없다는 점일 것 같다.

 

온라인으로 단순히 검색을 하고, 목차를 보고, 안의 내용을 요즘을 간략히 볼수 있다지만,

 

그것도 전체 페이지를 볼수는 없을 테니,,게다가 온라인 구매는 시간을 아끼려다 보니 목차와

 

전체 앞 한두 페이지만 보고 클릭을 할 수 밖에,, 깨알같은 후기들을 다 들여다 볼 순 없다!!!

 

결론적으로, 요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도, 아니 적어도 그 활용방안이나, 실용적인 면도

 

그렇다고 PPT를 활용한 유용한 실전팁도, 이도 저도 아닌, 그냥 인터넷 PPT 커뮤니티 카페장의

 

자기과시용 샘플 북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미얀하게도..

 

역시,,제목이 특이하면 책이 항상 이상한 이유,,

g******y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