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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제목이 확 와 닿지 않으십니까? 이 책의 저자인 전철웅님은 다년간 기업현장의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디자인해주는 전문가로써 활동한 경험을 이 책에 담아 냈습니다. 제가 저자 전철웅님을 알게된 것은 네이버 파워포인트 전문가클럽의 오프모임에서 처음 만났었는데 전철웅님은 이미 카페에서 [조선자객]이란 닉네임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프레젠테이션 샘플과 의견을 내어놓아 주목받는 존재였습니다.
아래 목차에서 보듯이 이 책은 파워포인트의 기능을 알려주는 학습서는 아닙니다. 그리고 기존의 두꺼운 프레젠테이션의 이론을 담아내고 있는 그런 책도 아닙니다. 저자 전철웅님의 현장에서의 경험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이 담겨진 책입니다.
PATR 01 알면 알수록 쉬워지는 프레젠테이션
한 손에 가볍게 쥐고 다니며 읽을 수 있는 책의 크기와 적절한 그림과 함께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용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전무가 답게 핵심을 콕콕 찔러주는 것이 그동안 꾹 참고 하고 싶었지만 못한 이야기를 전철웅님의 이 책을 통해서 대신 시원하게 토해 내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를 고용해서 일을 진행해본 담당자의 역할에 계신 분이 이 책을 읽게 된다면 속으로 많이 뜨끔해지는 내용이 많을 것입니다. 파워포인트 전문가클럽 카페에서도 글을 올릴 때 범상치 않았는데 이번 책에서 클라이언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많이 담아냈습니다. 특히 저자 전철웅님이 발표를 코 앞에 두고 원고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벽시간에 표지의 그라데이션 컬러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을 보고 클라이언트에게 했던 가장 심한 말.. "지금 파워포인트 경진대회 나가십니까?" 이 부분을 보고서 어떠한 분위기인지 짐작이되고 역시 전철웅님 답다라는 생각에 웃음이 나더군요.
한 달 여 전 책을 한 권 내게 되었다며 제게 책에 대한 정보와 추천사를 부탁하더군요. 책에 대한 컨셉을 이야기듣고 관련 자료를 넘겨받고 난 뒤에는 머무림 없이 추천사를 적어 보냈습니다.
"수많은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책을 읽어보았지만, 자신의 프레젠테이션 기술이 향상되지 않는다고 답답해하셨던 분들,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작업 때문에 야근과 밤샘작업을 반복하시는 분들, 마지막으로 잘 만들어진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 문서가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하는 관리자 분들께 이 책을 권합니다." (수현아빠)
추천사가 책의 앞뒤에 소개되어 있고 감사의 글에까지 고마움을 표시해주셔서 너무 부끄럽지만, 많은 분들이 올바른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도록 좋은 책을 저술해주신 전철웅님께 감사의 인사를 다시 한 번 더 전합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에 혁명이 일어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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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자들의 극찬. 아마도 파워포인트나 프레젠테이션 관련 사이트에서 많은 활동을 하신 듯 하다. 신뢰도 상승. 책 내용은 좋다. 프레젠테이션이 담아야 할 내용, 발표에서 필요한 자세, 태도 등을 잘 정리하여 깔끔하게 전달하고 있다. '공공기관 프레젠테이션에서는 발표 시간이 줄어들 수 있으니 플랜 B를 준비하라'는 충고는 현업에서 뛰는 사람만 할 수 있는 충고다. 그렇지만, 문제를 알려준다고 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이 책의 선지식은 프레젠테이션 초보가 다 먹기엔 너무 넓다. 그래서 애매하다. 다른 이에게 추천해야 할지 말지. 게다가 비싸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효과를 내고 싶었는지 풀 칼라에 고해상도 이미지를 중간 중간 삽입하고 있다. 그래서인가, 200쪽이 내외의 책이 13,000원이다. 프레젠테이션의 고수에게 한 마디 듣는 비용 치곤 너무 쎄다. 이 책에서 내가 걸리는 가장 큰 문제는 내 프레젠테이션을 공부하려는 내 후배에게 이 책은 '사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는 점이다. 내 책을 빌려주고 싶을 뿐. 그게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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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커뮤니티클럽에서 '조선자객'이라는 닉네임을 본적이 있었는데, 신기하게도 그분께서 책의 저자라는것을 알고 놀랬습니다. 무엇보다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에 한손에 들고 읽어도 무리가 안가는 사이즈에 감탄했습니다. 얇고 작은 사이즈때문에 내용또한 어떨지 책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강하고도 간결한 내용으로 꽉차있는걸 확인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면서 쉽게 지나칠수 있는 문제들, 습관처럼 잘못 사용하고 있는 기능, 실수등을 잘 정리해논 책입니다. 전 이책을 통해 저희 과의 히든카드로 급부상하게 되었고 앞으로 회사생활에 있어 자신감을 가지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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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 그 이유는 여기에서 찾아라!! 구구절절 말이 필요없다. 당신에게 현재 필요한 것은 Killing Message! 남들과는 다르게, 누구보다 빠르게 당신의 생각을 전하기 위한 메세지!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구구절절 다 말하고 있을 여유가 없지 않는가. 정말 이 책에서 나온 내용 중에서 와닿았던 내용이다. 무슨 말을 하던지 간에 상대방에게 기억될 수 있는 단 하나의 메세지로 한 슬라이드를 만들어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면,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기억하게 할 수 있다. CF광고를 보라. 모든 걸 다 설명하지 않는다. 그 제품을 설명할 수 있는 딱 한 마디로 모든 걸 설명한다. 내가 '당신의 프레젠테이션이 항상 그 모양인 이유'라는 책을 보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건.. Killing Message! <-- 나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나만의 Killing Message를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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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가장 마음에 와닿았기에 보았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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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파워포인트전문가클럽에서 조선자객으로 활동하고 있는 전철웅님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책은 생각만큼 크진 않다. 휴대하기 좋고 미니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내용은 가히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에서 보기 힘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게 매력이다. 내용은 크게 프레젠테이션은 어렵지 않다, 파워포인트에 대한 오해와 진실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치 잠언을 읽는 것 같이 훈수를 주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다. 일반적인 프레젠테이션 책에서 남의 것을 흉내내는 것을 중심으로 보여준다면 이 책에선 나만의 프레젠테이션을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다만, 이 책은 주로 노하우나 조언을 중심으로 나와 있는지라 기존의 프레젠테이션 가이드북이나 파워포인트 가이드북 같이 친절하게 순서를 알려주면서 설명해주진 않는다. 오히려 기존 가이드북에 애드온의 개념으로 보면 초보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본다. 책 내용이 어렵지는 않지만 대략 독자층은 파워포인트를 조금이라도 만져봤던 유저들을 대상으로 쓴 흔적들이 군데 군데 느껴지기 때문이다. 나 역시 이 책에서 지적하는 매 슬라이드마다 로고 삽입 등의 실수를 저지르곤 한다. 그래도 책은 어디까지나 진리는 아닌지라 참고로 볼 때 빛을 발한다는 생각이 드는지라... 그 부분에 있어 크게 생각치는 않고 있다. 저자의 지적에 100% 다 공감하기가 쉽진 않겠지만... 나름 귀를 기울여 실천해본다면 이 전보다 훨씬 나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그 동안 내가 프레젠테이션을 했던 게 떠오른다. 애니메이션을 덕지덕지 붙여서 화려하게만 보이려고 했을 뿐 정작 내용이나 스토리텔링에 있어 약점이 있었던 건 아니었나 싶은 그런 거 말이다.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주는 것만으로도 좋은 책으로서의 요건은 갖췄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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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수많은 삽질을 되풀이 하며, 많은 시간을 파워포인트 문서작업과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투자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효율적으로 일 할 수 있는 처방을 내려주는 효과만점의 프레젠테이션 지침서 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부족한 직장인들은 반드시 읽어 보시길 권장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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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에 제목만 보았을 때는, 살짝 기분이 나빴다. 아니, 내 프레젠테이션이 어떨 줄 알고, 이렇게 적나라한 표현을 사용하신거지? 하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작가님의 말이 다 옳고, 내가 정말 그릇되게 생각하고 발표해왔구나..라는 자문이 들었다. 작가님께서는 정말 핵심사항을 콕콕 찝어가며, 설명해 주시고 계셨다. 내가 이러이러하게 잘못했으니, 이러이러하게 앞으로 고쳐 나가세요.라고 말이다. 이 책은 간단하게 하지만 정확하게 요점을 집어내며,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갈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발표에 자신이 없으신 분과, 도대체 어떻게 발표를 시작해야할지 막막하신 분께 추천하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후에 내 자신의 모습이 얼마나 어리석었는가를 발견하며 깨닫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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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프레젠테이션 강사의 트위터의 추천책이였던 책, 그리고 책 앞에 추천사가 남겨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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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구매의 단점은 실제 책을 만져보고, 디테일하게 체크한 후 구입을 할 수 없다는 점일 것 같다.
온라인으로 단순히 검색을 하고, 목차를 보고, 안의 내용을 요즘을 간략히 볼수 있다지만,
그것도 전체 페이지를 볼수는 없을 테니,,게다가 온라인 구매는 시간을 아끼려다 보니 목차와
전체 앞 한두 페이지만 보고 클릭을 할 수 밖에,, 깨알같은 후기들을 다 들여다 볼 순 없다!!!
결론적으로, 요 책은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도, 아니 적어도 그 활용방안이나, 실용적인 면도
그렇다고 PPT를 활용한 유용한 실전팁도, 이도 저도 아닌, 그냥 인터넷 PPT 커뮤니티 카페장의
자기과시용 샘플 북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미얀하게도..
역시,,제목이 특이하면 책이 항상 이상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