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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레몬 에르베 튈레의 감성 놀이책 색색깔깔
감성놀이책이라서 그런지 색감이 선명해서 너무 좋다. 근데..책의 사이즈가 생각보다 작은 사이즈가 약간 아쉬움이 남지만, 다른 놀이책보다는 페이지수가 꽤 많다. 페이지수가 많지만, 아이가 재미나게 끝까지 흥미를 잃지 않고 좋아해서 오랜만에 만족하는 책이다. 빨간레몬? 처음에는 책 내용이 너무 궁금했다. 빨간색 레몬? 질문을 던진다. 우측공간에 물감으로 칠한 느낌의 다른 색상이 3가지가 있다. 아이에게 빨간 레몬? 하고 질문을 던졌다. 그랬더니..아니아니..그건 아니죠~ 개그프로에서 나온 말투로 대답한다. 아이가 알고 있는 레몬의 색상을 우측색상에서 찾아서 말한다. 처음에는 이런식으로 원래의 색상을 맞추는 게임형태로 책을 다 보았다. 이런 식으로 책을 봐야하는것처럼 말이다. 두번째 다시 볼때는 레몬은 원래 노란색이야...그지? 근데..만약에 빨간색이나 보라, 파란색이라면 어떨꺼 같아? 하면서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색상을 먼저 떠올려 보지만, 다른 색상은 어때? 유도하면 재미난 대답도 하는 아이~ 다양한 동물, 식물, 자동차, 건물등등 다양한 그림이 있어서 아이의 상상력과 감성을 끌어올리 좋은 감성 놀이책!!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곧 태어날 셋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책! 색감을 알아보는데도 좋고, 놀이하기도 좋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놀이책~ 빨간 레몬 책 최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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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쭈니와 함께 본 책은
마구마구 뿜어나오는 멋진 책이예요.
왜 레몬이 빨간거야? 빨간 레몬이 보여요. 오른 편에 3가지 색깔이 있어요. 빨간 코끼리가 보여요. 노란 소방차예요. 노란 입술은 귤을 많이 먹어서 노랗게 된 것 같아요. 하늘에서 주황색비가 내린다면? 갈색 치즈는 조금 더 구수한 느낌이네요.
48가지의 상식을 깨는 색깔파티예요. 아직 색에 대한 인지가 확실하지 않은 쭈니와 함께 보니까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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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간 레몬
![]() ![]() 엄마 노란색 소방차에요~
소방차는 빨간색인데요, 하며 빨간색을 가리키네요. ![]() ![]()
산타할아버지에요. 신타할아버지는 빨간색~ 우리아이 색깔 맞추기가 신나고 재미있나봐요. "엄마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받고 싶어요!" 뜬금없이 이런 소리도 하네요.
장미꽃은 빨간색~
집에 있는 빨간색 클레이로 빨간 눈사람을 만들고 싶다고 해요.
![]() ![]()
이제는 클레이로 조물락조물락 혼자서 모양을 만드는 것이 재미있나봐요. ![]()
눈사람 몸통을 만들고
모자와 코도 붙이고 모양스펀지로 눈도 붙여 주었어요.
![]() 빨간색 눈사람이라고 만든 것이 모양이 좀... 코가 너무 커 오리 같기도 코끼리 같기도 해요. 우리아이도는 만들어 놓고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빨간 레몬 기존의 색색깔깔 시리즈보다 책 사이즈도 커지고 페이지수도 늘어났어요. 내용도 더 재미있었어요. 우리아이 페이지를 넘기며 색깔 맞추는 것을 몇번씩 하고 조금은 헷갈려 하던 색깔을 기억하고 다시 맞추기도 하고요. 엄마 왜 그래요? 하며 질문도 하네요. 내 치약은 빨간색인데요? 노란색 장미꽃도 있어요? 하면서요... 재미있는 사물에 대한 색깔 상상놀이 빨간색 클레이로 만든 눈사람 때로는 새롭고 다른 색깔로 만드는 세상이 재미있고 즐거울때가 있어요. 아이가 세상의 색깔을 다 인지하지는 않았지만 스스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예쁜 색깔로 세상을 만들어 가면 좋겠어요. 상상의 그림이나 꿈을 꿀 수 있도록 해 주는 우리아이의 감성을 자극하고 상상의 날개를 달게 해 주는 즐겁고 재미있는 우리아이책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빨간 레몬 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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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에르베 튈레라는 작가의 이름만큼이나 독특한 책이랍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들의 고정관념을 깨주기도 하여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에 너무도 좋을것 같아요 미술계에서도 유명하고 너무도 유명한 그림책 작가의 그림책이기에 꼭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였어요
혹시, 이런 거 본 적 있나요? 빨간 감자튀김, 노란색 물결이 넘실대는 바다 등... 색이란 특정 사물을 대표하는 상징적 표현이기도 하지요 그러나 이 책에서는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당연하지 않은 색깔에 대한 질문을 하네요
이렇게 페이지마다 질문을 해주고 그림으로 보여주면서 그 옆에는 색을 제시해 주어요 소방차가 파란색이었다면, 초록색이었다면 어땠을까? 이렇게 다양한 방식으로 생각해봄으로써 상상의 나라에 빠져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데 밑거름이 되어 주는듯 해요
28개월 윤서랑 책을 보았어요 아직 말은 제대로 못하지만 감성을 느끼기에 좋은 시기라 생가되었어요 소방차를 보더니 반가워서 만져 보고 옆의 색깔들을 보더라구요 언어적으로 표현은 못하지만 머릿속으로는 발간 소방차,파란 소방차,초록 소방차 등 상상하고 있겠지요?
피아노를 보더니 치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이색깔 저색깔 하나하나 만져보며 치는 시늉을 하였답니다 말로는 잘 표현 못해도 머릿 속에서는 무한한 감성들이 커지는 듯~~
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 책 '색색깔깔'은 창의성을 계발하기에 너무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이 책은 연령에 따라 볼때마다 새롭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연령에 따라 생각하는 방식이나 형식의 틀이 다르니까요
작가만의 통통 튀는 듯한 감성을 통해 고정관념을 허물고 고정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는 상상력을 보여주어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데 밑거름이 되어줄 책인것 같습니다 아이한테 고정관념을 심어주기 전에 다양한 상상을 통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많이 될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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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베 튈레의 감성놀이책 색색깔깔은 워낙 유명했던 책이라서 한번 만나보고 싶었던 책이기도 해요. 왜 그리 유명한지 책을 만나보니 알수 있겠더라구요. 이번에 새롭게 나온 신간 빨간 레몬. 레몬은 노란색인데 빨간색도 있냐면서 아이가 물어보는데..
책을 열어보니 정말 실생활에서 볼수 없는 색으로 이루어진 물건들.
노란 바다, 빨간 코끼리, 파란 오렌지 등 우리의 상식을 깨는 색을 가진 물건들. 그리고 그 옆에 제시된 올바른 색을 찾는 재미도 있구요. ![]() 빨간 레몬??? 회색 피아노? 하얀 피?? 보라색 꿀벌?
우리가 쉽게 볼수없는 색이죠. 피는 빨간색이고 레몬은 노란색, 꿀벌은 노란색, 피아노는 흰색과 검정색으로 이루어져있다보니.
책의 옆에는 세가지 종류의 색이 같이 나와 있어요. 그걸 보면서 원래는 무슨 색이 맞을까 하면서 맞춰볼수도 있구요. ![]() 그리고 책의 맨 앞페이지와 뒷페이지에는 정답이 나와있네요. 정답이라고 딱 짚어 말할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일상적으로 생각하는 상식의 색이 맞겠죠. ![]() 책을 보는 내내 어떤게 답인지 맞춰가면서 책보기를 했어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검은색 구름에서 내리고 무당벌레는 빨간색 바탕에 검은 점박이. 하늘에서 내리는 눈은 흰색인데 눈사람이 빨간색으로 되어 있다면서 ㅎㅎ 계란 후라이를 하면 계란 노른자는 흰색인데. 그리고 유령도 흰색이고 하면서 문제 맞추기를 하듯이 책보기를 했어요.
빨간 감자튀김 먹기? 노란 바다에서 수영하기? 빨간 코끼리 쓰다듬기? 파란 오렌지 따기? 마지막에 책에서는 이런거 해본적 있는지 물어보네요. 그러게요 우리는 이런걸 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없어서 이런걸 해보지 못하지 않았을까요. ![]() 출력해놓은 신호등과 교통표지판이 있길래 직접 바르게 색칠해보게 했어요. 책속에서도 신호등 색과 교통표지판이 나오거든요.
신호등은 위에는 빨간색 아래는 초록색이 맞고 교통신호등도 빨간색으로 표시한다고 하네요.
지금 우리가 사는 곳에서 볼수 있는 색이라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다른 곳에서는 빨간 레몬이 있을수도 있고 노란 바다가 있을지도 모르죠.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초록색이 아닌 검은색일수도 있구요.
에르베 튈레의 신간 빨간 레몬을 몇번이나 반복하면서 봤는지 몰라요. 그냥 이건 이색인데 하면서 문제 맞추듯이 재미있다면서 꺼내보고 꺼내보고.
레르베 튈레의 신간. 다른책도 한번 만나보고 싶어지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