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상이라는 것은 현대인들에게 어떤 의미를 갖는지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다. 허영만이라는 만화작가가 그리고 썻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된다. 또한, 관상이라는 한정된 주제에 갖히지 말고, 올바른 인생이 어떠한지, 올바른 인생을 사는 사람이 어떠한 특징을 갖는지에 관련된 주제에 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
어려운 주제를 특유의 그림솜씨와 글솜씨로 풀어가는 저자의 재주를 보는 재미가 쏠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평소에 관상이라는 주제에 한 번쯤이라도 관심을 가져 보았을 사람들에게 좋은 입문서가 될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
|
한개 기업의 인사팀장으로써 정말 필요한 도서가 아닌가 싶다
인사업무를 보면서 가장 중요한 업무는 면접이다
어떤사람을 채용하고 적재적소에 기용하는 것이 인사팀장의 중요한 역할인데 허영만의 꼴은 꽤 도움이 된다
물론 그림과 실제 얼굴과 매칭시키는 것은 어렵고 사람의 얼굴만으로 편견과 선입관을 가지는 것은 위험하다라는 생각도 들긴하지만
대체로 사기꾼 처럼 생긴 사람은 그 끝이 분명했고, 눈빛 하나만으로도 그 사람의 분위기가 파악되기도 한다
허영만이라는 사람은 이 책을 왜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관상이라는게 무시할 수 없는 영역임은 분명하다
이보게 관상가 양반 내가 왕이될 상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