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일 좋아하던 시리즈여서 최종 권이 시작되어 아쉬워요~ 하권은 500 페이지가 넘는다고 하니, 기다려야 겠지요..
정말 많은 복선 속에서 그야말로 한치 앞으로 알수 없는 전개 입니다. 큰 줄기로 치자면 보이지만, 상세 부분을 도대체 어떻게 정리해낼 것인지 너무 궁금해집니다. 슈레이는 마지막에 아주 조금 남은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기위해 시간을 멈추는 관에 들어가고 루카 히메와 우우님이 수명을 다하고 - 수명을 다하는 순간까지, 그리고 죽어서도 자신이 선택한 길의 최선을 다하고 갑니다만- 람선은 즐겁게 구경중입니다.
다음은 류우키 편이라고 하니, 기대중입니다. 이 불리한 상황을 어떻게 뒤집을 것인지 , 도저히 뒤집을 수 없을 것 같은 상황을 유일하게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이 스스로 뒤집어 버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어쨌든 7월 1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